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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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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    리더십에 대한 지나친 관심(?) 덕분에 리더십에 관련된 책에 있어서는 편식하지 않고 읽어 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흡사하거나 다르더라도 별반 특이한 점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리더십 에센스를 읽고 난 이후엔 왠지 뿌듯한 느낌이 들며 그 동안 목마름에 허덕이며 애타게 생수를 갈구 했던 마음을 일소에 해갈이라도 해 주는 듯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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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

 

 리더십에 대한 지나친 관심(?) 덕분에 리더십에 관련된 책에 있어서는 편식하지 않고 읽어 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흡사하거나 다르더라도 별반 특이한 점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리더십 에센스를 읽고 난 이후엔 왠지 뿌듯한 느낌이 들며 그 동안 목마름에 허덕이며 애타게 생수를 갈구 했던 마음을 일소에 해갈이라도 해 주는 듯한 느낌에 휩싸여 한동안 원인 모를 키득거림에 이상한 아빠 취급을 받기도 했다. 『리더십 에센스』를 읽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며 공감(共感)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천편일률(千篇一律)적인 내용을 과감히 탈피하지는 않았지만 (리더십을 설명하는 내용들은 여느 리더십 도서와 비슷하게 정리되어짐)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들의 실제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 있게 접근한 방법들이 무엇보다 새롭게 느껴졌다. 아무리 내용이 좋더라도 독자의 입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지는 않은 것이 사실인데 반해 이야기 형식으로 리더들의 실제 사례를 들어 상황에 맞게끔 설명을 해 놓은 부분이 '리더십 에센스'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더군다나 독자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내용을 중간중간 키워드(Key word)로 정리 해 놓음으로서 각 장마다 저자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제시 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싶다. 물론, 책의 내용을 숙지하고 받아 들이는 것은 전적으로 독자의 몫이긴 하지만.....

 

 현재 리더라고 생각 하시는 분은 물론 리더가 되려는 열정(熱情)의 늪에서 허덕이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내용이 어렵지도 않으면서 지루함을 느끼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리더십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나 자신은 물론 모든 사람들이 리더가 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 30가지의 리더십 에센스 내용 중 가장 의미 있고 인상 깊었던 내용에 대해 몇 가지를 예로 정리하며 리뷰를 마칠까 한다.

 

 * Luck(긍정적인 태도로 운을 계발하라) - 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우연과 운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게는 많은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기회의 순간을 포착하고 흔히 말하는 운으로 만드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하다. 왜 그러한 현상이 발생되는 것일까?...바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이 기회를 잡기위한 준비를 하게 만들고 그 준비된 것들 때문에 순간에 지나가 버리는 운(기회)를 잡을 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의 일에 열정과 아울러 준비가 없으면 아무리 좋은 기회가 지천에 널려 있더라도 결코 잡을 수 없다. 혹여 순간 지나치는 기회를 우연히 잡을 수 있을 지언정 유지하고 관리 하지는 못 할 것이라 생각된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신념으로 하루하루 알차게 만들어 가야 겠다.

 

* Management (관리자이자 리더가 되라) - 인터넷이나 리더십 관련 자료들, 유명한 리더십 강사의 강의를 통해 귀가 따갑고 눈이 아른거릴 만큼 리더와 관리자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을 많이 듣고 접했다. 하지만, 드러난 차이점은 그저 단순하게 일반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어진 획일적인 내용은 아닐까 생각된다. 나의 생각이 맞지 않으리란 생각을 배제 하지는 않지만, 리더와 관리자의 가장 큰 차이는 그야말로 미미 하다고 생각된다. 대부분의 관리자들이 리더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아마도 리더십의 핵심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그저 한두가지, 조직내에서 쉽사리 드러나는 일련의 행동들을 통해 본인이 리더라 생각하고 있는 듯 느껴진다. (Legacy)에서의 내용처럼 리더는 또다른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지 추종자(팔로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리더들이 후자의 길을 걷고 있으면서도 무엇이 잘못된 것 인지조차 모르고 있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라는 것이 나의 지론이며 사명의 일 부분 이기도 하다. 【모든 사람들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 행복, 열정, 긍정, 리더십 바이러스를 감염 시키는 것.】 모든 사람들이 리더로 서장할 수 있도록 Servant 해야 겠다는 생각 간절하다.

