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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몽환적 분위기의 베드타임 스토리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몽환적 분위기의 베드타임 스토리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내용보기
표지디자인이 처음엔 사람이 자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구요. 누군가가 잠들어 있다고 하니 누가 잠들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머리부터 요정, 멍멍이, 마법사, 마녀, 도깨비, 일곱난장이, 용, 괴물, 꼬마친구까지.. 하지만 모두 잠든 이밤에 자지 않고 있는 등장인물이 있어요. 누구 일까요? 그리고 왜 잠을 자지 않고 있었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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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디자인이 처음엔 사람이 자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구요.

누군가가 잠들어 있다고 하니 누가 잠들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머리부터 요정, 멍멍이, 마법사, 마녀, 도깨비, 일곱난장이, 용, 괴물, 꼬마친구까지..

하지만 모두 잠든 이밤에 자지 않고 있는 등장인물이 있어요.

누구 일까요? 그리고 왜 잠을 자지 않고 있었던 걸까요?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그리 곱지많은 않은 등장인물이네요.

하지만 잠을 자고 있는 모습들은 모두 하나같이 천사 같아요.

 

그림이며 제본이며 책 상태가 유난히 고급스러워요.

제가 보통 책이 도착하며 모서리를 치는데 이 책은 그러기가 미안할 정도네요.

 

나무로 거인의 곱슬 머리를 표현하고, 언덕을 이용해 거인의 코를, 붉은 나무로 거인의 입을 만들고

그림 그리신 분의 아이디어가 정말 멋집니다.

어쩜 어쩜 이런 생각들을 하신거죠?

 

이 책은 마치 한장의 보물지도 같아요. 보물지도의 전환점을 찾을때마다 요정, 마녀, 도깨비등을 만나게 되요.

그럼 보물은 무엇일까요? ^^* 바로 꼬마친구가 찾은 달콤한 잠 아닐까요?

 

보물지도를 닫는 순간 짠 하고 나타나는 마법사는 어디서 꿈나라로 갔을까요?’라든가, ‘사람을 잡아 먹는 괴물은 어디서 자고 있을까요?’ 등의 질문들...

읽는 이에게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관찰력과 호기심을 북돋아주네요.

 

그런데 호기심이 샘솟기 전에 벌써 코~~ 하고 자고 있을지도 몰라요. ^^

YES마니아 : 로얄 b****n 2008.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나라로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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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낳은 세계적인 동화 작가 멤 폭스가 쓰고, 뉴욕 타임스 선정 최고의 그림책 상을 받은 블라디미르 라둔스키가 그린 환상적인 베드타임 스토리라는 타이틀이 책을 선정하는 제 1요인이 되었다. 우선, 요즘은 책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 책이 좋은 책이고, 어떤 책이 안 좋은 책인지 가를 시간도 없이 시시때때로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과연 그 중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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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낳은 세계적인 동화 작가 멤 폭스가 쓰고, 뉴욕 타임스 선정 최고의 그림책 상을 받은 블라디미르 라둔스키가 그린 환상적인 베드타임 스토리라는 타이틀이 책을 선정하는 제 1요인이 되었다.

우선, 요즘은 책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 책이 좋은 책이고, 어떤 책이 안 좋은 책인지 가를 시간도 없이 시시때때로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과연 그 중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은 무엇인지 찾는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때, 책 소개를 가장 먼저 읽어보게 된다. 수상을 한 책이나 EBS 같은 대표 타이틀이 붙으면 거의 주저하지 않는나.

나보다 전문가들이 선택한 책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행여, 내가 다소 실망스러울지라도 엄마가 느끼지 못하는 감성을 아이는 캐치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바쁜 나에게는 그런 타이틀이 꽤 크게 작용하는데, 이 책도 그런 이유로 만나게 되었다.

평소, 잠투정이 너무나 심하고, 밤이 되면 잠들기를 두려워하는지라...뭔가 변화할 계기가 필요한 듯 싶았다.

