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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을 생각하면서....
"처음을 생각하면서...." 내용보기
<< 초 심 (初心 / Fresh Start)>>   정말 순식간에 읽어내려간 책이다. 책의 내용이 흥미진지하던가 재미가 남달라서 순식간에 읽은게 아니라 정말 지금의 내가 처한 입장에 딱 들어맞는것 같은 느낌으로 빠져서 읽어버린것 같다. 책의 주인공인 최강민사장이 겪었던 성공과 실패 그리고 재기등의 줄거리 보다 더 가슴에 와닿는것은 무엇보다도 처음 시작할때의 마음가짐 내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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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심 (初心 / Fresh Start)>>


 

정말 순식간에 읽어내려간 책이다. 책의 내용이 흥미진지하던가 재미가 남달라서 순식간에 읽은게 아니라 정말 지금의 내가 처한 입장에 딱 들어맞는것 같은 느낌으로 빠져서 읽어버린것 같다. 책의 주인공인 최강민사장이 겪었던 성공과 실패 그리고 재기등의 줄거리 보다 더 가슴에 와닿는것은 무엇보다도 처음 시작할때의 마음가짐 내지는 그런 초심을 잊지않고 기억할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성과가 아닌가 싶다. 주인공은 신문사 영업사원으로 사회첫출발을 하면서 신었던 낡은 구두를 초심을 일깨우는 물건으로 간직하고 있고 가장 힘든시기에 초심을 다시 둘러보면서 온갖 역경을 딛고서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초심을 간직하고 있고, 그런 초심을 담긴 특별한 의미의 물건 내지는 장소, 사람등이 있을것이다.

초심이라는게 글자 뜻대로 처음이 마음가짐을 뜻하듯이 사람은 누구나 무슨일을 시작할때 항상 마음에 새기는 생각이 있기 마련이다. 회사을 경영하는 사람이든, 정치를 하는 사람이든,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이든간에 그 첫 마음을 잊지말자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한다. 물론 세월이 흐르면서 그 초심이 약간씩 퇴색해지고 언제 그런 마음을 가졌는지도 모를만큼 달라지는게 인지상정일것이다. 그게 어찌보면 인간이란것에 대한 또 다른 매력의 일부분일 수 도 있겠지만. 

인생을 살면서 성공(이렇게 표현해도 될련지 모르겠지만)하는 사람들 중의 공통점은 뭐니뭐니해도 초지일관 처음과 똑 같은 사람들이 성공하는 경우가 대다수인것 같다. 초심이란 어려운게 아니다 단지 우리 스스로가 기역하고 싶지 않을 뿐아니겠는가.

이 책에서 코칭하는 큰 부분은 사람의 신뢰만큼 큰 자산이 없다, 나의 잣대나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타인을 존중하라등 흔희 자기개발서적에서 볼수 있는 그런 미사어구보다 '가장 힘들때 처음으로 돌아가라' 라는 말이 아니간 싶다.  

책을 읽는 시간내내 주인공이 겪었던 아픔과 좌절에 대해서 정말 뼈저리게 공감을 했고 아니 지금도 나에게는 진행형이겠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많은 위안을 받은것도 사실이다. 우린 초심을 잃어서 실패한 사람들을 수없이 지켜보아왔고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잘알고 있고, 우리도 그 중에 하나라는 것도 알고 있다. 가장 중요하는건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자체만으로도 초심을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것이고 그럼 실행에 옮기는 일만 남았다는 것이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이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한번쯤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해 주는 책인것 같다.

주인공의 낡은 구두 한켤레가 전부였듯이 나에게는 사업시작할때의 가만히 미소만 짖어주던 아내의 얼굴이 초심을 일깨우게 하는 모토가 된다. 우리도 초심을 상기시킬수 있는 나만의 모토를 가져보는건 어떨까 싶다....

