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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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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목적으로 사는 삶’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이다. 교회에서는 수많은 교육과 실천을 통해 그 목적을 달성하도록 하는 노력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교육 수준에 걸 맞는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어쩌면 높은 수준의 가르침과 낮은 수준의 삶의 모습의 차이 때문에 접촉점을 찾지 못하고, 말씀과 기도, 그리고 양심을 통해 이미 내게 주어진 답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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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목적으로 사는 삶’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이다. 교회에서는 수많은 교육과 실천을 통해 그 목적을 달성하도록 하는 노력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교육 수준에 걸 맞는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어쩌면 높은 수준의 가르침과 낮은 수준의 삶의 모습의 차이 때문에 접촉점을 찾지 못하고, 말씀과 기도, 그리고 양심을 통해 이미 내게 주어진 답임에도 불구하고 답을 찾지 못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된다. 특히 예수님이 우리의 목표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기준으로 삶을 가르치는 사례는 드물기 때문에 더욱 목표를 향해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 든다. 과거 ‘목적이 이끄는 삶’과 같이 하루하루 독서와 묵상 그리고 실천하는 노력이 있어 생활가운데 체득된다면 소중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이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 든다.

 

이동원 목사님의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에서 22가지 거룩한 습관은 우리의 목적인 그리스도를 다 구분하기에는 사실 부족하다. 그러나 적용하기에는 충분하리라 생각이 든다.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만큼 자라기 위한 방법,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삶의 방법, 내면의 실력으로 쌓아져야 할 내용들에 대하여 중요한 핵심을 이해하기 좋도록 설명하고 있다. 그의 특유의 호소력 있는 예화와 잘 정리된 핵심 주제들은 이를 내면에 새기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교회 청년들과 삶을 나누는 주제로 사용하여 2주차 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의 내용은 많으나, 남는 것은 없고, 머리는 키웠으나, 삶에서 적용되는 육체는 작은 이 시대의 젊은이들을 위해 실천적인 안을 찾기 위해 22주 코스로 사용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조금 아쉬운 것은 Workbook도 제작되어 말씀 안에서 거룩한 습관을 만드는 훈련에 도움을 준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 하는 것이다.

 

특히, 나는 내면에 실력, 즉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야하는 내적인 요소에 대해 더욱 관심이 많다. 하나님이 외모로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신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 이웃 앞에서 본질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이 시대에 가장 안 된다고 판단되는 두 가지 순종과 침묵에 대하여 주의 깊게 읽었다. 포스트 모더니즘과 물질 만능주의로 대변되는 시대에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지식과 물질에 매여 가치관이 혼탁해져, 순종의 진정한 의미와 순종적인 삶의 능력을 모른 체 살아가고 있으며, 자기 주관이 강해 침묵하기 보다는 주장하기를 좋아하고, 자신을 드러내기 위하여 말을 하지만 결국 문제가 더 많은 이 시대에, 그리스도가 침묵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내신 것처럼 우리도 침묵하여 자신을 감추며, 하나님을 드러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을 드려 거룩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것은 나의 완성이자 하나님의 창조 계획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의 지식은 순간의 인식을 만들어 내는 것에는 효과적이나, 실질적인 삶을 만들어 내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그것 자체로 효과적이며, 실질적인 것이기에 절실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의 뒷면에는 이런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면 닮습니다. 말하는 것, 입는 것, 분위기까지 닮아갑니다. 예수님의 습관을 닮는 것, 그것은 그분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에게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함께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모든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의 습관을 따라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의 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사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이 곧 여러분의 한 부분을 채워줄 것이며, 영육의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h***a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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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세우는 놓칠 수 없는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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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세우는 놓칠 수 없는 습관들>   처음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이라는 제목이 거룩한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책을 읽을 수록 거부할 수 없는 습관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22가지의 습관들이 나의 삶에 얼기설기 빠져있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성경에 기초하면서도 재미있는 예화들과 중간 중간 인용되어 있는 명구들이 비타민 처럼 다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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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세우는 놓칠 수 없는 습관들>

 

처음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이라는 제목이 거룩한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책을 읽을 수록 거부할 수 없는 습관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22가지의 습관들이 나의 삶에 얼기설기 빠져있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성경에 기초하면서도 재미있는 예화들과 중간 중간 인용되어 있는 명구들이 비타민 처럼

다가왔다.

 

고등학교 때 친구는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너무 버겁다고, 그래서 큐티를 하는 것도 힘들다고 했었다.

