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너무 부실했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애견옷diy가 별반 없어서 반가운 맘에 구입했는데요..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속 내용을 미리 보았더라면 절대 구입하지 않았을 거예요.. 사진만 예쁘게 보이려고 애쓰기보다는 알찬 내용을 꾸미는데 더 신경쓰는 건 어떨까요? 편집된 사진들은 일본책자를 본뜬 듯한 생각이 들구요, 스카프라든가 옷들중에 일본책에서 소개된 것들과 아주 유사한 것들이 많아요..독창적인 메리트가 없다고 보여지네요.. 특히 옷을 만들때 여긴 이렇게 하고 저긴 저렇게 해야 한다는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고, 치수도 그렇습니다.. 작은 사이즈든 중간사이즈든 치수를 좀 정확하게 해놓으면 좋을텐데 어떤 옷은 치수조차 제대로 나와 있지않아요..너무 불성실하고 엉성한게 보입니다.. 만드는 법보다 사진 찍힌 페이지수가 훨 많구요.. 엉성하고 부실하단 생각밖엔 안드는 책입니다..다른 독자여러분들도 제대로 보고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