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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혈액형 속 A형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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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영역 중 하나가 심리학과 관련된 책이나 이야기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혈액형에 관한 이야기도 관심 있어 하는 분야 중 하나이다. 나는 사람들이 소심의 대명사라고 말하는 A형이다. 나는 내가 소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 사회에서 A형이란 완전 소심과 완벽주의, 신중함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나 가장 무난한 혈액형을 인식되고 있다. 가끔 못마땅한 것은 소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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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영역 중 하나가 심리학과 관련된 책이나 이야기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혈액형에 관한 이야기도 관심 있어 하는 분야 중 하나이다. 나는 사람들이 소심의 대명사라고 말하는 A형이다. 나는 내가 소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 사회에서 A형이란 완전 소심과 완벽주의, 신중함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나 가장 무난한 혈액형을 인식되고 있다. 가끔 못마땅한 것은 소심은 A형이라는 공식으로 다른 혈액형과 똑같은 행동을 함에도 A형의 행동에만 소심이란 두 글자의 평가가 내려진다는 것이다. 그 외의 혈액형을 보자면 O형은 활달한 성격, B형 남자는 바람둥이, AB형은 천재 아니면 바보 혹은 사이코라는 농담 섞인 이야기들 한다. 물론 혈액형으로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인정할 수 없지만 아 그런 거 같아라며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산업심리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는 점이 조금 더 객관적이지 않을까 하는 부분을 제공하는 점이다.자신이 생각하는 모습과 타인이 나를 평가하는 모습이 다를 때 불만을 가지게 되는데 저자는 타인에게 비친 자신의 모습을 혈액형 별로 살펴보아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우선은 책이 담고 있는 내용부터가 흥미롭다. 크게 6장으로 나눠진 이 책에서는 A형의 정체성에 관한 부분, 사랑, 결혼, 가족, 일, 관계라는 부분으로 나눠 그 속에서 A형에 눈에 비친 다른 혈액형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다른 혈액형에 비친 A형의 모습을 통해 자신과 잘 맞는 혈액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다. 내 혈액형이 A형이기 때문에 책을 읽는 동안 많은 부분에서 비교와 맞혀나가는 부분이 아주 재미있다.

 

 

책의 도입부에서 "A형의 9가지 스타일" 을 제공하고 있는데 딱 이거다 하나를 고르기는 힘들지만 2~3가지를 복합시키면 어느 정도의 성격과 맞아떨어지는 부분이다. 난 타입 중 여린 마음 타입, 다정다감 타입, 포커페이스 타입에 비슷한 성격들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하거나 조금은 비관적인 쓸데없는 생각이 많거나, 대화를 하는 중 상대방의 반응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배려하는 성격, 낯가림이 심하지만 친해지면 엉뚱함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타인을 돌보기 좋아하고,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하는 이 세 가지 유형의 복합적으로 있다. 

 

 

생각해보면 A형은 자신 보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거나 배려하는 점이 소심하게 보이게 만드는 점인 것도 같다. 반면 이런 점은 상대방의 기분을 너무 생각하다 보니 자신을 너무 희생시키는 성격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인간관계를 맺다보면 편하게 지낼수 있는 사람이 있고, 함께 있으면 신경이 곤두 서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각 혈액형 속에서 약함과 강함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논리가 신기하게 받아졌다. 이 책에 따르면 A형은 O형이나 AB형과 함께 있을 때 자연스레 리드할 수 기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책 속의 내용을 내 생활과 내 인간관계 속에서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재미로 보던 결혼이나 연애에 있어서 다른 혈액형과의 관계를 볼 수 있는 점도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같은 혈액형이라도 분명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고 모든 혈액형 별로 성격이 나뉘어서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자신의 성격을 생각해 보고 자신의 생각과 남이 자신을 바라볼 때의 차이점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조금 더 원활한 인간관계에 도움을 줄 것이다. 너무 깊이 있게 들어간 책은 아니었지만 가볍게 재미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었다.

 

 




s****g 2008.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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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인간관계의 도식화가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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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인간관계의 도식화가 가능한가?       우선 혈액형이라고 딱 못을 박아놓고 시작하면 읽기가 싫어진다. 여전히 불신이 강하며 이 시간왜 왜 이걸 보고있어야 하는가란 거부감부터 드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각각의 혈액형이 대표하는 특질 즉 이 책이 다루는 A형 인간형이라면 성실하고 진중하며 기본에 충실하고 예의를 중시하는 등등의 특질을 주로 나타내는 지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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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인간관계의 도식화가 가능한가?

