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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생활을 한번해본사람으로써^^ 일단 진짜실용적이라는게 맘에드네요
솔직히좀 시중에나와있는책들은 대부분 뜬구름같은 소리만 나와있어서 큰 도움이안되는데 이건 조목조목 상세하게 콕 찝어줘서좋음 읽으면서 공감참많이한거같아요ㅎ 특히 호주쪽정보가 정말도움마니되는..
아예 그쪽 이민을생각해보는데 나도 유학하면서 몰랐던 내용도 있었구 공감가는것도많구 정말도움많이됬어요^-^ 내용에많은점수드리고갑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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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터넷사이트나 책자의 내용들이 비슷한 내용들을 제공하는 것 같지만 이 책자는 중요한 정보들을 개념부터 응용까지 짚어줌으로써 실용서가 갖춰야 할 정석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비슷하면서도 차별화된 새로운 내용들을 분명히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재테크나 법률분야의 책자에 감초처람 나오는 작가들의 거드름은 어디에도 없으며 정보에서 가장 기본적인 나눔의 정신을 느끼게 하고 있다. 정보는 나눈 만큼 유통기한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다른 이민 유학 관련 책자들과 비교해보고 인터넷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들과 비교학 것을 권하고 싶다. 우리가 가장 많이 찾는 미국을 중심으로 같은 문화권의 여러 나라들을 비교 설명한 점이나 국내생활과 외국생활의 조화를 우선시하며 외국에서는 돈벌이나 재테크가 1순위고 비자가 2순위라는데서 기존의 이민 유학책이나 여타 인터넷 사이트와는 발상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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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에 2년간 어학연수를 갈 학생입니다. 여러가지 유학 및 어학연수에 관한 책도 많이 읽었지만. 이 책에서는 뭔가 다른 내용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예상과는 달리. 저에게는 다소 동떨어진 내용들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저와 같은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가시는 입장이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글자도 틀린 부분이 여러곳 발견되고 편집 및 구성도 허름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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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외국가서 살 생각이라면 이 책에 있는 내용은 기본적이라 할 것이므로 전부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 이미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고 외국에 갈 생각이 없다면 굳이 알아야 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다. 더군다나 요즘 같이 환율문제가 심각할 때에 투자 이외의 목적으로 외국에 가야 할 일은 없다고 봄... 중간에 있는 영어 공교육 문제는 외국생활과 아무 관계도 없는 내용인데 많은 지면을 차지하고 있다. 분량을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밖에는 안보인다.. 더군다나 중간중간에 오탈자가 너무 많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이해 불가능하거나 오해할 소지가 크다... 취지는 좋았지만 외국 생활에 대한 정보라는 데 있어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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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산 책은 돈이 아까워서라도 끝까지 읽지만, 이 책은 대충 필요한부분만 훑어보고 그냥 구석에 처박아 두고 있다.. 정말 최근에 산 책들중에 가장 필요없는 책이라 생각한다. 일단 이 책을 처음 흥미롭게 여겼던건. 투자,유학,재테크.. 등 나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고 궁금했던 것들을 한 데 모아놓은 주제들이었기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 이것저것 있다보니 결국은 이도저도 아닌 책이 되고 만 느낌이다. 뭔가 지식이 될 만한게 있을까 싶으면 다음 주제로 넘어가는 식이다. 뭐하나 깊이있게 아~이런게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 점이 없었다. 경험담도 그저 어디서 어떻다더라..이런식의,,인터넷에서 조금만 검색해도 나올수 있는 얘기들뿐. 차라리 다른 전문분야에서 투자면 투자, 유학이면 유학, 이민이면 이민.. 심층적으로 담은 책을 구매하는 것이 낫겠다. 이 정도의 깊이없는 지식인줄 알았다면 이 책을 결코 구매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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