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장다한 환타지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1권
"장다한 환타지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1권" 내용보기
이 책은 아마존등에서 가장 잘 팔리는 환타지 시리즈인 wheel of time시리즈의 첫번째 책이다. 현재 wheel of time은 계속 출간중이며, 10권까지 나와있는 상태이다. 외국검색엔진에서 검색했을 경우 수많은 팬페이지가 나올 정도로 인기가 대단한 시리즈이기도 하다. 모든 환타지의 1권이 그렇듯이, 책의 첫부분은 약간 느린 전개로 진행이 된다. 변두리의 작은 마을에 사는 주인공
"장다한 환타지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1권" 내용보기
이 책은 아마존등에서 가장 잘 팔리는 환타지 시리즈인 wheel of time시리즈의 첫번째 책이다. 현재 wheel of time은 계속 출간중이며, 10권까지 나와있는 상태이다. 외국검색엔진에서 검색했을 경우 수많은 팬페이지가 나올 정도로 인기가 대단한 시리즈이기도 하다. 모든 환타지의 1권이 그렇듯이, 책의 첫부분은 약간 느린 전개로 진행이 된다. 변두리의 작은 마을에 사는 주인공인 Rand의 평범한 삶을 비춰주다가, 마을축제를 기해서 이색적인 손님들이 찾아오자 사건들이 터지기 시작한다. 전설이나 신화속에서나 존재한다고 믿었던 어둠의 존재들이 자신과 친구들을 쫓는다는 것을 알아차린 Rand. 마을에 찾아온 한쌍의 남녀가 전설의 Aes Sedai와 그녀를 호위하는 Warder라는 것이 밝혀지고, 이들은 Rand를 돕겠다고 나선다. 우여곡절 끝에 어둠의 세력을 피하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더불어 Rand는 자신이 단지 평범한 농부의 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사실 초반부를 읽다보면 "반지의 제왕"과 유사한 구석도 간혹 보이지만, 수많은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후반부로 진행되면서 보여주는 환상적인 도시들과 장소들은 나름대로의 매력을 선보이면서 독자를 책속으로 빨아들인다. 책의 두께가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나 (8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다보니),초반부를 넘기고 나면 장수에는 눈도 안가게 될 만큼 책의 흡입력이 강하다. Aes Sedai의 설정이나 마법관도 독특한 편이어서, 단순한 D&D식 환타지 소설에 질리신 분들한테 적극 추천입니다. 단지 흠이라면 장대한 시리즈의 1권이라서, 후속편을 위한 장치들이 간혹 눈에 띈다는 점이다. 하지만 1권을 읽고 난다면 후속편도 당연히 따라 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환타지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고, 굳이 환타지를 좋아하시지 않더라도 환상적인 모험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들한테도 추천입니다. 장대한 wheel of time의 세계로 떠나보지시 않겠습니까?

[인상깊은구절]
The Whell of Time turns, and Ages come and pass, leaving memories that become legend. Legend fades to myth, and even myth is long forgotten when the Age that gave it birth comes again....There are neither beginnings nor endings to the turning of the Wheel of Time.
n****n 200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