 

 

 

우선 혈액형이라고 딱 못을 박아놓고 시작하면 읽기가 싫어진다. 여전히 불신이 강하며 이 시간왜 왜 이걸 보고있어야 하는가란 거부감부터 드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각각의 혈액형이 대표하는 특질 즉 이 책이 다루는 A형 인간형이라면 성실하고 진중하며 기본에 충실하고 예의를 중시하는 등등의 특질을 주로 나타내는 지극히 '상식적인' 인간형에 대한 고찰이라 생각하면 얘기가 좀 달라진다. 더군다나 저자는 산업심리학을 연구한 이라고 하니 그간 여타 비슷한 책들이 여실히 보여준 잡지 부록의 수준은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보고 펼쳐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가진 혈액형이 바로 A형이다. 필자또한 A형이다. 그렇기에 앞서 언급한 A형 인간형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분포를 나타낸다고 생각해도 무방하겠다. 그러면 대다수가 지나친 개성보다는 평범한 상식선에서 사유하고 행동한다고 생각되어지나 살다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것 같다. 여기서 부터 벌써 '4가지로 나누기'는 신빙성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인지 저자인 스즈키 요시마사는 또 다시 그 에이형 인간형을 다시 아홉가지로 세분화했다. 그리고 정체성, 사랑, 결혼의 항목에 대해 그 아홉가지 형태를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시작하고 있다. 예전에 김국환씨는 이렇게 노래했더랬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라고. 맞는 말이다. 내가 바로 에이형인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주지하고 있는 에이형의 대표적인 특질을 벗어나는 전혀 엉뚱한면이 공존하여 주위 사람들을 이따금씩 놀래키곤 한다.

 


나름대로 열심히 끼어 맞춰 보았다. 아홉가지의 특질 중 어떤 에이형적인 인간이 바로 나인가 하고. 여전히 어려웠다. 오만가지 요소가 복잡하게 여기저기서 조금조금식 섞여 있었다는게 정답이었다. 나는 어떤 사람이예요라고 딱 부러지게 도저히 말을 못할 지경이다. 역시나 이 문제는 이런 책을 통해서도 명확한 해답을 구할 수 없었다. 이렇듯 '에이형으로서의 정체성 찾기'부터가 실패였다. 하지만 책은 한 걸음더 나아간다. 이젠 에이형과 에이형이 아닌 사람들과의 조합을 시작한다.

 


에이형이 바라본 타 혈액형 또는 타 혈액형적인 특질을 지니는 인간군. 그리고 그 반대의 경우에 관한 설명과 각각의 혈액형들의 조합에서 나오는 연인사이에서의 주도권 가지기, 궁합, 더 나아가 결혼을 했을시에 두 종족(?)이 만들어내게 될 모습, 끝으로 부모와 자식간의 혈액형 차이에 따른 관계, 직장상사와 부하직원과의 관계 등등이 각각의 조합 하나하나마다 성실하게 분석을 해놓았다.

 


일일히 하나하나 각각의 조합에서 어떠어떠한 성향을 나타내니깐 난 이러저러하게 행동을 해야지라고 암기하기는 쉬운듯 하면서도 불가능할 듯 싶다. 저자가 밝혔듯이 참고만 할 수준인것 같다. 인간관계의 도식화가 과연 저렇게 정답이 딱 나오듯이 존재하는건 아닐것이기에 말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기본적인 큰 틀은 있다. 상호간에 누가 강자의 특질을 나타내고 누가 약자로 작용하느냐에 관한 이론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에이형을 예로 들어보면 대표적으로 에이형은 오형과 에이비형에게 강자이고 비형에게는 약자라고 한다. 그래서였나. 비형 여자들한테 유독 뒤통수를 많이 맞았던 필자의 과거가. 그러한 상대적 우열관계를 토대로 이 책의 마지막 장인 관계 챕터에서는 '혈액형 소시오그램'이란 이론을 도입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여타 비슷한 책이랑 차별화 되는 꽤 볼만한 부분이었다고 생각된다.

 


소시오 그램이란 한 그룹에서 같은 조가 되고 싶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한 명씩 뽑게한 후 인간관계를 작성한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르면 1대1일 때 기질적 약자는 강자에게 끌리지만, 3명 이상의 집단에서는 강자가 먼저 약자에게 다가간다고 한다. 예를 들어 A,B,O의 조합이 가장 안정적이고 단결이 잘 되는 삼각관계인 이유를 설명하는 대목등은 꽤 흥미롭다. 각자가 약자의 기질을 띠는 이에게 먼저 다가가면 의사소통이 시작되고 불만이 발생했을시 각각의 강자가 약자를 설득하며 서로서로가 중재하는 사이클이 가능해지는 서로 물고물리는 안정적인 트라이앵글이 A,B,O 조합이다 등등.