큐티를 하다 보면, 어차피 나는 예수님처럼 살 수 없는데 내가 너무 나쁜 사람 같다면서 큐티마저도 거부햇었다.

그 친구가 이 책을 본다면, 더 마음을 활짝 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에수님의 삶이 박제된 삶이 아니고 이천년 전 일이지만, 우리의 삶의 지침이 되는 본이 되는

삶을 사셨음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교회를 다니면서 많은 봉사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가정이 무너진 경우를 너무나 많이 접하게 된다.

가족을 돌보는 것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남편을 공경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정 모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교회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순으로 구역으로 모이면서 상처를 받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가장 위로받아야할 순 모임에서 그들만의 자랑거리를 드러내느라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본문에 인용된 D.L. 무디의 말에서 모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다.

"크리스천들이 모여야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시고,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른다.

모여서 서로 대화하며 삶을 나누어야 사랑의 불이 훈훈하게 일어난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존중받지 못하고, 귀히 여김을 받지 못해 상처를 받은 경우가 많다.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그 상처를 어떻게 아물게 할 수 있을지 난감하다.

어린이가 얼마나 보배로운지, 믿는 사람들조차도 잊을 경우가 많은 것이다.

저자는 '어린이를 사랑하자' '자녀를 사랑하자'는 구호를 담은 호소는 사실 별 의미가 없다고 하였다.

문제는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하는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여러가지 습관들 중에서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침묵!

'삶을 지키는 큰 울림'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말을 듣고, 얘기하며 교만해지기도 하며 상처를 받기도 하는가?

잠언서에서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라고 하였다.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일수록 미루어 짐작하는 것에 소질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으셨다. 온 몸과 힘을 다하여 경청하셨던 것이다.

온전히 들으시고 침묵하시면서 보석같은 얘기들을 꺼내 놓으셨던 것이다.

 

이제 책을 덮으면서 나는 예수님과 더욱 친구같은 마음이 들었다.

친구는 서로 닮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사랑하면 부부가 닮듯이 나는 에수님의 신부이니 더욱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세상에서 말하듯이 무늬만 크리스챤이 아니게 되려면 예수님의 습관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겠다.

 

물 흐르듯이 써내려간 이동원 목사님의 글 속에서 진리와 보석을 캐어내는 재미를

많은 사람들이 나누었으면 좋겠다. 

h****e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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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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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매우 중요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더욱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하는 좋은 습관들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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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매우 중요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더욱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하는 좋은 습관들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세워 갈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음으로 온전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는 것과 기도하는 생활을

따로 구분하여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허락된 사명을 인식하고 있었고,

그것을 성취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삶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온전한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면,

우리의 삶 속에 예수님이 행하신 것을 닮아갈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가족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들이 가정을 내팽개치고 돌보지 않는 일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족들도 섬기지 못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사랑으로 용서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사랑으로 섬기는 삶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거룩한 삶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예수님이 원하시는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통해 영원한 소망을 이루게 하실 것입니다.