 

* Humility (지배하지 말고 섬겨라) - 상기 항목에서 잠시 언급 하였지만 리더의 핵심역량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 중 한가지가 바로 섬김(Servant) 리더십이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수 많은 리더가 배출되고 그 업적 또한 표본이 될 수 있겠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김의 리더십을 보여 주셨던 리더들을 특별히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모든 사람들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대표적인 인물로 마더데레사나 얼마전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이 섬김 리더십의 표상을 보여주신 분들이 아닌가 생각 해본다. 물론, 섬김의 리더십을 보여주신 리더가 수없이 많지만 직장 동료나 주변 사람들에게 쉽사리 다가설 수 있는 분들이 앞서 언급한 두 분이 아닐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움을 주는 것이 리더십의 역량 이라는 것을 인지 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물론, 교육 여건이나 관심부족 때문도 있겠지만, 리더란 군림하는 사람 이라는 생각의 고정관념이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 것 이란 생각이 불현듯 들기도 한다. 리더란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이끌어 가는 관계라는 것을 리더라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하지 않을 까 생각한다.

 

2***5 2009.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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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진정한 엑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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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정한 리더십 에센스이다.   아마 관리자들이나 리더십 관련 관심잇는 사람들은 이 책을 모두 좋아하게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요소요소를 대입시켜 이해도 빠르고 위트있는 구성으로 읽는내내 아이디어와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책이다.   암튼 이 책을 작년에 나오자 마자 샀는데 지금에서야 올리는 것은 아직 그 감흥이 다 식지 않아서 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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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정한 리더십 에센스이다.

 

아마 관리자들이나 리더십 관련 관심잇는 사람들은 이 책을 모두 좋아하게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요소요소를 대입시켜 이해도 빠르고 위트있는 구성으로 읽는내내 아이디어와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책이다.

 

암튼 이 책을 작년에 나오자 마자 샀는데 지금에서야 올리는 것은 아직 그 감흥이 다 식지 않아서 일것이다~~ ^^

 

 

 

h******9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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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리더십 부페 드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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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화두가 리더십이었는데 마침 친구가 권해 주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단편적인 지름길만 모아놓은 일본 번역 서적같은 책이 아닐까라는   우려감으로 표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왠걸! 최근의 리더십 & 조직문화 방향에 맞는 내용들을   다른 책들로부터 뽑아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금쪽 같은 책이더군요   참고문헌들을 따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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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화두가 리더십이었는데 마침 친구가 권해 주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단편적인 지름길만 모아놓은 일본 번역 서적같은 책이 아닐까라는

 

우려감으로 표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왠걸! 최근의 리더십 & 조직문화 방향에 맞는 내용들을

 

다른 책들로부터 뽑아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금쪽 같은 책이더군요

 

참고문헌들을 따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자의 글솜씨가 뛰어나더군요 물론 번역자의 노력도 빠질 수 없겠죠

 

굳이 비유하자면 맛있는 리더십 부페 점심을 먹었다고나 할까요?

 

이 책의 영감을 받아 저 블로그에 리더십이나 조직문화 관련 글들을

 

연재해야겠다는 오래 묵은 결심을 실천에 옮기게 되었습니다

 

http://blog.naver.com/soogong7.do

 

저 블로그에 오시진 않더라도 '리더십 에센스'는 대표이사부터 신입사원까지

 

일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

 

 

s******7 200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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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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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에센스 말 그대로 리더쉽에 대한 에센스이다. 핵심노트라 표현해야 할까? 엑기스, 쪽집게, 뭐 이런 단어들이 어울릴 만한 책이다. 잭웰치, 콜린파월, 마이클 에브라소프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들의 대표적인 이야기들과 케이스들을 다루고 있다. 한 100여권의 책의 핵심만을 모아놓은 책이다. 이책 한권만 읽어도 엄청난 양의 책을 읽은 것 같은 착각에 들 것이다. 짧은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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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에센스