 


이렇게 인간관계라는 실로 복잡미묘한 것을 보기좋게 딱딱 도식화해서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건 여전히 인류의 지나친 욕심과 희망으로만 남을듯 하다. 그리고 각각의 수많은 조합에서 잘 나타났듯이 자기가 어떠어떠한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 타인에게 해가되지 않는 장점들을 살려 행동하는것이 최우선시 되어야 할 일이겠지만, 상대방과의 조합에서도 얼마나 타인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적절히 잘 융화시켜야 하는것 또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일이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세상은 에이형의 상식과 비형의 개성이 공존하여 발전하는 형태를 띄어야 할터이니.

 

 

 

 

 

 

t******4 200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혈액형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각자 자신의 혈액형을 말하면 듣는 사람은 스스로가 생각하고 있는 혈액형에 대한 잣대로 상대방을 판단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 혈액형을 소재로 한 소설이나 영화가 유행을 할 정도로 사람들이 혈액형에 대해 갖고 있는 관심은 특히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동양권에서 유별난 것 같다. 장난으로라도 나도 상대방의 성격을 혈액형만 가지고 단정
"<A형 혈액형 심리학>" 내용보기
 


  혈액형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각자 자신의 혈액형을 말하면 듣는 사람은 스스로가 생각하고 있는 혈액형에 대한 잣대로 상대방을 판단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 혈액형을 소재로 한 소설이나 영화가 유행을 할 정도로 사람들이 혈액형에 대해 갖고 있는 관심은 특히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동양권에서 유별난 것 같다. 장난으로라도 나도 상대방의 성격을 혈액형만 가지고 단정 지어 버린 경우가 있었다.


  나는 A형이다. 그런데 가끔 혈액형을 말하기 껄끄러울 때가 있다. 바로 A형이 소심의 대명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앞에서다. 솔직히 나는 소심한 면을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면을 갖고 있지 않을까? 아무리 대범하다는 사람이라도 소심한 면을 보일 때가 있다. 그런데 왜 꼭 A형이 조금 예민하게 굴면 ‘역시 A형이야,’ 하는 반응을 보이는 건지 모르겠다. 이런 반응은 다른 혈액형에 대해서도 일어난다. 혈액형마다 그 혈액형을 대표하는 성격이 있어서 사람들은 그 대표적인 성격만으로 평가를 하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혈액형이 한 가지 성격만을 지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정말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물론 A형을 중심으로, 아니 거의 A형만을 가지고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스즈키 요시마사는 A형도 여러 가지로 나뉜다고 설명한다. 그는 크게 9가지 유형으로 A형을 분류했다. 여린 마음 타입과 친절과잉 타입, 완벽주의 타입과 다정다감 타입, 엄격한 타입과 군주 타입, 친근한 타입, 포커페이스 타입, 챔피언 타입 등이 그것들이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가 나눈 9가지 유형을 근거로 사랑과 결혼, 가족과 일, 그리고 관계를 분석한다. A형이 과연 다른 혈액형의 사람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지에 대해서는 읽으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반대로 다른 혈액형의 사람들이 A형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도 추가로 드러나 있어 역시 흥미로웠다. A형이 어떤 혈액형 타입의 사람과 궁합이 잘 맞는지, 어떤 이성을 만나면 좋은지, 그리고 어떤 동성 친구들과 마음이 잘 맞는지에 대해서도 저자는 나름대로 풀이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회사 생활을 한다든지 할 때에 상하관계 속에서 A형이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에 대해서도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A형이 오로지 소심하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A형에 대한 편견을 최소한 조금은 없앨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혈액형을 떠나서 모든 사람들은 여러 가지 성향을 복합적으로 지니고 있다. 그리고 A형도 예외는 아니다. 때문에 이번 기회에 다양한 A형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편견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혈액형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심심할 때 재미삼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는다고 꼭 이대로 믿어야 한다는 법도 없고, 저자가 나름대로 연구한 결과에 따라 분석한 것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100% 신뢰하고 믿는 것은 독자의 자유니까 말이다. 혈액형을 이렇게도 분석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흥미롭게 그리고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k*******5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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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은 참 세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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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A형은 소시하다라는 말로 A형을 조금 비하시키는 경향이 있다. 어쩌면 우리는 좋은면보다는 안좋은면을 더 부각하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가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A형의 소시함 면보다는 그것을 다른 말로 세심하고 자상하다 꼼꼼하다는 표현으로 바꾸어 말하는 것이 A형이 듣기에도 좋은 것 같다. 같은 의미를 가진 말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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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A형은 소시하다라는 말로 A형을 조금 비하시키는 경향이 있다. 어쩌면 우리는 좋은면보다는 안좋은면을 더 부각하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가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A형의 소시함 면보다는 그것을 다른 말로 세심하고 자상하다 꼼꼼하다는 표현으로 바꾸어 말하는 것이 A형이 듣기에도 좋은 것 같다. 같은 의미를 가진 말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까.