처음부터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심삼일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면 우리 삶 속에 유용한 습관으로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v********o 200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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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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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라고 하면 보통 부정적인 생각과 이해를 하기가 쉽다. 실제적으로 우리 생활 가운데 습관하면 왠지 나쁜 것을 이야기해야 될 것 같고,고쳐야 될 것만 같은 것들이 생각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예수님께도 무슨 나쁜 습관이 있으셨나? 도대체 예수님의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 될까에 대한 좀 거룩하지 못한(?) 상상을 하게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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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라고 하면 보통 부정적인 생각과 이해를 하기가 쉽다. 실제적으로 우리 생활 가운데 습관하면 왠지 나쁜 것을 이야기해야 될 것 같고,고쳐야 될 것만 같은 것들이 생각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예수님께도 무슨 나쁜 습관이 있으셨나? 도대체 예수님의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 될까에 대한 좀 거룩하지 못한(?) 상상을 하게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습관들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구절은 "습관은 제 2의 천성이다.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라는 구절이다. 사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운명이라는 말에 묶여 살고 있다. 무슨 조그만 일만 생기더라도 언뜻 쉽게 내뱉는 말중에 "내 주제에 무슨~!", "내 팔자에 무슨~!"이라고 하면서 살아간다. 그런데 내 습관이 좋지 않기 때문에 내가 여전히 부정적이고, 발전적이지 못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말을 다시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습관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운명이 바뀌지 않는다는 말로도 바꿀 수가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내 습관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가장 크게 고쳐야 될 부분이 바로 내 말의 부분들이었다. 쉽게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내뱉고, 내 삶을 향해, 내 자식들을 향해, 내 가정을 향해, 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해 무심코 내뱉었던 대부분의 말들이 부정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내가 은연 중에 다른 사람 탓을 많이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부정적인 모습들이 많았기 때문에, 여전히 내 삶 가운데 부정적인 영향력이 너무나 많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제부터 내 습관들을 긍정적인 모습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다. 예수님의 거룩한 열두가지 습관을 따라서 가장 쉽게 고칠 수 있는 습관부터 고쳐보리라고 다짐해 본다. 오늘부터 내 아이들을 향해서 사랑한다고, 아내를 향해서 감사하다고, 수고했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말부터 해 봐야 겠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서, 예수님을 향해서 좋은 아내와 아이들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감사의 습관을 길들여 봐야  겠다.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감사할 조건들이 많아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다가 보면 감사의 조건들이 생긴다고. 감사도 습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예수님처럼 기도의 습관, 즉 하나님의 말씀을 부여잡고 내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기대하는 습관도 만들어볼 계획이다. 예전에 형식적으로 해 왔던 일들을 이제 내가 먼저 해 보려고 한다.
i*******2 200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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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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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습관, 새로운 도전의 시작입니다.   습관은 인생의 질을 형성하는 제1의 요소입니다로 시작하는 책은 4가지 큰 타이틀로 나뉘어져 있으며 작게 22가지의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을 기술하고 있다.   책이 나오게 된 배경으로는 습관은 제2의 천성이며 예수님의 삶이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예수님의 습관을 연구하여 좋은 거룩한 습관이 삶이 되기 위함이다라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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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습관,

새로운 도전의 시작입니다.

 

습관은 인생의 질을 형성하는 제1의 요소입니다로 시작하는 책은 4가지 큰 타이틀로 나뉘어져 있으며 작게 22가지의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을 기술하고 있다.

 

책이 나오게 된 배경으로는 습관은 제2의 천성이며 예수님의 삶이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예수님의 습관을 연구하여 좋은 거룩한 습관이 삶이 되기 위함이다라고 기록하였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은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을 우리가 본 받아 삶의 새로운 습관들이 우리 몸에 베일 때, 우리의 삶은 지금보다 훨씬 아름다워질 것이며 인생의 변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고 격려하며 새롭게 새 습관과 거룩한 새 인생을 시작하자는데 있다.

 

책 겉 표지에 멋있게 검은 글씨로 휘갈겨 쓴 holy habit의 문구가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빨간 글씨체보다 강렬하게 내 눈을 사로 잡은 책, 이동원 목사님의 설교가 책으로 탄생했으며 어쩌면 저자가 생각하는 것은 거룩한 습관은 믿음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도록 격려하는 또 다른 메시지가 들어있으리라...

 

1부의 큰 타이틀은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만큼 자라기 위해'이다.

예수님을 닮기 위해서는 젤 먼저 등장하는 것이 바로 전도이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를 처음 시작하실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하시며 전도하시듯 저자는 예수님을 닮기 위해서 우리가 젤 먼저 습관으로 길들여야 할 것이 전도라는 것을 강조한다.

두번째는 기도이다. 예수님께서는 '습관을 따라' 기도하시는 모습을 제자들에게 보여주셨듯이 이 기도가 우리의 모든 헌신과 섬김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번째는 예배이다. 신앙생활의 기본은 예배이며 예배자세이다. 그러나 우리 시대의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여러가지 이유로 예배를 영성을 죽이는 만행을 초래한다고 경고한다. 예배는 우리 삶의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되며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을 만남으로 회복되고 새로워지는 것이다.

네번째는 함께하심이다. 주님은 제자들을 선택하신 후부터 제자들과 '함께 하셨음'에 주목해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음 이후 제자들은 불안해 하며 심지어 예수님을 만나지 않았던 자신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퇴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예수님의 고통당하신 십자가의 죽음이 아니라 그 후 살아계신 부활하신 예수님이며, 그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 다는 것이다.

다섯번째는 말씀 암송이다. 이 주제의 소 주제는 '강력한 무기 비축'이다. 그만큼 말씀 암송이라는 것은 신앙생활을 하며 부딪히게 되는 많은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이길 수 있는 무기가 된다는 의미이다. 또한 무기이며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한 중심점이 된다는 것이다.