가장 중요한건 누구가 지향하고 있는 행복이란 단어에 대한 막연한 꿈보다는 유치할지도 모르지만 좀더 구체적인 개념을 자기 스스로 정립해보는게 초심을 일깨우는 방법이라면 방법이 아닐까 한다.. 모처럼 단비같은 잔잔한 여유를 가져다 주는 책을 읽어서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것 같다.

l******e 2008.06.16.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심
"초심" 내용보기
많은 책을 읽으면서 때론"왜 내가 책을 읽고 있지?" 자문하는 경우가 있답니다.어찌 생각하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책을 읽는것도 자기와의 싸움인지라 나의 자신을 꾸짖음속에서 내포한 독서의 중독성이라고 할까. 암튼 중독성이 들린 사람처럼 책을 무의식속에서 책을 들고 읽는 나를 발견하곤 하니깐 말입니다.오늘은 "뭔가 건졌네"..혼자 중얼거리게 만든책 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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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을 읽으면서 때론"왜 내가 책을 읽고 있지?" 자문하는 경우가 있답니다.어찌 생각하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책을 읽는것도 자기와의 싸움인지라 나의 자신을 꾸짖음속에서 내포한 독서의 중독성이라고 할까.

암튼 중독성이 들린 사람처럼 책을 무의식속에서 책을 들고 읽는 나를 발견하곤 하니깐 말입니다.오늘은 "뭔가 건졌네"..혼자 중얼거리게 만든책 이었으니 말입니다.

 

무슨책이었냐구요?^^알면서..

오늘도"초심"이라는 책을 들고 눈를 글에 마주하는 순간부터 광산에서 황금을 발견한듯 읽어간 책이었으니 말입니다.

우리집 가훈이"늘 처음처럼"입니다.초심하고 상통되는 말이기도 하고요..여러울때 옛날 생각을 하라는 말을 어른들이 하곤 합니다.그 어려운 시절을 사라왔는데, 지금 어렵다고 포기하고 좌절하는 현실에 직면하면서 방향지표를 찾지못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마음의 양식이며 생활의 길라잡이가 될성싶다.

 

이 책은 주인공 최창민 그는 잘못된 체점(?)으로 신문사 영업부에 입사를 하고, 1년이 지난후 사장의 제의로 유진테크론으로 이직하여 1년의 수습기간을 거쳐 현장 주임으로 발령을 받고 부지런하고 열정적으로 뛰여서 사장이되고 제 도약을 할려는 순간 중국공장 사기로 도산과 유진공장까지 간부와 사원들의 이직과 그에따른 매출감소등으로 완전 위기에서 송지숙이라는 "코칭"을 만나면서 활기를 되찾은 부제 "사장이라면  죽어도 잃지 말아야 할 첫 마음 을 가진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지면 "행복는 동행인과 함께 하는것"이다. 잘 나갈때는 주위를 살필사이도 없이 혼자 즐거워하며 혼자만의 열정으로 행복을 만긱하며 살아간다. 본인이야 잘 살핀다고 하지만 말이다.

초기에 영업이라는 직업이 웃음을 파는 직업인데 오직 잘해보겠다는 열정으로 굳은 표정으로만 자아낸다면 필연 불충분조건이다.

모든 지구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분명 조그만한 꿈을 가지고 시작하여 큰 꿈을 이루기위해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주위에 동행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보지못하고 소홀하기 마련입니다. 열정으로 큰 재산을 형성하면  권유와 열정.그리고 자신감이라고  하는것으로 나타나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위기는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항상 도처에 도사리고있는 암초들에의해 위기를 맞이했을때 때론 자기의 성공했던 경험들로인해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모든일들이 긍정과 부정적인 면이 양존해 있긴하지만 분명한것은 어려움에 처했을때는 뒤는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 입니다.

 

어려움에 처하면 누구한테 나의 어려운 마음을 훌훌 털어놓을 상대가 없다는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자기방식대로 포장되어실행되어서 그로인해  받아들이지 않는 현실에서 고립되는것들, 나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나만 듣고싶은 말을 듣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것이 진정한 관심인것이다.

코칭의 수평적인 사고의 동반자로써 직원과 사장 그리고 고객이 모두가 이기는 기업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기업이라고 말할수 있답니다.

 

사람들은 항상 문제가 생기면 자기자신보다 다른사람들에게 원인을 찾으려는 경향이 있지만.어려운 위기 상황일수록 초심으로 돌아가 현제의 어려운 상황을 생각해 본다면 보이지않던 답을 찾아가는 책이기도 합니다.

CEO를 꿈꾸거나 기업을 하는 CEO들이야말로 이책을 든다면 우리나라의현실에서갈등과 획일화된 견해들을 한걸음 더 나아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수있는 밑거름이 "초심"이라는 책으로하여금 코칭되어질것 같네요..

