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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시리즈에 쓰였던 스타일 냄새가 물씬 나기는 한다,
소재는 나름 참신하고 괜찮았던 것 갔다. 그런데 다른 리뷰를 봐도 그렇고 내용에 실망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저는 내용 나름 괜찮았어요.
이거보다, 내용 후진 책도 많고 그런데..
기대가 다들 커서 그랬나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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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은지 시간이 좀 지나서..사실 그때의 느낌이 정확히 나지 않는다. 그러나 확실한건 괜찮았다는 것 이다. 마지막에는 눈물이 살짝 나기도 했는데.. 내가 너무 감성적인 것인가..
단 조심해야 할 것은 트와일라잇과는 좀 다른 느낌이다. 스테파니의 느낌이 듬뿍 나기는 하나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연속으로 생각해서 본다면 실망 할 것이다.
근데 이게 성인 소설인지는 모르겠다..청소년 소설이라고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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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참신,
여주인공 , 남주인공의 매력을 별로~~ 다른 작가의 작품이었으면, 별 3개 반정도는 줬을 거다. 허나, 스테파니 메이어의 전 시리즈를 다 본 사람으로서는 괜히 읽었다 싶다. 트왈라이트 사가의 재미를 반감시킨다고나 할까, 에휴~~ 별 * 로* 다
이거 쓰는 시간에,
MIdnight sun 이나 완성시킬 것이지, 감질나게 250여쪽이 뭐냔 말이다. 아쉽고, 또 아쉽다.
성인소설이라는 데, 솔직히 트왈라이트가 더 에로틱했다.
아, 성인소설이라는 건 맞다. 주인공들이 다 성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