말 그대로 리더쉽에 대한 에센스이다.
핵심노트라 표현해야 할까? 엑기스, 쪽집게, 뭐 이런 단어들이 어울릴 만한 책이다. 잭웰치, 콜린파월, 마이클 에브라소프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들의 대표적인 이야기들과 케이스들을 다루고 있다. 한 100여권의 책의 핵심만을 모아놓은 책이다. 이책 한권만 읽어도 엄청난 양의 책을 읽은 것 같은 착각에 들 것이다. 짧은 글이지만 각장마다 군더더기 없는 구성이 우선 매우 마음에 들었고 마치 나 스스로가 여러책을 읽고  중요한 부분만을 써머리해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책은 대중앞에 서야할 일이 많은 사람, 또는 리더가 될 사람이라면 또 시간이 없는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인용하기도 좋고 또 각 장마다 타이틀과 주제가 있고 거기에 대한 리더의 케이스와 명언,또 참고 도서와 추천도서가 나와있어서 책이라는 느낌보다는 말그대로 에센스 필수 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여기서 추천하는 도서만 섭렵해도 리더쉽에 대해서는 최고가 되지 않을까 싶다. 두고두고 꺼내 볼 만한 책이고 단기간에 리더십에 대해 간파하고 싶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이책은 일반적인 책과는 사뭇 구성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개인과 조직을 승리로 이끄는 세계의 핵심 리더들의 리더십 핵심 강의노트라는 표현도 어울렸을 것 같다. 3장의 리더십 스토리에 보면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고 누구나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나와있다. CEO를 포함한 많은 리더들이 자기도 모르게 나외에는 안된다는 고정관념에 빠져있다. 유동적인 조직에서는 필요한 지식과 기술, 상황에 따라 리더들이 바뀐다고 한다. 그리고 이책 서두에 보면 누구를 위한 책인가?라고 하면서 현재 조직에서 리더 훈련을 받고 있는 미래의 리더들과 리더로써
잠재력은 뛰어나지만 자신을 리더 재목을 여기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워 하며 그들을 위한 책이라고 저자는 말했다. 또 그런 이들에 선물해달라고.. 오픈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다. 나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보다 난 안된다는 안일한 생각들에서 벗어나야겠다.

b*****i 200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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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더가 되는 기본 조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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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아마도 일반적으로 리더라 함은 조직을 이끄는 사람을 의미한다. 조직의 크기에 상관없이 큰 조직이나 작은 조직이나 일반적 조직에 있어서 리더는 분명 존재한다. 문제는 우리는 단순히 어떤 직함 즉, 팀장,담당장,CEO등만이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나 자신이 이러한 직함을 달지 않았다면 조직의 수동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는 오류를 범하는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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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아마도 일반적으로 리더라 함은 조직을 이끄는 사람을 의미한다. 조직의 크기에 상관없이 큰 조직이나 작은 조직이나 일반적 조직에 있어서 리더는 분명 존재한다. 문제는 우리는 단순히 어떤 직함 즉, 팀장,담당장,CEO등만이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나 자신이 이러한 직함을 달지 않았다면 조직의 수동적 자세를 취해야 한다는 오류를 범하는 큰 문제를 일으킨다. 


 

본 책은 바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수정과 모든 사람이 리더가 될수있으며 어쩌면 지금 현재 리더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서 출발한다. 다시말해서 팀내에서도 같은 조직내에서도 작은 조직이 구성되며 이러한 조직에서도 리더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으며 만약 독자가 이러한 일을 한다면 그는 곧 리더라 는 생각을 해야하며 리더에 맞는 역할을 해야하며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리더들 또한 작은 리더에서 시작되었으며 직위는 낮았지만 그들 스스로 리더라는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의 리더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작고 세세한 것부터 스스로 리더라 생각하고 대표라는 생각으로 심사숙고하고 결정하는 것과 위에서 결정하는 사항을 충실히 실행하는 사람과는 그 순간은 차이가 없을지라도 10년 20년후에는 사뭇 다른 결과를 보이기 마련이다...즉 본 책은 작고 사소한것부터 리더의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도록 작은 리더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된다.