 

b******2 2008.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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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만큼 중요한 '함께'라는 의미 되세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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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나도 모르게 책속에 빠져들었다. 이 책은 실제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위기에 빠진 중소기업을 코칭이라는 경영기법으로 다시 재기에 성공하기까지의 숨막히는 일화를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생생한 재미와 눈물어린 감동이 함께 버무려져 있다. 영업이 힘들기로 손꼽히는 광고영업으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딘 저자는 특유의 열정과 끈질긴 승부욕으로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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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나도 모르게 책속에 빠져들었다. 이 책은 실제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위기에 빠진 중소기업을 코칭이라는 경영기법으로 다시 재기에 성공하기까지의 숨막히는 일화를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생생한 재미와 눈물어린 감동이 함께 버무려져 있다. 영업이 힘들기로 손꼽히는 광고영업으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딘 저자는 특유의 열정과 끈질긴 승부욕으로 업계에서 승승장구하던 중, 일과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끝에 자신이 정말 목숨을 걸고 하고 싶었던 일에 새로이 도전하게 된다. 그러던 중 갑작스런 회사의 경영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사장직을 제안 받고 그 후 다시 재기에 성공하면서 겪게 되는 일련의 과정들이 지금 현재 사장이라는 처지에 있거나 혹은 회사라는 울타리에서 매일매일 겪게 되는 매출에 대한 압박과 직원들간의 갈등에 해답을 찾고자 하는 독자라면 모든 것을 한번쯤 자기반성위에서 고민의 실마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도 남는 책이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장점은  '코칭'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초심'은 어떤 일을 도모할 때 왜 그 일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처음의 열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어려움에 처하게 될 때마다 자신이 처음 일을 시작하던 때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 잡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다시 위기를 넘기는 순간, 초심은 다시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초심'은 처음의 마음가짐이나 열정만큼이나 함께 회사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발전할 때만이 진정한 가치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초심은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으면서 자기발전을 거듭할 때만이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또 다른 진실의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그래도 행복한 사장인 것 같다. 갈등의 실마리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면서 다시금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우치며 '초심'을 단지 자신의 열정에만 기초하기 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행복과 나눔의 가치속에 성장하는 회사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으니 말이다. 회사는 한 개인의 열정만으로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사장이 외롭다고 느끼거나 그 무게만큼 현실이 버겁다고 느낀다면 먼저 직원들에게 구하면 어떨까. 경청의 힘은 초심을 유지하는데 그만큼 중요하다. 전략이 아니라 진심을 필요로 할 때 초심은 그대로 직원들에게도 받아들여지게 된다. 그것을 주인공은 코칭에서 배웠다.

주인공 최강민의 낡은구두 속 희망 같은 새싹이 '초심'이라면 마음속에 늘 간직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자기자만과 교언이 아니라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 준 직원들에 대한 사랑과 신의라는 새싹일 것이다.  그것을 되찾은 주인공에게, 그리고 그것을 다시 찾고자 오늘밤도 잠못드는 수많은 촛불같은 사장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어지는 책이다  

 

y*****u 2008.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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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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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찾기위해 코칭을 받은 어느 중소기어 사장의 이야기를 소설처럼 엮었다.젊은 중소기업사장이 어느날 믿고 있던 핵심인력 두명이 경쟁업체로 이직하고핵심기술도 가져가버린다. 거기에 무리해서 중국에 공장을 건설하려고 하는데시가까지 당해 기업이 문을 닫을 상황에 이른다. 첫 직장에서 만난 동기의 추천으로 코칭 프로그램을 하게되면서서서히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며 잘못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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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찾기위해 코칭을 받은 어느 중소기어 사장의 이야기를 소설처럼 엮었다.


젊은 중소기업사장이 어느날 믿고 있던 핵심인력 두명이 경쟁업체로 이직하고

핵심기술도 가져가버린다. 거기에 무리해서 중국에 공장을 건설하려고 하는데

시가까지 당해 기업이 문을 닫을 상황에 이른다.


첫 직장에서 만난 동기의 추천으로 코칭 프로그램을 하게되면서

서서히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며 잘못 했던 것들을

끄집어 내게되고 그런 점을 고친다.


그리하여 직원들과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직원들과 목표를

공유하며 착실히 일을 진행시켜 다시 기업을 일으킨다.


