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와 수자타가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군요.
음..TV에서 대담 프로 같은거 보면 아나운서가
게스트에게 사회현상이나 여러 가지에 대해 질문하면,
출연한 게스트가 나름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논리를 가지고
얘기하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불자들이라면 한번 정도 생각해 볼
오늘날 과학 문명이나 종교 등에 대해
해박하고 통찰력있게 다루고 있어서
마음의 양식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