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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들에게 유행이었던 인도의 19단외우기.. 저도 그 유행에 편승해서 아이들 잡아가면서 외우게 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원리이해도 되지않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외우는건 절대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때부터 도대체 인도 수학은 어떤걸까 궁금증이 커져만 가더라구요. 우리나라 못지않은 IT강국인 인도, 그 IT강국 뒤엔 종이가 발명되지 않았던 시대부터 베다라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구전시가 있었답니다. 이시는 놀랍게도 문법의 규칙에서 벗어나는것이 하나도 없대요. 산스크리트어로 기록되어있는데 이 규칙에대한 충실한 생각이 IT의 프로그래밍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해요.. 다른나라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과 비교했을때 인도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은 계산과정이 아주 깔끔하답니다. 젤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라는 우리 아이들과 수학이 젤 재밌다는 인도 아이들을 보며 꾸역꾸역 집어넣는것이 아니라 주문을 외듯이 놀이 감각으로 배우는 인도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할수밖에 없음을 느껴봅니다.
그동안 우리가 배웠던 수학에선 전혀 생각도 해보지 못했던 방법으로 풀리는 두자리수 곱셈,그리고 X자 곱셉의 마술등등..... 우리아이들 새로운 수학놀이에 푹빠져서 저녁마다 아빠한테 자랑하기 바쁘답니다. 중간중간에 인도 수학을 겸한 인도문화도 함께 접볼수 있게 되어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는 책이네요.. 오늘은 인수분해해서 간단하게 계산하는 법을 아이들과 해보렵니다. 아마 눈이 똥그래져서 우와~~~신기하다 소리 연발하는 아이들 모습을 생각하니 제가 다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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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수학에 대한 이야기는 주위에서 많이들 합니다. 인도수학에 대한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수학공부에 도움되고 좋아요. 인도하면 후진국을 연상하게 되는데 수학만큼은 세계 어느나라보다 앞서가는 것 같아요. 인도에서는 두 자리 수 구구단을 암기 하고 있어요.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19단이 인도 구구단이죠. 1 9단을 하는 것만 봐도 인도수학은 대단한 것 같아요. 곱셈에도 다양한 방법과 법칙이 있어 잘 활용한 결과 같아요. 6학년 수학이 어려워 수학에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에게 같이 해보자 했더니 재밌어 합니다.
인도사람들은 큰 수를 무조건 분해해서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고 하네요. 그런 습관이 인도 수학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풀이법 소개가 정말 마음에 쏙 들구여 수학이 쉬워지는 것 같아요. 텔레비젼에서 마름모를 계산식으로 바꿔서 하는 걸 본 적이 있어요. 그 어떤 계산보다 빠르고 정확했었는데 이게 인도수학이라는 걸 첨 알았네요. 인도수학을 응용해서 필자가 발명한 방법도 기존의 수학보다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수의 단위가 커지면 겁부터 났었는데 이젠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암산 실력에도 도움되는 부분이 많구여 수학의 기초실력도 튼튼히 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수학을 좋아하게 된다.수학의 고정 관념을 깨는 책이라는 말이 정말 실감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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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자리 수 곱셈을 2초면 해결된다는 문구 하나에 매료되어 신청했던 책 초등인도수학 1 초급편 정말....두자리 수 곱셈을 2초에 해결할수 있을까????????? 그렇게만 된다면 어떻게든 책을 봐야 겠다는 강한 욕구를 느끼며 두손 번쩍 들었답니다. 우리 초등시절 두자리수 세자리수 계산법을 익히던 시절을 생각하며 과연 인도수학이란 어떤걸까? 정말 인도 아이들은 19단을 우리가 9단까지의 곱셈을 외우듯 술술을 외우는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그져 눈으로만 볼수 없는 책.................. 책과 함께 A4용지와 연필을 옆에 준비해 두고 책 속에 나오는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기 시작했다.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신나게 풀어가는 재미를, 새로운 계산법을 터득하는 즐거움를 맛보며 남편과 아이들에게 문제를 내며 혼자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5학년 아들은 와.........