초심 그것은 잊기 쉬운 마음이다.

그때 그 마음으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지만 그때의 기억과 노력까지 잊어서는 안된다.

j***9 2017.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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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같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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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이라는 말을 우리주변에서 많이 들어온 터라 부담감 없이 이 도서를 접할 수 있었다. 단지 제목만을 봐서는 우리들의 마음에 감성을 자극하는 연애류나 기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웃간의 이야기려니 하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홍의숙선생의 초심은 엄밀히 말하면 비지니스 소설이라도 해도 괜찮을 듯 싶다. 요즘 유행하는 셀 픽션 기법으로 자기 개발서와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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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이라는 말을 우리주변에서 많이 들어온 터라 부담감 없이 이 도서를 접할 수 있었다.

단지 제목만을 봐서는 우리들의 마음에 감성을 자극하는 연애류나 기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웃간의 이야기려니 하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홍의숙선생의 초심은 엄밀히 말하면 비지니스 소설이라도 해도 괜찮을 듯 싶다.

요즘 유행하는 셀 픽션 기법으로 자기 개발서와 소설을 합친 공전에 히트를 친 "누가 내 치즈를 먹었는가" 와 같은

스토리 텔링으로 감동을 주는 셀픽션은 새로운 두가지 장르의 만남으로 우리에게 더욱더 친숙하게 다가온다.

 

 

주인공 최강민에게 믿을건 열정하나 였다. 그렇다면 답은 뻔했다. 남들이 꺼리는 일부터 몸으로 부딧쳐 나가자!

아이는 고통을 통해서 비로소 어른이 된다. 최강민은 몸으로 부딧히며 많은 고통을 통해 성장해 나간다.

많은 환경과 벽을 뚫고 일어서면서, 묵묵히 달려 가고 있었다.

 

가장 큰 재산은 자신감 넘치는 열정이다. 위기가 닥쳤을 때 오히려 지금 까지의 자신을 되 돌아 보는 계기로 활용한다면

 위기는 기회가 된다.

 

최강민이 뛰어다니면서 느꼈던" 제가 영업하면서 배운 게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는

거였습니다." 항상 사람이 우선인 것 이다.

경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신뢰이다.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도 신뢰이다. 어떤 일이든 그 출발에는 사람이 있다.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 "네가 사실을 확인하기 전까지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의견의 숲을 헤치고 " 사실"을 찾아라 그게 네 꺼다"

 

사업을 하면서 최강민은 많은 것을 배운다.

"몸이 힘들다는 것은 그래도 무엇인가 한 일이 있다는 것을 뜻했다,

그런 의미에서 몸이 힘들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차라리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가 고통스러웠다는 편이 옳았다."

 

사업에서 망하면 제로점에서 다시 출발하면 된다.   "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최강민의 사업 실패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말을 듣고 이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충분히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여 함께 힘을 모을 생각을 하지 않고 무조건 혼자서 치고 나아갔던 것이다. 상대를 그대로 존중하고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사항이다.

 

사무실에서 밤을 새며 쪽잠을 잤고, 목욕탕 가는 돈이 아까워서 공장 뒤쪽에 있는 수돗가에서 샤워를 했다."

세계 유수의 백만장자나 비즈니스에 성공한 사람들도 최강민 같은 이런 생활끝에 결국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다.

 

어떻게 해서든 남들과는 차별화된 성과를 거두어야 회사에 남을 수 있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뭔가 도전해본 사람만이 열정과 패기를 말 할 자격이 있다는 것이다.

 

최강민이 다시 유진 테크론 직원들과 한 마음이 되서 벌인 "탁구공 튕기기 게임" 에서의  모습에서 가슴 찡한 감동을 느꼈다.

"와아!하는 소리가 회사 안마당에 가득 찼다. "1000"이라는 소리와 함께 결국 양진숙은 쓰러졌다. 생산팀은 서로 부둥켜 안고 방방 뛰고 있었다. 다른 직원들도 생산팀 사람들과 함께 어깨동무하고 주먹을 불끈 쥐며 감동을 나누고 있었다.

땀범벅인 얼굴에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었지만 행복한 얼굴이었다."

 

그 자리에 주저 앉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절망만을 안겨주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죽을 힘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려는 사람에게는 마지막 기회를 허락한다.