이 책에서는 A형들의 내면의 정체성과 사랑, 결혼, 가족, 일, 그리고 다른 혈액형을 가진 사람과의 관계 등 6가지로 구별하여 다른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과의 성격적인 관계를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어서 나와 내 친구들의 혈액형과의 관계를 살펴보면서 읽으니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가 있었고, 일정 부분은 공감이 많이 가기도 했다.

 

A형은 여린 마음 타입, 친절과잉 타입, 완벽주의 타입, 다정다감 타입, 엄격한 타입, 군주 타입, 친근한 타입, 포커페이스 타입, 챔피언 타입 이렇게 9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진다. 전체적으로 A형은 차분하고 호의적이며, 신중하고 섬세하고, 자기성찰에 강하다. 또한 겸손하고 다정하며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다. 그리고 희생정신이 강하고 융화를 잘하고 차분하고 조용하다. 정말 A형은 장점이 많은 혈액형지 않은가. 하지만 다른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과는 약간의 트라블이 있을 수도 있겠다.

밝고 당당한 성격의 B형의 눈에는 조금은 소심하고 의기소침해 보일 수도 있지만 꼼꼼하고 사람을 잘 챙기는 A형과는 잘 맞는 편이다. O형같은 자유롭고 사람을 잘 사귀는 성격에는 다소 A형이 답답해 보이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다. AB형은 여린아이처럼 행동하여 눈치빠르고 똑 부러지는 A형과는 부부일 경우 친구같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도 한다.

이렇게 성격적으로 자신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기질이 잘 조화를 이루면 참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사랑을 할 때도 이런 기질에 따라서 조화롭게 융화를 이루거나 불협화음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사랑할 떄보다는 결혼을 할 때 성격이 잘 맞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을 성질을 고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서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여린 마음 타입의 결혼은 혼자서 감내하려는 마음을 버리자

친절과잉 타입은 결혼 자체를 즐기려 노력하자

완벽주의 타입은 주도권은 여성이 쥐는 경우가 많다.

다정다감 타입은 배우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엄격한 타입은 좀 더 관대해지도록 노력하자

군주 타입은 양보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친근한 타입은 자녀가 생기면 가정에 충실해진다.

포커페이스 타입은 자상하고 현명한 배우자가 된다.

챔피언 타입은 상대에 대한 배려를 잊지 말자

위와 같이 자신들의 성향을 잘 알고 파악한다면 어떤 배우자를 만나더라도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보다 너무 강한 사람은 피하고 싶다. A형은 상대적으로 자신보다 강하다고 느끼는 B형보다는 O형에게 호감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듯 사람사이에도 혈액형별 성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그것이 혈액형 때문인지 아니면 성격이 원래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보편적으로 이럲게 분류를 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는 맞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너무 혈액형에 의존하지 말고 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c*****1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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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A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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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하면 소심하고 잔소리 많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다른 건 그렇다 쳐도 소심하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다. 이 책은 오로지 A형의 소개를 시작으로 한권을 마무리 했다. 나는 A형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남자친구나 여자 친구가 이 혈액형이라서 또는 가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볼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견 혹은 진실을 꼭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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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하면 소심하고 잔소리 많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다른 건 그렇다 쳐도 소심하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다.

이 책은 오로지 A형의 소개를 시작으로 한권을 마무리 했다.

나는 A형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남자친구나 여자 친구가 이 혈액형이라서

또는 가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볼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견 혹은 진실을

꼭 알아주기를 바란다.


4가지의 혈액형만으로 모든 사람을 ‘이런 사람’ 이라고 무작정 생각하는 것은 물론

위험하다. 나와 같은 혈액형의 친구와 있을 때도 분명 다른 점(혹은 이해하기 힘든 점)을

발견하곤 하니깐..

그 부분에서 만큼은 이 책의 저자가 참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같은 혈액형 안에서 9가지의 스타일로 나누어 각기 설명을 해두었다.

굳이 밝히자면 나는 그중 8번째 타입으로 ‘포커페이스 타입‘이다.

친해지기 전까지 감정을 숨기는 사람.


사랑, 결혼, 가족, 일, 관계(소시오그램)을 통해 정말 샅샅이 해부해 놓았다면 맞는

 표현 일려나?

특히 소시오그램은 많은 관심이 갔다. 다른 혈액형들과의 사이에서 A형을 알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도 모르지만 간단히 소개하자면 A형은 O, AB형에게 강하고 반대로

 B형에게는 약하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1대1의 관계에서 약자는 강자에게 끌리지만, 강자는 약자에게

끌리지 않는다.