 

잠시 나를 뒤돌아 보게된다. 나 또한 회사내에서 또 팀내에서 분명 위에서 설명한역할을 하고 있다. 팀장과 CEO를 대신해서 의사결정을 하며 행동을 취한다.


 

작은 업무들은 일일이 보고하지 않고 처리하며 결정사항만 전달한다. 그리고 조직내의 후배사원들의 문제를 같이 생각하고 개선하려하고 있다. 이러한 업무들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리더의 역할인 것이다. 그것을 모르고 진행했던것 뿐이다. 


 

나와 같은 독자들이 있다면 본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즉 개개인의 리더십을 떠나 조직을 이끌고 사람의 이해관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리더라는 것이다. 책에서와 같이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회사의 대표리더들도 분명 이러한 과정을 겪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어떻게 나 자신을 통제하느냐...를 배우는 것이 더 큰 조직을 이끄는 지혜를 쌓는 길인것이다.

 

총 4가지의 리더십...개인,조직,인관관계,현장 및 실무의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각각의 환경에서의 가져야할 덕목과 행동방법론적인 부분이 잘 설명되어 있다. 능력이 뛰어난 리더를 넘어...위대한 리더가 되는 기초 새싹에 물을 주는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나 자신이 리더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고정관념을 버리고 더 큰 것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a******m 200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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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잭 웰치에서 톰 피터스까지 리더 본능을 깨우는 1분의 지혜)
"리더십 에센스(잭 웰치에서 톰 피터스까지 리더 본능을 깨우는 1분의 지혜) " 내용보기
이 책은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또는 리더십의 소양을 자신이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인지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적합한 책으로 생각된다.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남들보다 또는 지금보다 더 잘 살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수많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 하고 그 길을 찾기 위해 부단히 먼 길을 돌아가거나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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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또는 리더십의 소양을 자신이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인지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적합한 책으로 생각된다.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남들보다 또는 지금보다 더 잘 살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수많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 하고 그 길을 찾기 위해 부단히 먼 길을 돌아가거나 또는 어떤 이들은 빨리 찾아 그 길을 향해 나아간다.


리더라고 해서 팔방미인처럼 모든 것을 다 잘 해야 한다고 이 책에서 말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인간다운 모습이라고 해야 할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은 결국 ‘기본에 충실하자’라는 중심맥락으로 저자의 노하우와 다른 기타 참고서적들과 이미 성공한 성공인들의 이야기로 이 책은 엮여져 있다. 물론 이렇게 두리뭉실 무작정 기본에 충실하자라고만 말을 하면 리더십의 방법이 뭔지 구체적으로 알기 원하는 사람들은 답답할 것이다. 큰 이야기는 그렇다는 말이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기본’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엔 그것을 먼저 인정하진 않았었다. 뭔가 다른 ‘새로운 것들이 존재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품고 매사에 임하다 보니 각종 시행착오로 인한 실패와 더딤이 길어져 인생을 남들보다 길게 돌아온 느낌이 언제부터인가 들었다. 그래서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이든지 수많은 책을 읽어보니 결국 결론은 하나로 이어졌다. ‘원칙에 충실할 것’ 어릴 땐 그것이 별것 아닌 것으로 하찮은 것으로 치부하고 무시했었는데 그 원칙이라는 것이 내가 본 것은 빙산의 일각이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던 것이다. 기본이라는 뿌리를 들여다보았을 때 세상의 모든 답이 그 안에 녹아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동안의 나의 어리석었던 생각들에 얼마나 부끄러웠던지...


세상엔 기본을 무시한 각종 편법과 테크닉이 많이 존재한다. 그래서 젊음의 혈기로 빠른 길을 쉽게 가는 길로 그 길을 선택하고 그것을 정답으로 알고 사는 이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곧 그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금방 깨닫는 사람은 성공으로 가는 길에 오히려 더 빨리 접근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도 모른 채 삶을 허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 인생의 훌륭한 ‘멘토’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기본 원칙에서 벗어난 성공은 얼마 가지 않아 금방 무너지고 만다. 그런 경우를 내가 이제껏 살아온 경험과 주변을 조금만 돌아봐도 금방 깨닫게 된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자신들은 그 원칙에서 예의사항으로 적용된다고 착각하고 어떤 것이든 덤벼든다. 그리고 무너져야 그것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무너진다고 그 인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자신의 깨어짐이 빠르면 빠를수록 실패가 빠르고 클수록 더 큰 사람으로, 더 큰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빨리 만나게 된다는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되면 실패도, 두려움도 그다지 크게 좌우하지 않을 것이고 여유를 가지고 길게 내다볼 수 있을 것이다.