신기하다............엄마 어떻게 그렇게 금방 계산해? 나두 가르쳐줘요..........라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작은 녀석은 시큰둥하다. 영 재미 없어 하는 눈치다.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라고 한다. 두 아들에 반응을 보면서 어쩜 달라도 이리 다를까라는 생각과 더불어 큰아이는 학교 평가가 끝나면 꾸준히 문제 푸는 연습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한 반면 작은 아이는 좀 더 시간을 두고 나중에 시도해 보리라 맘을 먹게 되었다. 학교에서 정석???으로 가르쳐 주는 문제 푸는 습관을 먼저 들이고 ,그리고 나중에 인도수학에 입문해야만 아이가 혼란스러워 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을 아이에게 먼저 건네 줄까도 생각했지만 무턱대고 아이에게 풀어보라고 할수가 없었다. 엄마가 알아야 아이와 대화가 가능할거 같아서 책에서 말한 최소 3번은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야만 인도수학 문제 푸는 방식을 터득하고 나만에 계산법으로 두자리수 곱은 물론이려니와 세자수 곱까지 아주 쉽게 풀수 있으리라..... 책속에 나오는대로 문제를 풀어보았다. 어떤 문제는 아주 간단히 해결할수도 있었고, 또 어떤 풀이방식은 머리회전이 잘 되지 않아 애를 먹기도 하고 살포시 포기라는 카드를 내밀기도 했다. 이 책을 접하고 문제를 풀어보고 터득한 진리하나... 아무리 좋은 계산법이라도 노력없이는 이루어질수 없음을.............. 그저 책만 보면 어떤 해결법이 나올까라는 기대를 살짝이 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가면서 터득한 진리.................. 아니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들을 다시 한 번 각인했다고 해야 할거같다. 노력없이 얻어지는 댓가를 그 무엇도 없음을......................... 끝없이 노력하고 도전하고 문제를 풀어봐야 한다는 사실... 저자가 책 속에 말했듯이 적어도 3번은 이 책을 반복해야만이 인도수학에 입문할 수 있음을......
아래 풀이방법은 책을 소개할때 나왔던 방법이랍니다. 두가지 방법이 그나마 쉽더라구요... 두번째 방법은 정말정말 쉽고 재미있고 신기하더라구요....
(1)
![]()
이 방식은 어떤 곱셈 문제에서든 쓸 수 있다.
(2) 75×75=? 두 자리 수 곱셈도 다음 방법을 쓰면 2초 만에 답이 나온다. ![]() 단, 이 풀이 방법은 십의 자리 수가 같고, 일의 자리 수의 합이 10일 때만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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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즐거움..그런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다. 간단한 유머만으로도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주듯 어려운 수학계산으로 즐거운 분위기도 만들어 줄 수 있다. 퇴근하는 남편을 붙들고 73*77 이 뭐냐고 물어본다..푸하하 혼자서 웃으면 5621을 대답하는 즐거움.. 수가 즐거워지는건 몰랐던 수의 비밀을 알았을 때가 아닌가 싶다.
수학하면 인도가 제일 알아주는 나라다. 우리나라가 구구단으로 수학을 공부할 때 인도는 19단을 한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예전에 19단을 한번 해볼려고 하다 포기한적이 있다. 하지만 인도수학의 비밀을 안다면 가능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수학이 즐거워진다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다. 읽는 동안 흥분되고 알게 되는 기쁨.. 큰 아이에게도 먼저 간단한 수학의 비밀을 가르쳐준다. 모르는 사람에겐 절대 간단하지 않은 문제지만 알면 너무 재밌고 신기하다. 초급편을 완성하고 나면 중급과 올림피아드에도 도전하고 싶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일반 연산은 엄청난 수고와 노력을 요한다. 하지만 좀 더 편하고 즐겁게 수학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돼 너무 기쁘다. 큰 단위의 수를 계산하다보면 몇번의 계산단계를 거치면서 실수가 잦아진다. 그런 실수마저 줄일 수 있는 게 인도 수학이다..정복하고 싶다. 경쟁자에겐 절대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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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곱셈 19단이 유행한적이 있다. 곱셈 19단이 인도 에서 들어 왔다는 얘기를 들었었다. 19단을 외우면 계산할 필요 없이 답을 빨리 구할 수 있다고 해 많은 아이들이 억지로 19단을 외우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서점에도 19단에대한 암기법 책들이 나와 있을 정도다. 하지만 인도에서는 억지로 외우는식이아닌 기발한 원리를 생각해 내는 방법으로 19단을 외우는 것이다. 중국은 제조업으로 나라가 발전하는반면 인도는 수학과 과학으로 유명한 IT 강국의 나라다라고 한다. 인도 수학은 어린 아이들에게 숫자 계산만큼은 특별하게 지도하는듯하다.