그러나 3명이상의 경우 강자가 먼저 약자에게 다가가고 약자는 강자에게 멀어지려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개인적인  호감이나 비호감과는 관계가 없다고 한다.

혹 잘 이해가 가지 않거나 한다면 주위사람들의 혈액형을 토대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길..


그리고 내가 잘 느끼지 못했던 내 혈액형의 매력과 약점을 알게 되었다.

물론 내가 A형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매력과 약점을 가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굳이 혈액형으로 나누지 않는다 해도 누구나 사람은 장점과 단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아이러니 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A형은 이래서 싫어“ 라고 너무 틀에

박혀 사람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른 혈액형도 마찬가지 이고..

나는 비교적 혈액형을 믿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을 4가지의 형태로

나누고 그대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에겐 각기 다른 생활환경 성장환경의 변수라는 것도 있을테니깐...

쉽게 말해서 O형 같은 A형도 존재할 수 있고 A형 같은 O형도 분명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A형은 소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많은 사람들에게 말한다!

A형은 자기주장을 내세우기보다 타협점을 찾아 상대방의 의견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며 말이나 행동에 미숙한 점은 없었는지 고민한다.

이런 겸손한 태도는 사람들에게 반듯하고 차분한 인생을 주면 신뢰를 얻는 원동력이

된다. 때로는 이런 점이 소심하게 보여 아직까지도 “A형은 소심해“ 라는 말을 듣는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그대도 난 차분하고 호의적이고 신중하고 섬세하고 자기성찰에 강하고

겸손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녀 희생정신이 강하고 융화를 잘하고 차분하고 조용한

혈액형이 좋다.

모든 것은 동전처럼 양면이 존재한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처럼..

우리 4가지 혈액형 모두 누군가에게는 사랑받는 사랑스런 사람들이다.

A, B .O, AB

s****2 200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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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혈액형에 대한책들을 재미로 많이 보아왔었다. 인터넷에도 혈액형별루  요약해서 올려 놓은 글들을 많이 접해보았었다..그글에서 나의 혈액형도 대조해 보고  얼마나 많이 같은지 체크도 해보고 그러했었다.. 그런차에 혈액형심리학 A형 이라는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마음을 움직이는 휴머니스트라..그것도 A형이라  더 관심이갔다 .나 역시 A형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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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혈액형에 대한책들을 재미로 많이 보아왔었다. 인터넷에도 혈액형별루  요약해서 올려 놓은 글들을 많이 접해보았었다..그글에서 나의 혈액형도 대조해 보고  얼마나 많이 같은지 체크도 해보고 그러했었다.. 그런차에 혈액형심리학 A형 이라는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마음을 움직이는 휴머니스트라..그것도 A형이라  더 관심이갔다 .나 역시 A형이기 때문이다.

 

이책의 저자 스즈키 요시마사는 혈액형과 심리학의 일체화에 관심을 갖고 심리 테스트 자료를 바탕으로 스즈키BN법 학설을 만들었다고 한다.여기서 ※[스즈키BN법]이란..인간의 심리뿐만아니라 생리학적 연구를 통해사람의 행동에 나타나는 본질을 분석하는 연구방법으로 창설자의 이름을 따서 스즈키 BN법이라고 한다.이책은 혈액형별 인간의 심리에 중점을 두며 쓴책이다 .우리는 자기자신은 자기가 재일 잘 알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만은 아닌것을 우리는 흔히 보아왔다..이것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함이 아닐까한다.이 책은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도 관심을 가지고  자신을 객관적으로바라보면  지금까지 내가 알지못하는 단점이나 ,결점들을 발견할수 있을것이다.

 

이 책의 처음은 A형의 매력적인 장점들..그리고 A형의 약점들을 서술해 놓았다.

 또 이책은 A형을 9까지 스타일로 구분하고 있다.이렇 게 9가지로구분해서 씌여진혈액형 분류는 처음인것 같다..그래서 크게 딱 A형에관해 읽어보면  나랑 맞는부분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그랬던 그 이유를 알것같다.

여기서 9가지 스타일이란...여린 마음 타입, 친절과 과잉 타입, 완벽주의 타입, 다정다감 타입, 엄격한 타입 , 군주 타입, 친근한 타입, 포커페이스 타입, 챔피언 타입,  이 9가지타입을 가지고  타입별 사랑법, 궁합  ,연애 ,결혼 ,가족 그리고 일에관하여 심리적으로 각상황마다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그리고 A형들의 편견이나 오해를 간추려 놓았다.

