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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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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육아서를 읽고 나면.더 시켜야만 할것 같거나.아니면 현실성이 없어서 차라리 심리서적을 읽자고 결심한 사람이였습니다.   아이에게 항상 나긋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섬세하게 무슨일이 있더라도 화는 내지말고..ㅜ.ㅜ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이런 좋은 말들이 현실과는 참 멀다는 생각과 작심삼일이 될것이라는 생각을 다들 하실겁니다.   전 아이셋을 키우는 엄마랍니다.
"최고의 육아서" 내용보기

그간 육아서를 읽고 나면.더 시켜야만 할것 같거나.아니면 현실성이 없어서 차라리 심리서적을 읽자고 결심한 사람이였습니다.

 

아이에게 항상 나긋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섬세하게 무슨일이 있더라도 화는 내지말고..ㅜ.ㅜ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이런 좋은 말들이 현실과는 참 멀다는 생각과

작심삼일이 될것이라는 생각을 다들 하실겁니다.

 

전 아이셋을 키우는 엄마랍니다. 배려깊은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힘든점이많았었고 또한 내안에 있는 화를 억제할 방법을 찾아가고 있답니다.

 

얼마전 제가 참여하고 있는 모임에서 이책을 보게 되어서 구매를 했는데.

그간 읽었던 육아서의 총정리판이라고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읽는내내 맞아 맞아라는 생각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보았고..참 현실성 있는 지침들로 굉장히 실용적인 육아서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때 라는 제목이 약간 부정적이고 자극적이라고 하지만..솔직히 아이들로 인해서 미치고 싶을때가 많은 현실을 대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읽어보심..고개를 연신 끄덕이며 보실껍니다.

 

육아의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는 키워드가 가득한 이책 서둘러 꼭 읽어보세요

 

 

e******e 2008.06.04.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때문에 미칠거같아 읽었어요
"아이때문에 미칠거같아 읽었어요" 내용보기
큰아이가 태어날 무렵에 육아서적들을 접하기 시작했다.    그저 아이가 내 배 속에서 태어난다는 것에 신비로움에 휩싸여 모든것이 새로웠다.하지만 그저 환상속의 방긋웃는 아이가 아닌 시도때도 울어대고 뭘 원하는지? 뭘 해야하는지? 그저 기본적인 욕구들조차 어떻게 채워줘야할지 모르던 내게 어떻게 재우고 먹어야하는지 규칙적인 생활을 어떻게 찾아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아이때문에 미칠거같아 읽었어요" 내용보기

 큰아이가 태어날 무렵에 육아서적들을 접하기 시작했다.

 

 그저 아이가 내 배 속에서 태어난다는 것에 신비로움에 휩싸여 모든것이 새로웠다.하지만 그저 환상속의 방긋웃는 아이가 아닌 시도때도 울어대고 뭘 원하는지? 뭘 해야하는지? 그저 기본적인 욕구들조차 어떻게 채워줘야할지 모르던 내게 어떻게 재우고 먹어야하는지 규칙적인 생활을 어떻게 찾아야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멘토의 역할을 톡톡히 했던 책이 있었기에 난 그저 아가와 부딪힐때마다 그 책을 펼쳐 읽어보고 읽어보며 행동했었다.그 속엔 규칙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것에 대한 내용은 있었으나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고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부족했으며 나또한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렇게 규칙을 지키도록 해야하는 것이 내 마음과 머리속을 지배하고 있었으며 그렇게 육아원칙을 세우고 행동했다.

 

 하지만 그렇게 규칙적으로 키운 큰아이가 6살이 되면서 난 아이에게 모든 행동을 규제하고 통제하는 신호등같은 엄마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이책을 통해 느꼈다.

 

 난 지금껏 신호등같은 엄마였다 

빨간불이면 멈춰야하고 파란불이면 행동해도되는 나의 기준이 곧 아이에겐 신호등!

