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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1%가 99%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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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밝히고 싶지만 기억이 안난다. 대략 이런 문장이었다. "나는 내가 공부를 잘한다고 믿는 순간부터 공부를 잘하게 되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내 스스로가 나를 인정하는 순간부터 분명 그 일에 있어서 탄력이 붙었다. 그리고 내가 나를 긍정하기까지는 또 누군가가 옆에서 말해주었다. 너 이거 '잘'하는구나. 그러면 나는 그런가, 내가 이걸 '잘'하나? 그리고 어느 순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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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밝히고 싶지만 기억이 안난다. 대략 이런 문장이었다.
 
"나는 내가 공부를 잘한다고 믿는 순간부터 공부를 잘하게 되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내 스스로가 나를 인정하는 순간부터 분명 그 일에 있어서 탄력이 붙었다. 그리고 내가 나를 긍정하기까지는 또 누군가가 옆에서 말해주었다. 너 이거 '잘'하는구나. 그러면 나는 그런가, 내가 이걸 '잘'하나? 그리고 어느 순간 더 '잘'하려고 하고 그러다보면 '잘'하고 있는 나를 만난다.
 
<내 안의 1%가 기적을 만든다>를 처음 읽어나갈 때 든 생각이다.


 
언제부터인가 성공이라는 단어는 경제 용어처럼 되어서 '성공'의 앞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괄호 안에 '경제적'이라는 수식어가 들러 붙어있다. 우리가 쓰는 '성공'은 '(경제적) 성공'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나 역시 '성공'이라는 단어에서 경제적 성공만을 읽어내어 난 그런 성공과는 거리가 먼 위인으로 생각해 왔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경제적) 성공'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도 겉으로는 '(경제적) 성공'이다. 그러나 결론처럼 이야기하자면 인간적인 과정, 한 사람의 신념과 가치와 확신, 긍정과 꿈의 과정이 담긴 '(경제적) 성공'이었다.

 

나는 그동안 과정은 보지 못하고 결과만 놓고 아휴, 또 성공 타령이냐 하고 있었다.
 
그뿐이 아니다. 이 책은 나에게 '(삶의) 성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주었다.

남이섬을 문화 공화국으로 창조한 사람의 이야기에서, 2002년 월드컵 때 신명을 창조한 히딩크와 11인의 축구 선수, 그리고 붉은 악마의 이야기에서 읽어낸 것은 경제적으로 넉넉한 성공이 아니었다. 그것은 경제적인 여유는 줄 수 없는 삶의 풍부함, 삶의 감동, 삶의 기적이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았다. 나는 내 삶을 제대로 굴리고 있는가.
내 안의 99%가 1%를 놓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내 식대로 바꾸어 본다.

 

내 안의 1%가 99%를 바꾼다.


그리하여 어느 날, 나는 내가 만든 '기적'을 만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s*******2 2008.05.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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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성공 방정식을 배우다
"기적을 만드는 성공 방정식을 배우다" 내용보기
[내 안의 1%까 기적을 만든다] 처음 제목을 보고 '그럼 나의 1%가 무엇인지를 찾으면 되겠구나', 또한 '이 책의 내용이 바로 1%가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책을 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던 중에 눈물이 핑!도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성공의 방정식이라고 저자가 말하는 '위기의 땅'에서 '마음주기', '다수의 호응, '신명', '기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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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1%까 기적을 만든다] 처음 제목을 보고 '그럼 나의 1%가 무엇인지를 찾으면 되겠구나', 또한 '이 책의 내용이 바로 1%가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책을 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던 중에 눈물이 핑!도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성공의 방정식이라고 저자가 말하는 '위기의 땅'에서 '마음주기', '다수의 호응, '신명', '기적의 탄생'을 순서로 하여 국내의 사례들이 작가의 의견과 더불어서 적혀있다.

 

첫번째 '위기의 땅'에서는 (주)남이섬을 살린 강우현 대표를 중심으로 위기에서 성공을 믿고 다시 시작하는 간절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두번째 '마음주기'에서는 (주)한국전기초자대표를 지낸 서두칠 사장의 사례를 통해 위기를 성공을 만들기 위해 CEO가 어떻게 직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이 책 전반을 통해 CEO의 마음주기가 어떻게 표현이 될때 직원들이 더욱 동기 부여를 받는지 알 수 있다.