혈액형들은 각기 강 약의 기질을 가지고 있어서 기질이 약한쪽으로 관심을 갖는다고 한다. 반면 기질이 약한쪽은 강한쪽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며 주도권을 빼앗긴것같아 힘들어한다고 한다 .이렇게 기질의 강 약관계는 잠재의식을 움직이고, 인간 관계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이책의 마지막에는 혈액형 소시오그램 이라는 삼각관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서술하여 ,두사람의 인간관계에 제3자가 개입하면 어떤변화를 보일지 ..여러 사례들을 들어놓고  이 사례들을 혈액형 소시오그램에 맞춰서 그림과함께 서술하고 ,상황의 핵심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그 사람의 혈액형 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오해하는 실수를 많이 범하고 있다.

그러나 혈액형별 심리를 알고  각 사람을 대하면 좀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이 책에서는 다른 책에서 보지못했던 새로운것..혈액형 소시오그램 ,스즈키BN법등을 알게 되어서 좋았었다 .그리고 이쪽 저쪽 혈액형을 대입해보는 재미도 느끼게 해주어 읽는내내 지루하지않고 재미있었다.

 

k*****2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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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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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나쁘다는 말을 우스갯소리로 한다. 한데 몇 세기 전만 해도 피, 때문에 살인이 나고 피, 때문에 몰상식한 범죄가 백주 대낮에 자행되고, 참극을 아무렇지 않게 당연한 듯 동조하는 일이 벌어지곤 했다고 한다. 내 피는 과연 깨끗할까. 다행이라 시대가 바뀌어 나는 마녀로 몰리지 않는다. 물론 나는 여자가 아니니 마녀로는 몰리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요괴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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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가 나쁘다는 말을 우스갯소리로 한다. 한데 몇 세기 전만 해도 피, 때문에 살인이 나고 피, 때문에 몰상식한 범죄가 백주 대낮에 자행되고, 참극을 아무렇지 않게 당연한 듯 동조하는 일이 벌어지곤 했다고 한다. 내 피는 과연 깨끗할까. 다행이라 시대가 바뀌어 나는 마녀로 몰리지 않는다. 물론 나는 여자가 아니니 마녀로는 몰리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요괴라 하지 않았을까. 시대가 바뀐 것이 다행이라 나는 아직은 살아남았다.

 

     혈액형으로 성격 유형을 나누는 나라는 일본과 한국 남녁땅뿐이라는 말을 제법 자주 듣는다. 심리학계에서 인정받는 MBTI나 에니어그램 같은 성격 검사가 있는데 굳이 혈액형별로 성격 유형을 나눌 필요 있느냐는 회의적인 발언도 곧잘 듣는다. 구태여 과학성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혈액형으로 인간의 성격을 제대로 분류, 합리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불거지게 마련이다. "신중하고 사려 깊은 위대한 A형, 소심한 A형은 없다." 라고 시작하는 <혈액형 심리학 A형>은, 그렇지만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으로 구분하고 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타인'에게 비친 '자신'의 모습을 혈액형별로 살펴보았다. 이 책이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된다면 저자로서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이다.

(머리말,에서)

 

     즉, 글쓴이는 관계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혈액형 심리학 A형>을 집필한 것이다. 성격심리 검사지를 통해서 기준점이 명확한 다른 검사와는 달리 혈액형 심리학은 아무래도 비과학적이라는 사실을 모면하기는 쉽지 않다. 반신반의 아무래도 미심쩍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혈액형별로 성격 나누기를 즐기고 있는 풍토가 현재 남녘땅의 현실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혈액형별 성격 구분 역시 비과학이라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될 것이다. 알아둔다고 결코 값었다 못할 것이다. 이 책은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위해 씌어졌다. 정체성, 사랑, 결혼, 가족, 일, 관계가지 모두 6개의 큰 장에서 혈액형별로 관계를 나타내고 있는 <혈액형 심리학 A형>은 여느 책과는 달리 도식이 잘 정리되어 있다. 혈액형별로 상호 관계를 강자와 약자로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가 쉽다. 성격이라는 것이 딱히 잘라 말하기가 어려운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관계도는 일면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도식이라는 구체적, 가시적인 설명도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사람들은 혈액형 심리학을 즐기는 것일까. 혈액형 심리학은 굳이 타당도, 신뢰도를 타진하는 복잡다단한 검사지가 필요없다. 혈액형을 알고 있다면 달리 심리검사지를 보며 스스로를 평가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피는 타고난 것이고, 숙명적이다. 해서 검사과정을 단순화시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심리검사보다는 혈액형이 간소하기 때문에 즐겨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k****t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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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A형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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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잘 판단하는 것 같다. 나도 사람들의 성격이 궁금하면 가끔 혈액형을 물어보게 된다. 그러면 꼭 맞지는 않아도 대충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이런 나의 혈액형은 A형이다. 내가 생각하는 A형은 내성적이고 꼼꼼하고 조용한 성격인 것 같다. 하지만 혈액형으로 사람들의 성격을 100% 확신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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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잘 판단하는 것 같다. 나도 사람들의 성격이

