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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 과학총서는 일선의 과학고 선생님들이 특목고를 준비하는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요즘.. 부모들치고 특목고라는 이름에 귀 한번 솔깃하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물론 특목고라는 이름을 가지고 나오는 많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과연 알찬 지식을 전달해주는 제대로 된 책이 그만큼 많았을까? 글쎄..... 내가 읽어본 상의5%시리즈는 특목고를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은 물론, 모든 초,중학생들과 부모들에게 흥미있고, 잘 정리된 지식을 전달해주는 참으로 잘 만든 책이었다. 지구과학교실2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알찬 내용과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었다.
이 책을 몇가지 특징으로 나누어 보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것 같다.
1. 관련교과를 미리 알려주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지금 다루고자 하는 내용이 교과과정중.. 어디에 속하는지 미리 알려주고 이야기를 시작하니~ 책을 읽는 입장에서는 막연히 읽는 것보다 훨씬 구체적으로 사전학습이 가능하다.
2. 마치 이야기를 하듯 술술 풀려나오는 지구과학이야기에 지루할 틈이 없다. 정말 그렇다. 지구과학교실에서는 특히나 깜찍한 만화형식의 그림이 돋보이는듯 하다. 글과 그림을 재미나게 읽다보면 어느새 한 단원이 뚝딱 끝나버리지만, 사이사이 잘 엮어넣은 '과학자노트'와 '팁'이 적절한 사전지식을 익히도록 도와주면서 해당 단원의 큰 맥을 딱딱 짚어주니 머리에 쏙쏙~ 이해도 잘되고, 쉽게 잊을수가 없다.
3. 생생한 사진으로 이해를 도와준다. 그림 참.. 잘 그려져있다. 사진도 참 좋다. 그림과 사진보는 재미도 쏠쏠하니~ 심심할때는 그림만 넘겨봐도 좋을것 같다.
4. 확장교양과 You know what?의 힘. 각 주제별로 끝나는 부분에 해당 주제와 관련하여 더 알아두면 좋을 깊은 지식이나, 비하인드 스토리, 사건 등등의 이야기를 추가로 들려주고 있는데, 이 부분의 이야기를 알아둠으로써 지식과 상식은 더 높아지고, 읽는재미 또한 높아지니~ 일거양득의 효과가 아닐까 싶다. 지구과학이 이렇게 흥미로운 과목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런 책이 나의 학창시절에 나왔어야 하는데... ㅠ.ㅠ
5. 책의 뒷부분은 지구과학과 관련하여 맞춤형 논술을 제시해주고 있다. 잘 살펴보니.. 이 논술부분은 논술의 전문가들이 집필하셨고, 내용또한 글을 읽는 방법이나, 생각하는 요령, 글 쓰는 순서 등의 논술에서 꼭 필요한 핵심을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의 논술부분을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것도 지구과학교실2를 읽은 뒤 해볼 수 있는 본전을 빼고도 남을 활용방법인 것 같다.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을 학교다닐때에도 좋아했었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잊고 살다가, 초등학생인 아들에게 좋은 책을 읽혀주고픈 마음으로 골랐던 상위5%지구과학교실은 정말 기대이상의 흥미와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에 새삼 관심과 흥미가 생겼고, 아이도 재미있게 읽어주니 그야말로 마음에 쏙 드는 참고서 같지 않은 참고서라 여겨진다.
특히 화석와 날씨부분을 유심히 읽고난 후 집 근처에서도 화석이 나올수 있을지 모른다는 가능성에 흥분하고, 인공비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하는 초등학생 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지식보다 더 좋은 과학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부여받았음에 더욱 흐뭇해진다.
