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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예언 [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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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일적십거 무궤화삼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대삼합육 생칠팔구 운삼사성 환오칠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 부동본 본심 본태양 앙명 인중천지일 일종무종일   - 한자로 되지만 한번 옮겨본다. (본문 36페이지)     사실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깊이 생각해
"최후의 예언 [천부경]" 내용보기


 

천부경------------------------------------------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일적십거 무궤화삼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대삼합육 생칠팔구

운삼사성 환오칠

일묘연 만왕만래

용변 부동본

본심 본태양

앙명 인중천지일

일종무종일

 

- 한자로 되지만 한번 옮겨본다. (본문 36페이지)

 

 

사실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깊이 생각해야 하는 것인지는 잘 몰랐다.

최후의 예언이라는, 예언의 결정판이라는, 부분들에만 혹해서 선뜻 읽게 된 책일런지도~

 

절대 며칠만에 짧게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다.

 

천부경은 81자로 이루어진 제일 짧은 경전이라고 한다.

그렇게 짧지만 가장 오랫동안, 9천년동안 읽혀져 온 경전이라고 한다.

81자에 숨은 뜻을 하나 하나 알게 되면서 정말 오묘하단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9천년 전 그 옛날에 어떻게 한반도의 그 오랜역사를 좌악 담아 놓을 수 있는것인지~

역사의 흐름을 잘 모르던 사람이라도 천부경의 구절만 알고 그 숨겨진 뜻을 한번만이라도 본다면

한반도의 역사를 술술 읊을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정감록과 함께 읽어 본다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포함하여 일제강점기의 35년.

 

누가 쳐들어 올 것이고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 까지도 예언되어 있으니

과연 현재까지 읽히는 오래된 경전이고 예언서라고 할만하다.

 

 




 

용변 부동본- 응용해서 사용하라. 하지만 근본이 움직여서는 안 된다.

본심 본태양 - 본심은 태양에 근본을 두어야 한다.

앙명 인중천지일 - 훌륭한 명이시여, 천지의 사람 가운데 으뜸이시구나

일종무종일- 하나가 끝나는데, 모두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한민족의 역사가 끝나지만 모두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비로소 세계 화합 통일의 역사가 시작된다.)

마지막의 천부경구절은 아마도 그동안 한민족만 살아왔던 우리 땅에 다문화인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 현상을 두고 말한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비로소 세계 화합 역사가 시작되는것일까??

 

책은 한구절 한구절의 의미를 떠올리며 내면의 나와 일체화시켜 명상을 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희열을 느끼게 해준다고 한다.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노자님 또 그 외의 많은 선지자들과 함께 결국 우리가 느껴야 하는 건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이 평화를 가져오는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것!!

세계가 한 가정이 될 때 영원한 평화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마지막을 밝혀줄 사람은 천부경에서 말하는 明(명)이다.

 

세상에서 제일 짦지만 9천년이나 된 가장 오래된 경전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한다는건 옳은 일이 아닌것 같지만, 어쨌든 그 짧은 81자의 경전 속에

결국 마지막에 명이 되는 그 곳은 대한민국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어쩌지 못한다는 것을 알겠다.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또하나의 明(명)이 세계적인 진리로서 한반도의 통일을 이룰 것을 예언하고 있으니

그 明(명)을 기다려 봄이 어떨까한다.

그것이 한 사람이든 한 세력이든 어떤 것이든 말이다.

 


 

 

 

 

 

 

 

 

 

 

 

 

 

 

(이 서평은 호의사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w***w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