궁금하면 가끔 혈액형을 물어보게 된다. 그러면 꼭 맞지는 않아도 대충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이런 나의 혈액형은 A형이다. 내가 생각하는 A형은 내성적이고

꼼꼼하고 조용한 성격인 것 같다. 하지만 혈액형으로 사람들의 성격을 100% 확신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성격도 환경이나 여러가지 상황을 통해 바뀌게 되는 것 같아서 말이다

A형인 내가 나의 혈액형 심리가 궁금해 읽게된 책에는 크게 정체성, 사랑, 결혼, 가족,일,

관계로 나뉘어 설명해 주고 있었고 다른 혈액형들과의 관계도 다양하게 풀이해 주고 있었다.

먼저 책에서는 A형의 매력에 대해 차분하고 호의적이다, 신중하고 섬세하다. 자기 성찰에

강하다, 겸손하고 다정하다,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희생정신이 강하다. 융화를 잘한다,

차분하고 조용하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약점으로는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기 불신적이다, 우유부단하다, 의지가 약하다, 결단력이 부족하다, 사교적이지 못하다,

부끄러움이 많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대체로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A형이라고 해서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의 A형들의 성격인 것 같다.

그리고 A형의 9가지 스타일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고 있는데 나의 성격이 각각의 타입에

한두개씩은 모두 들어있었던 것 같고 참으로 A형도 다양한 성격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나는 결혼한 사람으로서 남편과 자녀와의 혈액형적 관계에 대해 재미있게 읽었다.

나는 A형, 남편은 O형, 딸들은 O형, 아들은 A형으로 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풀어준 부분은

내가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았다. 지나치기 쉬운 여러가지 상황과 부분을 혈액형별로 나누어

설명해 주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A형인 나의 심리에 대해 잘 알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다른 혈액형들의 사람들과 여러가지

상황들에 놓이게 될 때에 참고해도 좋을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y*****3 2008.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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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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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어떤 까닭들일까?상대의 마음이 어떤 때에 움직이는 지 알 수 있다면 인생의 큰 고민들은 사실 대수롭지 않은 문제들일 것이다.내가 사랑하는 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인을 안다거나, 까다로운 내 상사가 어느 때 마음이 약해지는 지 안다면 살아가는데 뭐가 문제이겠는가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가지 심리학들이 인기를 누린다.그 중에서 가장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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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어떤 까닭들일까?
상대의 마음이 어떤 때에 움직이는 지 알 수 있다면 인생의 큰 고민들은 사실 대수롭지 않은 문제들일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인을 안다거나, 까다로운 내 상사가 어느 때 마음이 약해지는 지 안다면 살아가는데 뭐가 문제이겠는가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가지 심리학들이 인기를 누린다.
그 중에서 가장 확률적으로 통계를 내기 쉬운 방법이 아마 혈액형에 따른 분류일 것이다.
누군가가 내게 혈액형을 물을 때, 농담으로 C형이라고 대답하곤 한다.
분류의 오류에 얽매이고 싶지 않은 작은 반항이라면 너무 확대 해석인 것일까?
같은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특성에 매이고 싶지는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알 수 없는 혹은 맘에 들지 않는 나의 특성들이 혈액형 탓이라고 한다면 은근히 마음이 놓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나는 A형의 혈액형을 갖고 있다.
부모님도 모두 그렇다.
결혼을 하고 보니, 남편도 A형이다.
내 아이들도 A형이다.
알고보니 한국 사람 중에 가장 많은 게 A형이라고 한다.
A형은 소심하고 정이 많고 등등 혈액형에 관한 많은 편견들 중에 나와는 다른 것들도 많다.
어떤 때는 혈액형 검사가 잘못되었나 하는 의심도 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A형도 다 똑같은 것은 아니란다.

A형에도 아홉가지나 되는 스타일이 있다.
여린 마음, 친절 과잉, 완벽주의, 다정다감, 엄격한, 군주, 친근한, 포커페이스, 챔피언 타입이다.
그 중에서 나는 어디에 속할까?
나는 여린 마음 + 다정다감 + 친근한 타입인 듯하다.
음 거기에 완벽주의적인 스타일도 있고하니, 사실 알고보니 그 아홉가지의 모든 스타일이 내 안에 다 있는 것 같다.
나의 혈액형에 관한 이야기이다보니, 실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혈액형의 정체성과 나의 입장에서 바라본 다른 혈액형들은 어떠한지, 다른 혈액형이 바라본 A형은 어떠한 지를 자세히 풀어주고 있다.
A형의 사람이 다른 혈액형과 만났을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을지 그 문제점과 대처법, 결혼 생활에서의 대처법도 좋았다. 특히 가족관계 내에서 자녀와 부모의 혈액형 조합은 자녀를 기르는 입장에서 참 도움이 되었다.
맨 마지막 장에서는 다른 혈액형들과의 사회적 관계를 설명하는 소시오그램을 보여주고 구체적 사례를 든 점이 흥미로웠다.