그것과 같았다

 

 난 아이에게 계획적이고 시간을 알차고 보람되게 살게하고 싶었고, 아이에게 세상은 주어진 선택을 어떻게 결정하느냐에따라 인생은 달라지기에 선택을 결정함에 있어서도 '이것 아니면 저것!'을 이야기했으니... 정말 무지하고 무지해서 바보보다 못한 천지였음을 뼈저리게 느꼈다

 

 "이거해라~ 저거하지마라~ 그건 않된다! 그렇게 하면 되겠어?"

 

 

 아이를 정말 사랑하기에 했던 행동들이 아무것도 읽지않고 그저 가슴으로 아이를 사랑만했더라면 더 나았을걸...하는 후회마저든다...내가 왜 그런 육아서적을 시험문제의 정답처럼 믿고 행동했을까? 왜 아이와 소통하고 대화해야하는것에 무관심 했을까?

 

 [그렇게 힘들때 아이와 보낸 즐거운 시간들을 떠올렸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자의 말들이 내겐 알알이 쏙쏙 박혀들어왔다.

 

 육아정보도 옥석을 가려서 봐야하며, 다양하게 생각할 줄 아는 법,실패를 감수하는 법,

판단력은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서만 발달할 수 있다는 얘기,부모라고 항상 일관성있게 할 수 없기에 나 스스로 항상 자각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등 정말 주옥같은 말들이다.

 

[인간의 내면적인 가치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부모는

인간애가 풍부하고 지혜롭게 아이를 키울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여 듣고 한번 더 쳐다보고 세심하게 반응해야겠다

 

 

c*****d 2010.02.08.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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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졌어요
"마음이 편해졌어요" 내용보기
이제까지 읽었던 육아서 중 내 마음을 가장 편하게 해준 책이었다. 몇몇 책들은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방법들을 제시해서 내가 좋은 엄마가 아닌가 하는 의심들도 만들었지만, 이책은 지금까지 나쁘다고 생각했던 행동들이 엄마로서 모두가 겪고 있는 과정이고 극히 정상적임을 알게 해주었다. 또 그럴때 어떻게 대처할지 마음을 다스려야할지에 대해서도 안내를 해주어 육아상황을 편하
"마음이 편해졌어요" 내용보기
이제까지 읽었던 육아서 중 내 마음을 가장 편하게 해준 책이었다. 몇몇 책들은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방법들을 제시해서 내가 좋은 엄마가 아닌가 하는 의심들도 만들었지만, 이책은 지금까지 나쁘다고 생각했던 행동들이 엄마로서 모두가 겪고 있는 과정이고 극히 정상적임을 알게 해주었다. 또 그럴때 어떻게 대처할지 마음을 다스려야할지에 대해서도 안내를 해주어 육아상황을 편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었다. 아마 이책을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도 나쁜 엄마일지도 모른다는 자책감으로 시간을 낭비했을거 같다.
s********7 2009.02.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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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아닌 아이이기 때문에..
"어른이 아닌 아이이기 때문에.." 내용보기
내가 이 육아서를 구입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다.읽어야지 하면서도 내내 미루다가 더 늦으면 보기 힘들 것 같아 읽기 시작했는데 순위가 밀리고 나서 읽기 시작하니 속도가 날 리 만무했다.아이와 더 나아가서는 나를 위해 마음 가라앉히고 천천히 읽기 시작했다.   한창 초보엄마가 육아로 씨름하면서 힘든 시기에 난 이 책을 만났다.기본적인 육아는 육아전문포털을 찾으며 비슷한
"어른이 아닌 아이이기 때문에.." 내용보기

내가 이 육아서를 구입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다.
읽어야지 하면서도 내내 미루다가 더 늦으면 보기 힘들 것 같아 읽기 시작했는데 순위가 밀리고 나서 읽기 시작하니 속도가 날 리 만무했다.
아이와 더 나아가서는 나를 위해 마음 가라앉히고 천천히 읽기 시작했다.

 

한창 초보엄마가 육아로 씨름하면서 힘든 시기에 난 이 책을 만났다.
기본적인 육아는 육아전문포털을 찾으며 비슷한 경험을 한 이들의 글을 통해 답을 찾았고, 아이를 위해 필요한 물품 역시도 그 포털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정작 아이와 맞닥뜨리며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은 내겐 해결되지 않은 쌓여가는 숙제였다.