인도의 수학 의 개념을 꼼꼼히 읽고 곱셈을 따라해 보았다. 의외였다. 곱셈 문제를 하나 풀어보면서 "헉 이렇게 간단할 수가"... 아이를 불러 원리를 설명했다. 아이는 너무나 간단한 계산에 놀라며, 인도라는 나라에대해서도 궁금해 했다. 세계 여러나라들이 가득 들어 있는 책속에서 인도에 대한 정보를 읽어보고, 인도의 아이들이 수학과학을 열심히 공부하는 나라로 우수한 두뇌훈련을 어릴때 부터 한다고 한다. 아이와나는 주말에 이 책을 함께 보았다. 월요일날 같은반 친구들에게 자기의 인도 수학 계산 법으로 빠르고 정확한 계산 실력을? 보여 주었다고 한다. 어떻게 풀었냐며 궁금해 하는 친구들에게 대답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비밀이야... 인도수학은 마술같다.
수학의 원리를 보면 너무 간단하고, 정확하다. 몇장을 풀어보며, 인도인들의 수학적인 감각이 남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책속의 설명도 쉽다. 인도 사람으로 보이는 예쁜 그림의 여자가 말풍선속에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쉽다. 너무 신기했던 것은 사각형으로 바꾸자다. 곱셈구구를 사각형도형으로 바구어보는 방법이다. 다양한 연습 문제도 함께 나와있어, 바로 풀어볼 수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수학이야기와 다양한 계산방법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의 구구단도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구구단이 특히 재미있다. 인도의 손가락 계산법과 비슷한 방법인데, 열손가락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 칸을 채우고 퍼즐처럼 풀어지는 곱셈 수학도 신기하다. 간단하게 사선끼리 묶인 수를 더한결과를 연장한 사선에 놓으면 신기하게 답이 해결된다. 정말 놀랍고 신기한 방법이다. 고학년아이들의 수학이 어렵고 계산과정도 많아질때, 이 책은 빠르고 정확한 인도 수학의 묘미를 보여주게 된다. 배울 수만 있다면, 간단한 원리만으로도 인도수학은 재미있다. 인도 수학을 완벽하게 하려면 세번은 풀어봐야한다고한다. 이번 여름방학에 더 많이 연습 해 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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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인도 수학 1 초급편 ]
니얀타 데슈판테 감수 / 다카하시 세이치 지음 / 김남준 추천 / 고선윤 옮김
인도의 수학 교육.... 이렇게 하면 수학을 좋아 하게 된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기초 체력 만들기
기초 체력을 만들려면? ① 어렸을때 부터 많은 지식을 가르친다. ② 주문을 외듯이 놀이 감각으로 배운다. ③ 호흡법으로 공부 잘할 수 있는 '머리'를 만든다.
인도식 사고 방식의 내용 암기 + 계산 + 가설 + 검증 + 법칙의 발견 = 수학이 좋아진다. 못한다는 생각이 사라진다. 자신감이 넘쳐난다.
책을 받아 보자 마자 두서 없이 읽어 내려갑니다....
첨에 펼쳐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이게 반복한다고 해서 될까????? 특히나 엄마인 저는 수학을 어려워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국어보다는 수학쪽이 무지 어렵습니다.
그런 저를 위해서인지... 이 책을 보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나왔답니다.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확실하게 부셔주는 한권의 책을 받아들고 첨엔 놀라고 나중엔 신기해 하며 책을 펼쳐봅니다.
차례 편을 보면 10가지의 목차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문제 푸는 방법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이 설명에 맞춰 풀다 보면 어???? 그렇구나!!!!!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자꾸 반복을 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더욱 확실한 수학의 정복자가 되겠지요..