특목고를 준비하는 초,중학생에게만 읽히기에는 너무 아깝다 느껴지는 참으로 알차고, 잘 만들어진 상위5% 지구과학교실2는 주변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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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아온 <상위 5% 시리즈>가 모두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이 책도 기대가 되었다. 역시 기대한 바대로 전문적인 내용을 쉬운 말로 풀어내는 것이 으뜸이었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파스텔 톤의 일러스트와 필요에 따라 삽입된 사진자료들도 적재적소에서 아이들의 흥미를 북돋우는데 좋은 역할을 한다. 지구과학이라면 당연히 지구의 탄생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지구의 역사를 알아내고자 시도해온 여러 가지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지구의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는 화석으로 이야기가 옮겨가고 자연스레 화석으로 만날 수 있는 고대의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간다. 다음은 지구가 이러한 모양을 띠게 된 각각의 현상들에 대해 배운다. 지진과 화산은 물론이고 지각변동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산맥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일어나는 조산운동, 판 구조론등이 나온다. 물과 구름, 공기, 바람의 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 바람과 기압등의 쉬운 이야기에서 곧 날씨와 기단, 전선 등등의 전문적인 이야기까지 심화된다. 일기예보가 왜 틀리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어 흥미롭다. 마지막으로 지구의 자전과 공전 책의 마지막에는 논술로 풀어쓰는 지구과학에 관한 예를 보여주고 있다. 특목고 바람이 불면서 논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상위 5%를 목표로 하는 아이들이라면 당연히 요구되는 것이어서 꼭 필요한 구성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 5학년 부터로 잠정적으로 이 시리즈의 독자를 잡고 있지만 어려운 몇가지 용어를 부모님이 풀어준다면 초등 3학년부터도 읽기가 가능하다. 책이 재미있어 보이고 또 실제로 몇몇 전문적인 용어만을 제외하고는 아주 쉽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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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상위 5%총서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었던터라 간헐적으로 접하곤 했던 시리즈였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진가를 가늠해볼수 있었다. 상위 5%라는 제목이 주는 메리트는 대다수의 학부모로하여금 우리아이를 꼭 그 범위안에 포함시켜야한다는 생각보단 실력을 가늠해보고 어떤 내용을 공부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분좋은 뉘앙스를 풍기고 있었다.
만나기전 기분좋았던 뉘앙스는 지구과학이란 분야답게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속에서 만나는 지구의 역사부터 시작 고대의 생물, 지진과화산, 지각변동,대기중의물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는데 재미있고도 쉽게 풀어놓고 있던 이야기에 앞으로 공부해야할 두려움에서 한결 자신감을 얹어주고 있었다.
45억년 지구가 태어났다 당연히 알고 있었는데 그 사실을 밝혀낸것은 고작 50여년밖에 안되었다한다. 그 45억년의 시간을 말해주는 화석들과 호박을 통해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해볼수있게 된것이다. 또한 외계에서 형성된 플러렌이 혜성이나 소행서에 묻어 지구에 온것임을 확인함으로써 공룡을 비롯하여 고생대 생물을 멸먕시킨것이 우주 어딘가에서 날아온 소행성임이 알수있었다.
그리고 비교적 지진에 안전하다 인식하고있는 우리나라이지만 지진에서 자유롭지못한 일본과 얼마전 너무도 큰 피해를 입은 쓰촨성 대지진의 중국과 인접해있어 결코 자유롭지 못함을 인식하게되는데 화상활동과 지진의 모습을 알아가며 지구의 지각변동에 대한 공부를 해볼수도 있었다.
또한 사람의 기분에 크게 작용하는 공기속 습도밀도 이야기를 통해 대기중에 숨어있는 물의 이야기를 만난것은 일상생활속에 숨어있는 과학적 현상들을 이해할수있어 유용했으며 자연과 인간의 힘이 반반작용한다 하더라도 인공비를 만들어낼수 있을 만큼 발전한 과학의 세계가 자랑스럽기도 했다. 그렇게 우리가 살고있는 공간속에서 다양한 변화를 겪고 있는 지구이야기도 만나고 지구의 공전을 통한 바깥이야기와 달이야기 그리고 재미있는 신화속 신들과 함께 각각의 행성을 만나기도 했다,
이렇게 중교교에서 가르치는 최고수준의 학습과정을 미리 배워볼수 있었으며 거기에 더불어 각 단락마다 You know what ? 이란고너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속에는 지구촌시사와 정보를 재미있게 만나며 상식의 폭을 넓혀나가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과목이 다르듯 같은 과학이라하더라도 관심분야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또한 책장 어디를 펼치더라도 펼쳐진곳부터 읽어도 무방한 구성은 미리 선행하는 학습이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꼭 읽어야하는 부담에서도 벗어나게 해준다.
