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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과정에는 분명히 뇌의 상태변화가 뒤따른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상심리들을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것이다. 뇌의 각 기능을 알고 있어야만 수행 과정 중 자신이 처한 상황을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나는 중 1 때 <<알고 싶었던 뇌의 비밀>>이라는 정신세계사에서 출판한 책을 근거로 뇌의 상태변화를 관찰했는데 현재는 절판되어 흔적도 없다.
이 시대에는 더 나은 책들이 있을 것이다. 신중히 선택하셔서 다니엘 G. 에이멘 씨의 이 책과 함께 참고 하시길...
그 어떤 수행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해도 누구에게나 권할만한 책이다. 성격적 특성들이 뇌 기능의 작용으로 인해 현현되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롭다.
뇌를 안다는 것은 자신을 이해하는 한가지 방식을 더 배우는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향해 한걸음 더 내딛을 수 있다고 한다면 지나친 건지도 모르지만, 분명 유익한 것만은 사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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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체의 여러 장기들뿐만 아니라 생각과 감정까지 관리하는 뇌.. 이 뇌는 과연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기능을 수행하고 있을까? 이 책은 뇌의 중요 5개 부위별로 (심층번연계, 기저핵, 전전두피질, 측두엽, 대상회) 그 기능을 설명하고, 이상이 발생했을 경우 나타나는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뇌영상 기법을 통한 진료 경험을 통해 사람에게 나타나는 심리적, 정신적인 문제(정신질환)는 단순한 심리적인 요인이 아닌, 뇌의 물리적인 손상에 의해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견해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의 고통과 불안한 심리가 단순한 심리적 요인이 아니라 뇌기능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새로운 지식을 통해 뇌를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뇌 관리를 위한 영양섭취, 운동 및 음악, 사고방식의 전환등에 대한 방법을 각 부위별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뇌를 점검하고 관리하는데 유용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육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도 뇌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은 필수이고 의무가 아닐까? 이 책을 통해서 뇌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워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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