한 단원이 끝이 날때쯤이면 인도 * 수학 이야기 코너가 나와 있습니다. 새로운 지식을 알려 주는군요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제가 어려워 하고 있는 수학 맞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3학년이 된 울 딸아이는 이 엄마의 낑낑거림을 보더니 관심을 보입니다. 제가 바로 이책을 울 아이에게 권해 주지 않았었지요 자연스레 엄마가 보고 있으면 관심을 가질 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역시나 관심을 보입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풀어봅니다.. ㅎㅎ 결코 쉽지 않지만 역시 아이들은 스펀지 같군요 받아 들이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울 아이가 수학 학력평가를 치루고 어려워 하는 계산 부분... 엄마 이렇게 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훨씬 쉽겠네요...랍니다..ㅎㅎㅎㅎㅎ 물론 제대로 이해하고 법칙을 발견하기만 한다면 쉽겠지요.. 그렇게 되려면 수학을 사랑하고 수학과 친해 져야 하겠군요...
수학은 단순 계산이 아니랍니다. 단순계산을 반복하면 물론 잘 할 수는 있겠지요..그렇지만 이런 계산 방법은 수학을 아주 재미없게 만들어버린다고 합니다.
다양한 풀이 방법... 신기한 풀이 방법 수학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하기위한 여러 방법들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ㅎㅎ 결국엔 울 신랑도 함께 합니다. 아... 이런 방법이 있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
ㅎㅎ 하루 아침에 수학 박사가 될 수는 없겠지만 이 책 한권으로 아이와 아이아빠 또 우리가족 모두가 머리 맞대고 앉아 아하....그렇구나...이렇게 하는 구나... 하는 감탄사를 말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인도 사람들은 재미없고 지루한 수학이나 곱셈을 다양하게 연구하고 반복했다고 합니다.
곱셈에 대한 다양한 풀이 방법을 보았습니다.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확실하게 부셔주는 한권의 책... 수학 교과서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탐구하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 계산이 아닌 연구하고 반복하고 하다 보면 수학을 잘하고 수학을 좋아하는 울 아이가 될 것 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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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받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수학에 대단 고정관념을 깨는책 수학적 감성을 배우는 인도식 수학 . 이책을 활용하면 수학을 좋아하게 된다!. 아이가 이제 2학년이라 수학에 도움을 받아보고 싶어서 신청했답니다. 근대 책을 보고 와 정말 대단하다. 우리나라아이들은 수학은 조금 어려운 과목이란 생각을 하고 있지요. 이책을 보니 와 인도의 아이들은 정말 대단하구나. 초등학교에 들어가지도 전에 구구단을 그것도 19단도 어려운데 30단에서50단까지 외우고 터득하고 간다니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 우리아이들은 지금이제 막 5단이나 6단을 외위고 있는데 . 조금은 부럽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인도인들은 계산이 정말 빠르구나 생각은 했더니 이런 교육법이 있었군요. 조금이라도 활용을 해보고 싶네요. 초등학교들어가기전에 우뇌와 좌뇌를 자극하는게 정말 중요하단고 하더라구요. 초증학교들어갈 나이가 되면 모든 뇌가 둔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어릴때 머리를 자극하는법 정말 대단한 생각을 한 사람들인것 같아요 . 우리나라는 이제 시작인데,
인도에서는 1년에 영화만도 1000편이 넘는 다지요 그만큼 수학을 빠르다는것이지요 이책을 많이 활용해 보아야 겠어요 . 정말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이책의 목록만 보아도 정말 대단한 책이란 생각이 들게 한답니다. ◆ 인도×수학 이야기 01 카레는 175킬로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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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재미있다는 류의 말을 들으면 항상 나는 솔깃하다. 내가 수학이 재미없을 뿐 아니라 우리아이들도 수학을 멀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첫 머리에는 인도의 수학교육에 대한 글이 나온다. 인도에는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가 없다는 것이다. 수학을 중요시하는 만큼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나 어려움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무척 신기하게 들릴 수밖에 없는 소리이다. 저자는 인도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그곳에서는 어렸을 때 많은 지식을 가르친다는 생각하에 보통구구단과 제곱구구단 모두를 외우게 한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기초체력은 지식에 있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다. 이렇게 어린 시절에 리듬으로 외운 구구단은 어려운 수학문제들을 풀 때 응용할 수 있는 자신감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 책 속에는 곱셈을 쉽게 하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곱셈을 빨리하는 방법이란 것이 대부분 조건을 외워야만 가능한 것이라서 대개 암기가 선행되어야 하지만 이 중 몇가지만이라도 외워서 응용해본다면 계산을 빨리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예를 들면 75X75=5625라는 답을 빨리 알아내기 위해서는 다음의 두 조건을 외워야 한다. 1. 일의 자리수끼리 더하면 10이다. 2. 십의 지라 수가 둘 다 같은 수이다. 조건에 대한 명시를 하고 나서는 이와 같은 조건인 경우의 문제들을 50여개 이상씩 풀도록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수학문제집에 가깝다.
