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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살까? 결정할때 사고싶고 읽고싶은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오늘 더the 사랑해" 책을 고를때는 이런 이유였어요... '나도 나눔에 동참하는거구나~'하는 뿌듯함으로 책을 사게되었답니다. 분명 혜영씨가족은 수익금의 일부도 누군가를 돕고 나누는데 사용하시리라 믿거든요^^ ---------------------------------------------------------------------------------
책속으로~~~
사랑으로 만나 한 가정을 이룬 후 내 가족 울타리만 고집하는것이 아니라, 울타리밖 이웃에게 손을 내밀고 내것을 나눔으로써 진정한 사랑을 완성시키고있는 영혼이 맑은가족 션 + 혜영 + 하음 + 하랑 가족을 만났습니다.
혼자 200여만원을 기부하면 한사람의 기부가 되지만, 그 돈을 200여명에게 1만원씩 나눠주고, 돈을 받은 사람들이 그 돈을 나누는데 사용한다면 200여명의 기부(나눔)이 된다는 그의 깊은 외침를 보았고,
매일 기도하며 1만원씩 모아 결혼기념일, 아이생일에 365일의 행복을, 사랑을 선물하는 모습을 보며 저의 이기적인 좁은 생각과 부끄러운 모습을 떠올려보았습니다.
부모가 된 후 자녀를 바라보며 고백하는 글을 볼때에는 아~나도 빨리 부모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간절하게 하며 기도했습니다. 부모가되면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좀 더 깊이 알 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결혼 3년차인데 아이가 없어 고민중인 우리 부부에게 션의 가족은 이상형이 되었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준비되었을 때,그 은혜의 때를 따라 선물로 자녀를 주실 줄 믿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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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은후
'나도 나눔 실천해야지~' 모두 같은 마음이리라 생각됩니다^^
꼭 물질만이 아니더라도, 내 시간을 들여서~ 내 마음을 들여서~ 내 손과발을 들여서~
가까운 이웃과 사랑과 행복을 나눠야겠고, 나아가 세계 곳곳에서 기아, 가난, 질병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돌아보고 그들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은 덮었지만 마음은 활짝 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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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 남편과 결혼을 할 것입니다. |
![]() 세상에는 조용히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보다 튀려고 안달하지 않아도 내면의 아름다움이 저절로 빛을 발하는 사람들. 이책의 저자 션과 정혜영 부부 또한 그런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하고, 그 넘치는 사랑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다른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들. 이책을 읽는 내내 ’참 아름답다!’라는 감탄사가 입 안을 맴돌았다. 션ㆍ정헤영 부부,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사실 연예인들이 낸 책들은 자신의 유명세를 내세운 내용없는 돈벌이용 책이라는 편견에 그리 눈길을 주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김혜자 님의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처럼 항상 예외는 있는 법, 이책 또한 그러했다. 일단 그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한 신앙서적이고, 아름다운 부부의 진솔한 가정 이야기다. 최소한 돈벌이용 날림책에 대한 우려는 덜어놓아도 된다. <오늘 더the 사랑해>는 션과 정혜영 부부가 그동안 자신들의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과 글들을 정리해 출간한 포토 에세이집이라고 한다. 그래서 책의 절반은 그들 가족의 사진이, 나머지 절반은 믿음과 가정에 대한 그들의 진실한 고백들로 채워져있다. 2004년 새해 첫날 콘서트에서 6000명의 팬들이 보는 앞에서 션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행복해하는 정혜영의 사진으로 시작하는 이책은(첫 사진부터 감동이다!), 션과 정혜영 부부가 서로를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통해 한 가정을 이루어 하음이ㆍ하랑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기까지 그들 부부가 걸어온 일련의 과정과 일상의 모습들을 애정이 듬뿍 담긴 사진과 서로를 향한 편지와 짧은 메모와 고백들로 담아두었다. 책 전체를 감싸는 그들 부부와 아이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은 너무나도 애틋하고 감동적이어서 이책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과 질투를 동시에 느끼게 만든다. 