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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와 함께 세계여행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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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트 마을의 코끼리 왕 바바와 그의 아내 셀레스트는 아이들에게 마을 밖의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난다. 코끼리 1호기를 타고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러시아, 인도, 일본, 이집트 그리고 남극까지 신나는 여행을 떠난다. 각 나라의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포룸, 두칼레 궁전, 쿠쿨칸 피라미드, 마추픽추, 아부심벨과 같은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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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트 마을의 코끼리 왕 바바와 그의 아내 셀레스트는 아이들에게 마을 밖의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난다.

코끼리 1호기를 타고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러시아, 인도, 일본, 이집트 그리고 남극까지 신나는 여행을 떠난다.

각 나라의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포룸, 두칼레 궁전, 쿠쿨칸 피라미드, 마추픽추, 아부심벨과 같은

유명한 유적지를 보고, 

스페인에서는 플라멩코 춤을 태국에서는 스노클링을 일본에서는 명상을 하고

프랑스에서는 패션쇼도 구경한다.

 

또한 각 나라의 인사말 등 간단한 외국어도 들어있어

아이와 따라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이탈리아에서는 본 조르노

독일에서는 구텐 타크

스페인에서는 부에노스 디아스

프랑스에서는 봉주르

 

바바가족과 함께 우리도 즐거운 세계여행을 했다.

땡큐, 로랑~~

s******a 200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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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화유적을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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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인터넷 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넓고도 좁은 지구 그 속의 여러 나라. 각 나라마다 여러 세기에 걸쳐 이룩한 그 민족만이 갖는 고유한 문화와 언어가 있다는 문화의 다양성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동화책‘바바의 세계여행’을 소개하려 해요.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코끼리 왕 바바 가족이 세계여행을 떠나요. 로마의 거리에서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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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인터넷 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넓고도 좁은 지구 그 속의 여러 나라. 각 나라마다 여러 세기에 걸쳐 이룩한 그 민족만이 갖는 고유한 문화와 언어가 있다는 문화의 다양성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동화책‘바바의 세계여행’을 소개하려 해요.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코끼리 왕 바바 가족이 세계여행을 떠나요. 로마의 거리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콜로세움과 포룸도 구경하지요. 스페인에선 플라멩고 춤을 배우고, 러시아에선 공원을 보고, 일본과 태국, 미국과 프랑스를 돌아 코끼리 마을 셀레스트 궁전으로 돌아오죠. 책의 맨 뒤엔 바바 가족이 둘러본 세계 곳곳의 유적에 대한 명칭과 간단한 설명이 나와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개인적으로 큼직한 그림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유적과 특징을 살려 표현한 동화 속 배경과 각 나라의 예절이나 인사말을 짧고 쉽게 표현한 지문이 마음에 드네요. 동화 속 대화를 통해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일본 등의 나라에서 쓰는 인사말과 식사예절도 알 수 있어요. 보통 유치원에서 ‘우리나라 다른나라’에 대한 주제로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말과 전통의상, 음식과 문화 등에 대해 배우는데 이 때 함께 활용하면 아이의 지식의 폭을 넓혀 줄 좋은 동화책이에요. 또 아이와 함께 부천의 아인스월드나 제주도의 소인국테마파크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건축물을 축소해 소개한 곳에 체험활동 다녀오면 좋겠죠?


살짝 아쉬운 점은 대한민국이 없다는 것~ 한국의 한복과 부채춤 등도 나와 있음 정말 멋질텐데요. 어서어서 국력을 키워 우리나라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려야겠어요.  동화임을 알면서도, 맘 놓고 세계여행을 하는 동화 속 바바 가족이 왜 이리 부러운 걸까요? ^^

YES마니아 : 로얄 s********2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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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의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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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우리 집, 유치원, 우리 동네보다 더 넓은 곳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는 시야를 넓혀줄 뿐만 아니라, 넓은 마음을 갖게 하고, 더 큰 꿈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코끼리 왕 바바 가족" 의 세계 여행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다른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른 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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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우리 집, 유치원, 우리 동네보다 더 넓은 곳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는 시야를 넓혀줄 뿐만 아니라, 넓은 마음을 갖게 하고, 더 큰 꿈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코끼리 왕 바바 가족" 의 세계 여행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다른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른 말을 하고, 다른 옷을 입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예의라는 것을 강조하네요.

