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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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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평생 관심없을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재테크와 투자 관련해서 관심이 생기더군요. 은행 예금과 적금을 통해서 건실히 안정적으로 돈을 모으자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지만 이제 이것저것 많이 접하고 그게 좋은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부터는 주식이나 다른 방면의 투자 같은것도 꽤 공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대가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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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평생 관심없을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재테크와 투자 관련해서 관심이 생기더군요. 은행 예금과 적금을 통해서 건실히 안정적으로 돈을 모으자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지만 이제 이것저것 많이 접하고 그게 좋은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부터는 주식이나 다른 방면의 투자 같은것도 꽤 공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대가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워렌 버핏이 어떤걸 보고 기업에 투자를 하는지,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는 기본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저희 같은 주식투자자들의 방향성을 제시해줍니다. 


 책이 꽤 유익했어요. 기초적인 개념도 알려주고 내가 뭘 하지 않고 있었는지도 알려주고, 주식을 보는 눈을 조금 더 키워주고. 다만 한가지 느낀건 이거 한번만으로는 안되고 꾸준히 봐야되고 공부해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은 계속 들더라고요. 쉬운 길은 아닐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래서 왜 사람들이 그냥 ETF ETF 하는지 알겠더군요. 어떤 한 종목을 보는데 드는 시간이나 노력이 지속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일반인이 그걸 지속적으로 하기에는 쉽지 않으니까 ETF로 편하게 증권사에서 선별해준걸 사는게 확실히 좋은 방법인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지금껏 주식을 샀던건 그냥 막연히 차트를 보면서 언젠간 오르겠지 라고 생각했던거고 그냥 간단히 회사가 매출 이익을 꾸준히 내는게 나쁘지 않으니까 라는 이유로 샀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좀 물려있는 주식들도 있는 ㅠㅠ 정말 꼭대기에서 구매한 것은 아닌터라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그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다 기회비용이고 그 돈을 다른 곳에 했더라면 최소한 배당이나 이자는 먹었을테니... 


 뭐 저도 이제는 S&P 100 , 나스닥 ETF , 배당주 위주로 안정적으로 모아가려고 하는 입장이다보니 한 기업을 분석하고 그 종목에 투자를 많이 하고 하는건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책을 읽음으로서 기본적인 투자 상식을 갖춰나가는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주식 투자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c****6 202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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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실용적인 저자의 배려와 내공이 돋보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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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정보는 더 이상 정보가 아니듯이 너무 많은 쓰잘데 없는 잡동사니들을 총 망라한 소위 백과사전식 책들은 실제로 효용가치가 떨어지기 일쑤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실질적으로 주식투자에 있어서 무엇을 고려하고 챙겨봐야 할 것인지를 알짜배기로 뽑아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것도 워렌버펫의 시각에서 본 판별법을 동원해서 재무제표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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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정보는 더 이상 정보가 아니듯이 너무 많은 쓰잘데 없는 잡동사니들을 총 망라한 소위 백과사전식 책들은 실제로 효용가치가 떨어지기 일쑤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실질적으로 주식투자에 있어서 무엇을 고려하고 챙겨봐야 할 것인지를 알짜배기로 뽑아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것도 워렌버펫의 시각에서 본 판별법을 동원해서 재무제표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하고 있다. 더불어 쓸데없이 학자적 깊이로까지 파헤치고 난해하고 현학적인 용어들을 동원하지 않고 독자를 편안하게 주식투자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한 저자의 배려와 그러한 내공이 정말로 돋보여서 단숨에 읽고 감사의 뜻으로 이 리뷰를 씁니다.