『리더십 에센스』‘사람은 관리가 아닌 이끌어야 할 대상’이라는 리더십 스토리를 보면 남들을 이끌려면 먼저 자신을 돌보고 이끌 수 있어야 하며 윗선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지 않는 일선 현장에서의 리더십은 셀프 리더십, 그리고 본보기를 통한 동료 간의 리더십을 기초로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작은 기업이든 큰 기업이든 경영을 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인력관리’가 제일 힘들다고 한다. 신입사원들을 실무경험과 교육을 통해 실력을 키워서 같이 일할 만하면 그 직원들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해서 회사가 성장하는데 애로사항이 많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아마도 작은 기업의 악순환중의 하나일 듯 싶은 이 문제점들은 물건을 관리하듯 사람을 관리하려 하지 않고 이끌어주어 자신의 일을 스스로 만들고 독립적인 개체로 인정하는 것으로 리드하는 것이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 아닌가 싶다.


『리더십 에센스』는 리더십을 5가지로 나누어 1부에서는 개인적인 리더십 즉 실패, 직관, 결정, 연결, 운, 현실직시를 예로 들며 링컨대통령의 선거에서의 수차례의 실패를 경험하고도 다시 일어서서 16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사례와, 마이클 에브라소프 장군은 본보기로 리드하여 225년 해군 전통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리처드 브랜슨의 한통의 예약 전화를 계기로 탁월한 직관력을 발휘하여 버진 항공사 설립을 단 1분만에 결정했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부에서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으로 리더에게 필요한 핵심 요소 6가지로 전략을 바꿔야 할 때는 죽은 말에서 빨리 내리는 것이 지위고하를 막론한 모든 리더의 역할 중 하나라는 점과 애니타 로딕의 직원들이 경영진에게 이의를 제기하고 그들의 의견을 진지하게 듣도록 유도하는 ‘빨간 깃발’ 메커니즘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찰스 핸디의 마음을 어루만지지 않는 보상과 인정 프로그램이 사람들의 노력을 싸구려로 전락시키고 역효과만 낳는다는 예를 들고 있다, 3부에서는 링컨의 일화를 소개하며 병사들의 심정을 어루만지고 이해하고자 노력했던 링컨 대통령의 낡은 종이조각에 얽힌 일화와 또한 측정할 수 없는 것도 실행가능하다는 믿음 하에 부하들을 이끌었던 에브라소프의 사례를 통해서 사람들을 이끌어나가는 리더십에 대해 말하고 있다. 4부에서는 현장에서 이끄는 리더십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현장에서 리더의 역할을 보여준다. 2인자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실력을 쌓아 경쟁사를 제칠 수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 원도우와 진정한 고객만족을 위해서 만달린 호텔의 직원들에게 주어지는 권한. 즉 혁신의 대표적인 사례와 심김의 미학을 강조하는 대목과 스티븐 코비의 현장 리더십의 대표적인 사례인 급류타기의 완벽한 협동심을 강조하고 있다., 5부에서는 현재의 위치에서 발전하여 탁월함을 넘어 위대한 리더십으로 거듭날 수 있는 조건에 대해 자아, 겸손, 두려움, 사랑, 리더십의 양성을 언급하고 있다. 짤막짤막한 본문 내용과 명사들의 명언을 각 챕터의 주제에 맞게 첫 글에 소개하고 주제의 내용을 간략하고 쉽게 군더더기 없이 풀었으며 그 내용들의 참고 될 만한 것들의 출처 및 추천도서를 소개하여 더 깊은 내용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챕터의 말미에 각각의 리더십 스토리를 연결시켜 본문의 내용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게 만든다.


