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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로 말하고 눈으로 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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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리 의원이 2004년 대선 출마 당시 한 코미디언으로부터 '기분이 좋다면 얼굴로 표현하세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케리는 선거 운동기간 동안 지나치게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평을 듣고 있었던 것이다.   나였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케리 상원의원님! 말할 때, 특히 생각의 결말을 이야기 할 때 의원님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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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리 의원이 2004년 대선 출마 당시 한 코미디언으로부터 '기분이 좋다면 얼굴로 표현하세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케리는 선거 운동기간 동안 지나치게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평을 듣고 있었던 것이다.
 
나였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케리 상원의원님! 말할 때, 특히 생각의 결말을 이야기 할 때 의원님의 눈은 멍하고 공허해 보입니다. 그 코미디언은 얼굴로 말하라고 충고했지만, 저는 눈으로 말씀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 (135p)
 
알렌 N. 와이너 지음, 이선희 옮김 '소통기술 - 2% 부족한 나를 위한' 중에서 (시아출판사)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비언어적 요소'들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진심을 담아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말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는 얘깁니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비언어적인 변수들로 다음 항목들을 꼽았습니다.
* 다른 사람들을 터치하는 방식
*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
* 얼굴표정
* 신체를 움직이는 방식
* 옷 입는 스타일을 비롯한 몸단장 방식과 신체 사이즈
* 자신의 공간을 꾸미는 방식
 
악수를 할 때는 자신감이 묻어나야 하고, 시간을 통제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야하며, 표정과 눈으로 진심을 전달하라는 겁니다. 몸동작과 의상도 신뢰감을 주기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자질은 훌륭한 대통령감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선거에서 패배했던 미국의 존 케리 상원의원. 저자의 표현을 보고 나니 기억이 납니다. 연설을 할 때 무표정했던 존 케리, 멍하고 공허해보였던 그의 눈...
 
얼굴로 말하고 눈으로 대화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y***o 201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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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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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의 소통...은 내가 아니기에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주변을 둘러보면 정말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내 옆에 존재하는 사람... 그 옆에 존재하는 사람..... 그리고 나와 정반대의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사람.. 길거리를 지나다니다 부딪치는 사람... 그냥 지나치는 사람... 그들의 생각은 나와 같을 수 없다. 나와 다른 성격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존재들.. 그렇기에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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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의 소통...은 내가 아니기에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주변을 둘러보면 정말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내 옆에 존재하는 사람... 그 옆에 존재하는 사람..... 그리고 나와 정반대의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사람.. 길거리를 지나다니다 부딪치는 사람... 그냥 지나치는 사람... 그들의 생각은 나와 같을 수 없다. 나와 다른 성격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존재들.. 그렇기에 서로 어긋날 수 있으며 서로 소통이 안되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똑같이 인격과 생각을 가진 존재이다. 하지만 서로간의 소통은 어렵다.. 개개인간의 소통은 조금은 쉬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의 소통은 서로간의 의견을 조율하고 의견을 좁혀나가서 합치시키는 과정이 너무도 어려운 것 같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가 주장하는 것과 다른 의견을 지닌 사람을 포용하기보다는 배척하는 것에 더욱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답답하고 생각이 없는 놈.... 혹은 나쁜 생각을 가진 놈이라고 매도를 해버리니까 말이다.