여섯번째는 단기선교이다. 예수님께서 12제자와 70명의 제자들을 전도를 목적으로 한 선교 여행을 보내었다. 이 단기사역은 구원의 기쁨을 그들과 함께 나누기 위함이었다.

 

2부의 큰 타이틀은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이웃을 사랑하는 제일 첫번째 되는 방법은 섬김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듯이 이웃을 끝까지 사랑하고 섬기라는 것이다. 섬김이란 상대방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자기 목숨을 드리는 일이 섬김의 으뜸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이웃을 생각하며 행동하는 모든 것이 섬김이 되는 것이다.

두번째 방법은 제자 삼기이다. 예수님께서 어리숙한 사람들을 선택하여 3년 동안 함께 하시며 자기 처럼 제자 삼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예수님께서 어눌하고 상처많은 인간을 선택한 것은 바로 상처 받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주목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세번째 방법은 터치이다. 예수님께서는 금기시 했던 많은 사람들을 만져주셨다. 예수님께서는 이 터치를 통해 치유해 주셨고 터치를 통해 인격과 인격을 연결하는 접촉점으로 삼으셨다.

네번째 방법은 경청이다. 경청이란 모든 눈을 동원하고 상대방을 주목하고 마음을 내어 주는 일이다. 예수님께서는 외로운 외침을 들어주셨듯이 우리도 이웃에 대한 마음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다섯번째 방법은 작은 자 사랑이다. 예수님의 작은 자란 의미는 사회적으로 버림받고 소외당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 작은 자들에 대한 편견을 극복해야 하며 작은 자를 섬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되어야 한다고 호소한다.

여섯번째 방법 나라를 위한 기도이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셨다. 예수님을 거부하며 적대적이었던 지도자들로 인해 예수님은 자기 민족이 정치,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위기에 처한 것을 보신 것이다. 예수님과 같이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이다.

 

3부의 큰 타이틀은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삶'이다.

첫번째 습관은 가족 돌봄이다. 예수님의 가족관은 하나님의 뜻 위에 있었다. 예수님은 혈연적 가족의 범주를 초월하는 가족관을 가지고 계셨다. 그러나 혈연의 가족에 대한 책임을 소홀해서는 안 될것이다. 십자가의 고통 속에서도 어머니를 생각하셨다. 우리의 문제는 가족의 가치를 너무 늦게 깨닫는다는 것이다.

두번째 습관은 가정 모임이다. 예수님은 3년간의 공생애를 지내시면서 제자들의 집을 방문하는 것을 습관으로 삼으셨다. 제자들과의 가정 모임을 중시하신 이유는 행복한 가정은 천국의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세번째 습관은 어린이 사랑이다. 이 장의 소 주제는 '보배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다. 어린이는 보배라는 수식이 가능하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셨다. 그 관심과 사랑은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며,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 여기는 것이다.

네번째 습관은 용서이다. 용서는 예수님의 중요한 가르침이었다. 예수님의 용서는 자신의 십자가 죽음이었다. 그것은 죄인 된 인간의 무지를 이해하는 일이었다. 용서라는 것은 바로 인간의 무지를 용서하는 것이다. 이것의 시작점은 바로 기도이다. 기도하고 순종하는 것이 바로 용서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다섯번째 습관은 교회 사랑이다. 세상의 소망이고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하는 교회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교회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이셨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러 이 땅에 오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교회를 사랑해야 될 중요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이다.

 

4부의 큰 타이틀은 '내면의 실력으로 자리 잡아야 할 덕목들'이다.

첫번째 덕목은 순종이다. 예수님께서는 지속적인 순종을 드리셨다. 또한 죽음까지도 순종하며 받아들이셨다. 이것은 지속적인 순종이 없다면 불가능한 것이다.

두번째 덕목은 감사이다. 예수님의 지상 생애에 나타난 감사의 일생은 그분의 거룩한 습관이었다. 음식 앞에서, 축복 앞에서, 삶의 위기 앞에서 예수님은 감사하는 삶을 사셨다.

세번째 덕목은 침묵이다. 예수님은 침묵으로 고난도, 고발당하심도 이기셨다. 그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 침묵이라는 방법이다. 대답을 회피하거나 말을 아낀 것이 아니라 분명히 할 말을 하셨고 더 많은 경우 침묵하셨다. 침묵은 인간적인 실수를 예방하는 방편이 되며 하나님의 섭리를 수용하는 방편이 된다.