잠들기를 워낙 싫어해서 밤 12시가 넘도록 잠이 들지 않는 날도 여러날이었다.

그 때, 누군가가 그냥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베드타임 책을 사서 읽어보라고 권해주었다.

난, 사실 책이 다 책이지...베드타임이라고 따로 있나? 뭐 특별한 것도 없는데...말만...좀 부정적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고는 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베드타임에서 읽어줘야 할 책은 정말 따로 있구나..그런 생각이 들었다.

너무 무서운 이야기나 흥미진진한 극적 전개가 빠른 이야기는 아이의 호흡수를 빠르게 해 숙면을 방해한다.

그런데, 베드타임 책에는 여러 원칙이 있는데..그것을 아주 잘 살려서 만든 책이 아닐까 싶다.

원칙 1. 잔잔한 환상적인 이야기 구성...

잔잔하고 환상적인 이야기 구성은 이야기를 듣는 아이로 하여금 꿈 속으로 여행하고 픈 마음을 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원칙 2. 파스텔 톤의 따뜻한 색감 구성

차가운 색상은 아이의 신경을 자극해 뇌세포가 각성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따뜻한 색상의 파스텔 톤의 색감은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서 숙면을 도와준다고 한다.

EBS와 리브레가 공동으로 출판한 이 책은그 원칙을 모두 살렸다.

잔잔하고 환상적인 구성으로, 내가 꼭 그 책 속으로 빠져 들어가서 생활하는 듯한 착각을 가지게 한다.

한 페이지 페이지는 꼭 퍼즐 놀이를 하는 것 같다.

세상을 이 책 처럼 조각퍼즐하듯이 조각 조각을 맞추어 아름다운 동산을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잠시 그런 생각도 가지게 한다.

파스텔 톤의 따뜻한 색감 구성은 전체적으로 책이 주는 내용과 그림의 감성을 몇 배로 끌어올리게 한다.

 

 

만약

 똑같은 내용과 그림이라 하더라도 이 같은 색감을 찾지 못했다면 그저 그런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그러나, 이제 우리 아이에게는 잠자리 친구 같은 책이다.

오늘도 우리 아이는 이렇게 말하면서 잠이 든다.

"엄마, 요정 책 읽어주세요. "

 

 

m******1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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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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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그림풍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기전에 나지막한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들도 잠자는 시간인걸 용케 알아챈답니다. 요정들과 멍멍이, 마법사, 마녀들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이 든다는 간단한 에피소드들고 이루어진 따뜻한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우리 아들처럼 하루종일 장난을 치고 지친 도깨비도 포근한 건초더미위에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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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그림풍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기전에 나지막한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들도 잠자는 시간인걸 용케 알아챈답니다. 요정들과 멍멍이, 마법사, 마녀들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이 든다는 간단한 에피소드들고 이루어진 따뜻한 책입니다.

 

장난꾸러기 우리 아들처럼 하루종일 장난을 치고 지친 도깨비도 포근한 건초더미위에서 달콤한 잠을 청합니다.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괴물도 이 시간만큼은 잠의 세계에서 순한 양이 되지요. 아이들이 무서워 하는 괴물조차 잠이 든다는 설정은 아이로 하여금 잠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가지게 하는것 같아요. "엄마, 괴물도 자는거야?"라며 괴물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더라구요.

 

아이가 자는 듯한 전체적인 그림에서 부분으로 들어가 작은 하나 하나의 인물에 맞춰 그 인물들이 자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잠이란게 헤어지는게 아니고 편안히 휴식을 취하는 활동임을 아이들이 알게 되는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이제는 아이들이 자는 시간만 되면 이 책을 가지고 와선 읽어달라고 합니다.

