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일본을 간다면,,이책한권이면 거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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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엔고로 인해 일본인이 한국으로 많이 온다고 한다.
하지만 작년에는 한국인들이 엔저로 일본에 많이 갔다.
그 엔저현상으로 나 역시 일본에 갔다.
처음 간 것은 아니지만 도쿄가 아닌 곳이라서 좀 설레였다.
자유 여행으로 간 것이기에 난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기로 했다.
그닥 영화는 재미없었지만 그화면이 예뻐서
그곳을 위주로 가기로했다.
그곳이 이준기 주연의 눈꽃의 배경 교토이다.
문화와 역사의 도시로 알고 있었는데.....
영화 배경의 장소에는 뜻밖에도 한국인이 거의 없었다.
여행책자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나 홀로 조사하고 사람들에게 물어서 교통도 편하지 않은 곳까지
가서 사진을 찍고 왔을 그 당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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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도쿄와 도쿄 근교에 대해서 나와 있어서
1권만 살펴 보면 크게 기본적인 여행 코스, 계획 등이 나와 있고, 지도도 꽤 정확했고, 지도에 일본어 지명의 한국어 발음과 일본어가 함께 쓰여 있다.
책 따라서 닛코 댕겨 왔는데, 꽤 정확했다... (그래도 닛코는 가는 길이 복잡복잡...)
분책의 장점이 있긴 한데 처음부터 책을 나눠서 판매하면
여행갈때 들고 갈 수 있는 두께와 무게라는 것이 역시 최대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