 

"이탈리아에서는 ’안녕하세요’ 라고 하지 말고, ’본 조르노!’라고 말하렴"

 

 

나라마다 다른 인사법을 아빠가 아이들에게 일러주어, 책을 읽는 동안, 다양한 나라의 인사법을 배우게 됩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예절이겠지요.

 

나라마다 특색있는 유적지와 그 나라의 특색을 하나씩 소개해주었답니다.

 

"사는 곳에 따라 사람들은 서로 다른 말을 쓴단다. 서로 다른 일을 하고, 다른 건물을 짓고, 잠을 자는 침대도 다르지. 그래서 여행이 즐거운 거야." 16p

 

아이들에게 유적지를 알려주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지만, 무엇보다 그 나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것이 여행이 주는 참된 의미겠지요?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지친 아이들이 집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통해서 "내 나라, 내 가족, 내 집"에 대한 소중함 또한 일깨워주는 듯 하네요.

 

그것이 여행이 주는 또하나의 의미라는 생각도 듭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여행을 마치고 나면, "알고 나면 더 재밌는 세계의 유적"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이야기속에 언급되었던 유적지를 다시 한번 소개해 준답니다.

 

 

책 표지에 빨간색으로 덧대어 준 부분과 금색의 제목이 책을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었네요.

 

 

아이들에게 여행의 즐거움과 의미,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간접 체험을 느끼게 하는 책인 듯 싶습니다.

 



s*****2 200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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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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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왕 바바는 아이들과 함께 셀레스트 마을 밖으로 나가 자기와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만나기위해 세계 여행을 합니다. (꼭 우리나라 대통령의 해외방문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들었답니다.) 세계 각국의 언어를 간단히 익히기위해 비행기 내에는 cd와 책자가 비치되어 준비성많은 아빠의 세심함을 보여주네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과 포룸,독일,스페인,러시아,인도,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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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왕 바바는 아이들과 함께 셀레스트 마을 밖으로 나가 자기와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만나기위해 세계 여행을 합니다. (꼭 우리나라 대통령의 해외방문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들었답니다.) 세계 각국의 언어를 간단히 익히기위해 비행기 내에는 cd와 책자가 비치되어 준비성많은 아빠의 세심함을 보여주네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과 포룸,독일,스페인,러시아,인도,식사문화가 다른 일본에서의 명상,휴식을 위해 찾은 태국,캄보디아의 앙코르,멕시코의 피라미드, 미국 남서부 아나사지 인디언이 살았던 절벽 집,잉카제국의 마추픽추,이집트의 아부심벨 석상,노트르담 대성당으로 유명한 프랑스에서의 패션쇼,남극의 빙산등 총 14개국의 나라를 순방하며 간단한 각국의 인사말로 직접 대화도 해보고 그들의 문화를 탐방하는 보람찬 시간을 갖으며 자기네 문화와 견주어봅니다.  

 

자기 나라를 대표하는 사절단이기도하기에 결코 예의에 어긋나지않는 행동을 하지않느라 힘이 들어 휴양차 태국을 찾아가서도 '사와디'(존경의 표시) '마이 펜 라이'(괜찮아요)를 익히는데

해외여행자유화이후 '어글리 코리아'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가지게 된 우리 나라의 일부 몰지각한 어른들이 꼭 봐야할 책이 아닌가 생각해보았답니다.

 

바바 가족의 세계 여행을 쫓아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국가및 국기모양또한 유적지못지않은 공부가 되었는데요,로랑 드 브루노프 작가님이 여행을 많이 다니며 몸소 체험했기에 어린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 꺼릴 수있는 쉽고도 재미있게 그린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네요.

일단 사람이 아닌 코끼리라는 주인공등장부터가 어린이들의 눈길을 책 속으로 빠져들게끔 만들었고요!

 

얼마전 <모자쓰고 인사해요>라는 책으로 세계 인사말을 맛보았던 아이가 여러 표현의 외국어에 큰 관심을 가지며 따라하는 것을 보고 조금 더 많은 외국어가 나왔으면~하는 욕심과 함께 이 책에서 누락된 우리나라 소개에 아쉬움이 남네요.일본의 '명상'과 태국,캄보디아등 아시아 몇 개국의 소개가 있는 반면 우리 대한민국이 빠지다니 한국어로 번역된 책인데 정말 서운하네요.