하루를 정리하며 아이들과 함께 자기전에 엄마의 그윽한 목소리와 따뜻한 목소리로 읽어주기에 제격인 책입니다.

b******s 200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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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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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는것을 너무너무 싫어하는 우리 공주님한테 딱 맞는 책이네요 커다란 산과 집 나무 등이 모여서 거인을 이루고 그 거인이 쿨쿨 자는 모습의 그림이 보는 이들을 푸근하게 해주네요 거인이 쿨쿨 자고 있는 듯 단순하고 평화롭게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거인의 머리카락인 나무속에는 요정이 자고 있고 거인의 눈을 이루는 집 옆의 개집에서는 개가 한쪽 눈을 뜨고 자고 있고 마
"꿈나라로 가요" 내용보기

잠 자는것을 너무너무 싫어하는 우리 공주님한테 딱 맞는 책이네요

커다란 산과 집 나무 등이 모여서 거인을 이루고 그 거인이 쿨쿨 자는 모습의 그림이 보는 이들을 푸근하게 해주네요

거인이 쿨쿨 자고 있는 듯 단순하고 평화롭게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거인의 머리카락인 나무속에는 요정이 자고 있고 거인의 눈을 이루는 집 옆의 개집에서는 개가 한쪽 눈을 뜨고 자고 있고 마법사들 마녀들 모두 잘 자고 있네요

그냥 단순하게 보기엔 거인이지만 거인 속에 숨어자고 있는 요정 마법사 마녀들....

눈으로 보는게 다는 아니고 자세히 살펴보면 구석구석 숨어있는 것들이 보이고 또 잘 자고 있으니 베드타임용 책으로는 최고네요

거기에 졸음을 몰고올듯한 그림....

한가지 바람은 책 분위기에 맞는 음악까지 있다면 더 좋지않을까도 생각해 봤네요 ^^

 

그렇게 안자려고 발버둥치면서 도망다니는 울 아이도 이 책만 읽어주면 자야하는구나하고 체념한답니다

간략한 글도 잠 자게하는데는 한 몫하구요

 

이 책 읽고 잠들면 꿈에서 요정이랑 마녀랑 마법사랑 재미있게 노는 꿈을 꿀듯합니다

무서운 마법사 마녀가 아닌 친구같은 마법사와 마녀들과요...

i*****1 200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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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 꿈나라로 가는 아이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 꿈나라로 가는 아이" 내용보기
쿨쿨 잠자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천사가 따로 없죠. 저 역시 우리 아이들의 자는 모습만 보면 배가 부르고 힘들었던 하루가 포근하고 행복하게 마무리 해 줍니다. 잠을 자기 전 항상 책을 읽어달라는 4살 아이. 요즘들어서 엄마가 피곤하다고 아니면 읽지 않겠다고 하던 아이가 신기한 그림이 가득한 이 책을 보고는 신기한듯이 잠자기전 꼭 읽자고 하네요.   우선 책의 흥미는 표지에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 꿈나라로 가는 아이" 내용보기
쿨쿨 잠자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천사가 따로 없죠. 저 역시 우리 아이들의 자는 모습만 보면 배가 부르고 힘들었던 하루가 포근하고 행복하게 마무리 해 줍니다.
잠을 자기 전 항상 책을 읽어달라는 4살 아이. 요즘들어서 엄마가 피곤하다고 아니면 읽지 않겠다고 하던 아이가 신기한 그림이 가득한 이 책을 보고는 신기한듯이 잠자기전 꼭 읽자고 하네요.
 