 

어느 날 육아로 고민하는 어떤 사람의 글에 답글이 올라왔는데 읽어볼 육아서로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이 아닌가.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이 어쩐지 내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바로 주문 들어갔다.
진작에 읽을 걸 이제야 다 본 것이 후회될 정도로 난 길다면 긴 시간을 아이와 씨름하고 있었다.
이 책은 유아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라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내내 두고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책장을 모두 덮기까지 그동안 난 어리디 어린 아이에게 아이로서의 자존감을 인정해주기 보다는 어른이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군림하여 했던 나쁜 엄마였다는 죄책감에 내내 시달렸다.
아이에게 미안하기 그지 없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와 남편은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바뀐 것은 아닌가 싶다.
특히나 이런 걸 절실히 느끼는 때는 아이의 '섭생'에 관한 부분에서이다.
식사를 할 때 아이와 나 둘이서 먹게 되면 아이는 밥을 잘 먹는 편이지만 남편과 셋이서 먹을 경우엔 장난치며 돌아다니며 먹기 일쑤이고, 오랜 시간에 걸쳐 밥을 먹는다.
게다가 나와 먹을 때보다 양도 턱없이 적다.
그런 걸 지켜보는 남편의 애는 타들어간다.
배를 만져보면서 만족스럽게 먹어야 남편의 마음도 편한 것이다.
난 그저 지켜보는데 남편은 성에 차지 않아 조금 더 조금 더 하면서 시간을 끌며 먹이게 되는 것이다.
이 부분에 관해서도 이 책엔 아이가 먹는 것에 조급해하지 말라고 기술하고 있다.
아이는 잘 먹지 않을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걱정이 될 정도로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는데 이것은 아이가 커가는 과정이라는 것.
나 역시도 동의하는 바 이 부분에 대해 남편도 걱정을 덜고 한 번 읽어보았음 싶다.

 

아이가 감기인지 후두염 때문인지 아파서 늘 가는 여선생님이 계신 소아과를 찾은 적이 있다.
몸이 불편한 아이는 선생님 앞에 앉자 마자 짜증을 낸다.
다 귀찮은 것이다.
어찌 어찌 입을 벌려 목 상태를 보는데 아이가 징징거리기에 난 "뭐가 아프다고 그래?" 하면서 핀잔 비슷하게 아이를 나무랐다.
그 순간 선생님께서는 나를 나무라셨다.
"ㅇㅇ엄마, 아이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떡해요? 그래, 넌 충분히 아플거야. 괜찮아. 이렇게 아이의 아픔도 다독여주셔야죠."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 없었다.
그 이후로 난 아이가 이런 비슷한 상황에 놓일 경우 선생님의 말씀을 항상 생각한다.
아이도 똑같은 인격체라는 것, 겁을 주거나 아이를 위협해서는 안 된다는 것.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이 책에 역시 나온 내용들인 것이었다.
후후, 나보다 먼저 이 책을 보셨나보다.

 

어른의 마음에 들지 않게 버릇없게 행동하는 것,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하기, 시시콜콜한 일들을 고자질 하는 것, 거짓말을 일삼는 일 등의 일들은 우리가 부지기수로 마주칠 수 있는 행동들이다.
그에 맞서 부모는 아이의 이런 행동들을 용납하지 않고 벌을 주거나 호통을 치고, 심한 경우 때리기까지 한다.

 

이 책의 골자는 다름이 아니다.
바로 아이가 이런 행동들을 일삼는 것은 그들이 어른이 아닌 '아이'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며 이 모든 것은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난 아이를 내 뜻대로 쥐고 흔들려 했고, 내 신념에 맞추어 길들여가려 했었다.
이 모든 행동들이 어리석었음을 저자는 일침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아, 정말 부끄럽다.

