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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이다..그러나 무언가 부족하다
"좋은 책이다..그러나 무언가 부족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모르고 있던 광개토대제에 관한 소설이다. 한민족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황제,광개토대제를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 야심찬 목표로 쓴 글이다. 그러나 무언가 부족한 소설이다. 먼저 이야기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고 곳곳에 삼국지에 한부분들을 그대로 쓰고 있고,대하 역사소설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책이 가벼워보인다.또한 이야기의 전개가 후반으로 가면 급속도
"좋은 책이다..그러나 무언가 부족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모르고 있던 광개토대제에 관한 소설이다. 한민족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황제,광개토대제를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 야심찬 목표로 쓴 글이다. 그러나 무언가 부족한 소설이다. 먼저 이야기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고 곳곳에 삼국지에 한부분들을 그대로 쓰고 있고,대하 역사소설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책이 가벼워보인다.또한 이야기의 전개가 후반으로 가면 급속도로 빨라진다.거기에다 광개토대제는 거의 신같이 약점없는 인간으로 그려지고 있다.거기다 엄청난 오타들.... 이렇게 단점이 많음에도 한번쯤을 읽어 볼만한 책이다.중국의 역사 삼국지나 열국지,초한지보다 흥미진진하다.왜냐면 우리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02.10.1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는 있다. 그러나 권하고 싶지 않다.
"재미는 있다. 그러나 권하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이 작품을 읽은 독자라면 누구나 지적하는 바이지만 오타와 띄어쓰기, 그리고 방점의 실수가 너무나 많다. 출판사의 소양이 의심 될 정도이다. 내용은 초반 그런대로 흥미있게 진행되지만 뒤로 갈 수록 힘을 잃어간다. 또한 광개토대왕의 지나친, 그리고 유치한 신격화도 아쉬운 부분이고, 반대 세력에 대한 어떠한 변명도 없이 인면수심의 악당으로 몰아간다. 독자들
"재미는 있다. 그러나 권하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이 작품을 읽은 독자라면 누구나 지적하는 바이지만 오타와 띄어쓰기, 그리고 방점의 실수가 너무나 많다. 출판사의 소양이 의심 될 정도이다. 내용은 초반 그런대로 흥미있게 진행되지만 뒤로 갈 수록 힘을 잃어간다. 또한 광개토대왕의 지나친, 그리고 유치한 신격화도 아쉬운 부분이고, 반대 세력에 대한 어떠한 변명도 없이 인면수심의 악당으로 몰아간다. 독자들의 수준을 너무 낮게 잡지 않았나 한다. 가장 눈에 거슬린 점은 어떤 군주든 황제며 폐하였고, 어떠한 국도든지 황성이었다. 작가의 기본적인 연사 연구 미흡이 누척이나 아쉬웠다. 광개토대제의 역사소설을 읽기를 바라나다면 다른 시리즈를 권하고 싶다.
k********y 2006.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광대토대왕의 업적을 높이 받들자.
"광대토대왕의 업적을 높이 받들자."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역사속에는 수많은 인물이 존재한다.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백범김구, 안중근 의사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인물들이 있다. 모두들 나라를 위해 일한 분들이다. 초등학교때부터 늘 배워오던 인물들이다. 동상과 기념관을 비롯하여 수많은 위인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유독 광대토대왕만은 예외이다. 도서관에서도 쉽사리 찾아볼 수 없다. 그 어떤 업적보다
"광대토대왕의 업적을 높이 받들자."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역사속에는 수많은 인물이 존재한다.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백범김구, 안중근 의사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인물들이 있다. 모두들 나라를 위해 일한 분들이다. 초등학교때부터 늘 배워오던 인물들이다. 동상과 기념관을 비롯하여 수많은 위인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유독 광대토대왕만은 예외이다. 도서관에서도 쉽사리 찾아볼 수 없다. 그 어떤 업적보다도 거대한 업적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름조차도 입에 담지 않는다. 대부분 '영토확장을 한 사람' 이 한마디로 기억에 남긴다. 이제는 광대토대왕의 업적을 드높여야 한다. 대 제국의 꿈을 실현했던 광대토대왕의 야망을 현대의 우리는 다시한번 재조명할 필요성을 느낀다. 광개토대왕에게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온 국민이 한번쯤 읽고서 우리의 역사를 다시한번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한국에 와서 가장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일 중의 하나가 일반 한국민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지식인층까지도 그토록 비길 데 없이 위대한 영웅에 대해 정작 자국민인 한국 사람들이 이방인인 나보다도 더 많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었네. 기껏해야 영토를 가장 많이 확장한 제왕이라는 것 정도가 전부였지..." ---야마구찌의 말중에서.
s*****7 200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