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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아이들에게 행동으로 옴기지 못하고 알면서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보다 잔소리를 더하게 된다. 하지만 이책에선 뭐든 행동으로 보이고 따뜻한 말한마디더 해주라고 한다. 모든 엄마들은 다 알고 있다. 그래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러고선 반성을 하게 된다. 내가 왜이랬을까 하는 ..... 그렇다 다 이기적이다. 감정적이다. 다 애들을 위해서라고 합리화 한다. 난 그렇다. 다른사람들은 엇떨지 몰라도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반성을 하게 된다. 반성을 하면서도 행동으론 아직 멀었다. 아이들에게 미안해 하면서도 선뜻미안하단 말을 못한다. 엄마여서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이유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가족이니깐 봐주겠지 하는 그런생각??? 이것도 이기적인 변명이다. 반성을 하면서도 반성하고 또 행동으로 옮기고나서 행복해지고 아이와 사이가 좋아졌다는 사래를 읽으면서도 난 왜이리 안될까?라는 생각만 하고 있다. 결국또 행동으론 옮기지 못하고 있는 나는 뭔가? 다시 시작한다면 늦은걸까? 이 책에 나온 사래를 모면 전부 나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곤 나도 똑같이 아이의 대화법을 봐꿔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첨부터 어렵다. 어려움을 이겨내야만 한다는데 그게 잘 안된다. 다시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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