그러나 서로를 향한 그들의 지칠 줄 모르는 사랑 고백에 결국 입가엔 미소가 피어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들 부부의 사랑의 고백들이 흔히 접하는 다른 연예인들 에세이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바로 그들의 모든 사랑의 중심에 바로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점이다. 주님을 통해 새로운 삶을 알게 된 션과 그런 션을 통해 하나님을 영접하게 된 정혜영, 그들은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날마다 체험하며 매순간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늘 자신과 함께 하는 자신의 사랑스런 반쪽을 통해, 자신들을 쏙 빼닮은 하음이와 하랑이의 눈을 통해, 그리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찬양한다. 그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코끝이 찡해진다. <오늘 더the 사랑해>는 크게 다섯 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 부부의 만남과 결혼을 통한 한 가정의 형성, 첫째 하음이와 둘째 하랑이에 대한 각각의 마음들, 결혼을 통해 일궈가는 소중한 나눔의 실천, 마지막으로 정혜영의 깜짝 솜씨 발표회가 이어진다. 엄마ㆍ아빠를 쏙 빼닮은 두 아이 하음이와 하랑이는 이름부터가 감동이었는데, 하음이는 ’하나님의 마음’의, 하랑이는 ’하나님의 사랑’의 줄임말이란다. 자신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길 바라는 부모의 바람이 이름속에 고스란히 피어난다. 무엇보다 자신의 아이들이 세상에서 잘 되기보다 그 아이들로 인해 세상이 잘 되길 바란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또 하나의 감동이었다. 가족에 대한 사랑 만큼이나 그들의 나눔의 실천 또한 참 아름다웠다.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일 년 동안 매일 만 원씩 모은 돈 365만원을 들고 청량리의 무료급식소 ’밥퍼’에 가서 봉사를 나누고, 한 달에 3만 5천원으로 빈곤한 한 어린이를 후원하는 ’컴패션’을 통해 6명의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 첫째 딸 하음이의 성대한 돌잔치 대신에 그돈으로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을 찾아 두 명의 아이에게 심장병 수술을, 한 명의 아이에겐 인공와우 수술을 시켜 주었고, 하음이의 이름으로 매일 만 원을 모아 하음이의 생일에 귀가 안 들리는 어린이의 인공와우 수술을 돕고 있다. 그외에도 다일천사병원과 홀트, 나눔 강연 등으로 직접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하고 있다. 어쩌면 돈 많이 버는 연예인인데 그정도가 뭐 대수냐,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많이 가졌다고 많이 나눌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은가. 나눔에는 그만큼 용기가 필요하다.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듯이 말이다. 그런 점에서 실천하는 션과 정혜영 부부의 따뜻한 나눔과 봉사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지 않나 싶다. 최수종ㆍ하희라 부부와 차인표ㆍ신애라 부부와 함께 참 닮고 싶은 아름다운 연예인 부부의 모습이다. 주변에 결혼한 커플들이 알콩달콩 잘 살고 있음에도 결혼에 대해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서로를 향한 애정고백으로 점철된 이책을 읽으면서 결혼생활이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서로를 사랑하고, 시간이 지나도 그 마음이 더 애틋해져 갈 수 있다면 말이다. 물론 책속에 드러나있진 않지만 그들도 생활 속에 작은 다툼이나 부침이 있을 것이다. 삼십 여년을 전혀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이 함께 살면서 왜 그런 일이 없겠는가. 그러나 그것을 '사랑'과 '믿음'의 이름으로 현명하게 이겨내며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참 예쁘다. 부부는 서로 닮아간다는 말처럼 자신들도 닮아가는 것 같다는 션과 정혜영 부부는 겉모습 뿐만 아니라 예쁜 마음까지 참 닮은 것 같다. <오늘 더 사랑해>는 션과 정혜영 부부의 사랑 고백이자, 아이들을 향한 감동의 노래이며, 조용히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책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을 향한 간증집이다.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 된 그들 부부가 오래오래 지금처럼 예쁘게 잘 살아서 그들의 아름다운 나눔을 통해 세상이 조금이나마 더 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그들처럼 향기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주절주절 - 책 읽는 동안 ’션과 같은 남자만 만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결혼한다!’를 외쳐댔다. 아, 그러나 현실에서 그런 남자를 만나긴 정말이지 쉽지 않다는 게 아쉬울 따름이다. 음, 그런 남자 만나려면 내가 먼저 정혜영이 되어야 하나. 아, 그런 거라면 그야말로 대략 난감이다;; -ㅅ-;; 그녀는 쌩얼도 너무 이쁘다구! ㅋㅋ ![]() 그들 홈피에 달린 덧글들로 채워진 책뒷면 표지.. 완전 감동이닷! ^ㅅ^ ![]() 책의 시작과 끝. 두 사람이 만나 네 사람이 되었다. 멋진걸! ![]() 역시 둘이 만나 넷이 되었다. 행복한 모습이 참 아름답다. ^ㅂ^ ![]() 이 사진보고 절로 미소가 떠올랐다. ^^ - 션과 정헤영의 아름다운 간증, 그리고.. 동시에 닭살 애정 퍼레이드!! @@ (솔로 주의!) ![]() ![]() ![]() ![]() ![]() 책의 가장 뒷장. ^^ 근데 [더] 옆에는 왜 [the]를 쓴 걸까? 영어가 짧은 나로선 아직도 미스터리다; 아시는 분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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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럽고 좋아하는 션,정혜영부부. 션의 미니홈피도 자주 가보는데, 홈피에서 미쳐 보지 못했던 이야기와 보지못했던 하랑이 사진들도 많고, 늘 웃는얼굴뿐아니라 울고있는 하음이 사진., 그리고, 정말 이 부부처럼 나도 결혼하면 이렇게 살아야 겠구나 많이 느끼게 하는 책이었어요.