각 장 끝에는 인도수학과 관련된 상식을 한가지씩 일러주고 있어서 흥미를 더한다. 다만 아쉬운 것은 책이 단색조를 띠고 있어서 재미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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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만화로 수학과 친해지기등의 책들을 보면 인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인도의 수학학자라든가 수학을 쉽게 배우는 방법들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이 책 역시 인도의 수학공부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요즘 인도의 경제발전과 IT분야가 주목을 받도 있는데 그만큼 인도의 수학이 아주 체계적이고 발달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한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수학을 별로 그리 썩좋아하는 아이들이 아닌지라 이러한 책들에 관심을 갖지 않을수 없다.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인도에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없단다. 왜? 인도수학의 체계적인 풀이 방법, 수학을 좋아하게 하는 방법들을 배웠기 때문이란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기초체력 만들기, 그리고 기초체력을 만들려면 어렸을때부터 많은 지식을 가르치고, 주문을 외듯이 놀이감각으로 배워야 하며 호흡법으로 공부 잘할 수 있는 머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암기, 계산, 가설, 검증, 법칙의 발견등을 통해서 수학이 좋아지며 자신감이 생긴다고 한다.
인도의 구구단은 리듬이 붙은 시이며 어머니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구전된다고 한다. 종이가 발명되지 않은 시대부터 [베라]라는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구전시가 만들어지고 이것은 산스크리트어로 기록되어있고 이것은 IT프로그래밍과도 잘 맞는다. 다른 나라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과 비교했을때 인도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은 계산과정이 더 깔끔하다고 한다. 그리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호흡과 스트레칭등을 배워서 뇌에 산소를 보내고 머리와 몸을 활성화시킨다.
인도 수학의 10가지 풀이방법을 소개하며 반복을 통해 배워나갈수 잇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하기 위해 문제의 의미, 문제 푸는 방법을 바르게 이해하고 구구단등의 암기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계산을 빠르게 정확하게 하다보면 머리가 유연해지고 생각이 풍부해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세번 정도는 반복을 해주어야 한다.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고 제한 시간, 정답 수를 신경 쓰며, 설명을 읽지 않고 문제를 풀고 문제 푸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해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시험을 보는 마음으로 풀고 푼시간, 정답 수를 기록한다.
우리 아이들 다른 아이들처럼 공부하는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집에서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들을 복습하고 시험을 보게되는데 규칙적으로 하지 못하니 가끔은 잘 보기도 하지만 가끔은 시험 점수가 잘 안나와서 아이들이 수학은 너무 어려워라든다...아무튼 수학은 싫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한 우리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풀어보게 할만한 책이다. 우리 아이들 이 책을 통해서 아이티강국인 인도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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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75 x 75는 얼마? - 일의 자리 수끼리 더해서 10이라면 이렇게 푼다 02 - 사각형으로 바꾸자 - 우뇌를 쓰면 계산이 빨라진다 03 - X자 곱셈의 마술 - 오른쪽, 왼쪽 X자 모양으로 곱한다 04 - 칸을 채우고 퍼즐처럼 풀어라 - 칸만 있으면 어떤 곱셈도 구구단만으로 충분하다 05 - 올림을 알 수 있는 필기 방법 - 암산을 못하는 어린이에게 필수! 06 - 10대의 곱셈이라면 맡겨 주셔 - 11~19의 3가지 재미있는 계산 방법 07 - 선을 그으면 답이 보인다고? - 마름모만 반듯하게 그리면 답이 나온다 08 - 인수분해해서 간단하게 - 닮은 것끼리 모아서 쉽게 계산한다 09 - 사이에 0이 들어 있으면 - 가벼운 마음으로 수를 즐긴다 10 - 보기만 해도 신기한 곱셈 - 수학 공식과 법칙인데도 재미있다