네번째 덕목은 안식이다. 소 주제는 '새로운 창조를 위한 멈춤'이다. 예수님은 쉼을 누리셨지만 우리는 영적인 해결 없이 쉬기 때문에 진정한 쉼이 주어지지 않는다. 진정한 쉼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 모든 수고의 짐을 맡길 때 가능해 진다.

다섯번째 덕목은 질서이다. 질서를 존중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을 모방하고 따르는 사람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질서는 예배를 아름답게 만들며 인생을 아름답게 만든다.

 

습관은 인생의 질을 형성하는 제1의 요소이며 제2의 천성이라고 한다. 습관은 일단 몸에 배면 바꾸기가 어렵다.

예수님과 같이 거룩한 습관은 몸에 익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거룩한 사람이 되길 원한다.

 

그러나 하나 같이 어려운 것들이다. 자칫 잘못하면 옛 습관에 다시 젖어들어 그것에 만족해 하며 그것이 오히려 더 편하며 옳은 것으로 인식한다.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을 쫓아 살려한다면 계속적인 자신을 죽이는 작업과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과 헌신하는 모습과 삶의 모습이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어려운 것이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인 것이다.

만약 내가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중 50%만이라도 삶에서 나타낼 수 있다면 철저한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리라...

 

큰 네가지의 주제와 소 주제를 통해 22가지의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에 대해 깊이 묵상할 수 있었다.

각 책의 도입 부분에 이해하기 좋은 예화를 통해 이해 부분을 도왔고, 주제글이 명확하고 확실하여 본문의 정확한 메시지를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지면 상의 한계와 여러가지 이유로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지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남는다.

22가지의 습관이란 주제를 다루기 위해서 책의 분량이 적었기 때문일 것이다.

 

예수님의 습관을 22가지로 축약하여 설명할 수가 없듯이 우리가 예수님을 닮기 위해서는 22가지 뿐 아니라 더 많은 부분 예수님을 닮기 위해 하나님께 내려놓은 훈련이 필요할 것이다.

s*****4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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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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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 이동원       역시나 이동원 목사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설교의 대가라 불리시는 분답게 책을 통해서 우리가 쉽게 지나치기 쉬운 우리의 삶의 모습들을 이야기 하면서 예수님은 이러한 습관을 통해서 우리가 삶가운데서 어떻게 살아갈수 있는지 훌륭한 롤 모델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유명한 믿음의 선진들의 고백과 글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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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 이동원

 

 

 

역시나 이동원 목사님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설교의 대가라 불리시는 분답게 책을 통해서 우리가 쉽게 지나치기 쉬운 우리의 삶의 모습들을 이야기 하면서 예수님은 이러한 습관을 통해서 우리가 삶가운데서 어떻게 살아갈수 있는지 훌륭한 롤 모델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유명한 믿음의 선진들의 고백과 글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말씀과 습관이 어떻게 우리를 바꿀수 있는가에 대해 묵상하면서 다시한번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

 

                                                                                                                 마 11:29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인생의 출애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서 애굽(세상, 죄악)에서 탈출해서 가나안(하나님 나라,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 자녀의 인생 여정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괴롭고 힘든 광야 훈련도 있습니다. 또한 구원에 이르러서도 끝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행 티켓을 얻은 후에 이 땅에서 살아갈 삶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이땅에서의 삶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닮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은 배움을 의미합니다. 배움이라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고 우리의 습관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어렵고 힘든 일로 보이는 그 일들이 우리가 이 삶에서 꼭 해야만 하는 일이고 그 일이 진정한 쉼과 평안을 얻으며 이 삶을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가 예수님의 무엇을 닮아야 하는가에 대한 완벽한 모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왕으로 오실수 있는 분이 비천한 인간의 몸으로 게다가 가장 낮은 곳에서 인간의 눈높이에서 살아가셨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인간으로 몸으로 오신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을 다시한면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삶이 우리의 삶이 되도록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가는데 좋은 본보기가 될것 같습니다.