초판을 사지못해서 싸인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들 부부의 사랑하는 모습에 행복바이러스가 저에게도 퍼져서 읽고나면 나도 모르게 흐믓해지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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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부터인가 이들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냥 멋있는 가수...이쁜 배우라고 생각하며 지냈는데 내가 결혼을 하고 달라졌다..
다른 연예인부부도 많지만 이들에게 더더 자꾸자꾸 끌리는 이유는..
아마도 나와 비슷한 시기에 결혼(나도 2004년 결혼했다)해서 비슷한 시기에 첫째딸을 얻고 다시 비슷한 시기에 둘째아들을 얻었기 때문이리라... 또 실천하기 힘든 너무나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어서 부럽기 때문이다..
미니홈피를 통해서 이들 부부의 마음을 조금이나봐 엿볼수 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종합선물세트와 같이 다양한...그러나 한결같은 이들 가족의 발자취를 느낄수 있었다..
같은 시기에 결혼해서 같은 시기에 두아이를 얻고 살고있지만.. 내 가정이라는 울타리에서만 사랑을 실천하는 나와는 다른 국내외의 불특정 다수에게 뿌려지는 그들의 사랑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라고 매번 생각한다..
나는 크리스찬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럽게 크리스찬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같았다.. 굳이 크리스찬이 아닐지라도 이책을 읽으면 마음이 포근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또 이상한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바로 세상을 보는 눈이.. 아니 바로 내 앞에 있는 모든이를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내가 지금 그러하므로...
어찌보면 남의 가정사를 들여다보는 듯 하지만 그냥 심란한 마음이 들때 읽어본다면 웬지모를 안정감이 찾아올것이다..
연예인부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평범하지만 너무나 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 가족에게 찬사를 보내며 아름다운 삶을 살길 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고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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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가장 행복했을때...혜영이 가장 행복했을때를 몇가지 열거하며 이 두사람이 얼마나 작은것에 행복하며 감사했는지 느끼며 나의 작은삶도 행복해졌습니다. 특히 혜영의 마지막 고백 남편을 통해 남편안에 살아 숨쉬고 있는 하나님을 만나게됨을 가장큰 행복과 기쁨으로 고백하는 모습에서 나 또한 하나님이 한 영혼이 주를 찬양할때 기뻐하시는 모습과 마음이 그려져서 벅차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또 션의 고백에서 하나님을 만난것이 가장큰 행복이라 고백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이 사랑스러움...정말 찡해서 눈물이 흘렀답니다^^
이 책이 어찌본다면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겐 너무 먼 얘기같고 어쩌면 연예인이니깐...돈많으면 누가 저렇게 못살까...라는 시선으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물질의 나눔을 떠나서 또는 남에게 봉사하는것을 떠나서 가까이 있는 배우자,가족,친구부터 아껴주고 작은것이라도 나누는것을 실천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고 션과 혜영은 이책을 출간하고 독자들을 위해 기도할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모든삶이 작은것으로부터 오는 행복을 느낄수 있었음 하는 마음이 저도 생겼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션의 너무나 예쁜 가정에게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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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아침 tv에서 차인표씨가 나와서 컴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열정과 마음을 담아 하는 것을 보았다. 그 중 컴패션 활동 화면에 역시 이 부부가 나왔다. 참 아름답게 사는 부부..