 

앉아서  죽는 날을 기다리던지, 아니면 고통의 과정을 거쳐 다시 사냥 할 수 있도록 변신하는 것이다.

변화의 중심에는 모든 시작의 첫 마음 "초심"이 있다. 초심을 잃지 않을 때 지속가능한 변화와 성장이 있다.

 

초심을 읽으면서 기억나는 것은 최강민(주인공)의 낡은 구두이다. 그의 뒷 굽이 다 닳은 구두는 그의 삶을 대변해 주는 것으로,언제나 열심히 뛰어다니는 우리내 형,아버지, 삼촌의 구두이다. 구두는 이 작품의 대표적 셔레이드 이다.

(셔레이드: 그 작품을 표현하기 위한 대표적 소두구 , 동작,무기 등)  낡은 구두는 그의 열정의 증거인 것이다.

얼마나 열심히 뛰어 다녔길래 뒷 굽이 닳았을가?

 

자주 가는 인사동 막걸리 집에 이런 문구가 걸려 있다.

 
    " 뛰니까 되더라"

 

f******3 2008.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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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_ 홍의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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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이라는 이 책은 12쇄까지 발행된 거 보니 판매 부수가 어마어마한 것 같다. 내용은 지난번에 읽었던 "경영천재가 된 CEO"와 비슷한 것 같다. 중소기업 업체 사장님이 도산 직전의 회사를 코칭을 받아서 조금씩 회생되어간다는 이야기.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그렇겠지만, 대부분 어느 누구에게 물려받은 것보다 자신이 정말 바닥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성장시킨 사장님들이 대부분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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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이라는 이 책은 12쇄까지 발행된 거 보니 판매 부수가 어마어마한 것 같다. 내용은 지난번에 읽었던 "경영천재가 된 CEO"와 비슷한 것 같다. 중소기업 업체 사장님이 도산 직전의 회사를 코칭을 받아서 조금씩 회생되어간다는 이야기.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그렇겠지만, 대부분 어느 누구에게 물려받은 것보다 자신이 정말 바닥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성장시킨 사장님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대기업처럼 시스템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 속에서 직원과의 소통 문제라든지, 사장의 경영 문제 등등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갈 수밖에 없다. 이런 과정들을 거쳐야지만, 점점 기업도 발전하게 되는 과정인 것 같다. 다만 그 성장통 속에서 회사가 자리를 잡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정말 쉽지 않은 문제인 것이다.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그 바람 때문에 날아가 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나도 중소기업 출신이다. 여행을 좋아해서 한국관광공사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원을 다닐 때, 관광공사 시험도 준비했었다. 1차 합격하고 2차 시험 준비를 할 때, 예전 사장님께서 나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해 주셨다. 그때 내가 생각했던 것은 용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낫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도 있었지만, 중소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사장님의 역할이 정말 컸다. 그분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회사는 작더라도 이분께 많은 것을 배우자!라는 생각이 컸던 것이다. 그래서 그곳에서 결혼 전까지 약 8년 정도를 일했던 것 같다. 중소기업은 이렇게 사장이 차지하는 비율과 역할이 크다.

그래서 더 경영이 쉽지 않고, 그래서 더 힘들 수도 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우리 사장님도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공장을 경영한다는 것도, 본사와 각 지사들까지... 영역을 점점 넓어져가는데, 관리해야 할 사람들도 늘어나고... 모두가 다 사장님과 같은 마음이 아닌지라, 조금 섭섭하거나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이 책의 주인공처럼 직원들이 사장님께 항의하는 그런 일까지도 있었을 것 같다. 다행히 내가 있을 때는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고, 회사도 성장통을 끝내고 몸집을 불려나가는 시기였기에 나는 그런 힘든 것을 경험하지 않았지만, 이전부터 함께 해온 사람들은 아마도 피부로 느꼈을 성장통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시기가 시기였던 만큼 IMF도 있었고, 어떻게든 버티려고 노력한 중소기업 사장님들의 이야기라 짠한 마음으로 읽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코칭이라는 것이 회사의 성장에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성장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조금씩 배워가는 것 같다.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성장시킬 수 있는 일이... 참 매력 있는 일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코칭이라는 매력을 알아가는 것 같아 참 감사하다.

