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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사보았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번호를 잘 몰라서 잘 붙이지를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비슷하게는 맞출 수 있어서 아이들이 공룡 맞추는 모습을 보면 참 이쁘네요 공룡의 종류가 분야별로 잘 나누어 져있어서 공룡에 대해 잘몰라도 이름을 보고 육식인지 초식인지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던 같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강추들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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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기여서 시중에 파는 뽀로로, 핑크퐁, 콩순이 등등 왠만한 스티커북은 모두 접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스티커 양이 너무 적다보니 한권사면 하루면 다 사용해버리고 싫증내하니 아깝더라구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스티커왕 책이 양이 독보적으로 많다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역시 스티커북은 양이 중요해요 디자인이나 구성은 다소 아쉬운 점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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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답게 붙여도 붙여도 공룡스티커가 많아서 우리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네살인 우리 아이는 요즘 공룡에 푹 빠져있는데, 지난번 아이 아빠가 이책을 사주었더니 스티커를 붙이며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스티커를 다 붙인 다음에도 책을 보며 공룡의 이름을 익히며 공룡책으로 활용중이랍니다~ 책 구성이 공룡의 특징에 따라 분류하여 구성되어 있어 공룡들의 특징을 잘 알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렇게 매일매일 붙여도 붙여도 공룡 스티커왕 책을 보다가 이번에 또 사달라는 부탁에 또 구입했습니다 다른 공룡스티커를 사주려고 해도 꼭 이 책으로 다시 사달라고 해서 재구입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한답니다 덕분에 우리아이 공룡박사 되겠어요^^ |
| 잠자고 목욕하는것도 거부할 정도로 책을 보자마자 4페이지를 뚝딱 붙였습니다. 근데 책이 본드냄새 같은 지독한 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온 방안에 냄새가 확 퍼져서 베란다에서 냄새 좀 날려버리고 다시 주려고 했더니 아이가 난리난리;; 결국 잠들고나서 베란다에 펼친 채로 뒀더니 다음날 아침에 베란다에서도 냄새가.. 애들이 갖고 노는 책인데 이래도 되나요? 어른이 맡아도 머리가 지끈지끈한데.. 다른분 후기처럼 베란다에 일주일을 둬도 냄새가 사라질거 같지 않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안 사는건데 후회되네요. 책 자체는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다만 책 밑부분이 금방 떨어져서 나중에 테이프 붙여줘야 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