2% 부족한 나를 위한 책....이라는 이 책... 개인을 바꿀 수는 없지만 최소한 의사소통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 이 의미는 우리는 종종 서로간에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보기도 한다. 하지만 개인의 생각은 개인의 성향에 의해서 좌우되기에 쉽게 바뀌지를 않는다. 그래서 서로 결국은 대립하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요동치는 것은.. 정부와 국민이 서로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아닌 타인과의 대화... 그렇기에 타인과의 의사소통에는 항상 조심함을 가져야 한다. 쏟아진 물을 주어담을 수 없듯이, 타인과의 의사소통에서 실수를 하는 것은 모래사장에서 물을 쏟은 것이 될 수도 있음을 우리는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값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말한마디로 타인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면 나의 비즈니스 인생에서.. 성공을 향한 길이 될 수 있음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k********6 200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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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하지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유능하지만, 부족한 것이 있다면…." 내용보기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 중에 거의 모든 것이 유능해서 매력적인데, 몇 가지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띄어서 아쉬울 때가 있다. 물론 사람이 완벽할 순 없다. 몇 가지 부족한 면이 더 인간적으로 생각되어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다. 이런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는 부족한 점은 고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승진하는데 장애가 되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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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 중에 거의 모든 것이 유능해서 매력적인데, 몇 가지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띄어서 아쉬울 때가 있다. 물론 사람이 완벽할 순 없다. 몇 가지 부족한 면이 더 인간적으로 생각되어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다. 이런 긍정적인 효과를 가질 수 있는 부족한 점은 고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승진하는데 장애가 되고, 성공의 길로 가는데 큰 장애가 된다면 자신의 신뢰성과 직결된다. 비록 일부분이라고 하더라도 고쳐야 할 것이다.

 

다 괜찮은데, 대중 앞에서 PT를 할 때 애를 먹는다면 어떻겠는가? , 다 괜찮은데 너무 독단적 이다면? 이 책은 유능하지만.. 으로 시작한다. 눈에 띄는 부족한 것 때문에 그 유능함이 가려질 때가 언제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부족한 부분을 소통의 관점에서 보고 있다.

 

저자는 30년 동안이나 커뮤니케이션에 관해 연구하고, 수 많은 사람들을 컨설팅 해 온 소통전문가이다.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상대방이다. 결국 상대방과의 소통에서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피상적인 관점에서의 해결책이 아니라 실제적인, 경험적인 관점에서 해결책을 제시한다. 수 십 년 동안의 경험적인 이야기들에서 효과적인 소통이 무엇인가에 대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s*****8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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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술
"소통기술" 내용보기
소통기술   이 책은 알렌와이너라는 인간관계의 개선을 위해 현직에서 30년동안 일했던 컨설턴트의 글이다. 굳이 30년동안을 강조한 이유는 이 책을 읽어보면, 곳곳에서 굳이 체계적인 목차나 특별한 코칭기술은 언급하지 않아도.. 관록이 느껴진다.   새삼 놀랬던 것은 외국에서는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발표수업을 많이 하도록 요구 받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대해서는 거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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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술

 

이 책은 알렌와이너라는 인간관계의 개선을 위해 현직에서 30년동안 일했던 컨설턴트의 글이다.

굳이 30년동안을 강조한 이유는 이 책을 읽어보면, 곳곳에서

굳이 체계적인 목차나 특별한 코칭기술은 언급하지 않아도.. 관록이 느껴진다.

 

새삼 놀랬던 것은 외국에서는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발표수업을 많이 하도록 요구 받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대해서는 거의 문제 없으리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외로 의사소통 때문에 곤란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 상당히 의외였다.

래퍼가수들의 랩을 들어도.. 외국인은 다 말을 잘할 꺼라는 선입견이.. 였나보다.

 

이 책에는 사진묘사는 없지만, 각 단락마다 생동감 있는 예시를 적절히 삽입하여,

지루하지 않으며, 상당히 체계적으로 짜여있다..

 

1. 신뢰하게 만드는 말과 행동

   - 기본적인 신뢰성을 얻는  말과 행동들

 

2.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통하는 법

    - 최근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 사항인데, 내가 아는 것과 상대방이 아는 지식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절실하게 필요한..

 

3. 유능한 당신, 그러나 눈치가 없다면,

                      관리자 다운 자세가 안나온다면,

                      경영자다운 품위가 부족하다면,

                      독단적이라면,

                      사교성이 없다면,

                      활력, 열정, 추진력이 부족하다면,

                      자주 화를 낸다면,

    - 소통기술같은 코칭기술을 배울려면, 특히나 컨설턴트에게 받을려면,

       많은 비용이 들지도 모르고, 혹은 어감상 유능한 이라는 전제하에,

 

       아주 사소한부분일지도 모르나, 사소한 부분으로 인해 인간관계를

       개선하지 못하는

       여러요소들을 나열하였다.

