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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전 아이들에게는 영어만큼은 일찍 시켜주자는 취지 아래 큰아이 데리구 영어서점에 가서 재미난 책을 같이 고르고 비디오와 테입과 스토리북으로 꽤나 읽어주던 것이 생각납니다. 열심히 가르쳤고 또한 아이도 함께 따라와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하여 아이와 영어를 멀리하게 되었는데 바로 영어를 안하니 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는 꾸준히 해야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답니다. 영어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고민할즈음 읽을만한 좋은책이 나와서 저에게 이세상 엄마들이 모두 걱정하는 영어교육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찾을수는 있었던것 같아요.. 옛날처럼 기능만을 중시하던 영어교육이 아니고, 읽고 쓰기 듣기 말하기등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통합식 몰입교육이 도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루한 단어외우기로 많이 지치고 지루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방법인것 같아요. 과학편에서는 과학에 대한 이런저런 관련된 내용들인 단어로 나와있어요. 처음엔 단원시작-단어-단원의 복습문제-다시한번 정리-주제에 맞는 흥미로운 내용 순으로 나와있답니다.. 풍부한 그림으로 지루함을 벗어난것 같고 복습할때도 기억을 살리게끔 그림만 나와있어 단어를 맞출수 있게 나와있어 재미난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들 단어외우기에 끙끙대고 있을때즈음 전 같이 아이들과 설명하면서 저에게도 좋은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아이와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재미난 영어를 가르쳐주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줄 모르겠어요. 엄마표로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아이들이 참 고마울뿐이랍니다.. 2학년인 둘째녀석에게도 과학과 관련된 한국어휘도 많이 가르쳐줄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불어 영단어도 함께 해봤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일반적인 과학관련 단어공부라 일상생활에서 많이 나오는 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공부해서 그런지 전보다 어휘력이 차츰 좋아질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시디로 같이 공부하면서 원어민발음을 들을수 있어 귀가 열리는데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자신만만 단어정복을 위하여 오늘도 우리는 열심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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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초등학교 수업을 영어로 진행한다고 발표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모두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문화가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
아이들은 유치원을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를 배우는 경우도 있고 초등학교를
다니면서는 영어 학원은 필수로 다니고 있는 상황이다. 어른들은 중,고,대학교를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일반적으로 영어교재는 일상의 생활용어를 중심으로 발간되어 지고 학원이나
학습지도 마찬가지로 일상 생활용어 위주로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몰입식 영단어장
과학편은 과학에 관한 여러가지 지식과 함께 영단어를 알게 하는 책이라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다. 또한 몰입식 영단어를 펴내신 이영상선생님은 고등학교 선생님과 어학원
선생님, 그리고 지금은 민사고에 근무하시며 아이들이 영단어를 쉽게 외우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신 책이라 더욱 관심이 갔다.
여자 아이라 과학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했던 딸아이도 몰입식 영단어장을 보면서
과학용어가 그리 어렵지 않다고 했다. 과학에 관한 일상적인 용어와 생명과학, 지구과학,
물리과학의 파트로 나뉘어져 각분야에 사용되는 영단어를 설명하고 어떤 때에 쓰이는가를
그림을 삽입하여 설명을 하여 쉽게 알 수 있게 하였다. 각 단원의 마무리로 정리의 문제를
풀어 보면서 앞에서 배운 영단어를 정리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 또한 영단어를 원어민 발음으로 배울 수 있게 CD가 제작되어 컴퓨터를 통해
공부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화면의 그림은 어지럽지 않게 다양한 변화를 주어
영단어를 외울 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이는 눈으로 화면의
그림을 감상하고 귀로 영단어를 들으며 공부하니 재미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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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감이 바뀌면서 다시 몰입영어교육이 뉴스화 되고 있다. 아직 영어에 말문이 트이지 않은 아이를 보면서 영어몰입식 교육 뉴스를 접할때마다 부모 마음이 바빠지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아이와 영어공부를 함께 하면서 아이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은 단어의 암기였다. 단어 암기는 문장으로 하는게 최고라는 영어고수들의 이야기를 듣고 스토리 영어책을 읽고 암기하게 하기도 했지만 별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특히 단어장을 보면 A부터 Z까지 빼곡히 들어찬 단어에 아이는 기겁을 하고 이 많은걸 언제 외우냐고 투정을 부렸다. 그때 생각난게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의 단어만 모아놓으면 아이가 싫증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문장으로 영어공부와 단어까지 함께 외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다.
세계 5위안에 손꼽히는 민사고 선생님이 만드신 이 책이 내 눈에 띄였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특히 과학은 전공서적이 원서위주의 책들이 많아서 아이에게 영어는 필수였다. 전문 과학용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과학의 기초적인 용어들로 어렵지 않으면서도 과학용어를 영어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요즘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생명과학분야를 비롯하여 아이가 전공하고자 하는 물리과학분야, 지구과학 분야의 단어들이 수록되어 있다. 가장 좋은점은 학교에서 배웠던 과학교과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교과서와 함께 영어단어까지 외우니 꿩먹고 알먹는 셈이었다.
