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회사 직원 오우즈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고사카와 대학시절부터 산악반에서 활동한 아마추어산악인.신년을 기해 빙벽을 오르다 고사카가 떨어져 숨진다. 그 이후 지리하게 자일이 끊어졌냐 고의로 끊었느냐하는 이야기. 무슨 의미가 잇는 지 고사카가 짝사랑하던 유부녀가 나오고...처음엔 그럴 듯 했다. 그러나 자일에 관한 예기로 지루하게 끝까지 그 예기하다 끝났다. 이게 무슨 산
홍보회사 직원 오우즈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고사카와 대학시절부터 산악반에서 활동한 아마추어산악인. 신년을 기해 빙벽을 오르다 고사카가 떨어져 숨진다. 그 이후 지리하게 자일이 끊어졌냐 고의로 끊었느냐하는 이야기. 무슨 의미가 잇는 지 고사카가 짝사랑하던 유부녀가 나오고...
처음엔 그럴 듯 했다. 그러나 자일에 관한 예기로 지루하게 끝까지 그 예기하다 끝났다. 이게 무슨 산악소설인가?? 황당하다.리뷰라고 쓸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