우선 책의 흥미는 표지에서 부터 볼 수 있습니다. 왠 아이가 풀밭에 누워 있는 모습이라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동산과 숲이 어울어져있는 모습이네요.
첫 이야기는 '쿨쿨 자고있는 거인이 보여요'로 시작합니다. 거인이 풀밭에서 자나? 하고 보면 자세한 모습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엄마도 신기와 재미로 보았는데 우리 아이는 와~하면서 연신 이건 뭐고 이건 뭐고 하며 이야기 하네요.
아래 한 소년이 망원경으로 그 모습을 관찰합니다. 머리쪽 숲속에서 바지쪽에있는 나무..등 모든 부분에서 숨어 자고 있는 마법사, 요정, 공룡, 괴물, 마녀의 모습을 봅니다.
정말 세상에서 가장 편한 모습으로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사르르 잠이 오는 느낌입니다. 그림체도 약간 뿌옇게 연막을 깔은 느낌처럼 잠자는 그 포근함을 다 맞이하게 해주는듯 합니다.
마지막의 작은요정들은 이렇게 잠자고 있는 모든 이들 가운데서 깨어나 열심히 바느질 중이라네요. 한 소년이 잠자는데 덮는 이불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한켠에는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책이 보입니다.
마지막 뒷 표지를 참 잘 활용하였습니다. 단순 그림이있는것이 아니라 몇장의 이야기 속 그림을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는 코너가 있는데 우리 아이가 그 그림을 보며 조잘조잘 잠을 잘 생각을 안하고 이야기 했답니다.
 
이 책의 저자 맥폭스의 말이 책표지에 있습니다.
하루에 단 10분만이라도 아이와 책을 읽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라. 책을 부모와 함께보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 우리아이의 모습이 생각나게 했습니다. 그 행복의 시간속에서 아이의 인성 나무는 무럭무럭 자라는 것이겠죠. 요즘들어 잘 안보려는 경향을 보여 좀 걱정스럽지만 또다시 아이는 책만보면 좋아서 엄마에게 매달려 종일 읽어달라고 하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우리아이의 고요하면서도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켰던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는 꿈나라 기차를 막 승차할 아이에게 멋진 여행지로 갈 수 있게 해준 재미있는 베드타임 스토리였습니다.

p*****a 2008.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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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새로운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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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글 / 멤 폭스 그림 / 블라디미르 라둔스키   옮김 / 김양미 <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 > 의 저자 멤 폭스의 최신작 " 매일 큰 소리로 10분 이상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라 "          - 멤 폭스가 제시한 " 책 읽어 주기의 열가지 힌트 " 중에서   첫 느낌 : 이중으로 된 표지로 고급스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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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글 / 멤 폭스 그림 / 블라디미르 라둔스키   옮김 / 김양미

<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 > 의 저자 멤 폭스의 최신작

" 매일 큰 소리로 10분 이상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라 "

         - 멤 폭스가 제시한 " 책 읽어 주기의 열가지 힌트 " 중에서

 

첫 느낌 : 이중으로 된 표지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어요.

           커다란 거인이 누워있는데 그 모습은 마을을 이루고 있는 얼굴의 모습이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마구 마구 자극합니다.

           마치 이 책을 읽으면 아이가 풍요로운 곳에서 잠을 푸근히 자면서

           이쁜 꿈을 꿀것 같은 느낌의 도서라고 할까요

책 속으로 : 한장을 넘기면 표지의 큰 거인이 잠을 자요 그곳에는 우리가 사는 마을의 모습이지요

            망원경으로 이 마을을 하나 하나 찾아보지요~

             요정은 거인의 머리 속 숲속에서 스르르 잠을 자지요.

             멍멍이도 엎드려 잠이 들었어요

             마법사도 꿈나라로 갔어요.

             마녀들도 모두 누워 잠이 들었고요

             장난 꾸러기 도깨비도 폭신한 전초더미 위에서 잠이 들었구요

             엄지 손가락만 한 요정들도 꽃잎위에서 잠이 들었어요.

             일곱 난쟁이들은 땅굴에서 몸을 웅크리고 자고 있어요

             용은 바닥에 누운 채 입에서 불을 뿜어냄 코를 골고 있어요

             무시 무시한 괴물도 으르렁대지 않고 잠시 눈을 붙였지요

             하지만 잠을 자지 않은 난쟁이들도 있어요 바느질하느가 바쁘거든요

             난쟁이들은 고마 친구가 오늘밤 덮고 잘 달과 별이 그려진

             이불을 만들고 있답니다.

