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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누구나 한번쯤 광개토 대제에 대해 들어 봤을것이다. 그러나 솔직히 광개토 대제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관심은 없었고 그저 땅을 많이 넓히신 왕 일뿐 그의미나 그 업적은 별로 관심을 가질수 없었던거 우리의 현실이었다. 그러나 정립이라는 분에게 감사한다. 광개토 대제를 내 놈으로써 우리가 광개토 대제를 조금이나마 아고 이해하고 그의 삶을 엿봄으로서 그를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쉬웠던건 마지막 10권이다. 광개토 대제의 일생을 담긴 했지만 그분의 마지막은 어찌되었는지가 나와 있지 않아 섭섭하다. 그분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도 알고 싶다. <대황천자를 대임하여="" 각각="" 북동벌과="" 북서벌을="" 맡았던="" 대업성="" 취의="" 최고="" 공신임에="" 분명한="" 좌패장군="" 모두수와="" 우패장군="" 해모의="" 월은="" 이때까지도="" 미처="" 환국치="" 못하고="" 있었다.="" 본문="" 295=""> 이 둘의 마지막 행적이 전혀 없다 [인상깊은구절] 대고구려 제국의 새로운 영토가 된 유주성 하늘 높이 새벽 공기를 가르며 드높은 고구려군의 함성이 지칠 줄 모르고 울려 퍼지고 있었다 " 대황천자 폐하 만세!! " " 대고구려 만세 ! "대황천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