또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해 예시문 아래 다양한 캐릭터와 그림이 함께 실려있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단어장을 보고 지루하게 암기만 하던 아이가 먼저 각 파트의 공부할 내용을 그림과 단어를 통해 이해를 한뒤 단어부분으로 넘어가서 문장을 읽어가면서 단어를 암기하게 되니까 무작정 외우는 학습보다는 월등히 암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
각 단원별로 영어단어 학습이 끝나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단원복습 문제가 실려 있고, 틀린문제는 다시한번 설명풀이가 상세히 뒷면에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혼자서도 과학편을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꼼꼼히 정리되어 있었다.
우리나라 최고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면서 영어사전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영단어에 다가서고 지루하지 않게 각 분야별로 다양한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묻어나 있었다. 두껍고 단어만 빼곡한 영한. 영영사전보다 재미있게 암기할 수 있는 몰입식 영단어장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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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든 타의든간에 요즘 교육 현실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빠르게 경쟁위주로 변모해가는 현실이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산다는것이 경쟁의 연속이긴 하나 아직 자아관이 성리하기도 전인 아이들을 어른들이 너무 몰아부치고 있는게 아닐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서게 됩니다. 하지만 그 현실을 탓하고 주저앉을수만은 없는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주어진 현실이며 상황이기에 그것을 어떻게 현명하고 슬기롭게 맞이하도록 해야하는걸까 부모로서의 역활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경쟁을 유도하는 제일 앞선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것이 바로 영어입니다. 왜 난 영어권에서 태어나지 않은걸까 가끔 원망섞인 푸념을 늘어놓을만큼 영어의 올가미에 갇혀있던 어른들이 우리 아이들만큼은 영어로부터 자유로와지길 바라는 소망이 더해져 국어를 배우기전부터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생겨났을 정도이지요
모든 부모들이 우리 아이를 민사고에 보낼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바로 그 학교 선생님이 저술한 몰입식 영단어장은 몇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태어났다는 서문이 아니더래도 일선 교육현장에서 느꼇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끝에 만들어졌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Hi, hello, How are you등 일상적인 인사말을 달달외우며 쓸모없는 영어를 공부했던 우리 세대와는 달리 요즘 아이들은 미국 교과서를 가지고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만큼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 좋은 본보기가 되고있었습니다. 영단어장 과학편이었던 이 책에서는 미국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등장하는 핵심단어 195개를 익히며 그에 관한 영영해석과 다양한 모습을 보면서 저절로 단어의 의미를 찾아가게 됩니다.
재미있게 구성된 삽화속에서 처음 영단어의 의미를 찾아보고 다음장에서 영영해석을 통해 의미를 짚어보고 리뷰를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노라면 195개의 단어는 195개의 문장으로 살아나고 조금더 노력을 기울이다보면 영어가 이런것이었구나 라는 재미를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언어란 것이 다 그러하겠지만 하나의 단어를 알아감으로해서 하나의 문장이 완성되면 세개 네개의 문장으로 이어지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각 단원에서 익혀왔던 단어의 마무리 학습을 하는장인 cooldown section를 통해 1개의 문장이 10개의 문장이 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영어의 4가지 영역에 대한 통합교육을 펼치고있는 재미있고도 효율적인 영어공부방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몰입식 영단어장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갈듯 기분좋은 만남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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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미국 초등교과서 *민사고 선생님이 만든 몰입식 영단어장 *과학편 이 책의 표지만 자세히 훑어 본 학부모나 학생이라면 눈은 동그레지면서 어느새 손을 책으로 가져가게 만드는 글귀와 제목 과학을 좋아하는 딸은 이 책을 캠프 기간에 본다고 가방에 챙겨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난감한 표정으로 어렵다고 한다. 일단은 생활영어 정도 접해본 초등 6학년 아이가 한 번 도 접해보지 못한 과학으로 구성된 책을 보고 난감해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미국 아이들의 교과서니까.기 죽을 필요 없단다." 그래도 아이의 표정은 시무룩했다. 이 책은 과목 중심으로 구성된 최초의 영어 단어장으로 영어와 과학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Unit1-삽화를 통한 단어 눈으로 익히기 Vocabulary- cd를 이용하여 단어 듣고 따라하기 문장 따라하기를 통해서 단어익히 기를 한다. Unit Review- 익힌 내용을 문제 풀기를 통한 다지기 Remember?- 배운 단어를 기억하여 빈칸채우기 Cooldown Section- 문장 익히기를 통해서 완벽한 마무리를 할 수 있다.