감사합니다.

t*****c 200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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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에 눈을 돌린자들에게는 보석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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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핑,단타,스윙 수많은 기법을 연구하고 연구한 결과 결론은 기업을 알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가치투자에 대한 책을 몇권읽었던 중 가장   눈에 띄는 보석같은 책.     계정별 설명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실무에서 활용되는지를 꼭 살례를 들어 설명한는   방식은 정말 맘에 든다.     회계학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 약간 어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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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핑,단타,스윙 수많은 기법을 연구하고 연구한 결과 결론은 기업을 알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가치투자에 대한 책을 몇권읽었던 중 가장


 


눈에 띄는 보석같은 책.


 


 


계정별 설명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실무에서 활용되는지를 꼭 살례를 들어 설명한는


 


방식은 정말 맘에 든다.


 


 


회계학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 약간 어려울 수 있겠지만, 주식밥 몇년 정도


 


먹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야기식으로 풀어가는 소설같은 이책을 이해하는데 그렇게


 


어려움을 느낄것 같지는 않다.


 


 

j****t 200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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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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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의 이민주 소장님의 저서 중 하나이다.(간혹 투자계의 큰 손 이민주씨와 혼동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두 분은 다른 사람이다.)재무제표를 모르고 주식매매에 임하기는 어렵다.테마주, 작전주, 수급매매 등 방식을 물론 존재한다.그리고 그 길만 따라서 주식매매를 할 수도 있긴 하다.재무제표를 모르고 주식매매에 임하기 어렵다는 말은..재무제표도 모르고 주식매매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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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의 이민주 소장님의 저서 중 하나이다.

(간혹 투자계의 큰 손 이민주씨와 혼동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두 분은 다른 사람이다.)


재무제표를 모르고 주식매매에 임하기는 어렵다.

테마주, 작전주, 수급매매 등 방식을 물론 존재한다.

그리고 그 길만 따라서 주식매매를 할 수도 있긴 하다.


재무제표를 모르고 주식매매에 임하기 어렵다는 말은..

재무제표도 모르고 주식매매를 한다면 손해보기 쉽상이라는 말이다.


주식매매를 하기는 쉬운데..

주식매매로 돈벌기는 쉽지 않다..

이 차이를 알려면 여러 가지에 관심갖고 익혀나가야 한다.


재무제표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몇 구절을 추려본다. 주식매매에 관심이 있다면 본서를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1.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이 해외에 소재한 기업이라면 매우 조심할 것. 
  2. 재고자산 평가 방법을 바꾸는 기업은 의심해봐야한다. 재고자산 평가 방법은 굳이 바꿀 필요가 없는데 다가, 특히 재고자산 평가방법을 바꾸면 전기 재무제표도 다시 작성토록 되어 있는데, 이것을 감수하면서 까지 바꾼다면 분식회계의 가능성이 높다.
  3. 자산유동화증권 또는 부채담보부증권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기업은 쳐다보지도 말 것.
  4. 이연법인세 자산 : 올 해 낸 세금중 내년 이후에 공제 받을 가능성이 있는 금액을 자산으로 잡는 것. 위 회계처리로 이익을 늘리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볼 수 없다.


h******6 201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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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 이것만 알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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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투자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고 돈은 잘 벌고 있는지, 매년마다 더 많이 팔아서 이익이 풍성하게 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건 기본 중에 기본이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누군가는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도 알 필요없고 이익이 나는지도 알 필요없이 오로지 그 회사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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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투자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고 돈은 잘 벌고 있는지, 매년마다 더 많이 팔아서 이익이 풍성하게 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건 기본 중에 기본이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누군가는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도 알 필요없고 이익이 나는지도 알 필요없이 오로지 그 회사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미인투표식의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주가가 나타내는 차트를 보면서 올라 갈 때 들어가고 내려 갈 때 나오는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방법으로도 돈을 버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지인이 나에게 와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평소에 어떤 사람이였는지에 대한 판단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화려한 겉 모습에 속아서도 안되고, 만날 때 마다 모든 비용을 본인이 지불한다면 만나 이야기할 때는 좋지만 그에게 투자를 할 때라면 생각을 해 볼 문제이다.

