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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을 통해 몸 안의 요산과 이물질을 빼내 주고 소금을 먹여 혈류를 개선시키면서 된장 찜질을 하면 요산과 요독이 다 빠져 통풍은 완전히 치료됩니다. 열이 나서 온몸이 불덩이가 되어 다 죽어가는 아기도 관장을 해서 똥자루를 빼주면 열이 내리고 정상이 된다. 모든 병의 70%이상은 밥상에서 온다. 내가 먹은 것들이 몸 속에 쌓여 노폐물이 되고 그것이 숙변이 되고 병이 된다. 20%는 환경적인 요인에서 10%는 유전적인 요인에서 비롯된다. 썩은 음식을 먹으니 몸이 썩는 것이고 자연에서 멀어지니 병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유전적인 요인 역시 마찬가지이다. 엄마, 아빠의 몸이 건강하지 못한데 아이가 건강하기를 바랄 수는 없는 것이다. 건강은 무조건 좋은 것만 먹는다고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내 몸과 자연의 원리를 알고 거기에 순응하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