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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ked City-그 시대 진짜 뉴욕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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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보다 뉴욕 진짜 거리 모습 보는게 좋고 아주 다양한 곳에서 촬영해서 그시대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이 영화의 진짜이다. (카메라를 숨겨놓고 촬영했다고, 때때로 카메라를 신문 가판대에 놓아놓기도했다. 군중속에 고용된 엑스트라를 이용해서 몇 가지 방법으로 사람들을 움직이게 했단다.) 멋진 영화이지만 지금과 다르거나 우스웠던 장면 몇개 고르자면강력계 형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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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보다 뉴욕 진짜 거리 모습 보는게 좋고 아주 다양한 곳에서 촬영해서 그시대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이 영화의 진짜이다. (카메라를 숨겨놓고 촬영했다고, 때때로 카메라를 신문 가판대에 놓아놓기도했다. 군중속에 고용된 엑스트라를 이용해서 몇 가지 방법으로 사람들을 움직이게 했단다.)

멋진 영화이지만 지금과 다르거나 우스웠던 장면 몇개 고르자면강력계 형사의 실재 생활 보다는 영화가 만들어진 시대 상황이 전후 보수 최강국 미국으로 떠올라서 그랬는지 가정적인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는데 어떻게 해가 있는 6시 퇴근?

어떻게 이런 형사가 강력반인지 아마츄어 형사의 신참 모습이다. 그땐 무전기도 없었나?

범인이 뛰는 모습은 지금과 얼마나 다른지,"서라, 경찰, 쏜다"

너무 순진하다. 이럴땐 썰렁하게 말해서 너라면 서겠냐? 멜롱~....안쏘고 기절만 시켰다.

범인을 쫓을 때도 다른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뉴욕의 아주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가게안도 들어갔을때 좋았고 1940년대 중 후반 부엌 살림 도구가 지금과 비슷함에 놀랍고 도시의 모습 그대로 출근 아침 일상을 보여줘서 즐겁다. 그 시대엔 엘리베이터 열고 닫아주는 직업은 왜 필요했는지 볼 때마다 보임.

지금 같으면 이름만 아는 사람을 찾을 때 어떻게 찾는지, 여기선 공지한다. 루스 모리슨이 마가렛이라는 걸 형사들이 몰랐다는게 지금과 다른 전개다. 프랭크 역 같은 배우가 그 시대 주목받는 남성 주인공 상이었는데 아주 질색이다. 리처드 버튼+버트 랭카스터인데 멀쩡한 허우대에 안그래도 조금 멍청해 보이는데 역도 금방 들통날 거짓말

거의 모든 영화가 제작 보다 한 해 늦은 해로 발표되기에 이영화는 1947년 촬영되었고 1948년 발표되었다. http://blog.yes24.com/document/6156962-다신 감독의 아주 좋았던 다른 영화.

 


A young Stanley Kubrick was sometimes present on the set taking photographs for Look magazine
Life Magazine wrote that this film was producer Mark Hellinger's "personal love letter to New York" and that he was present on every location in New York, checking details and supervising it. 

[네이키드 시티](1948)는 [리피피]와 더불어 줄스 다신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걸작이다. 뉴욕 경찰청의 형사 댄(배리 피츠제럴드)은 한 여자의 의문사를 조사하기 시작하고, 특별한 동기없이 단순한 스릴을 위해 그 여자를 살해한 두 용의자를 찾아낸다.
당시 뉴욕시의 차가운 풍경과 더불어 마치 뉴스릴 화면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다큐멘터리적 기법으로 실제 범죄현장을 재현한 것 같은 충격을 줬다.

k***9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