책 속에 책 ; 아이들이 잠을 청할때 우리 주변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잠을 창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 속 인물들도 하나 둘 잠을 자구요

             동화 속 자는 친구들은 모두들 아이가 좋아하는 방에 있는 장난감들이였어요

              그렇게 이쁜 꿈을 꾸며 잠을 자도록 하는 이 동화책...

              참 독특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잘 알고 궁금증과 호기심을 채워주는 동화였습니다.

              특히 그림들이 어린왕자의 꿈 속 처럼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주는

              따뜻한 느낌이 드는 동화였어요.

              한장면 한 정면이 새롭고 이뻐서 아이가 여기 보고 저기 보며 아이가 참

              즐거워 하며 읽었내요.

              특히 망원경으로 이곳 저곳을 보는 느낌은 아이가 직접 그 곳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 정말 따스했답니다.

              글과 그림이 이쁜 동화를 찾으시고 또 글이 이쁜 동화를 찾고 게신다면

              추천을 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까지 함께~ 그림을 보고 책 내용을 생각하며 물음에 답하세요

                      마지막 뒷페이지에 있는 네컷의 그림을 생각해보며

                      책의 내용을 아이가 생각나는 대로 표현을 해보는 곳이예요.

                      그림과 함께 네가지의 질문이 나오는데

                      책과 연관이 되어 아이의 표현력도 커지고 아이의 논술력도

                      커질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읽어야 잠을 자는 것이지요.

                      울 아들이 마지막 까지 읽고 잡니다.

p*****e 2008.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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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는 꿈속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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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나게 놀다 깜깜한 저녁이 되어 코~~ 바로 잠이 든다면 정말 좋겠죠? 하지만 잠투정이 심해 늦은 시간까지 잠이들지 못하고 뒤척이며 울다울다 지쳐서 잠이 드는 아이도 있을꺼예요. 잠투정 심한 꼬맹이들이 보면 꿈나라 여행이 쉬워질 것 같은 책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제목을 보고 표지 일러스트가 아이가 잠든 모습이구나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그게 아니예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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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나게 놀다 깜깜한 저녁이 되어 코~~ 바로 잠이 든다면 정말 좋겠죠?

하지만 잠투정이 심해 늦은 시간까지 잠이들지 못하고 뒤척이며 울다울다 지쳐서 잠이 드는 아이도 있을꺼예요.

잠투정 심한 꼬맹이들이 보면 꿈나라 여행이 쉬워질 것 같은 책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제목을 보고 표지 일러스트가 아이가 잠든 모습이구나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그게 아니예요.

나무와 언덕같은 지형지물로 아이의 형상을 이쁘게 잠든 모습으로 표현한 것이랍니다.

아이들이 많이 신기해하며 엄마옆 이불속으로 쏙 들어온답니다.

아이가 작은 배를 타고 망원경으로 곳곳에서 잠들어 있는 친구들을 몰래 보아요.

나무위 요정, 한쪽 눈을 뜨고 엎드려 잠이든 멍멍이, 책을 읽다 잠이든 마법사, 침대위의 마녀들, 건초더미 위 도깨비, 꽃잎 위에서 잠든 요정들, 땅굴 속 일곱 난쟁이들, 바닥에 누운 용, 사람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괴물까지 모두모두 잠들어 있답니다.

하지만 바느질하느라 바빠서 아직 자지 않는 난쟁이들도 있어요.

무얼 바느질하는라 아직 못잘까요?

바로바로 꼬마 친구가 오늘 밤에 덮고 잘 달과 별이 그려진 이불을 만들어 주느라 아직 못자고 있는거랍니다.

흐릿흐릿한 꿈속나라 처럼 표현된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 꼬맹이들도 다른 친구들처럼 잠들어 버린답니다.