사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A형의 편견 혹은 진실?" 이라는  파트였다.
각 장에 끝에 짤막하게 붙은 내용이었는데, 평소 혈액형에 대해서 갖고 있는 편견에 대한 전문가의 입장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A형의 매력은 차분하고 호의적이며, 신중하고 섬세하고, 자기 성찰에 강하다. 겸손하고 다정하며,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희생정신이 강하며, 융화를 잘하고, 차분하고 조용한 점이라고 한다.
물론 이 중에서는 나에게서 찾기 어려운 점들도 있다.
하지만, 평소에 갖고 싶었던 장점들이 사실은 나의 내면에 있는가보다.
그것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긴다.

e*****j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혈액형 심리학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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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휴머니스트... A형에 대한 표현인걸까? 제목의 부제에 나와있는걸 보면.. 흔히 A형이라고 하면 좋게 말해서겸손하면서 신뢰감을 지니고 따뜻한 마음을 지녀 타인을 돕고 자신을 희생한다고 표현하고, 나쁘게 말하면 지나치게 까다롭고 소심하며 감정에 한없이 약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상황을 대하더라도 좋게 보는것과 나쁘게 보는것으로 인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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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휴머니스트...

A형에 대한 표현인걸까? 제목의 부제에 나와있는걸 보면..

흔히 A형이라고 하면 좋게 말해서겸손하면서 신뢰감을 지니고 따뜻한 마음을 지녀 타인을 돕고 자신을 희생한다고 표현하고,

나쁘게 말하면 지나치게 까다롭고 소심하며 감정에 한없이 약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상황을 대하더라도 좋게 보는것과 나쁘게 보는것으로 인해 어감이 달라지니말이다.

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먼저 내가 A형이고, 나와 같은 혈액형은 어떠한 유형의 성격을 지녔다고 평가되어지나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내가 생각하는 A형과 타인의 눈에 비치는 A형....

A형의 전형적인 모습들을 알려줄 것 같아 선택한 책.

결론부터 말하면 나름 다양성을 선보이는 이 책으로 인해 A형뿐만이 아닌 다른 혈액형들의 소유자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한 혈액형안에서 여러유형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는 점과 A형과 다른 혈액형들과의 조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처음에는 9가지 유형을 소개하면서 그중 어떠한 A형에 자신이 속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여린 마음 타입/ 친절과잉 타입/ 완벽주의 타입/ 다정다감 타입/ 엄격한 타입/ 군주 타입/ 친근한 타입/ 포커페이스 타입/ 챔피언 타입..

어찌보면 비슷한 스타일을 세분화시켜 놓은것 같기도 했고,

사랑이나 결혼, 가정 챕터에 가서는 처음 선택과 다른 스타일의 내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래서 굳이 어떠한 타입에 속하는지 따져볼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유심히 읽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랑과 결혼에 관한 부분이었다.

다른 혈액형과는 어떠한지, 교제하는 상대방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

혈액형이 꼭 모든것을 단정짓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성격에 비교하며 이야기하기에

상대방의 혈액형과 내 혈액형을 찾아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은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읽으면서 "맞아 맞아"를 연달아 이야기하면서 읽었는데 그만큼 내 뇌리속에 혈액형에 따른 성격이 각인되어 있어서였던것 같다.

흔히 A형은 신중하며 소심하고 O형은 활달하고, B형은 자유분방하고, AB형은 까탈스럽다던 사회적 인식.

그게 어느정도는 이 책에서도 허용되고 있는 것 같았다.

A형은 B형에게는 약자라는 것.... A형의 신중함이 B형을 도와주고 B형의 자유분방함이 A형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들고

감싸안아 준다는 평.... 정말 믿고 싶었다.

그동안 B형 남자에 대한 평이 좋지 못했던 것들이 많았기에 B형 남자에 대한 생각이 불안불안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혈액형에 조금 신경을 썼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 편견은 어느정도 버려서 다른 혈액형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은 가신듯 싶었다.

제목이 A형이 아닌 다른책들에서는 그 혈액형과 A형을 어떻게 결부시켜놓았을지는 모르겠지만 두루두루 비슷하지 않을까?

혈액형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고 자신의 성격이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던 시간이었다.

p******i 2008.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