 

난 이 책이 닳도록 살면서 육아의 지침서로 삼으려 한다.
육아 때문에 힘들어 하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빨리 알고 읽어봤으면 하는 것이 내 바램이기도 하다.

g****m 2010.09.30. 신고 공감 3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미치겠다..
"정말 미치겠다.." 내용보기
딸아이가 돌무렵 걷기 시작하면서 부터...전쟁은 시작되었다.. 내 안에 화를 참지 못하고 표출하기도 하고.. 금방 죄책감이 들어 안아줘보기도 하고.. 불안해 하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안되겠다는 생각에 닥치는대로 육아서적을 들여다 보았다. 지금은 25개월된 딸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럽게만 보이는지.. 가장 최근에 본 이 책은 육아서의 결정판이라고 하고싶다.. 세세한 아이의
"정말 미치겠다.." 내용보기

딸아이가 돌무렵 걷기 시작하면서 부터...전쟁은 시작되었다..

내 안에 화를 참지 못하고 표출하기도 하고.. 금방 죄책감이 들어 안아줘보기도 하고..

불안해 하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안되겠다는 생각에 닥치는대로 육아서적을 들여다 보았다.

지금은 25개월된 딸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럽게만 보이는지..

가장 최근에 본 이 책은 육아서의 결정판이라고 하고싶다..

세세한 아이의 감정을 파악할수 있게끔 해주는 책이랄까..?

단 결론이 조금더 자세히 나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엄마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바르게 바라봐야 하는지 새삼 또 느끼게 해준다.

 

s********9 2008.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내용보기
마치 온 우주를 내 품안에 안고 있는 것만 같이 한없이 기뻤던 아이 ...그러나 태어나면서 동시에 엄마의 미숙함을 엄마 무자격이란 꼬리를 내안의 모습부터 마주하게 했던 아이... 그래서 저는 진정한 부모가 되기 위해 다듬고 고쳐나가려는 숟한 망치질이 시작되었습니다 꼼지락거리며 하품하는 아기의 모든 것이 신비로웠고 이 아이가 내 아이던가내가 이 작은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내용보기
마치 온 우주를 내 품안에 안고 있는 것만 같이
한없이 기뻤던 아이 ...

그러나 태어나면서 동시에 엄마의 미숙함을
엄마 무자격이란 꼬리를
내안의 모습부터 마주하게 했던 아이...

그래서 저는 진정한 부모가 되기 위해
다듬고 고쳐나가려는 숟한 망치질이
시작되었습니다

꼼지락거리며 하품하는 아기의 모든 것이 신비로웠고
이 아이가 내 아이던가
내가 이 작은 생명의 부모가 되다니!”
이런 설레임으로 다가온 그 시간들이 거짓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 시대 부모들은 조금은 더 나은 엄마,아빠가 되기 위해 또하나의
 마라톤은 시작되었지요

아이와 함께 애틋하고도 때론 눈시울 붉힐만큼 어려웠던 육아의 삼중주,
진한 땀냄새가 여기저기 배어 나는 이야기가
조율이 좀필요했던 것 뿐이였구나
비단 나의 일만은 아니였구나 깊은 공감으로 눈물이 흘러나오더군요

서툰만큼 설레면서 간절하기도 하고
내적불행이란걸 알게 되기 까지
무엔가 어설프면서도 절절하기까지 하지요

인생일대 대 변환같은 부모되기까지...
삶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풍경과 맞닥뜨리며
행복감과 그 중후한 무게감을 어깨에 같이 싣는게 아닐까요?

가장 힘들었던 특별한 기억...
좀더 기다려 주면 될것을 ,
내아이의 행동뒤에 그 마음을 조금만 읽어 주었더라면,
아이에게도 어른과 같은 감정의 존중이 필요하다는 것을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다시 내 유년의 한자락을 되새기게 하는 아이가
날 때론 힘들게 했지만
아이가 혹여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커다란 짐처럼
느껴졌다면
그건 나의 유년에 힘든 아이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예전엔 미처 잘 알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내게 있어
무한한 에너지와 힘'이라는 걸 ..
사막의 낙타에 혹이 그저 혹이 아닌
메마른 사막을 지탱해주는 생명덩어리인것 처럼 말이죠