 

세번째 '다수의 호응'은 미래산업개발의 정문술사장을 사례로 하여 자신의 줄 수 있는 것들을 직원들에게 다 주었을 때 기회가 찾아오고 다른 사람들이 그 것에 반응하여 동조해주고 또한 그 사람을 위해 움직여주기 시작한다고 알려준다. 하지만 다수의 반응이 오기까지 CEO의 마음주기는 계속되어야 하고 믿음을 주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네번째 '신명'이란 무엇인지를 살펴보면서 우리나라 2002년 월드컵을 뒤새기며 히딩크와 선수들 그리고 12번째 선수였던 붉은 악마 등을 통해서 신명이 나게 하나가 되었던 사례를 보여주고 있고, 그것이 기적을 만드는 첫 단계로 밝히고 있다.

다수의 호응을 통해서 그 다수가 마치 하나처럼 움직이고 자신보다 모두를 위해 일하게 되는 것을 신명이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기적의 탄생'인데 이렇듯 모든 것들이 다 이루어졌을 때 기적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한국 프랜차이즈의 대표브랜드 (주)놀부의 김순진 사장이 등장한다. 단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어 꼭 성공하고 싶었다는 김순진 사장의 인생역정을 통해 기적의 탄생으로 얼마나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는지 기쁨을 느낄 수 있었으며, 저자는 기적이 한번에 멈춰서 다시 실패로 가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성공, 또 성공으로 나타나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사례에 나온 등장인물들과 함께 역경을 이겨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자세한 상황에 대한 묘사는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었다. 또한 읽는 동안 한마디 한마디에 눈물이 글썽인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마치 나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듯...

 

이 책의 내용 중 어떤 것을 나에게 적용시켜보다고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책은 과정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며 또한 나도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과정을 나도 따라하고 싶다. 그렇게 된다면 나도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성공보다 조직의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가야 한다. 바로 조직을 살리는 CEO를 위한 책이며 직장인들의 CEO에 대한 느낌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하나의 조직이라면 이 책을 함께 돌려보고 그 느낌과 감상을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한마디로 조직활성화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을 만나고 또한 마지막 장을 덮는 그 순간까지 너무 행복하다. 이 책을 선물해준 저자 최노석님께 감사한다. 그 분의 경험이 이런 책을 만들지 않았나 싶다. 또한 출판사 관계자분들도 이 책을 선정하고 출판하기까지 고민을 하셨을 텐데 너무 감사할 뿐이다. 그 덕분에 나의 가슴이 따뜻해졌기 때문에...

YES마니아 : 로얄 a***1 2008.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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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1%가 기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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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노석작가가 13년 만에 책을 출판을 했다. 성공에 대한 많은 책을 읽어보았지만 또 다른 도전을 느끼게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방식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찮가지로 이 책에도 성공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그것이 큰 것에서 시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성공사례들은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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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노석작가가 13년 만에 책을 출판을 했다. 성공에 대한 많은 책을 읽어보았지만 또 다른 도전을 느끼게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방식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찮가지로 이 책에도 성공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그것이 큰 것에서 시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성공사례들은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그것은 나도 우리도 모두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우리는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고 그 길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이 책은 그 성공의 길을 어떻게 제시하고 있는가?

기적방정식이라는 이름으로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1. 위기의 땅: 나는 위기에 놀라 뒤걸음치지 않겠다. 2. 마음주기: 마음을 얻는 데는 역시 마음뿐이다. 3. 다수의 호응: 감동은 힘이 세다. 4. 신명: 반드시 한 번은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는가? 5. 기적의 탄생: 당신도 기적의 주인공이다.

이 책은 이런 5단계를 중심으로 5명의 성공한 사람을 제시하고 있다. 강우현 남이섬 사장, 서두칠 동원시스템스(전, 한국전기초자사장), 정문술 미래산업회장, 히딩크, 김순진 놀부보쌈 회장들을 중심으로 이 책을 구성하고 있다. 이들이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1%를 찾기 위해 어떻게 살았는지, 그리고 그것을 뚫기 위해서 어떻게 고민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책을 보면서 가슴에 남는 말을 새겨본다.