 

 

 

p. 11

 

우리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단순히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결심만으론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습관, 더 나은 습관, 거룩한 습관을 익혀야 합니다. 새로운 습관만이 우리가 사모하는 진정한 부흥,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p. 87

 

섬김은 옵션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해도 좋고 안해도 좋은 일이 아니라 하지 않으면 안 될, 주인 되신 분의 명령이란 말입니다. 요한복음 13장 13-14절 말씀을 보십시오.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는것이 옳으니라"

 

섬김은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을 향한 주인 되신 그분의 명령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의 선택은 하나입니다. 주인 되신 그분에게 어떻게 순종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일뿐입니다. 더 가진 자가 덜 가진 이들을, 더 강한 자가 덜 강한 자를, 더 편리하게 사는 자가 덜 편리하게 사는 이들을 섬기는 것이 섬김에 대한 성경적 원칙입니다.

 

 

 

p. 115

 

"이제부터 당신이 하실 일은 못된 습관 몇 개를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좋은 습관을 만들고 그런 새로운 습관에 집중하는 일입니다."

 

 

 

p. 214

 

앤드류 머레이는 "예수를 믿는 순간 우리는 모두 순종의 학교에 입학한다"고 말합니다. 이 학교에서 우리는 여러 유형의 고난을 통해 마침내 순종하는 것을 배워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오거든 원망하지 마십시오. 억지로라도 기뻐하십시오. 더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말고, 내가 이 고난 속에서 배워야 할 순종은 무엇인가 묻고 기도하십시오

 

 

 

p. 233

 

침묵은 우리에게 창조적인 지혜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에게 침묵은 창조적인 하늘의 지혜를 공급받는 기도 시간이었습니다.

n********l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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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습관으로 거룩한 삶 살아드리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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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습관으로 거룩한 삶 살아드리기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을 크리스챤이라 한다. 그렇다면 크리스챤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스도 되신 예수의 삶을 본받고 닮아 가는 것, 즉 예수님이 이 땅에서 그러하셨 듯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 이것이 크리스챤이 이 땅에 사는 이유일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 그것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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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습관으로 거룩한 삶 살아드리기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을 크리스챤이라 한다. 그렇다면 크리스챤의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스도 되신 예수의 삶을 본받고 닮아 가는 것, 즉 예수님이 이 땅에서 그러하셨 듯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 이것이 크리스챤이 이 땅에 사는 이유일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 그것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리라. 참 진리,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전하는 이가 진리 위에 바로 서야 한다. 
  이 책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의 저자는 크리스챤이라면 그리스도의 삶을 본 받고 닮고자 함을 기본 전제로 한다. ‘그리스도의 삶’이라는 조금은 추상적인 개념을 ‘습관’으로 구체화 시켜 놓았다. 말과 행동을 통해 삶이 형성되고, 그 말과 행동은 습관이라는 것을 통해 형성된다. 습관이라고 하는 것은 일상 생활에서 굳어진 행동개념으로 좋은 습관과 그렇지 못한 습관을 함께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의 습관 중 단순히 나쁜 습관을 버리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습관, 더 나은 습관, 거룩한 습관을 익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 거룩한 습관의 모델로 예수님의 습관을 제시하고 결국 예수님의 습관을 통해 우리의 습관이 예수님의 습관을 쫓아 예수 닮는 삶, 즉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 되길 기원하고 있다.

 

 

 예수님의 삶을 형성하는 습관을 22가지로 분류하고 이를 각각의 상위 개념으로 다시 4부로 구분해 놓고 있다. 제 1부는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만큼 자라기 위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습관으로 ‘전도, 기도, 예배, 함께하심, 말씀 암송, 단기 선교’를 제시하고 있다. 가장 먼저 ‘전도’습관을 제시한 점을 주목해 볼 만하다. 역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 우리가 이 땅에서의 존재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밝히고 있음이다. 제 1부는 특별히 종적인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습관들을 강조하고 있다.

 이어 제 2부는 횡적인 관계인 ‘이웃’에 포커스를 맞춰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제목하에 ‘섬김, 제자 삼기, 터치, 경청, 작은 자 사랑, 나라를 위한 기도’의 습관들을 열거하고 있다. 이는 우리의 마음과 눈이 우리 주위의 이웃을 향해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에게 시선을 두어, 그들을 돌아보고 그들의 필요에 민감하여 보둠어 주고 채워주는 삶이 되어주기 위해 필요한 습관들이다.