그리곤 자신의 꿈나라에서 잠든 친구들을 망원경으로 배를 타고 다니며 보고 있을 것 같아요.

w*****s 2008.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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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책 -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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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고 좋은 책을 만났어요.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27개월 딸아이가 너무나도 재밌게 보는 책입니다.     특이하게 주인공이 거인, 도깨비, 난쟁이, 마녀,요정.... 등이에요.평소에 아가들 동화속에서 아직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인물들이네요..아이가 이건모야? 하며 신기한듯 재미난듯 본답니다.   쿨쿨 자고 있는 거인이 보여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거인의 몸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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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고 좋은 책을 만났어요.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27개월 딸아이가 너무나도 재밌게 보는 책입니다.

 

 

특이하게 주인공이 거인, 도깨비, 난쟁이, 마녀,요정.... 등이에요.
평소에 아가들 동화속에서 아직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인물들이네요..
아이가 이건모야? 하며 신기한듯 재미난듯 본답니다.

 

쿨쿨 자고 있는 거인이 보여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거인의 몸을 이루고 있는 나무들, 집들 땅들..

이 모두에 작은 요정, 난쟁이, 마녀, 마법사들이 같이 코오~ 잠들어 있어요.

심지어 무시무시한 괴물도 잠시 눈을 붙였구요,

용도 불을 내뿜으며 잠이 들었네요.

 

꼬마친구가 잠든 사이 난쟁이들이 아이가 덮고 잘 이불을 바느질 하고 있네요.

 

모두모두 고요하게 잠든 밤이에요..

너도나도 잠들었다고 시현이도 코~ 자까? 하면

신난다며 이불속을 쏘옥~ 들어가네요..

마법같은 책이에요 ^^

잠안자는 우리아이에게 자기전에 읽어주면,

떼부리지 않고 이불 속으로 들어간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0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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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타임 북으로 꼭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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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잠 속에서 꿈을 꾸듯 동화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책이라 할까요. 아이에게 궂이 잠을 강요하지 않고 편안하게 그림책을 보며 슬며시 잠들수 있는 책이에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눈이 더 커지기도 할거에요. 커다란 거인이 나무숲의 머리를 하고, 집모양의 이목구비를 하고 넓은 들판에 드러누워 자는 모습은 누가 봐도 신기하니까요. 가만히 가만히 조용히 조용히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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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잠 속에서 꿈을 꾸듯 동화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책이라 할까요.

아이에게 궂이 잠을 강요하지 않고 편안하게 그림책을 보며

슬며시 잠들수 있는 책이에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눈이 더 커지기도 할거에요.

커다란 거인이 나무숲의 머리를 하고, 집모양의 이목구비를 하고 넓은 들판에 드러누워 자는 모습은

누가 봐도 신기하니까요.

가만히 가만히 조용히 조용히 몰래몰래 슬금슬금 거인에게로 다가가서

요정들의 자는 모습을 훔쳐보는 재미는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즐겁지요~~

아이들은 손가락을 가리키며 엄마~~여기있당...먼저 호들갑을 떨며 망원경 속에서 요정의 잠자리를 찾아냅니다.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는 아이들을 재우기에  따뜻하고 조용한 베드타임북이면서도

아이들을 호기심의 나라로 이끌어주고 시야를 넓혀주는 센스까지 느껴지네요.

그림 한 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끌어당겨 눈과 마음으로 포근한 꿈을 느끼게 합니다.

아이들의 자는 모습은 참 이쁘죠...책 속의 거인, 요정, 마녀, 도깨비, 불을 뿜어내며 코를 고는 괴물조차도

포근한 잠 안에서는 모두 행복해 보이고 이뻐 보입니다.

난쟁이들은 꼬마친구의 달과 별이 그려진 이불을 만들고 있군요...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는 꿈의 무한한 세계를 따뜻하게 표현한 그림과 글이 왠지 엄마조차도 잠들게 하네요.

눈을 감으면 동화의 세계로 스르르 아이처럼, 엄마의 품 안에서 행복해 질 것 같아요.

h****7 200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내용보기
오랫만에 3살 래원이를 위한 책을 만났답니다. 하지만.. 막상 받아보니.. 5살 건이한테도 인기절정입니다. 건이가 더 좋아라 합니다. 앞으로 요 책으로 두 녀석 잠자리를 더 따스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 가~득 해봅니다.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라는 제목에 걸맞게 그림도~ 내용도~ 참으로 따스하고 좋으네요. 이때까지 건이랑 래원이가 접해본 책들과는 살짝이 틀린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내용보기

오랫만에 3살 래원이를 위한 책을 만났답니다.