“위기는 겁내는 자들에게는 한 없이 강하지만 두려움없이 달려드는 사람 앞에서는 그만 꼬리를 내리고 도망치기 일쑤이다. 기적은 이러한 위기를 두려움으로 인식해 도망친 사람들이 아니라 이를 맞아 싸운 사람들의 몫이었다.”

“성공하는 사람의 비결은 따로 있다. 그것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삶을 혁신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다.”

“나는 남에게 위기 극복을 구걸하지 않고 크든 작든 받드시 내 안에 있는 것으로 숭부를 내고자한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1%를 개발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본다. 역시 쉬운 것은 없다는 것이다. 위기와 좌절 앞에서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는 그 1%를 포기하지 않는 인내라고 생각한다. 내 안의 1%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어떤 상황속에서도 다시 오뚝이처럼 일어난 그들의 삶을 말하는 것 같다.

나의 1%를 위해 나도 참고 인내하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좌절하려는 사람, 포기하려는 사람, 그들에게 권하고 있다. 그리고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그 1%를 찾으라고 하고 싶다.

한번 책을 집으면 결코 놓을 수 없다. 단번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많은 경험들이 있어서 이론서와 같이 딱딱하지도 않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1%를 찾아 성공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m****0 2008.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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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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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안 된다고 단언하는 일을 보란 듯이 성공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의 원인과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1%의 차이를 조명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남이섬을 일군 강우현 사장, 서두칠 전 한국전기초자사장, 정문술 미래산업 창업주, (주)놀부의 김순진 회장, 월드컵 4강의 히딩크 감독 등 5가지 성공사례가 소개된다. 서로 다른 5가지의 성공사례에서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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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안 된다고 단언하는 일을 보란 듯이 성공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의 원인과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1%의 차이를 조명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남이섬을 일군 강우현 사장, 서두칠 전 한국전기초자사장, 정문술 미래산업 창업주, (주)놀부의 김순진 회장, 월드컵 4강의 히딩크 감독 등 5가지 성공사례가 소개된다. 서로 다른 5가지의 성공사례에서 서로 다른 기적의 발생요인을 찾고, 이 5가지를 연결하여 '기적의 방정식'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 기적이야기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것들은 무엇일까?

 

첫째로, 위대한 기적은 죽음 같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출발한다. (주)남이섬을 맡은 정우현 사장의 앞에는 어마어마한 부채로 소양강 속으로 빠져들고 있었으며, 미래산업 정문술 사장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수면제와 물병을 들고 청계산에 올라갔던 인물이었다. 기막힌 상황에서, 죽음이 떠오르는 극한상황에서 죽기살기로 한번 해보자는 독기, 이것이야말로 기적탄생의 출발점이다.

 

둘째로, 기적의 초기단계에서의 '마음주기'이다. 죽음같은 위기를 만난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신을 버리고 상대방을 인정하며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섬김의 자세'에서 출발한다. 패배주의 자세와 안된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신을 마음을 주어 자신과 동회시키도 기적의 대열에 동참하게 하는 열정과 순수함이 있다.

 

셋째로, 기적에 이르는 세 번째 단계인 '다수의 호응'을 거치게 된다. 리더의 순수함과 솔선수범, 열정이 다수의 직원들에게서 받아들여지는 단계에 이르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한 덩어리가 되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일들도 슬슬 풀려가고 신바람이 나기 시작한다.