결코 가볍지 앉은 이야기였건만 이해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 선행학습에서 행여나 찾아볼수있는 부작용이 전혀없이 나도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무장할수 있게 하고있었다. 그리고 부록으로 만날수있었던 논술로 다시앍는 기초지구과학을 완성하면서는 왜 책을 많이읽고 지식을 축적해놓아야하는지 본질적인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내가 살고있는 지구에 대한 구체적인 사고를 해보게도 한다. 중학생이 될때까지 앞으로 우리아이들에게 남은시간동안 옆에서 큰 친구가 되어줄듯하다 |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의 브랜드인 스콜라에서 만든 책으로 지으신 분들은 구자옥(서울과학고 지구과학과 교사), 백승용(서울과학고 생물과 교사), 신학수(서울과학고 물리과 교사), 이복영(서울과학고 화학과 교사), 김창호(서남대학교 교수), 김용완(인제대학교 연구교수), 김승국(서남대학교 교수) 로 유명한 학교의 교사, 교수 7분이 지으신 책이다.
이 책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나오는 내용 중 지구과학에 관하여 쓴 책으로 지구의 역사와 구름,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달의 운동 등 14가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 형식으로 읽기 좋게 되어있다. 그리고 'You Know What?' 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평소에 우리가 들어보았으면서도 무심코 지나쳤던 이야기가 실려있을 뿐 아니라 훝어봐도 그림이 없는 페이지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많은 그림들로 읽는 대상들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라는 점을 생각해 주었다. 또 이해를 돕기 위해 아기자기한 케릭터와 재치있는 말풍선이 많아 책을 읽는데에 대한 지루함을 덜어 준다.
또한 우리가 처음들어보거나 생소한 낱말들은 페이지의 좌,우 부분에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해 놓았고 새로운 내용을 들어 갈때는 그 내용과 관련이 있는 부분이 몇 학년 과학 몇 단원부분에 나오는지 표시까지 되어있어서 시험보기 전에 부분별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자습서와 다르게 글씨도 작지 않고 적당하게 되어 있어서 눈도 피곤하지 않고 읽기 정말 편하고 내용이 딱딱하게 정리된 것이 아니라 문장으로 설명이 되어 있다. 하지만 더 좋은 점은 자습서에도 나오지 않은 여러 원리 들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 되어 나와있어서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도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게 나와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책은 물리와 화학, 수학, 생물, 지구과학, 첨단과학을 5권씩 해서 총 30권으로 구성을 해서 발간을 한다 하니 과학과 관련된 책 한 두권으로 내용을 읽는 것보다 좀 더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끝 부분에 부록으로 나와 있는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지구과학(하)' 부분에는 논술을 쓰는 순서와 논술 문제,핵심 내용과 개요표, 논술 평가 기준이 있어서 요즘 점점 중요해 지고 있는 논술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개념과 실력을 좀 다질수 있지 않을 까 한다.
이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2' 는 과학을 좋아하고 좀 더 과학을 배우고 싶어하는 초등학생이나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중학생이 이 책을 간단히 읽고나서 자습서로 공부를 한다면 학교 수업시간에 배우는 과학을 좀 더 수월하게 이해하고, 과학에 있어서 중요한 원리를 잘 살펴볼 수 있을 거라는 점에서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나중에 배울내용을 예습하고 중학교 때 배웠던 내용을 복습할 겸 한번 쯤은 꼭 읽어 보면 과학에 대한 상식도 좀 더 늘어나고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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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바닷물이 짠것과, 암석의 방사능 연대측정법이 있다고하는데,생소한 어휘이긴 하지만, 암석을 이용해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이 신기했다. 자연사박물관에서 보았던 공룡의 화석 모형을 이 책에서 만나, 아이는 이 책을 관심있게 읽기 시작했다. 과연 현재 볼 수없는 동물 공룡에대한 아이의 생각은 어떤 느낌일까... 실존에 있었을까를 의심할까?모든 생물체가 썩어 없어지는것은 당연한 이치지만, 이렇게 보존 되어 있는건 어떻게, 왜 그럴까...