하지만..

막상 받아보니..

5살 건이한테도 인기절정입니다.

건이가 더 좋아라 합니다.

앞으로 요 책으로 두 녀석 잠자리를 더 따스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 가~득 해봅니다.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라는 제목에 걸맞게 그림도~ 내용도~ 참으로 따스하고 좋으네요.

이때까지 건이랑 래원이가 접해본 책들과는 살짝이 틀린 이 책!(잠자리에서 읽을만한 스탈의 책이 아직 없답니다.^^)

아이들은 아무런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입니다.

살짝이 몽한적인 분위기의 그림도 아주 좋아라하고~

숨은그림찾기 하듯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주인공들에게 크나큰 관심을 보입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두 녀석 많은 얘길 나누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뒷표지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해 주시네요^^

"그림을 보고 책 내용을 생각하며 물음에 답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4개의 그림과 질문이 주어집니다.

요 부분 3살 래원이는 당연히 모르고~

5살 건이는 요런 스탈의 문제를 좋아하기에.. 보고 또 보고.. 하네요.

 


 

 

짠~

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나타나는 면지  부분입니다.

건이랑 래원이가 좋아하는 달님이 짠~하고 등장해 주시네요.

얼른 꿈나라로 가라고 달님이 아이들에게 말하는듯합니다.

 


 

 

푸른 공간에~

아이는 침대에서 자고 있고~

저 ~멀리 집과 나무가 보이네요.

푸른색이 아이들의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듯합니다.

근데..

아이 얼굴이 너~무 빨갛다고 건이가 뭐라뭐라^^합니다.

음.. 빨갛긴 빨갛죠?^^

 

두번째 사진의 페이지 참으로 재미나답니다.

거인이 누워있고 그 주위로 달님~ 배~ 비행기~ 망원경을 들고 배를 타고 있는 꼬마주인공이 보입니다.

그리고 숫자와 알파벳으로 이 풍경을 나눠놨네요.

왜 나눠놨을까요?

해답은 본 내용에 있답니다.^^

 

"쿨쿨 자고 있는 거인이 보여요"라는 문구와 함께 이 그림을 볼 수 있는데..

이 문구와 그림을 보더니..

건이가 한마디 해주십니다.

"엄마~ 건이가 보기에는 거인 안자고 있어~ 그치? 눈뜨고 있는데?"라고 합니다.^^

실은 제가 보기에도...거인 아직 자기전인거 같아요. 

ㅋㅋ 그림 그리신분께 살짝이 지송하네요~^^

 

하지만 자는 모습의 거인!

참으로 기가 막히게 멋집니다.

머리카락은 나무요~

눈과 입은 집이고~

몸도 모두 자연으로 표현해 놓은 부분에서 감동이 절로 느껴집니다.

건이랑 래원이도 엄마의 설명을 듣더니..(아니.. 건이는 듣기전부터 거인의 모습을 알아차렸다지요^^)

심하게^^ 놀라는 눈치입니다.

그리고나선...

서로 이것저것 짚어가면서 신나게 아는척(엄마가 미리 말해준거 한번더 말해주시는 울 아그들~^^) 해주시네요.

 

큼~직한 사이지의 책에~

큼~직한 거인~

그리고 굴직굴직한 멘트가 참으로 시원시원하게 와 닿는 페이지네요.^^

 


 

 

자~ 위에 본 내용들 보이시나요?

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지는 페이지의 구성~

왼쪽 페이지에는 아이의 망원경에 보여지는 부분을 보여주고~

오른쪽은 아이와 요정, 멍멍이, 마법사, 마녀, 도깨비 등등이 자고 있는 모습을 재미나게 보여줍니다.

