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특유의 유쾌한 코미디와 따뜻한 감동이 조화를 이루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긴토키와 동료들이 펼치는 다양한 사건들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재치 넘치는 대사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끊임없이 이어져 독자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한, 때때로 진지하고 감동적인 순간들이 등장해 캐릭터들의 깊은 내면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작화는 안정적이고 세밀하여 감정 표현과 액션 장면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이야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은혼》 22권은 팬들에게 친숙한 재미와 더불어 시리즈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 권으로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 22권 에피소드가 웃기고 재밌다. 은혼은 평소에 즐겨보던 장르가 아닌데도 재밌레 보고있다. 읽다보면 내가 이런 장르도 좋아했었나 싶은데, 생각해보면 이런 장르가 애초에 없던 거 같기도 하다. 그만큼 특이하고 매력적이고 웃긴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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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22권을 읽었습니다. 예전 긴토키의 스승이었던 사람이 언뜻 나오기는 하지만 그가 그렇게 따뜻한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악의로 전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긴토키는 불의의 사나이라 변하지 않는 모습도 있지만요 이렇게 재밌는 만화를 보면서 많이 힐링도 하게 되고 또 재밌는 만화는 은근 작지만서도 소확행도 누릴 수 잇으니 일석이조인거 같기도 합니다.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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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진짜 많이 웃는 에피소드가 많이 수록돼 있다. 마다오와 긴토키의 케미는 ㅋㅋㅋ 최고인거 같다 ㅋㅋㅋㅋ 개그 케미로는 은혼 원탑.... 히지카타랑 긴토키가 함께 나올때 제일 많이 웃긴하지만 마다오 특유의 분위기에서 웃음이 많이 나와서 ㅋㅋㅋㅋ... 은혼의 온갖 저질개그를 가장 많이 치는 두 사람이 함께 나오면 케미가 좋을 수밖에 없긴 하다. 처음엔 저질개그에 픽픽 터지는 내가 자존심상했는데 어느순간 그냥 받아들이고 깔깔 웃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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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권의 메인 에피소드인 몽헌편은 하나하나 떼서 보면 재밌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루즈한 감이 꽤나 있어서 아쉽다고 느꼈다. 여러 츳코미나 반전씬의 강점이 만화보단 애니메이션에서 잘 나타났던 것 같다.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옥문도편인데, 즈라의 회상 개그는 눈치를 채봤자 그냥 얼척이 없고 쓸데없이 감동적이라 너무 웃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