 

7****9 201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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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위기는 반드시 한번은 온다. 바로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라
"극단적인 위기는 반드시 한번은 온다. 바로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라" 내용보기
자발성(自發性)의 사전적 풀이는 남의 교시(敎示)나 영향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기내부의  원인과 힘에 의해 사고난 행위가 이루어지는 특성이라고 정의한다. 초심(初心)은 처음먹은 마음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계획을 세울때 꼭 作心三日을 떠올린다. 작심삼일은 인간들에게 두려움을 조성한다. 내가 과연할 수 있을까. 꼭해내야만하는데, 안되면 어쩌지 불안한 심리를 부추기도 한다.
"극단적인 위기는 반드시 한번은 온다. 바로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라" 내용보기
자발성(自發性)의 사전적 풀이는 남의 교시(敎示)나 영향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기내부의  원인과 힘에 의해 사고난 행위가 이루어지는 특성이라고 정의한다. 초심(初心)은 처음먹은 마음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계획을 세울때 꼭 作心三日을 떠올린다. 작심삼일은 인간들에게 두려움을 조성한다. 내가 과연할 수 있을까. 꼭해내야만하는데, 안되면 어쩌지 불안한 심리를 부추기도 한다. 한가지 일을 제대로 실천하고 그 열매를 따먹어 본 사람들은 작심삼일을 잘 이용한다.

그만큼 인생을 살아가는데 드라마를 연출하기가 어렵다는 뜻이기도하다. 그래서 初心(초심)은 시간이 갈수록 외부의 유혹과 생각따로 행동따로 움직이면서 焦心으로 변질되어가는 것이다.

절대자, 우리 조물주는 인간이 삶을 영위해 나가는데 있어서 자연의 지혜를 배우라고 좋은 멘토링을 해주고 있다. 그 멘토중의 날개를 꼽는다면, 솔개를 들 수 있다, 우리는 말 안하하고 살 수 없나 날으는 솔개처럼 노래가사 시작하는 솔개의 생명체는 인간을 두 번 울린다.

솔개는  40년정도 살게되면 발톱이 빠져 사냥도 할 수 없고 하늘로 비상할 수도 없다. 여기는 앉아서 죽는 날을 기다리는 솔개가 있는 반면에 고통의 과정을 거쳐 다시 사냥할 수 있도록 변신하여 30여년을 더 사는 녀석도 있다. 후자를 선택한 녀석은  길어진 부리로 바위를 쪼아 새로운 부리가 날 수 있게하고,또 그렇게 하여 발톱이 새로 돋아나면 그 발톱으로 깃털을 하나씩 뽑아낸다. 그렇게 6개월의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 30년을 더 사는 것이다.

변화의 과정은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요구받는다. 주위를 변화시키기위해, 자녀를 변화시키기위해, 기업의 조직원들을 변화시키기위해, 우리남편 우리아내를 변화시키기위해, 유일한 변화의 도구는 나 자신이 변화해야한다는 사실은 불멸의 항상성을 가진다.

변화의 중심에는 모든 시작의 첫 마음 ’ 초심’ 이 있다. 초심을 잃지 않을 때 지속가능한 변화와 성장이 함께한다.

초심이란 책의 내용은 젊은 청년이 신문사 광고회사에 아슬아슬하게 취직하여 구두가 마르고 닳도록 영업을 하면서 시작된다. 자신의 전공을 찾아 중소기업의 휴대폰케이스제작업체에 스카우트되어 파란만장한 삶을 그려낸 이야기다. 절망의 나락에서 1층까지 떨어져 본 사람들도 있겠지만 주인공은 지하 끝까지 추락하는 경험을 하게된다. 동고동락했던 고상무와 신부장에게 철저하게 배신당한 쓰라린 아픔을 견뎌내고 그들을 용서하며 자신의 회사로 회귀시키는 감동스토리는 개인이나 기업이나 가슴으로 배워야함을 일깨워준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코칭의 동반자 송지숙 대표가 있었다.

송지숙 대표가 벼랑에 지푸라기를 잡고 떨어질까 말까하는 그에게 밧줄을 건네주고 끌어올리는 과정은 실로 엄청난 감탄을 자아낸다.