또한 리더십 키워드가 있어 핵심 키워드를 짚어주는 등 리더십의 참고서 같은 책으로 개인과 조직을 승리로 이끄는 핵심리더가 가질 모든 것들이 이 한권으로 정리된 에센스 같은 책이다.



인상깊은 구절

할 수 있거나 할 자신이 있는 것을 시작하라.

대담함 속에 천재성과 힘과 마법이 있다.  -괴테-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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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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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는 것...이제는 단순히 회사를 경영하거나 추진해나가는 사람만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사회에 진출하고자 하는 사람은 타인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더십이라는 단어.... 낯선단어였지만.. 어느 순간 우리 사회 곳곳에서 쓰여지는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리더십이라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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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는 것...이제는 단순히 회사를 경영하거나 추진해나가는 사람만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사회에 진출하고자 하는 사람은 타인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더십이라는 단어.... 낯선단어였지만.. 어느 순간 우리 사회 곳곳에서 쓰여지는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리더십이라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리더의 힘은 때로는 조직을 실패의 순간에서 성공의 순간으로 바꿔놓기도 합니다. 그런 예들을 실제에서 종종 보기도 하지요. 물론 리더의 역량에 의해서만 좌우되는 것은 아니지만 리더의 역량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더십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이 책....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런 조건들을 가진 리더가 존재는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담아가면서 읽어내려갔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런 리더의 자질을 모두가진다고 리더가 아니라... 그런 자질을 가지기 위해서... 남들이 애써 외면하고자하는 위험이라는 녀석에 대한 두려움을 어깨에 얹고서 나가는 것이 리더가 아닐까요?

단순히 어떤 조직의 대표자, 지도자가 리더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는 내가 리더가 될수도 있고, 또 다른 리더가 될 수 있고... 모든 이들이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나도 리더의 자질을 가지고 있고... 너도 리더의 자질을 가지고 있기에 자신의 잠재적인 리더십을 깨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리더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책.. 리더라는 존재에 대한 자질을 이야기 하는 책...그리고 리더십을 발견하고 이루어나가라고 하는 책....은 정말 시중에 많습니다... 그렇지만 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책 한권에 모두 담아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 책 역시 그런 내용을 모두 담아내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리더십이라는 것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최소한 그냥 무작위로 정보를 수집해서 책을 만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나에 대한 리더십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정립하게 해 준 책입니다..

 

k********6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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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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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는 외국 작가의 손에서 만들어져 우리 글로 번역되어 그 뜻이 잘 전달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리더를 떠 올리면서  지금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우리 나라 대통령님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아마도 지금 우리가 당면한 많은 현안들이 우리들 자신을  돌아 보기 전에 너무 지도자의 운영에 갖다가 대면서 그 책임을 물으려 한다, 그러나 나는 생각이 다르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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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는 외국 작가의 손에서 만들어져 우리 글로 번역되어 그 뜻이 잘 전달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리더를 떠 올리면서  지금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우리 나라 대통령님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아마도 지금 우리가 당면한 많은 현안들이 우리들 자신을  돌아 보기 전에 너무 지도자의

운영에 갖다가 대면서 그 책임을 물으려 한다, 그러나 나는 생각이 다르다.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이 문제를 쉽게 생각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세계 정세가 맞 물려 톱니 바퀴처럼 돌아 가는 시대에 감히 누가 그걸 헤쳐 나아 갈거라고 감히 말할수 잇겠는 가.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 아니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우리들의 지도자는 나 자신이  

리더라 생각하고 그 한알 한알의 리더들이 모여서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것은 아닐까.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국가의 이익과 국운을 잘 유지하고 지키는게 우리

국민 모두의 책임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한다.

나아가 국민들을 잘 살게 하는 거 그런 진정한 지도자가 되실거라 믿으며 글을 시작할까 한다.

사람들은 다 자기가 생각하는 바가 다 있고, 또 그게 틀리기 때문에 누가 옳고 그러다고 말 할수는 없다, 우리 전체가 옳을수도 있고, 또 틀릴수도 있고, 다수가 옳을수도 있고, 소수가 옳을 수도 있을거 같다.

