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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첫 흑인대통령 오바마의 당선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때다 싶어서인지 오바마관련책들을 많이 발간하고 있다. 마치 그가 직접 쓴책인 것 처럼 말이다 무작정 사보기가 그래서 도서관에서 한 두개 정도 빌려보기도 했지만, 한번 사서 읽고 싶어서 찾던 찰라, 오바마가 직접 쓴 책이란 말에 솔깃해서 대충 흘깃 보고 주문했는데, 이런.. 외서인줄 몰랐다. ^^: 제 잘못이기도 하고 제목을 잘못본 제 잘못이기도 하고..
뭐 그래도 쉽진 않지만 읽어볼 순 있었다. 근데 아무래도 외서라서 책의 크기는 작지만 두께가 두꺼웠고, 재질이 재활용지라고 할까? 회색 종이라서 가격에 비해 약간 더 싼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또한 두께때문에 어느정도 읽다보면 어느새 책장에만 꽂혀있수 있다.
많은 오바마 책들이 있으니까 자세히 살펴보고 구매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