인간 자체가 긍정과 부정의 양면동전이다. 한국사회는아직도 체면문화가 깊이 자리잡고 있다. 유교적인 사대부적인 영향이 클지도 모를일이다. 세상을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스스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타인을 의식하며 살아 갈 수 밖에 없다. 의식하며 살아가야하는 일도 있겠지만
쥐뿔의 자존심과 체면이 변화와 전진을 가로막는 크나큰 장애물일때가 많다. 세상만사가 남들이 어떻게 보는가, 또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상당한 에너지를 소진한다. 

나는 긍정과 부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자기 고정관념이 개입되고 체면과 자존심이 개입되면 흐리멍텅하게 부정의 씨앗만 머릿속에 저장하는 일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 확률이 높다. 부정속에도 긍정이 숨쉬고 있고, 긍정속에도 부정이 숨쉬고 있기 때문이다.

사장과 직원사이에는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의 길이 있다. 절대로 같은 길을 갈 수 없는 길, 직장생활하면서 아니꼬아서, 아이들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녀야만 하는, 월급줘야만하는 경우의 길을 가는 경우가 꽤 많다. 이윤과 월급사이에 ’신뢰’ 가 연착륙하기가 꽤나 어렵기 때문에 경착륙의 보이이지 않는 ’비신뢰’ 가 아슬아슬하게 깨질듯 말듯 길을 같이 가는 것 뿐인 회사들이 상당히 많다. 동감합니까? YES       OR           NO

사람을 스스로 움직이게 할 수만 있다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을 읽어보면 술술 넘어간다. 조련사와 고래의 신뢰,믿음,칭찬 그리고 인정이라는 상호작용이 인간에게 한 수 가르쳐준다. 그 만큼 사람들은 칭찬에 상상이상으로 굶주려있다. 

모두에 자발성이라는 말을 언급했다. 稱讚(칭찬)과 認定(인정)에다 신뢰의 조미료를 뿌려주면 이 보다 좋은 사람과 사람사이가 어디있을까? 두바이의 7성호텔이나 호텔신라를 가더라도 칭찬과 인정의 신뢰를 살 수 없다. 그 두곳에서 파는 칭찬과 인정 그리고 신뢰는 돈을 많이 지불하니까 재화의 교환으로 인한 사고팔기가 아니던가. 물론 그 표면에는 칭찬과 인정과 신뢰로 성공스토리를 써간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아이는 고통을 통해서 어른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의 성장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그 사람이 갖고 태어난 성향, 그리고 환경의 영향이겠죠. 부모로부터 타고난 성향은 어쩔 수 없다고  한다면 결국 중요한 것은 환경에 어떻게 반응하고 적응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닐까요. 환경은 우리에게 좋은 선물도 주지만 견디기 힘든 가혹한 시련을 주는 경우가 더 많아요. 하지만 바로 그 시련을 이겨냈을 때, 우린 비로소 한 명의 성인이 될 수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P42--

당신의 초심(初心)과 종심(終心) 사이의 신뢰도(信賴度)를 측정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c*********o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부분일 뿐이다.
"한부분일 뿐이다." 내용보기
처음 발을 내 디뎠을때.. 스폰지 같았던 나를 다시 세울수 있다면.. 어떤일이든 할 수 있었고 자신있었고 당연히 열심히 하고싶어 어쩔줄 몰랐던 나 그러면서 머리가 커가고 하나씩 알아가다보니 나역시 같은 모습으로 앉아있으려고 한다.. 숨가쁘게 뛰던 나는 없고 마치 세상을 다 아는듯 알근채만 하는 내가 있다 내가 더욱 빛나던건 높이 있어서가 아니라 땀흘리고 있었기 때문인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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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을 내 디뎠을때..
 
스폰지 같았던 나를 다시 세울수 있다면..
 
어떤일이든 할 수 있었고
 
자신있었고
 
당연히 열심히 하고싶어 어쩔줄 몰랐던 나
 
그러면서 머리가 커가고
 
하나씩 알아가다보니
 
나역시 같은 모습으로 앉아있으려고 한다..
 
숨가쁘게 뛰던 나는 없고
 
마치 세상을 다 아는듯 알근채만 하는 내가 있다
 
내가 더욱 빛나던건
 
높이 있어서가 아니라
 
땀흘리고 있었기 때문인데
 
여유와 바꾼 삶...
 
 
 
실패....그건
 
얼마나 더 찬란하길래...
 
머리속을 가득 매울수 있는걸까
 
틀린 길로 달려가는건..
 

 
용기...
 