 

집에 있다보면 '밖에 나가자'고 재촉하다가도 밖에 나가 돌아다니다보면 '빨리 집으로 가자'고 채근하는 내 아이들의 모습과 흡사한 바바네 아이들의 모습에서 세상 모든 아이들의 행동을 보는듯하여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였답니다.

 

아직은 책이나 지도이외의 세계여행이 불가능한 미약한 존재이지만 이 책에 익힌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해 볼 수있도록 성숙한 한 인간으로 성장해나가도록 내 아이의 인생을 견인차해주어 세계속의 한국인이 될 수있었음~하는 엄마의 바램을 살짝 묻어 아이와 함께한 멋진 책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0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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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보는 바바 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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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를 처음 만난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기 위해 도서관에 드나들면서다. 그러니까 족히 8,9년은 된 것 같다. 그런데 바바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장 드 브루노프라는 작가의 이름이 떠오른다. 아마도 그만큼 인상적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커다란 메시지를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화려한 기교를 부리는 것도 아닌 그저 수수하게 자신을 묵묵히 표현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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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를 처음 만난 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기 위해 도서관에 드나들면서다. 그러니까 족히 8,9년은 된 것 같다. 그런데 바바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장 드 브루노프라는 작가의 이름이 떠오른다. 아마도 그만큼 인상적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커다란 메시지를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화려한 기교를 부리는 것도 아닌 그저 수수하게 자신을 묵묵히 표현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었다. 그리고 한동안 잊고 지냈다. 요즘은 딱히 도서관을 찾아갈 여유가 없는 탓도 있을 것이다.

 

그러다 오랜만에 바바를 만났다. 그리고 바로 작가 이름을 봤다. 어? 장 드 브루노프가 아니네. 이상하다. 그럼 작가소개를 먼저 봐야지.(가끔은 선입견 때문에 작가소개를 나중에 보기도 한다.) 그랬더니 아버지의 바바 이야기를 아들이 계속 쓰고 있었던 것이다. 어쩐지. 바바를 그래도 썼기 때문인지 그냥 예전의 바바를 보는 느낌 그대로다.

 

코끼리 왕국의 왕인 바바가 이번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세계 여행을 하기로 했나보다. 바바 가족이 길을 떠날 때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인사를 하고 있다. 그렇게 시작된 바바 가족의 세계 여행. 독자들은 바바의 일정을 따라다니며 여러 나라를 구경한다. 그 나라의 유명한 거축물을 보기도 하고 인사말을 배우기도 한다.

 

어린이책에서 다른 나라를 여행하며 그 나라의 인사말이나 유적 또는 음식을 맛보는 이야기는 참 많다. 어차피 전혀 새로운 것이라고는 없는 세상이니 동일한 주제를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관건이긴 하니까.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때 그림을 눈여겨 봐야한다. 그러면 모든 주인공은 코끼리로 바뀌어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패션쇼를 하는 모델도 모두 코끼리고 아부심벨 석상도 코끼리 모양이다. 풋, 역시 아이들 마음을 잘 아는군.

 

입체감이 없는 평평한 그림이지만 전혀 어색하거나 촌스럽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예전에 보았던 바바에 대한 향수가 느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느낀 부분은 마지막이었다. 아이들은 아무리 좋은 곳을 데려가도 흥미를 못 느끼면 소용이 없다는 점을 정확히 짚어낸 것이다. 그러기에 지금 아니면 빙산(빙산 모양도 코끼리다.)을 볼 수 없다고 해도 그다지 내켜하지 않는다. 그리고 오로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생각한다. 또한 집에 돌아와서도 사진을 보며 회상은 할지언정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앞에서는 뒤로 밀린다는 사실을 작가는 잘 알고 있다.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다니며 자주 느꼈던 사실이기에 그 부분을 보자 전적으로 공감이 갔다.