 또한 제 3부에서는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속한 ‘공동체’ 즉 우리의 가정과 교회 속에서의 우리의 습관이 어떠해야함을 보여준다. ‘가족 돌봄, 가정 모임, 어린이 사랑, 용서, 교회 사랑’ 등의 습관들을 제시하고 우리로 하여금 공동체 안에서의 삶이 어떠해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마지막 제 4부에서는 앞서 1부~3부에서의 하나님, 이웃, 공동체에서의 습관들과 함께 우리 내면 세계에 필요한 습관들을 제시하고 있다. 즉 ‘내면의 실력으로 자리 잡아야 할 덕목들’이라는 제목으로 ‘순종, 감사, 침묵, 안식, 질서’의 습관을 들어 우리 내면 세계의 습관까지도 거룩한 습관 되길 놓치지 않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크리스챤이라 하면서도 내 삶의 모습은, 나의 습관들은 전혀 그리스도를 닮아 있지 않은 부분들이 어찌나 많은지 찔림과 회개와 결단의 연속이었다. 크리스챤으로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거룩한 삶으로 살아 드리기 위해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들을 마음에 새겨, 아니 행동에 옮겨 내 삶 가운데 진정한 변화가 일어 내 안에서 예수님의 모습 보기를 기대한다.

 

 이 책은 거룩한 습관 자체를 강조함이 아니다. 예수님을 모델로 한 거룩한 습관을 통해 우리의 삶이 거룩한 삶 되길 원하는 것이 저자의 집필 의도라고 본다.

예수님을 닮는 삶이 구체적으로 어떤 삶인지를 깨닫고 싶은 분, 이 땅에서 거룩한 습관들을 통한 거룩한 삶 살아드리길 소원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내용 뿐만 아니라 편집/구성 상태로 깔끔하여 읽기에도 수월하답니다^^ㅋ

c*******i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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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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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서평을 쓰려고 하니... 막막해 지네요...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이라는 책은... 예수님께서 실천하셨던 습관들을 성경인물들과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아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책 한장한장을 넘기며...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다... 전도를 읽을때는 정말로 힘들게 전도를 할 필요성을 못 느낀 저에게 지금부터 열심히 전도를 몸소 실천해야 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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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서평을 쓰려고 하니...

막막해 지네요...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이라는 책은...

예수님께서 실천하셨던 습관들을 성경인물들과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아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책 한장한장을 넘기며...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다...

전도를 읽을때는 정말로 힘들게 전도를 할 필요성을 못 느낀 저에게 지금부터

열심히 전도를 몸소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또한 기도에서는 열심히 새벽기도를 다니면서 응답을 안 주신다고 많은 불만을 또로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 기도속에서 주님께서 응답해 주셨구나를 느낄수 있는 부분이였다...

한장 한장속에서 주님의 습관을 통해 제 습관을 다시 돌아볼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중에서도 예배에 있어서는 정말로 많은걸 깨달을수 있게 하셨다..

주님께서는 책을 통해  역사하시다는 생각을 했다..

저는 방송실에서 예배를 담당하다보니 예배에 집중을 잘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예배를 소홀히 했다...

그런데 예배는 주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였는데..

제가 너무나 소홀히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항상 저희와 함께 동행하시지만...

실생활속에서 많이 잊고 살때가 많다..

주님을 만나는 그 예배시간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몸에 습관이 적응되는데는 21일...3주간 걸린다고 한다...

저희 교회에서는 그래서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를 많이 한다...

3주가 되면...

몸에 습관이 들어서...3주가 지나서는 아침에 그 시간에 일어날수 있다고,....

정말로 그런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새벽기도회를 가는것이 정말로 힘들었는데..

3주정도가 되면...

정말로 아주 피곤하지 않다면...

그 시간에 저절로 눈이 떠진다...

너무나 사설이 길었던것 같다..

결론을 말씀드린다면...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의 습관을 기억하며 다시금 나쁜 습관은 버리고 결심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좋은습관 유익한 습관을 익히고...

그 습관을 저의 영원한 멘토를 삼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n****5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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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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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책 표지부터 예수님의 형상이 있었고 예수님의 습관이라는 말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수님의 습관이 크리스찬에게 미치는 영향을 무엇일까? 습관이란것이 궁금하였다. 옛 속담에 있듯이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예수님의 습관을 배우고 싶어서 펼쳐든 책이 이 책이다. 하나하나 예수님의 습관을 하나씩 볼수 있는 기회여서 자세히 읽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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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책 표지부터 예수님의 형상이 있었고 예수님의 습관이라는 말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수님의 습관이 크리스찬에게 미치는 영향을 무엇일까? 습관이란것이 궁금하였다. 옛 속담에 있듯이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예수님의 습관을 배우고 싶어서 펼쳐든 책이 이 책이다. 하나하나 예수님의 습관을 하나씩 볼수 있는 기회여서 자세히 읽기 시작했다. 첫번째로는 전도, 기도, 예배, 말씀, 선교에 대해서.. 두번째로는 이웃에 대한 사랑 전하는 것에 대해서.. 세번째는 가정과 교회에 대해서.. 네번째는 순종, 감사, 질서 등에 대해서..