정말 꿈속에서 이 친구들을 본다면 요러고 있겠다 싶을 정도로... 기가막히게 그려 놓았네요.

전 처음...이 페이지들을 볼때.. 쉽게 적응이 안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재미나게 보이네요.

건이랑 래원이는 저와는 달리..

처음부터 각 페이지들의 주인공들 구경하느라.. 왁자지껄... 신났답니다.

 

요정이 왕관 쓴게 웃긴지.. 왕관보고 ㅋㅋ 거리는 두 녀석~

멍멍이를 유난히 좋아하는 두 녀석이기에... 엎드려 자고 있는 멍멍이가 귀엽다 합니다.

음..근데 왜 한쪽눈을 뜨고 있는 걸까요? 이 글 적으며 괜시리 궁금해지네요.

내일 아이들과 이 책 읽으면서 물어봐야겠어요.

멍멍이가 왜 눈뜨고 자는지에 대해서요~

분명 건이가 의외의 답을 해줄거기 때문에 기대만빵입니다.^^

앗...

두 녀석 마법사 할아버지를 처음 볼겁니다.

근데... 무섭다 하네요.

엥? 제가 보기엔 심하게 귀여우신데 말이죠^^

참참참... 장난꾸러기 도깨비도 등장하는데.. 요 도깨비가 너~무 귀엽네요.

아마 아기 도깨비인가 봅니다.

전래책에서 보던 도깨비랑 틀리게 생겼다고... 건이 도깨비에게 심한 관심을 보입니다.

그러더니... 전래에 있는 도깨비를 보여주면서..자긴 이 책의 도깨비가 맘에 든다 합니다.

음... 당연하지~ 전래에 있는 도깨비는 거의다가 어른 도깨비고... 얘는 아기 도깨비니까... 외모에서 주는 느낌이 너무 틀린걸~^^

그리고 용 또한 참으로 거시기^^하게 자네요.

눈도 뜨고 있고 입에서 불도 뿜어내니 말입니다.^^

자고 일어나도 피곤할듯 하네요^^

사람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괴물이라고 하는데..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오히려 귀엽네요.

그리고 머리는 건이 표현대로 대~따 큽니다.^^

그나저나... 한쪽 신발은 어디 갔는지...신발이나 벗고 자지 ^^

 

요렇게 오른쪽 페이지 보면서 한참 재밌어 하더니..

잠시후엔 왼쪽 페이지에도 큰 관심을 보입니다.

동그라미 안에 펼쳐지는 풍경들도~

검정색 위에 적힌 파~란색 문구들도~

마음에 드나 봅니다. 

 


 

 

꿈속여행이 끝나고 꼬마친구의 방이 나옵니다.

와~

꿈속 여행에 등장한 친구들이 왜 그렇게 구성되어 있었는지..

이 페이지가 모든걸 말해줍니다.

정말..멋진 책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 대목입니다.

등대는 스탠드였군요^^

그리고 마녀는 액자속에 있고~

벽지에 무늬에 있는 젖소들하며~

망원경을 물고 있는 멍멍이^^

그리고 용 인형~

무시무시한?^^ 괴물인형도 있고~

역시나..

건이 너~무 좋아라 합니다.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는 건이라서 .. 이 책에 더 흥미를 보이는거 같습니다.

 

이 책!

얼마전부터 아이들의 잠자리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읽어주면..

래원이는 어느새 꿈나라로 직행해 있고~

건이는 재밌다고 읽어달라~ 또 읽어달라 ~ 하는 중에 스르르 잠들어 있거든요.

혹..

베드타임의 책이 집에 없는 분이 계시다면..

이 책 정말 강추합니다.

제목에 걸맞게 펼쳐지는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키워줍니다.

이 책을 읽다가 잠들면..

꿈속에서 우리 아이들도 꼬마친구처럼 행복한 여행을 하겠지요?

우리 아이들의 꿈속에선 어떤 친구들이 등장할지도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f******7 2008.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