 

넷째로,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어떤 힘이반드시 한번은 꼭 이루고 싶었던 숙원을 해결하는 '신명'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자기가 만들일에 빠지게 되고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생각을 모두 공유하게 된다. 월드컵 4강 당시 한마음이 된 국민이 여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경청하는 '기적탄생'의 단계, 기적이 탐스러운 열매를 맺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은 앞에서 이야기한 5가지 성공사례를 통해 기적발생의 근원을 찾아보고 있다. 눈물나는 이야기도 있고, 신명나는 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함께 있다. 이 이야기는 단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러한 마음과 자세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교훈을 주기에 충분한 자료라고 생각된다.



c******4 2009.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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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든 사람에게 기적은 기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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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시하는 기적을 만든 성공인들의 기적을 만들어 나간 과정과 단계를 공통적으로 살펴보면 하나같이 위기의 땅, 마음 주기, 다수의 호응, 신명, 기적의 탄생이라는 이 다섯가지 과정을 거치게 됨을 여러 사례를 통해 저자는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이렇듯 기적이란 곁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는 위기를 느끼는 것 부터 시작하여
"기적을 만든 사람에게 기적은 기적이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에서 제시하는 기적을 만든 성공인들의 기적을 만들어 나간 과정과 단계를

공통적으로 살펴보면 하나같이 위기의 땅, 마음 주기, 다수의 호응, 신명, 기적의 탄생이라는 이 다섯가지 과정을 거치게 됨을 여러 사례를 통해 저자는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이렇듯 기적이란 곁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는 위기를 느끼는 것 부터 시작하여 귀를 열고 마음을 주며 사람을 얻어, 핵심 부문을 정하여 열정을 가지고 집중해나가면 도저히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였던, 도저히 나의 것이라고는 믿지않았던 기적이 어느새 나를 감싸 안고 있게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힘든 과정을 거치기에 기적을 만든 사람에게 기적은 피나는 준비와 노력의 산물이지 결코 기적이 아닌 것이다.

 

이 책을 덮으며 과연 나의 기적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가슴 한켠 움틀거림을 느끼게 한다. "나도 주인공이 되고 싶다!~~"

c****h 2008.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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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1%가 기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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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나는 기적을 만드는 사람인가 아님 기적이란 건 없다며 좌절하며 주저앉아버리는 사람인가.나는 항상 후자쪽에 속했었다. 기적이라는 건 솔직히 없는 거라며 한번도 내게 기적이라는 건일어나지 않았다고만 생각해왔었다. 나는 단지 기적이란 건 성공한 사람들이 기적을 맛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던져주곤 하는 희망에 불과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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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나는 기적을 만드는 사람인가 아님 기적이란 건 없다며 좌절하며 주저앉아버리는 사람인가.


나는 항상 후자쪽에 속했었다. 기적이라는 건 솔직히 없는 거라며 한번도 내게 기적이라는 건
일어나지 않았다고만 생각해왔었다. 나는 단지 기적이란 건 성공한 사람들이 기적을 맛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던져주곤 하는 희망에 불과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성공한 사람들이 빛나는 이유는 바로 고통과 역경의 시기를 버티고 이겨내고 그 자리에 올라섰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바로 고난과 역경의 시기라는 게 있다. 그 고난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역경을 어떻게 버텨내냐에 따라 성공의 길을 걸을 수도 좌절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
물론 실패했다고 무조건 좌절의 길을 걷지는 않는다. 실패한 사람들 중에서도 다시 일어서서
이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자기 길을 다시 만들어가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모든 걸 포기하고 좌절의 길에 들어서는 사람이다.

좌절의 길을 걸어가다 늪에 빠진 사람들은 영영 헤어나오지 못한다. 실패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헤어나오지 못한 채 자기 자신을 더 절망에 빠뜨린다.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건 세상이 아니라
자기자신인 셈이다.

그런데 이 책의 이야기 주인공들 중 단 한명도 좌절의 늪으로 빠지지 않았다. 이들은 자신들이 하는일에
자신감이 있었으며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고 실패도 좌절로 끝내지 않았다.


실패를 거듭하면서 그 안에서 성공의 열쇠를 찾아냈다. 이것이 바로 기적을 만들어낸 사람들의 특징이 아닐까싶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남들처럼 좌절하지 않으며 남들보다 더 큰 노력이 바로 기적을 만들어낸 비결일 것이다.