커다란 인생의
 
한부분일 뿐이다.

a****a 200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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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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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진한 감동을 받았다... 최강민 그 이름 석자는 내 머릿속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되리라... 항상 초심을 잃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내가 만들어놓은 세상만 볼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세상도 소중하다는걸 너무 많이 깨달았다...항상 열심히 하던 그는 점점 직위가 높아지자 자신의 틀에서 밖으로 나오질 못했다. 처음에는 대화법을 통해 사람들 마음의 문을 열어 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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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진한 감동을 받았다... 최강민 그 이름 석자는 내 머릿속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되리라... 항상 초심을 잃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내가 만들어놓은 세상만 볼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세상도 소중하다는걸 너무 많이 깨달았다...항상 열심히 하던 그는 점점 직위가 높아지자 자신의 틀에서 밖으로 나오질 못했다. 처음에는 대화법을 통해 사람들 마음의 문을 열어 줬지만 점점더 대화가 아닌 명령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그를 신뢰하는 사람도 점점 드물어갔던건 사실이다 코칭을 통해 대화가 중요하단걸 뒤 늦게 깨달은 강민은 최선을 다해 직원들과 대화를 시도 했고 결과는 좋았다. "대화"는 지금의 최강민을 만들어낸 최고의 단어 인것같다.
d******d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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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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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코칭이라는 분야를 개척한 홍의숙님이 중소기업사장님을 코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팩션이다.    인터넷 사전을 검색해보니 코치【행위】coaching;training . 라이프 코치란,타인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한 질문과 대화로 타인과 자신의 행복과 성공을 이룩하는 존경 받고 보람찬 삶을 창조하는 전문 직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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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코칭이라는 분야를 개척한 홍의숙님이 중소기업사장님을 코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팩션이다.

 

 인터넷 사전을 검색해보니 코치

행위coaching;training . 라이프 코치란,타인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한 질문과 대화로 타인과 자신의 행복과 성공을 이룩하는 존경 받고 보람찬 삶을 창조하는 전문 직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코칭이란? 양약보다 한약같다.코치가 없어도 코칭 프로세서를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도달하는 것이 코칭의 최종목표다.(셀프코칭)

 

 주인공 최강민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어렵게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14번만에 취업에 성공한다. 하지만 실력이나 백그라운드의 부족으로 사회 생활을 신문사 광고영업부터 시작하게 된다. 

 

 유진테크론이란 회사로 이직후 주임,과장으로의 엘리베이터 승진을 하게 되고, IMF로 회사가 부도나자 사장이라는 낙하산 승진이 주어진다.하지만 어려움을 함께하면서 회사를 키웠던 고상무와 신부장의 배신으로 회사가 위기에 닥치고 최강민은 쓰러진다.차도로 뛰어들어 죽으려고도 한다. 병원에 문병온 옛 동료로 부터 위드 코칭의 송지숙을 소개 받아 코칭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회사는 다시 성장을 하게 된다. 코칭을 통해서 최강민은 무엇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 깨달아간다.

 

 최강민 사장이 코칭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점을 정리해 보면

 

*일방적인 의사소통은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닫아 버린다. 진정한 의미의 의사 소통은 나의 기준이나 잣대를 버리고 상대를 그대로 존중하며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다.

 

 *사람은 사실을 믿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믿는다

 

 *마치 눈가리개를 쓴 채 앞만 보고 질주하는 경주마 같았죠.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되건 말건...

 

 *직원들에게도 지시 일변도 였다.무슨 인형처럼 그 사람들이 움직이기만을 바랐다.그러다보니 공동의 목표 없이 저 혼자만 목적을 향해 뛰어갔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단순했다.

 

 *기업을 하는 진짜이유는 나의 행복,직원의 행복, 고객의 행복이다.그런데 나는 직원들에게 늘 참고,고통을 이겨내라고만 하고,고객의 행복만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건 내가 왜 기업을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경영자로서의 시각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그동안 실수들은 경영자가 아니라 개발자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했기 때문이다.

 

 *목표를 정해주는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목표를 정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누고 동기 부여를 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이끌어 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변화의 과정은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따르는 법이다. 진정한 변화의 중심에는 모든 시작의 첫 마음 '초심'이 있다. 초심을 잃지 않을 때 지속가능한 변화와 성장이 함께한다.

   

d********3 200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