토끼가 왕인 나라와 사자가 왕인 나라를 비교한 우화가 있는데 , 사자가 왕인 나라가 더 잘 질서가 서고 앞으로 전진 해 갈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 오합지졸 보다는 질서가 제대로 잡힌 그런 나라가 좋은 나라 통치가 잘 되는 나라가 아니 겠는가.

 리더라 하면 예전엔  난 지도자 정도로 한정지어 생각했는 데 , 그것은 역대 우리 나라의 임금이나, 대통령등 많은 군주나 지도자를보면서 그들이 리더라 생각했는데 , 지금은 내가 내 자신의 지도자도 되어야 하고 또한 내 자신을 잘 이끄는 것 또한 리더라는 생각을 한다.

중국 고전의 한비자나 귀곡자의 글을 보면 사람이 갖추어야 할 많은 이야기 중에 인간이 가진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옐 들어 설명 하고 있는 데 거기에는 아주 잘 나타나 있는 게 군주와 신하에 대한 것이다.

자고로 리더란 남의 머리를 내 머리처럼 이용해 먹을수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여러 사람이 사는 세상이다 보니 다 의견이 틀리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지 않는 가, 그래서 우스개 소리로 우리 나라는 사공이 많아서  남북 통일이 안된다는 이야기도 나 돌 정도 아닌가.

하여튼 좋은 리더가 되기위해선 열심히 살아 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 뿐이다.

 

p*****s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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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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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리더십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것 같다. 세상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과거처럼 무엇이든 하나의 기준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순간적인 결정과 리더의 방향 설정이 조직의 승패를 좌우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에는 회사 조직원을 대상으로 외부환경 요인 중 어떤 요인이 성과물의 정도를 결정하는지 측정한 내용이 나온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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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리더십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것 같다. 세상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과거처럼 무엇이든 하나의 기준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순간적인 결정과 리더의 방향 설정이 조직의 승패를 좌우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에는 회사 조직원을 대상으로 외부환경 요인 중 어떤 요인이 성과물의 정도를 결정하는지 측정한 내용이 나온다. 조사팀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효과측정을 했지만 어떤 것도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한다. 오로지 하나, 즉 우수한 리더가 있는 집단의 성과가 가장 좋았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 실상은 많은 사람들이 ‘리더’라는 개념을 혼돈하고 있는 듯하다. 물론 나도 그 중의 하나이고 말이다. 피터 센게는 리더십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조직을 리드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라는 직위와 동일시한다고 한다. 즉 리더의 자질을 가진 사람이 자연스럽게 조직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직위가 리더의 임무를 부여하고 그 사람이 리더로써 조직을 이끈다는 것이다. 과장은 과의 리더고, 부장은 부의 리더이며, 임원은 사업부나 본부의 리더가 되는 것이다. 이들이 과장이고 부장이 된 것은 리더로써 능력을 검증받았다기보다 그의 과거에 이룬 업적에 의한 것인데도 말이다. 그러다보니 진정한 리더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말도 일리가 있다.

 

리더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가? 저자는 어떤 특정의 이론을 대입해 리더의 특징과 성격을 분석하기보다 그 동안 언급되었던 다양한 리더의 모습을 간단명료하게 서술하고 있다. 한 절장 길어야 세 페이지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남의 말을 일률적으로 나열한 것은 아니다.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무척 생소한 내용도 많고, ‘아! 그렇구나’ 하고 머리를 치게 되는 이야기도 자주 등장한다. 리더와 관련된 책뿐만 아니라. 저자 스스로가 리더라는 주제의 레이더를 갖고 수많은 저자들의 저서에서 관련 글을 끄집어 낸 다음 이를 저자 식으로 재해석했기 때문이다.