기독교인이면서도 지켜지지 못하는 점들이 많다. 사회생활하는 사람인것은 알지만 사회생활하던 버릇이 교회에와서까지하는 방식은 옳지 못한 방식이라고 생각된다. 기독교인이어두 저런 사람이 기독교인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대해서 보고 배워야 하는 것인데도 그렇지못하고 넓은 마음과 아량을 지니지 못해 손가락질 받는 행동을 하는 사람도 더러있다.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저 사람이 예수님을 모독하게 만드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예수님이 닮고싶은 사람은 누구나 다 똑같은 생각을 하는 기독교인들이다.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 책을 통해서 내가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좀더 넓히고 있는 상태이다. 교회일을 하는 나에게는 이 책이 마음을 푸근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책 같았다.

교회생활할때는 겪어보지 못하였던 것을 사무일을 하면서 많이 겪어보고 있다. 학생시절 교회 다닐때는 아무생각없이 아이들과 어울리고 찬양단 연습시키고 아이들 공과공부 시키고.. 이런저런 일로 교회에서 주일 하루를 보내었지만.. 지금은 성인이고 나이가 들었기에 목사님을 보필하면서 주님의 일을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였던 것이었다. 하나하나 일을 할때마다 주님이 어떤 고난을 해쳐나가셨을까? 사람들로 인해서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으셨을까? 이런 시련을 이겨내기 위해서 어떻게 정리를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생각해 본다.

예수님의 거룩한 습관에 있는 내용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힘들고 지쳐있지만 사랑, 전도, 기도 등.. 예수님이 보여주신 일들.. 내가 실천해가고 싶다. 힘들어도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을 통해서 나의 마음을 예수님의 품안을 담고 싶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못난 나를 통해서 예수님의 일을 행하시려는 예수님..

j*******2 200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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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습관 닮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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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수님을 닮기는 원한다. 아니 예수님의 모습을 닮을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진정 예수님을 닮기위해서 그분의 습관을 닮지 안으면 불가능하다. 진정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은 오직 그분의 습관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과연 나는 예수님을 닮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예수님을 닮기 위해 노력을 한 것일까라고 나는 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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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수님을 닮기는 원한다. 아니 예수님의 모습을 닮을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진정 예수님을 닮기위해서 그분의 습관을 닮지 안으면 불가능하다. 진정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은 오직 그분의 습관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과연 나는 예수님을 닮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예수님을 닮기 위해 노력을 한 것일까라고 나는 반성을 해보았다.

 가장 맘에 걸리는 것은 감사함이 전혀 없는 내 삶을 보았다. 진정 하나님은 나에 많은 것을 주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나는 늘 불만 가득한 삶을 지내왔다. 하나님이 주신 많은 것을 일어버리고 오직 불만 가득한 삶을 지내온 것이다. 아직 얻지 못한 작은 것에 매여 살았던 것이다. 그 모습을 바라 본 나는 참 한심한 인간의 모습이다.

 그리고 이웃에 대한 사랑은 나에 가슴을 찟어지게 했다. 용서에 부분은 나에 많은 부분이 가슴 알이를 하게했다. 하나님이 나에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이 진정나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했다. 용서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는 것이라는 글을 읽을 때 내 마음을 찌르는 날카로운 송곳 같았다.

 마지막으로 침묵은 내가 요즘 고민하는 문제 답을 제공했다. 하나님 내가 침묵하면서 지켜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어떠한 힘들고 부당해 보이는 일이 있더라도 침묵으로 순종하는 삶이 진정 필요한 것이였다. 이제 나에게 필요한 것은 침묵인 것이다.

 이 글을 정리하면서 목사님의 교회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 와 닫는다. 많은 큰 교회들은 자교회의 성장을 위해 일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교인들이 작은 교회로 가기를 원한다는 말은 너무나 가슴에 와 닫는다. 많이 가진 사람이 적게 가진 사람에게 나누어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좀 더 많은 환경을 가진 큰 교회들이 선교지를 외국이 아닌 우리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개척교회로 평신도를 보내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이 서평을 마친다.

h********4 200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