나는 아이가 처음 접한다고 난감해 하지 말고 일단 파트별로 아는 단어를 먼저 읽어보게 했다.아이는 아는 단어를 읽은 후에 표정이 조금 밝아졌다. 그리고는 영어 단어를 읽게 하지않고 과학 용어를 먼저 읽어 보게 했다.(다 아는 과학 용어였다.) 과학을 좋아하는지라 아이가 좀 더 쉽게 단어에 접근 할 수 있었다.그리고 문장도 읽어보게 하고...한결 밝아진 아이의 표정에서 자신감이 엿 보인다. 이 책은 아이 혼자서 보게 한다면 분명 얼마가지 않아서 책상 끝 언저리에 자리만 차지 하는 책이 될 것 같았다. 적어도 내아이의 경우에는..... 엄마랑 함께여서 자신감도 되찾고 더 흥미로뤄 하는 것 같았다. 이 책을 접하고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를 투지를 불러일으키게 한다. 미리 출간 된 사회와 수학편도 궁금하다. 앞으로 미술,음악,체육,국어등도 무척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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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선생님이 만든 몰입식 영단어장 시리즈를 홍보를 통해 보았지만 책을 직접 보니 역시 맘에 드는 책입니다. 아이가 과학과목을 좋아 해 영단어 공부를 과학과 접목 시킨 이 교재를 보더니 단어 공부가 잘 될것 같다며 좋아 해요. 무엇보다 딱딱한 단어만을 채운 타 교재보다는 재밌는 삽화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만든 교재라 하니 아이도 쉽게 이해 하고 받아 들이는 것 같습니다. 학교 영어수업이 현저하게 짧다 보니 학원을 안다니는 울 아이에게 가정에서의 영어공부가 필수 인데 제가 교재를 선택하기에도 애로 사항이 많았답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너무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교재를 찾던 중 이 교재는 초등학교 과학 과목에서 접할수 있는 필수 단어들을 선별해 단어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도 친절하게 알려 주네요. 아이가 자기주도적 학습이 웬만큼 자리 잡고 있어 이 책을 가지고 혼자 스스로 공부하기에 적합 한것 같아요. 또한 책으로 공부하는 단점 중에 영어 듣기에 소홀할 수 있으나 시디가 첨가 되어 있어 듣기 쓰기 , 읽기, 말하기를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단원에 들어 가기 앞서 재밌는 그림으로 어휘를 습득하고 원어민 발음으로 된 시디를 들으면서 아이 스스로도 영어공부가 즐거울것 같다고 해요.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 하는 발음에 강세 표시와 발음기호가 친절하게 나타나 있는 점 그리고 예문을 통해 단어가 어떻게 쓰였는지 영단어뿐 아니라 통문장으로 된 구문도 익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한번 배운 단어는 복습 없이는 쉽게 잊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복습문항과 그림을 보며 다시 기억을 떠올릴수 있게 해 이 책의 이름이 왜 몰입식인가를 깨닫게 해주네요. 과학영재를 수료 하고 딸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과학용어가 영어로는 어떻게 쓰이는지도 새롭게 알게 되면서 영어에 흥미를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제가 학창 시절 영어 공부를 하면서 연습장에 빼곡히 영단어를 외웠지만 지금 기억하는 어휘수는 얼마나 될지 의문이네요. 지금 시기에 이런 좋은 교재를 만난 딸이 이 책과 함께 공부를 쭉 해나간다면 앞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부쩍 커지지 않을 까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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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내용에 맞게 분류해 놓은 단어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문이나 영어풀이가 과학의 내용이다. 그래서 조금은 더 흥미로운 느낌이다. 날씨에 관한 단어들은 쉬운 듯 느껴지지만 또 다른 단어들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일상 생활에서 접하던 단어와 다르게 생소한 느낌과 쉬운듯 익숙한 단어들이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좀더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다. 미리 사본 사회나 수학처럼 그림도 시원시원하게 표현되어서 재미와 흥미를 주고있고, 또 중간 중간에 단어를 표현해준 그림들이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 어려운 듯 하지만 쉬운, 쉬운듯 하지만 어려운.. 그래서 더 공부하는게 재미있는 단어장이다. 요즘 아이들 해야할 공부가 너무 많기 때문에 힘들겠지만 이런 단어장 하나씩 가지고 지적 수준을 높일 수 있다면 꼭 필요한 단어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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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마음에 드는 점이 Unit의 분류가 잘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책 제목 중에 <단어는 외롭지 않다>라는 책이 있는데, 그 도서처럼 하나하나 따로따로 알던 단어들이 하나의 큰 분류로 묶어지고, 그것을 하나의 큰 그림 속에 표현해 놓아 공부하기 넘 편하다. 또 리뷰학습으로 그림 속에 단어만 쏙 빼놓아 있어, 아이들 확인 학습에 뛰어난 효과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또 CD를 듣자니... 천천히 또박또박 단어와 예문을 읽어주어 발음 교정에 뛰어난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생소하게 읽는 몇 가지가 있어서 좋았다.
사회, 수학편도 괜찮았는데, 과학편도 괜찮아서.. 맘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