 

얼마나 진실하고 성실한 가는 중요한 판단의 기준이 된다. 그가 무엇을 하기 위해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지는 몰라도 최소한 내가 돈을 빌려 줘도 잃을 것 같지 않는 인물이여야 하고, 가장 중요한 믿을 만한 됨됨이를 갖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주식 투자를 할 때도 같은 관점에서 회사를 바라보고 투자를 해야한다. 문제는 나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한 사람은 뜬금없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지인지만 내가 투자하려는 회사는 내가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어떤 회사이고 믿을 만한 회사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방법중에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재무제표를 보는 것이다.

 

재무제표를 봐야만 일은 잘하고 있는지, 열심히 일한 결과로 돈을 잘 버는지, 잘 번 돈으로 다시 또 운영을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돈을 벌지 못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만 그 회사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이다. 당연히, 돈을 잘 벌지 못한다면 투자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그 회사에 대해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재무제표라는 것을 봐야 알 수 있는데 이 재무제표는 어떻게 봐야지만 되는 것인지 봐도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보는 방법을 배워야만 한다. 피아노를 치고 싶다면 피아노 치는 방법을 배워야 하고, 자동차 운전을 하고 싶다고 무조건 차를 운전할 수 없는것처럼 말이다.

 

이와 관련하여 재무제표를 보는 방법에 대한 책은 시중에 엄청나게 많이 나와 있는데, 대부분의 책들이 전문성을 요구하다 보니 회계사들이나 회사의 재무담당자들이 지은 책으로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용어에 대해 설명하고 돈이 있는 위치와 그에 따른 용어에 따라 어떻게 읽어야 하고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설명을 한다.

 

 

재무제표 책들이 한결같이 회계사들이 지은 책이 대부분이라 나와 같이 투자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서술한 책이 그다지 많지 않다. 아무리, 쉽게 재무제표에 대해 설명을 한다고 해도 본인들이 회계사라 눈 높이가 쉽지 않을 뿐더러 투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을 시원하게 알려 주는 것은 드물다.

 

투자를 통해 돈을 벌어 재무제표를 근거로 투자책을 서술한 책들도 이제 막 재무제표라는 용어를 접하고 공부를 하려는 사람에게는 어렵기도 하고 재무제표보다는 이미 기본은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그 이상의 개념과 가치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회계사도 아닌 기자출신의 저자가 서술을 하고 있어 이제 막 재무제표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눈 높이에 맞춰져 있어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중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만 꼭 집어 이야기하고 있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재무제표에 대한 책만 아마도 최소 5권 이상은 못해도 읽었는데 이 책만큼 투자자에게 필요한 내용만 실은 책은 드물지 않을 까 한다. 물론, 그 전에 '회계가 이렇게 쉬운 거였나!(기본편)'를 읽고 기초를 닦은 후에,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를 읽고 용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 후에 이 책을 읽고 나서 본격적으로 개별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며 공부하면 가장 좋지 않을까 한다.

 

갈수록,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보다는 현금흐름표라고 이야기를 하고 현금 흐름표만 제대로 읽어도 주식투자에서 돈을 잃지는 않을 것이라 하는데 이 책은 그 부분에 있어서 대부분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에 집중하고 있어 아쉽지만 이제 막 주식투자를 재무제표로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보인다.

l*****2 201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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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한다면 조금 어렵지만 알아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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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할 때 자신이 사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꼼꼼히 읽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요즘은 가치투자의 열풍과 인터넷 덕분에 기업의 재매제표가 전자공시를 통해 다 공개되니 쉽게 볼 수 있지만, 그래도 투자 전에 재무제표를 꼼꼼히 챙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사실 나도 그렇다 -_-;;;)   재무제표를 읽는 법은 사실 쉽지 않다. 고등학교 때 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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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할 때 자신이 사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꼼꼼히 읽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요즘은 가치투자의 열풍과 인터넷 덕분에 기업의 재매제표가 전자공시를

통해 다 공개되니 쉽게 볼 수 있지만, 그래도 투자 전에 재무제표를 꼼꼼히

챙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사실 나도 그렇다 -_-;;;)

 

재무제표를 읽는 법은 사실 쉽지 않다.