책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화석이 되는 원리를 알 수 있게 되어, 과학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을 떠올릴 수있게된다. 몇년전 외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러시아 성지순례에서 사오신 호박 목걸이도 화석의 종류라는 사실이 재미있다. 화석은 지구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일기와 같다고 한다. 지층에대한 기초지식을 5학년과정에서 배웠다. 화석이 발견되는 이유를 알 수 있어 배웠던내용들을 생각하며, 지구의 역사에대해 어렵지 않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아이는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평소 너무 궁금 했었다. 지구 내부에는 현재도 계속 해서 움직임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지하수가 흐르고, 뜨거운 마그마가 지각을 뚫고나올 기회를 엿보고있다는 지각의 변화이야기는 아이가 계속 이야기 한다. 단층지진, 화산지진, 맨틀 내부으 움직임 지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세계의 지진대 사진으로 지진의 발생지역을 눈으로 확인하고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다. 화산 폭발에대한 책 " 폼페이의 최후의 날" 을 읽었던 아이는 궁금한것이 많았는지, 화산 폭발로 도시가 사라진내용에대해 얘기를 많이 했었다. 이 책으로 화산에대한 아이의 궁금증이 해소되었을것이다.대기, 바다, 지구, 우주에대한 우리가 살고있는 곳의 자연의 변화를 크게 느끼게 해준 책이다. 오랜 세월동안 지구상에는 수많은 변화를 격는다 책속의 그림들이 재미있다. 생활속의 이야기 날씨와 구름, 물 , 태풍 지구의 자전을 읽다보면 과학이 쉽고 재미있다. 과학이 쉽게 이해되는 책이다. 아이가 미리 이 책을 읽는동안, 중 고등학교의 과학 배경지식이 잘 정리 될 수 있을것 이라 생각된다. 과학공부의 이해를 돕는 이 책이다. 모든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 곳곳에 과학을 쉽게 배울수 있도록 하는 배려심이 가득하다. 논술부분의 말하기와 글쓰기, 생각하는방법 토론 하는방법까지 챙겨주는 부분이 세심하다. 중2 과학부터 고등학교 지구과학까지의 내용을 담고있지만, 초등고학년이 읽기에도 무난하고 이해하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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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하며 느끼는건 최고수준의 내용을 어렵지 않게 다루었다는것이다. 초등학생이 아들이 배우는 기초과정을 상위 5%에서도 접할수 있어 좋았다. 과학을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다는건 정말 중요하다. 이번 책은 지구의 역사에서 시작된다. 지구과학교실은 우주의 모든것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정확히 배울수 있다. 고학년 아들은 책을 필요한 부분부터 보겠다고 단락 단락을 뒤적이더니 첫장부터 보기 시작했다.. 읽다가 필 받은 모양이다. 나는 첫장부터 끝까지 야무지게 볼것을 강요하지 않는편이다. 책은 자기가 보고 싶을때 알아서 보는것이기에 능률이 오르기 때문이다. 첫장의 화석부분에서 공룡에 관심 많은 남자아이라 화석으로 지구의 역사를 접할수있다는 내용에 관심을 보였다. 중국의 지진과 일본의 지진으로 지지진에 관한 내용도 읽어 내렸다.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 지진을 이렇게 읽을수 있더 좋은거 같다. 지작변동과 물의 내용을 읽으며 물의 구성과 비와 연관성도 알게된다. 날씨에 대하 내용은 학교에서 배웠기에 기압과 바람으로 날씨를 읽었다. 틈틈히 읽길 바랬는데 한번 읽다보니 술술 읽혀졌는지 손을 놓지 않고 보는 모습이 좋았다. 일기도를 보며 많은걸 알려고 하는 눈치다. 많은걸 읽고 느끼길 바라면서도 싫증내지 않고 열심히 책을 읽고 관심을 갖어주길 원한다. 달의 변화되는 모습을 헷갈려 했는데 그 부분도 읽고 잇었다. 아이가 중학생이 된다면...학년이 더 올라간다면 이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될것이다. 지금은 이런 내용을 다루었구나...쉽게 볼수 있는 전문 내용을 읽었다는 의미를 주고 싶다. 5학년이 6학년이되고 중학생이 되는 그날까지 이 책은 지구과학 선생님이 되어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