 

저자의 리더에 대한 관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면 그는 지배하기 보다는 섬기는 리더를, 결정시간에 밀려 급박하게 결정하기보다는 최선의 결정을 위해 선택 자체를 미룰 줄 아는 리더를, 하나의 논리에 의해 모든 것을 일괄적으로 이끌기보다는 융통성을 발휘할 줄 아는 리더를, 해야 할 일보다는 하지 않아야 할 일을 분명히 아는 리더를, 관리자로서의 역할보다는 진정한 리더로서의 역할을, 조직을 변화시키기 위해 강제하기보다는 조직원 스스로가 변화의 깃발을 들게 하는 리더를, 통제와 보상보다는 각 개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리더를, 복잡한 평가 수치를 갖고 까다롭게 직원을 평가하기보다는 핵심 이슈 한두 개의 기준으로 평가할 줄 아는 리더를, 그리고 자신을 내려놓을 줄 알고, 두려움을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으며, 자신을 대신할 리더를 키워낼 수 있는 리더를 원한다.

 

이 내용을 보면 무척 까다롭고 어려운 것이 리더 같지만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하나씩 읽다보면 “맞아. 그런 리더가 필요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즉 관리자가 아닌, 직원들과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 스스로가 변화의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그들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리더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 내용 중에 꼭 기억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것은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라’는 부분이다. 게리 해멀, 프라할라드, 마이클 포터, 르네 마보안, 첼 노오스트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강하게 주장했던 말로, 피터 드러커도 자신의 마지막 책에서 한 말이다. 즉 이제 세상은 경쟁이 의미가 없고, 오로지 고객이 원하는 것을 보다 분명하게 제공하는 사람(조직/기업)과 그렇지 않은 사람(조직/기업)만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이 말을 언뜻 보기에는 리더십과는 별 관계가 없는 듯 하나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것이 바로 가장 중요한 리더십의 목표이자 핵심적인 방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수많은 리더가 지금도 상대방의 움직임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며 그들보다 낫기 위해 직원들을 열심히 독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의 목표를 완수하는 데 가장 핵심인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상대방보다 낫게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래서 나는 이 말의 가치를 무척 소중하게 느낄 수 있었다.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라.”




YES마니아 : 로얄 l*****e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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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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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라.성공의 스릴은 두 배가 될 것이다."                                              - 아놀드 슈왈제네거 당신은 어떠한 리더십을 가진 소유자가 필요하십니까? 난 팀장이 여러번 바뀐부서의 대리직책을 가진 사람이다 타회사에서 이직한 나는 이 회사의 3년차 직원이다 3년동안 나는 3 번의 팀장이 교체 되었다 그리고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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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라.성공의 스릴은 두 배가 될 것이다."

                                             - 아놀드 슈왈제네거

당신은 어떠한 리더십을 가진 소유자가 필요하십니까?

난 팀장이 여러번 바뀐부서의 대리직책을 가진 사람이다 타회사에서 이직한 나는

이 회사의 3년차 직원이다 3년동안 나는 3 번의 팀장이 교체 되었다 그리고 중간관리자

과장급도 3번째 교체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이책의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는

만나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나에게 있어 어떤게 진정한 리더십인지 알게 해

준 책이다

 

여러권의 리더십 책을 읽어 보았지만 이처럼 읽기 쉽게 정리한 책은 없었던 것 같다

내 스스로도 주위의 중간관리자나 팀장들에게 권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주위에 워낙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고민이다 인생에서 간접적으로

경험을 터득할 만한 것은 책 밖에 없는데...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책과는 동 떨어진

사람들이 많다 내가 바라보는 리더란 경청하고 다독하며 겸손하고 이끌어 주는

사람이다 그러나 안 보인다 주위에 아무도 그러한 사람들을 본적이 없다 존경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내가 바로 설 수 있도록 그런 분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 나온 사람들 처럼 그러한 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한다

 

그러한 분이 있다면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견해지만)

그렇지만 적어도 그분과 닮아가는 모습의 소유자라도 있다면 직장이라든가 가정 국가의

지도자들도 존경할 만한 사람 아니겠는가? (이 책에 나온 사람들 역시 그분의 성격과 비슷한

사람들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좋은 리더자가 어떻한 사람일꺼라는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가지고 싶다면 이책이

도움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미래 또는 현재에 나의 꿈이 리더라면 한번쯤은 읽어보암직

한 책인것 같다 나름 교과서 같은 책이라 할까 가볍게 읽이도 괜찮은 듯 싶어 추천한다

a******h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