 

사실 예전에 보았던 바바 책에 비해서 플롯이 그다지 탄탄한 것 같지는 않다. 아버지의 바바를 이어받아 30권이 넘는 바바 이야기를 지었다고 하니 참신한 소재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도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그래도 지나치게 기교를 부리거나 새로운 것을 찾아 너도나도 고심하는 가운데 이렇게 잔잔하고 수수한 책을 보며 한 박자 쉬었다 가도 좋을 것이다.

l*****8 200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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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의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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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책은 처음접하게되었는데요 그림이 친근하고 어색하지않더군요^^ 왜냐면 귀여운 코끼리 친구들이 나오거든요     바바는 코끼리 왕이에요 . 어느날 바바의 아이들과 아내와바바가 여행을 가려고하죠 온 국민 코끼리의 마중을 받으면서요.^^저기"잘다녀오세요~"라는 팻말이 잘안보이게나왓네요^^ 그림에 코끼리가 많아서 저희아이와 숨은코끼리찾기 대회놀이도 잠깐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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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책은 처음접하게되었는데요 그림이 친근하고 어색하지않더군요^^

왜냐면 귀여운 코끼리 친구들이 나오거든요

 

 

바바는 코끼리 왕이에요 . 어느날 바바의 아이들과 아내와바바가 여행을 가려고하죠

온 국민 코끼리의 마중을 받으면서요.^^저기"잘다녀오세요~"라는 팻말이 잘안보이게나왓네요^^

그림에 코끼리가 많아서 저희아이와 숨은코끼리찾기 대회놀이도 잠깐했지요~

 

 

이책에는 저렇게 방문한 나라에대한 정보를 바바와 바바의아내가 아이들에게 조금씩알려주죠

인사말 정도로요

이탈리아에서는 '안녕하세요'를 "본 조르노~"하고 한다는것은 저도 배웠어요

아이와 한번씩 따라해보면서 간단한 인사말을 배우는것같아 좋았어요

 

바바책에서의 로마에요.

그림에서는 콜로세움과 포룸이라는곳을 여행하죠^^실제모습과 비슷한것같으면서도 어색하지않은그림^^보이시죠?

그리고 바바가족은 로마를떠나며"아리베데르치,로마"(잘있어요.로마)라고 로마에게 인사하죠.

 

배도타고 "베네치아 본 조르노~"(안녕~)"인사하는모습이에요

 

바바가족은 그렇게 이탈리아와 로마를떠나독일에도 들르고,스페인에서 플랑멩고춤도 배우죠

다음으로들른곳은 익숙한 옷차림인 일본이랍니다

일본으로간 바바가족은 방안으로 들어갈때 신발을 벗는것을신기해했어요

그리고 바닥에 앉아서 젓가락으로 음식을먹었죠^^

식사를마친후 고개를숙이면"고치고사마"(잘먹었습니다)인사했죠

한가지 아쉬운건 일본과가까운 한국에도 바바가족이 놀러왔으면얼마나 좋았을까..생각했어요

한복도 입어보고 하회탈도 써보고말이죠^^

바바가족은 식사후 정원에 조용히앉아명상이란것도 처음으로 해봤지요(어찌어찌사진이 없어져서 못몰렸네요ㅜㅜ컴맹이라)

다음으로들른곳은 태국이에요.

"우리나라에도 예의가있듯이 다른나라에도 예의라는게 있어요"

태국에서는 인사할때 존경의 표시로 손을 위로모은다음'사와디'라고 말한답니다

그리고 어쩌다 실수를해도 화를내지않고 대신'마이 펜 라이'(괜찮아요)라고 말한다고하네요^^

다음으로 간곳은 캄보디아의 앙코르.미국 남서부에있는고지대사막.페루.안데스산맥의 마추픽추(옛날 잉카사람들이 만든 비밀도시)이집트(아부심벨 석상).그리고 프랑스에서는 패션쇼도 봤답니다^^

모든여행일정이 끝나고돌아가 이웃들에게 세계여행 슬라이드를 보여주었지요

 

이책을읽고 제가몰랐던 나라의간단한 인사말도 배울수있었고

아이에게 좀더쉽게 다른나라에 대해서 이야기할수있었던책인것같습니다

아직직접 보여주지 못해안타깝지만 바바책으로 세계여행을할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i****u 200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