고등학교 때 상업시간에 잠시 배운 부기도 그랬는데, 설명을 들을 때는

이해가 되다가 실제로 적용을 하는 것은 어려웠다. 모든 일이

그런 것처럼 연습이 필요한 것이리라.

 

이 책도 비슷한데 읽을 때는 이해가 잘 되지만, 실제로 기업의 재매제표를

스스로 독해하려면 꽤 연습시간이 걸릴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기본서로 필요한 책이다.

아울러 보통 경제기자들이 쓴 책은 대부분 전문지식의 부족으로 겉핥기가

되시 쉬운데 이 책의 저자는 MBA 출신으로 책의 내용을 본인이 이해하고 쓴 책이다.

 

 

f********g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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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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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초보 단타도 아니고 장타도 아닌 그냥그런 투자를 하다 어떻게 하면 재테크를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래 나도 한번 해보는거야 하면서 읽은 책이다..   전공도 이쪽이 아니고 그렇다고 많이 공부도 안한상태에서 읽었더니 머리가 아프다..;;   내용은 좋은것 같은데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는 않는다   여러 사례를 들면서 책을 써서 그런지 내용은 참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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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초보

단타도 아니고 장타도 아닌 그냥그런 투자를 하다

어떻게 하면 재테크를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래 나도 한번 해보는거야 하면서 읽은 책이다..

 

전공도 이쪽이 아니고

그렇다고 많이 공부도 안한상태에서 읽었더니

머리가 아프다..;;

 

내용은 좋은것 같은데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는 않는다

 

여러 사례를 들면서 책을 써서

그런지 내용은 참 좋았다..

쉽게 쓸려고 한것 같지만

한번 보고는 잘 이해가 안되었다..

 

다시 한번 읽고 용돈이라도 벌수 있어야 할텐데..;;

g*****9 200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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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기본은 기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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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투자’라는 경제활동을 한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부동산과 주식일 것이다. 그 중 주식 투자는 적은 금액으로 손쉽게 진입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에 대한 본질은 망각한 채 단순한 투기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실제 손해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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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투자라는 경제활동을 한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부동산과 주식일 것이다. 그 중 주식 투자는 적은 금액으로 손쉽게 진입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에 대한 본질은 망각한 채 단순한 투기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실제 손해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떻게 하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은 주식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접근 방법을 알려 주고 그것은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주식의 기본 속성을 이해하고 투자하라는 뜻이다. 그리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으로 기업에 대한 재무제표를 꼼꼼히 분석하고 판단하여 투기가 아닌 진정한 투자의 길로 나서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라는 점을 강조 하고 있다.

 

저자 이민주는 서울대를 거쳐 미국 퍼듀대에서 MBA 석서 과정을 거친 후 한국일보 기자로 근무하면서 국내의 많은 기업들을 취재하고 거래소와 코스닥 관련 기사를 쓰면서 한국 증시의 흐름을 보는 통찰력을 가지게 되었다. 20075월 취재차 미국 오마하에서 워렌 버핏을 인터뷰하고 2008워렌 버핏, 가치투자를 말하다를 저술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구체적인 기업 분석을 위한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을 냈다.

 

이 책은 총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2장은 재무제표의 개요와 중요성, 3~5장은 대차대조표의 자산, 부재, 자본을 설명하고 있고, 6장은 손익계산서, 7장은 현금흐름표, 8~9장은 복리의 마법과 재무제표에서 지표분석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이 독자들에게 재무제표 분석에 대한 기본 틀을 소개할 때 가장 큰 특징은 독자 즉, 투자자의 입장에서 기술하고 있는 점이다. 서점에 배포되어 있는 대부분의 투자서는 투자자의 입장보다는 기업가의 입장, 또는 글쓴이의 주관에 기초한 책이 많다. 읽어도 즉시 이해가 어렵고 난해한 이유인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철저히 투자자의 관점에서 기술하고 독자가 이해하는데 그 초점을 맞추어 난이도를 많이 낮추었다는 점이 오히려 장점이다.