아이와 나의 눈높이를 맞추려던 숱한 노력중에 가장 큰해답을 제시해주며
인생의 진리처럼 체득해 주는 책같았어요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때" 읽고 더욱 느꼈던건
그러나 내가 있어야 할곳을 알게 했고
내가 필요한 자리를 찾게 했던
우리에게 찾아온 삶을 더 투명하게 비춰보는 혜안을 가져다 준다는 점을
 다들 공감하며 거부할수는 없었습니다


부모도 아이를 키우며 진정 같이 성장하고
같이 인생의 맛을 깊이 느끼게 해 주는 것을 ...
40년간의 교육철학속에 녹아 제 가슴속 깊이 전해짐을 느낍니다

d******5 2008.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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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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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운다는것이 싶지 않다는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내 아이는 그렇지 않으리라는 확신으로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를 키운다는것이 어쩜 이리도 마음대로 되지않는지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때 라는 제목이 내 이야기인것 같아 천천히 읽어보니 아이의 마음을 읽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것을..... 이 책 하나만으로 모든 사례를 적용시킬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방향 제시
"아이의 마음 읽기" 내용보기

아이를 키운다는것이 싶지 않다는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내 아이는 그렇지 않으리라는

확신으로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를 키운다는것이 어쩜 이리도 마음대로 되지않는지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때 라는 제목이 내 이야기인것 같아 천천히 읽어보니

아이의 마음을 읽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것을.....

이 책 하나만으로 모든 사례를 적용시킬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방향 제시는 가능한것

같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읽으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j**********7 2008.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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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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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한참 힘들때여서 마음이 닿았는지 몰르지만...제목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니 '아~~그렇구나.'라는 감탄을 저절로 하게 되고 배려라는 넉넉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두고 두고 읽어보는 것도 가끔 아이로 인해 속상해질때 꺼내어 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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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한참 힘들때여서 마음이 닿았는지 몰르지만...제목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니 '아~~그렇구나.'라는 감탄을

저절로 하게 되고 배려라는 넉넉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두고 두고 읽어보는 것도 가끔 아이로 인해 속상해질때

꺼내어 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b****1 2009.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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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78] 미치도록 사랑하고 싶어서...
"[2021-278] 미치도록 사랑하고 싶어서..." 내용보기
셋째 정도 키울 때가 되면 어느 정도 육아에 자신감이 생긴다 한다. 물론 육아엔 정답도 없을뿐더러 저마다 다른 성향에 고민의 총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첫째를 키울 때보다 둘째를 보살 필 때 훨씬 여유가 있긴 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정보와 경험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철없는 부모 때문에 힘겨웠을 시간이 떠오르기에 첫째만 보면 짠하고 마
"[2021-278] 미치도록 사랑하고 싶어서..." 내용보기


 

셋째 정도 키울 때가 되면
어느 정도 육아에 자신감이 생긴다 한다.


물론 육아엔 정답도 없을뿐더러
저마다 다른 성향에 고민의 총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첫째를 키울 때보다
둘째를 보살 필 때 훨씬 여유가 있긴 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정보와 경험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철없는 부모 때문에 힘겨웠을 시간이 떠오르기에
첫째만 보면 짠하고 마음이 아린다.


아이들의 기질에 따라 육아의 방법도 달라지기에
직접 상대하며 배우는 경험이 육아에 있어 핵심이다.


하지만 거기에 더하여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은
육아의 큰 그림과 방향 설정에 필수적이다.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있어 
큰 도움과 위로가 되는 책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데 있어서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차대한 부분을 큼직하게 조언한다.


더하여 실례를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조언을 통해 빠르게 적용하도록 한다.


가장 유익한 점은 
아이들의 정서를 이해하도록 한다는데 있다.


부모들이 미처 인지하지 못한 
문제 행동 이면의 감정과 생각을 설명한다.


또한 부모와 아이들의 잘잘못을 말하기보다
모두가 연약한 인간임을 인정하고 문제에 접근한다.


가령 아이들에게 화를 자주 낸다면
부모들의 어린 시절을 되짚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모두가 완벽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조금만 더 여유 있게 주위를 둘러보며
한 번만 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부모를 꿈꾸며...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