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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로 여행 갈때 볼거리와 먹을곳 그리고 잘곳이 세밀하게 나와있어서
프라하 여행시 제일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꺼 같다
그리고 여타 다른 책자에 비해 프라하라는 도시만 집중적으로 쓴 책이라
세밀하기도 하고 지도가 나와있는게 참 맘에 들었다 ㅎ
그리고 라이트 펜 이거 꽤 유용하게 쓰일꺼 같다 ㅎㅎㅎㅎㅎㅎ
참 그리고 여행 가면 제일 즐거운 쇼핑 이 쇼핑하는데도 나와 있어서
쇼핑할때 참고하면 참 유용하게 쓰일꺼 같다..
한마디로 프라하 여행시 가장 유용하게 쓰일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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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행도서와 같이 유용한 가이드를 3,000원에 파는 줄 알고 도시별로 6권을 주문했다...
망했다...
왜 이런 쓸데없는 책을 만들었을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정보만도 못한
손바닥만한 책...
여행지별로 나눠주는 여행가이드를 가지고 만들 것을...
젊은층에 외면받을 수 밖에 없어서
노년층을 위한다면 지도라도 크게 만들것이지...
이책 들고 여행가는 사람이 있을까?
한권비닐하나 벗기고서는 나머지책들은 그냥 ...
돈...아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