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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출판사. 저자 다 유명하니. 직접 발리에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다녀온 사람으로서.. 괜찮은 책이다.
최식 정보도 있고. 갖구 다니기 부담스럽지 않고.
지도와 사진등. 여행책자로 좋은 책.
간단한 회화부터 발리의 로컬 푸드에 대한 설명이 있어. 발리의 유명 음식점에서 현지식을 시도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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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즐기기 싱가포르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발리편도 샀는데 내용이 정말 부실하네요. 아주 욕나옵니다. 2009년에도 여행서를 팔려면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책에 별 내용도 없지만, 그나마 있는 내용들도 2009년과는 너무 안 맞네요. 알아보니 숙박업소 가격은 책에 나온 것 보다 50% 이상 올랐고, 지도에 업소 표시도 대충이고 전반적으로 너무 성의없는 책입니다. 이렇게 책 사고 돈아깝고 황당하긴 처음이네요.
이 책에 나온 정도의 정보는 인터넷에 훨씬 잘 나옵디다 -_-;; 절대 비추에요. 돈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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