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영어의 기초가 되어있고 읽기가 가능한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책 이다. 불
에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유용한 형용사들을 배울 수 있다. 그러나 본 시리즈의 많은 책들
중 이 책이 재미 면에서는 가장 별로인 듯 하다. 아무래도 웃긴 내용이 아니라 화재에 대한 심각한 내용이다보니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사용된 단어나 문장요소 등 모두 영어공부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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