몇해전 19단 외우기 열풍에 함께 줄서서 무료cd를 받아들고는 아이에게 틀어주며 한번 외워보라고 했었지요~ 하지만 즐거운 노래는 노래고....당체 외워지지 않는 숫자들을 외우라고 억지로 가르치는건 아니다 싶어 일찌감치 포기를 해버렸어요... 직장맘이라 육아에 있어서도 세상돌아가는걸 잘 모르는 탓인지 19단의 열풍이 인도수학에서 비롯된 건지도 몰랐었네요...ㅡ.ㅡ; 수학 영재들의 특별한 계산 비법을 알 수있다 그래서 요즘 한창 곱셈 연산에 열심인 딸램에게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손을 번쩍 들었었답니다...ㅋㅋ 그리고는 곱셈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딸램에게 큰소리 뻥뻥 치고는 책을 기다렸지요 책을 받아들고는 혼자서 이방법 저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보고는 아직 딸램에게 알려주지 않았어요 가로 곱셈을 꼭 세로로 고쳐서 풀어야 하는 딸램에게 쉬운 방법으로 연산의 재미를 불어넣어 주고 싶었는데...그런데 책을 받아들고 보니..아직 3학년 딸램에겐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놓고 연습장에 문제를 적어가며 풀어봤는데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연산을 덜렁대는 딸램에겐 이것 또한 조금만 덜렁대면 틀리기 쉽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본문의 1번 방법 - 일의 자리 수끼리 더해서 10이라면 이렇게 푼다 두자리수 곱셈을 정말 쉽고 빠르게 구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하지만 이 방법은 일의 자리 수끼리 더해서 10일 경우에만 이렇게 풀어야 해요. 75 X75는 풀 수 있지만 75 X 76은 이렇게 풀면 안된다는 거죠.. 그래서 괜시리 가르쳐 줬다가 더 혼동이 될까 조금 조심스럽더라구요^^ 하지만 책 속에 있는 문제만 가지고 풀어보니 정말 신기하게도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네요~와우~ 본문의 4번 방법 - 칸을 채우고 퍼즐처럼 풀어라 1번처럼 일의 자리 수를 합해서 10이 되어야 풀수있는것은 아닙니다. 모든 문제를 이 방법으로 풀수는 있지만 연산이 정확하지 않는 아이들에겐 이 문제도 어려워요 그리고 두자리수의 곱은 그냥 세로로 풀어서 푸는것이 더 빠른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응용해서 좀 큰수를 곱해보았더니 확실히 빠르고 좋더라구요 5697 * 456 이라는 문제를 풀어봤어요. 그냥 곱하기를 하는것 보다 좀 더 빠르고 편하긴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를 여러번 풀어보고 습관이 된다면...큰 금액의 곱셈은 확실히 빠른 방법인것 같아요 인도수학!! 알고나면 쉽고 정확하고 빠르게 풀 수 있을것 같아서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 저학년인 딸램에겐 조금은 어려운 문제네요. 여러가지 공식을 외워두고 각각의 문제에 맞게 풀이를 해야하기 때문에 응용능력을 필요로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 풀어야할지를 파악할 줄 아는 고학년 어린이들에게는 도움이 될것 같아요 처음에 이 책을 보는 방법에도 나와 있듯 이 책에 나오는 10가지 방법들은 반복 연습을 통해서 이해를 돕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 책의 구성 ① 문제 푸는 방법은 예를 들어 설명 ② 문제 푸는 과정을 더듬어가는 반복 연습 ③ 최종 반복 연습 이 책을 읽기 전에 1. 뇌를 활발하게 움직인다. ① 문제의 의미, 문제 푸는 방법을 바르게 이해한다 ② 구구단을 비롯, 암기력을 높인다 ③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한다 ④ ①,②,③ 에 충실하다 보면 머리가 유연해지고 생각이 풍부해진다 2. 적어도 세 번은 반복 연습을 한다
신기한 방법으로 수학문제를 많이 풀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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