또한 그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남들에게 미루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모든 문제의 해결의 열쇠도 내가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다. 바로 모든 문제에 대해 해결할 방법도 내가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남의 도움을 받으면 일이 더 잘되기는 하지만 그 전에 자신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쓰레기로 가득차고 대학생들의 엠티 장소에 불과하고 적자만 만들어내던 남이섬을 최고의 관광지이자 나미나라공화국으로 만들어낸 강우현 사장과 대한민국을 4강까지 끌어올리면서 2002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기적을 만들어낸 히딩크 감독, 그리고 우리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놀부보쌈의 김순진 회장 등 기적을 만들어 낸 사람들이 자신들이 기적을 만들어내기까지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해주면서 우리들에게 기적을 마냥 기다리지만 말고 만들어내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우리는 항상 기적이 자기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면서 자기를 비관한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도 오지 않는 기적을 마냥 기다리고 비관하기보다는 그 기적을 찾아 나설 때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내가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하늘도 나서서 나의 성공을 빌어줄 것이다.

나의 일이 성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고 기적을 만든 사람이 되면 반드시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역경을 딛고 일어서서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히딩크가 박지성에 던진 한 마디가 박지성을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로 만든 것처럼 우리도 누군가의 발돋움을 도와줘서 최고의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자기 자신만의 기적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적도 노력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b******0 201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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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5단계 기적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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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향신문 문화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낸분이시며 이 책속에 소개하는 인물들을 직접만나서 보고 ,코로 냄새맡고,손으로 직접 붙잡아 본 사실들을 근거로 이루어졌습니다 . <젓가락으로 들어올린지구>라는 책을 펴낸후 13년만에 세상에 내놓은책이랍니다 .유명 숲학교운영하였고,<무궁화영토>라는 저서도 있습니다 . 남이섬의 강우현사장이야기를 들으면서 위기의 때를 잘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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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향신문 문화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낸분이시며 이 책속에 소개하는 인물들을 직접만나서 보고 ,코로 냄새맡고,손으로 직접 붙잡아 본 사실들을 근거로 이루어졌습니다 .

<젓가락으로 들어올린지구>라는 책을 펴낸후 13년만에 세상에 내놓은책이랍니다 .유명 숲학교운영하였고,<무궁화영토>라는 저서도 있습니다 .

남이섬의 강우현사장이야기를 들으면서 위기의 때를 잘활용하고 생각하여서 크게 성공을 거두고 기적을 만든신화처럼 되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마음을 주는 참다운 ceo의 모습을 통해서 사원들과 하나가 되고 신명나게 일하는 터전으로 자리 잡게 만들었다.

준비된자만이 필요할때에 쓰임받는 다는 말을 강우현 사장에게 딱 맞는 말인것 같다 .

겨울연가를 남이섬에서 찍음으로 지금의 남이섬이 있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위기를 성공으로 바꾼 사람들의 '5단계 기적 방정식'을 소개한다.

 많은 사람들은 눈물겨운 노력과 의지로 일상의 크고 작은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고 만다. 그리고 그 중에는 좀처럼 희망의 가능성을 찾아내기 힘든 황무지 같은 곳에서 기적이라 할 정도로 눈부시게 재기하는 사람도 있다.



기적을 이룬 이들은 놀랍게도 똑같은 과정을 거쳐 모두가 주목할 만한 성공을 이뤄냈다

다시 말해 1단계 위기의 땅은 (주)남이섬을 일군 강우현 대표를 중심으로, 2단계 마음 주기는 서두칠 전 한국전기초자 사장, 3단계 다수의 호응은 정문술 미래산업 창업주, 4단계 신명은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낸 히딩크와 축구대표팀 선수들을 중심으로, 그리고 5단계 기적의 탄생은 (주)놀부의 김순진 회장을 중심으로 전개해나가고 있다. 

