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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전 고민하다가 정말 어떤걸 살지 많이둘러보았는데 내용면이나 리뷰 정보면에서 최고인거같아요
여러가지 다 둘러보고 샀거든요
가격도 적당하고
자세하게 교통 쇼핑 숙박 나눠져서 정보가 나와있으니 들고다니면서 보기도 좋더라구요~~~
정말 이책 아니였음 자유여행 어려웠을거예요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홍콩 필살기하나로 홍콩을 우리집 다니듯 다녔답니다...
물론 어디에 어떤 쇼핑을 하기 좋은지도 잘 써있어서 쇼핑도 알차게했고 숙박은 정해져있어서 도움이 안되었지만
다음엔 숙박쪽도 공부 열심히할려구요
홍콩 필살기 꼭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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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홍콩에 가고 싶어 죽겠어 병에 걸린지라.. 홍콩에 취하다라는 책 이후로 이 책을 또 구입하여 열심히 봤다.
책만 봐도 홍콩에 가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이 책 하나면 정말 든든하고, 워낙 일정도 탄탄하게 여러가지 추천 일정을 실어놓고, 가게들도 자세히 소개해 놓아서, 홍콩여행은 이 책으로 충분할 것 같다.
아... 어서 빨리 홍콩으로 떠나고 싶다. 홍콩!! 홍콩!! 기다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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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걸 적어보자면 홍콩의 모든것이 한권에 함축되있다.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여행자들이 홍콩 여행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22가지 질문에 각각 답해놓은것이있는데 홍콩여행을 계획중이라면 궁금할 내용들이 들어있으니 참고하면 좋을듯하다.
다음으로 넘어가서 본 내용중에는 쇼핑,음식,볼거리,놀거리 등이있는데 이거하나는 정말 강추하는게 있다면 추천장소의 사진과 그 밑에 주소부터 전화 오픈시간 휴일 요금 교통까지 표시되어있다는것이다. 구성하나는 정말 알차게 되어있기에 홍콩여행을 준비중인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고싶다.
단점이있다면 글자가 좀 작다. 내용이 굉장히 많아서 자신이 가고싶은곳만 골라가면되지만 추리는데에는 꽤나 고민해야할 정도로 추천하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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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08년) 초에 구입한 〈홍콩 필살기〉 는, 당시 서너 권의 홍콩 여행 서적을 비교해보던 중 그나마 가장 보기에 편한 책이었습니다. 홍콩이란 곳이 워낙 복잡하고 오밀조밀해서인지, 어째 홍콩 여행서적마다 페이지 분할이나 구성 자체가 굉장히 복잡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한 마디로 정신 없게요. 원래 여행 계획을 잡기 전에는 책을 구입하지 않는 편인데, 그 때는 〈다시 한 번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었어요. ^^;
최근 홍콩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전에 다시 한 번 책방을 방문해서 홍콩 관련 책들을 뒤적여보았습니다. 리뉴얼 버전이 나와 있더군요. 전체적으로 기본 틀은 크게 바뀌지 않았고, 지도가 재정비되었다는 게 큰 차이점이었습니다. 세부 사항을 모두 살펴보지는 못했으나 일부 정보도 리뉴얼(삽입/삭제)되었고요.
기본적으로 지도에 장소가 번호로 표기되어 있고, 번호별로 페이지를 분할해서 사진, 정보, 주소(찾아가는 법), 예산(식당이나 교통 편) 등이 나와 있습니다. 2006년 기준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신판은 2008년 기준) 나중에 윙버스(http://www.wingbus.com/)와 여러 블로거 후기 등을 섭렵하면서 새로 생긴 곳, 폐점한 곳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명동에서 몇 주만에 뭐가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것처럼 (물론 잘 되는 곳은 몇 년, 십수 년씩도 그대로 있지만요) 홍콩도 빠르게 변하는 도시라 어떤 책이든 그 정보를 100% 신뢰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책을 내는 시점에서라도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겠지요. (근데 의외로 그런 책이 별로 없더군요. -_- 여행서적의 특징? ;;)
그래서 책은 그냥 기본적인 정보를 얻는 용도로 사용하고 윙버스와 네이버 블로그의 여행담 위주로 구체적인 정보를 얻었습니다. 가고 싶은 식당의 위치나 가격대, 폐점하진 않았는지 등등 많은 정보를 [따로] 얻어야했습니다. 나머지는 미루어 짐작해서 (환율의 변화 및 물가 인상 등) 계획을 짰네요.
여행지에서 직접 휴대해서 보고 다니기에는 윙버스 미니가이드 시리즈가 유용한 편이니 관심 있으신 분은 YES24와 윙버스에서 검색해보세요. (품절 위험만 아니라면 ^^;)
★장점 1. 기본 일정과 옵션별 일정이 잘 되어 있다. (덕분에 마카오도 잘 다녀왔어요) 2. 번호와 장소를 매치하기 쉬워 책을 보기 편하다. (다른 책도 그렇게 되어 있지만, 이 책이 개중 가장 명확했어요, 구입 당시에는.)
★단점 1. 지도가 별로였다. → 개선된 점이기도 한데, 새 지도가 훨씬 나아요. 2. 최신의 정보가 완벽히 반영되지 못했다. (다른 분의 후기처럼, 개점/폐점 여부가 불분명한 경우가 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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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요청도서: "홍콩 필살기: 2008년 개정판개정2판" (1) 뒤표지 한장을 넘기면 나오는 출판사정보 표시란에는 1판1쇄 2006년 9월, 1판7쇄 2008년 5월 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이 책은 2008년 개정판이 아니라 2006년판입니다. 즉. 2006년판 원고를 2008년 5월에 7번째 인쇄를 했다는 것입니다.
"삼성출판사"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 이런 책은, yes24.com 의 이미지에 도움이 안될테니, 강퇴시켜야 할 것입니다. 실수로 보기에는 위 허위사실이 너무 분명하고 고의로 소비자를 기만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하, 본인이 함께 구입한 책이며, 아래 4권 중 홍콩필살기를 제외한 나머지 3권은 모두 2009년 판이 맞습니다. 만일, 직접 서점에서 보고 골랐다면, 아래 [3]방콕나비~~ ,[4]홍콩필살기 책은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1],[2]번책은 패션월간지에 쓰는 얇은 종이질로 부피와 무게 대비 페이지수가 많고, 내용이 많은 편집방식이고, [3],[4]번 책은 카다록 제작에 많이 쓰이는 종이질 수준입니다.
[1]클로즈업 홍콩 (2009년 개정증보판) 에디터 14,400 원 [4]홍콩 필살기 : 2008년 개정판 (개정2판) 삼성출판사 12,00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