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종류의 여행책을 사보았지만,
부피가 너무 크고 쓸데없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실제 여행갔을때 짐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장점은
1. 크기가 작아 들고 다니기 편하고,
2. 책 안쪽의 지도가 보기 좋게 되어 있으며,
3. 비교적 최신판이다
반면에 아쉬운 점은,
1. 역시 책의 크기나 분량이 작다보니, 내용이 자세하지 않다
2. 쇼에 대한 내용이 좀 더 최신버전이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