실패를 딛고 기적 같은 성공을 이뤄낸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 
기적을 이루리라는 아무도 믿어주지 않던 사람들,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포기한 일에 도전해, 보란 듯이 놀라운 성공을 이끌어내는 것. 우리는 그런 것을 기적이라 말한다.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5단계 기적 방정식


 

9******y 2008.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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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1%가 기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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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소개된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기적같은 신화를 이루어 내는 것이다.(남이섬, 한국전기초자, 미래산업, 놀부, 히딩크 감독 등) 이 들이 속한 분야는 전부 완전히 다른 분야이지만 공통적으로 더 이상 떨러어질 곳도 빠져나갈 곳도 없는 위기 속에서 로또 처럼 어느 한순간의 기회로 대박을 터뜨린 것이 아니라 어려운 하나하나의 과정을 통해서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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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소개된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기적같은 신화를 이루어 내는 것이다.(남이섬, 한국전기초자, 미래산업, 놀부, 히딩크 감독 등)

이 들이 속한 분야는 전부 완전히 다른 분야이지만 공통적으로 더 이상 떨러어질 곳도 빠져나갈 곳도 없는 위기 속에서 로또 처럼 어느 한순간의 기회로 대박을 터뜨린 것이 아니라 어려운 하나하나의 과정을 통해서 기적을 이루었다.

이 책에 소개된 이들은 개인적인 성공과 영광을 위해 기적을 이루어 낸 것이 아니라 조직의 성공을 위해 일한것이다. 물론 결론적으로는 개인의 성공도 이루었지만 처음부터 개인을 위해 일을 한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 책은 위기의 조직을 살리고자 하는 CEO들에게 가장 잘 와닿는 책이라 생각되고, 언젠가는 자기사업을 하고자하는 꿈을 가진 이들에게도 돟은 밑거름이 될 책인것 같다.

 

과연 내안의 1%는 어떻게 깨울수 있을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치기 전에 스스로 찾아내어 깨울수 있으면 좋으련만,

w******w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안의 1%가 기적을 만든다> 나의 1%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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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기에 놀라 뒷걸음치지 않겠다”by 남이섬 강우현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하기에도 바쁜데 뭐 하러 안 되는 걸 구태여 생각하나요? 가진 게 폐품뿐이고 쓰레기뿐이라면 그걸 써먹을 궁리를 해야지요. 중요한 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상상력, 발상의 전환입니다. 불가능은 희망의 블루오션이거든요"   역발상으로 쓰레기 천지의 남이섬을 명소로 만든 기적의 방정식을 추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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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기에 놀라 뒷걸음치지 않겠다”by 남이섬 강우현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하기에도 바쁜데 뭐 하러 안 되는 걸 구태여 생각하나요? 가진 게 폐품뿐이고 쓰레기뿐이라면 그걸 써먹을 궁리를 해야지요. 중요한 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상상력, 발상의 전환입니다. 불가능은 희망의 블루오션이거든요"

 

역발상으로 쓰레기 천지의 남이섬을 명소로 만든 기적의 방정식을 추출해낸 저자의 분석력과 핵심 파악 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도 수 많은 책중에서 1%에 드는 기적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에는 지극이 평범한 이들의 삶을 재조명해보고 행복의 방정식을 써 주셨음 하는 바램이다.

y***c 200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감옥'에 갔다 왔다.
"나도 '감옥'에 갔다 왔다." 내용보기
위기의 땅. 작가는 '나는 감옥에 갔다 왔다'고 고백했다. 글을 다 읽고 나서 나도 ‘감옥’에 갔다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자신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기 원하지만 정작 그것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저 시간의 골만 깊어 갈 뿐이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보기로 결심했을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남들보다 출발이 늦었지만 그래도 시간은 충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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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땅.

작가는 '나는 감옥에 갔다 왔다'고 고백했다.

글을 다 읽고 나서 나도 ‘감옥’에 갔다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자신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기 원하지만

정작 그것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저 시간의 골만 깊어 갈 뿐이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보기로 결심했을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남들보다 출발이 늦었지만 그래도 시간은 충분하다.

어차피, 꼼지락거리며 살아있기만 하기로 예정되었던 시간을 사용하면 된다.

 

이 책은 아마 ‘자동으로 기적 일구기’에 관한 책일지도 모른다.

그저 마음만 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마음은 도대체 어떻게 줘야 하는가?

저자는 이 부분의 ‘나의 결단’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귀가 큰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을 주다 보면 마음을 얻는다.

거기에서 나온 다수의 호응이 신명이 되고,

그것은 결국 기적을 일으킨다.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이겠지만,

마흔 즈음에, 인생을 돌아 보며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j******2 200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