나도 결혼을 하고 이제 7개월에 접어든 딸 아이가 있고 남들과 다르지 않게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매일매일이 달콤하고 아름답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 그래서 지치기도 하고 미워지기도 하는데...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내가 남편을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고 섬기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말로만 하는 사랑, 내가 배려하기 보다는 배려받고 싶은 사랑, 이벤트를 그리워하면서 정작 나는 받기만 하려는 그런 사랑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들 부부처럼 처음마음 그대로 사랑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든다. 무엇보다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을 표현할 줄 알고 나눌 줄 아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정말정말 아름답다~^^
우리아기의 이름은 '선린'이다. 선한이웃이되라는 뜻이다. 다른사람에게 베풀 줄 알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음 하는 바램과 기도를 담아 지은 이름이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선린이가 이들 부부처럼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내가 먼저 우리 부부가 먼저 그렇게 살아야함을 더 깊이 깨달았다. 우리도 선린이의 이름으로 좋은 일을 시작하자고 다짐했다. 무슨 일을 할까?하는 생각에 둘이 신났다~ 선린이는 아직 어려서 엄마아빠가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선린이에게 주변 분들과 가족들이 주신 용돈을 잘 모아두었는데 이 기회에 좋은 곳에 의미있게 쓰려고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오래간만에 따뜻한 책을 읽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되어서 참 좋다~ 한 번씩 읽어보셨음 좋겠다.. 그리고 따뜻한 마음 품었음 더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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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의 열혈팬이라 꼭 구입하고 싶던 이 책~ 정말 혜영언니의 싸인이예요~ 와우~ 이걸 다 친필싸인했을걸 생각하니 최고... 1시간만에 다 읽었어요~미니홈피에서 이미사진을 접했지만 더 자세하네요~ 서로의 편지와 사랑이 듬뿍담긴 글들이 감동감동~ 최수종하희라,신애라차인표 부부외 또 하나의 연예인 귀감 부부탄생!! 사진도 정말 많아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네요! 늘 오늘 더the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들의 삶이 영원히 계속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션,정혜영부부의 멋진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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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서적
나는 문득 이런 부부가 되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평소에도 자신의 일상과 삶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며 언제나 남을 위해 봉사하는 부부
바로 이 부부를 두고 하는 말이다.
작은 것을 나누고 큰 것을 얻어간다는 이 부부의 말처럼 나도 올 해는 많은 사람에게
많은 정보와 말을 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참 인상적이었던 것은 하음이와 하랑이였다.
나는 지금 24살에 남을 위해 봉사를 해본 시간을 손 꼽으라면 셀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적다.
하지만 하음이는 1년에 한번씩 한 명의 아이에게 희망을 안겨준다.
이렇게 하음이가 인생을 살아가는 해와 희망을 안겨주는 사람이 숫자가 일치하는 것이다.
70년을 산다면 70명의 아이들에게 치료비를 선물하는 셈이다.
그리고 신앙심 또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되는 아이를
매주 꼬박꼬박 데리고 예배를 하는 과정에서 참으로 성실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생각은 쉽지만 행동은 어렵다. 이 말처럼 요즘은 생각은 많이들 하지만 행동은 매우 어려운 편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이 부부를 보면서 내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된 듯 하다.
올해는 많은 사람에게 나눔을 선물하고 행복을 안겨주며 나 자신 또한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다.
남녀상관없이 한번쯤 읽어보면서 사랑의 나눔과 봉사가 얼마나 소중하고 따뜻한지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 애인이 없는 나로써 조금 도움이 많이 되는 서적이었다. 여성에게 어떻게 대우하고 이벤트를 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되었다.
션은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족의 가장으로써 하음이와 하랑이의 아빠로써 정혜영의 남편으로서 그는 정말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대단스럽게 여기는 위대한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정말 고마운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