 

투자자가 알아야 할 기업의 재무제표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의 세 가지를 만한다. 한국의 기업회계 기준은 이 세 가지에 덧붙여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주기와 주석 등 모두 다섯 가지를 재무제표로 규정하고 있다. 투자자는 이 세 가지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익힐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재무제표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반드시 머릿속에 넣어둬야 한다.” <p33>

 

눈높이 낮춘 재무제표의 설명법에 기인하여 워렌 버핏, 피터 린치 등 세계적인 투자자는 물론 여러 투자 성공사례들을 제시하여 우리가 재무제표를 투자성공이라는 관점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재무제표의 구성요소인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가 투자자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여 재무제표를 단순히 이해하는게 아니라 실제 판단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재무제표를 깊이 분석하여 기업 내부 관계자가 외부로 감추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짚어 주고 동시에 그것을 찾아 내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로서 투자자는 흔히 기업들의 분식회계 또는 역분식회계를 가려내여 투자에 위험요소들을 걸러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기업이 장사를 잘하지 못해 적자(당기순손실)를 내게 되면 이익잉여금은 바닥이 나게 되고, 결국 자본금을 갉아먹게 되는데 이를 자본잠식이라고 한다. 최악의 경우 자본금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것은 완전 자본잠식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증권시장의 경우 자본잠식이 50퍼센트 이상이면 관리종목에 편입되어 투자유의 대상이 되며, 2년 연속 자본잠식 상태가 지속되거나 완전 자본잠식이 되면 증권시장에서 퇴출된다. 기업은 퇴출을 피하기 위해 감자를 하는 경우가 많다. 감자를 하게 되면 자본금이 줄어들어 퇴출 규정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정이 조금 나은 기업은 유상증자로 자본금을 늘려 퇴출을 피하는 방법도 동원한다.“ <p237>

 

이처럼 이 책은 투자의 기본인 기업의 재무제표를 쉽고 자세히 알 수 있게 하여 주고 투자자가 내딛어야 할 첫 걸음을 명확하게 제시하여 주고 있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사례 분석은 실전경험을 북돋우게 하는 큰 힘이 되어 준다.

 

주식투자자의 10명중 9명은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기업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이 정글과도 같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고 성공할 수 있는 첫 발을 내딛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e 201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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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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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를 통해,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내재가치를 파악해 워렌버핏처럼 기업의 적정 가치를 평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국내의 환경에 맞게 설명해둔 책이다. 재무제표에 나오는 각종 항목에 대해 개념 설명부터 어떻게 분석해야하는지,  그리고 국내의 사례를 통해 다시한번 각 항목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알려준다. 그러한 항목들에 대해 워렌 버핏이 가지고 있는 원칙들에 대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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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를 통해,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내재가치를 파악해 워렌버핏처럼 기업의 적정 가치를 평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국내의 환경에 맞게 설명해둔 책이다.

 

재무제표에 나오는 각종 항목에 대해 개념 설명부터 어떻게 분석해야하는지,

 

 그리고 국내의 사례를 통해 다시한번 각 항목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알려준다.

 

그러한 항목들에 대해 워렌 버핏이 가지고 있는 원칙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실제 워렌 버핏의 사례 역시 알려주고 있어

 

재무제표에 대해 가치투자를 통한 국내주식을 바라보는 관점, 워렌 버핏이 바라봤던 관점등을 알 수 있다.

 

또한 재무제표에 대한 내용을 넘어, 환율. 유가 원자재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있다.

 

다양한 변수들이 재무제표에 어떻게 반영이 될것인지 에 대한 설명을 읽고 재무제표를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

 

e****o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