 

       다 중요하고, 갖추었으면 하는 요건이지만, 이중 한부분만 개선하여도,

       회사생활에서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일은 거의 없을것 같다.

 

4. 자신의 신뢰성 평가하기

    - 가장 중요한 부분인 신뢰성에 대해서, 자신이 객관적으로 평가할수 있도록

      에세스넷을 통해 평가받을수 있는 간략한 설명을 기재하였다.

 

5. 16가지 마인드 셋

    - 인간관계개선을 위한 16가지 마인드세트를 할 꺼리들을 모았는데,

      인간관계에 강점을 가진사람이나, 약점을 가진 사람이나,

      다 되새겨 봄직하다.

 

k*****1 200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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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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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0가지의 소통기술과 16가지 마인드 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책은 실질적. 생활적인 곳에서 적용가능하게 여러가지 형태로 풀어서 적어 놓고 있으며, 작가의 설명과 그에 맞는 연설내용 또는 비근한 예를 들어 얘기하고 있어 좀 더 이해하는데 깊이를 두고 있다. 처음 다루고 있는 내용은 신뢰하게 만드는 말과 행동으로 , 비춰지는 방시과 말이들리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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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0가지의 소통기술과 16가지 마인드 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책은 실질적. 생활적인 곳에서 적용가능하게 여러가지 형태로 풀어서 적어 놓고 있으며, 작가의 설명과 그에 맞는 연설내용 또는 비근한 예를 들어 얘기하고 있어 좀 더 이해하는데 깊이를 두고 있다.

처음 다루고 있는 내용은 신뢰하게 만드는 말과 행동으로 , 비춰지는 방시과 말이들리는 방식 사용하는단어를 그래프와 함께 비교하여 신뢰성이 단어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는 것을 담아냈다. 여기서 각각의 비율은 45%, 45%,10% 임을 봤을때 비언어적 방법에 더 치중되어 있음을 알수 있었다. 평소에 미소와 표정그리고 억양에 따라 그 말이 들리는 의미가 달라짐을 느낄수 있었으며 촉각, 근접성, 시간학,시선론, 동작론, 육체적 겉모습,장식물 등 보이는방식 그리고 들리는방식에서는 목소리 크기, 어조, 속도, 문장의 깊이등등 하나하나 세분화된 곳까지 침투하여 완벽을 기하는 소통의 기술이 무엇인지 잘 느낄수 있었으며 많은 서적과 자료를 통해서 스피치 즉 소통의 기술에 대해서는 나역시 익히 지식을 수집하고 수득하고 있었던 터라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부분이다.

 핵심요지, 폭, 깊이, 높이, 비전을 정의하고 그에 대한 실예를 든 초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 중 깊이는 질문의 정도에 따라 따른 답을 예측 도출시킬수 있는 마력이 있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신기술을 적용했을때 작업속도가 더 빠릅니다" 보다는 "연속실험에서 시간당 세명의 노동력을 절약했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이 문제의 이익성과 결과성이 한층 근접해 있어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정확하고 논리적이라는 인상을 받게끔 하고 있다. 질문이 대답을 도출시킨다고 했는데 이것을 두고 하는 말임을 안다.

 요점을 말하는 법에서는 귀납적과 연역적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 이것으로 결과 먼저일지 아니면 과정 먼저 일지에 따라 말하는 이의 경청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필히 주목해야 하는 부분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결과를 먼저 얘기하는것이 좋은방법이라 한다. 그러나 실제 전문가들 반대의 방법으로 적용한다고 하니, 둘중 어느쪽이 더 나을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물론 결론을 듣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의 사회이지만 그것에 따른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반대방법을 적용하는 것이다. 실제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생긴다면 두가지 모두를 적용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사교적 즉 호감이 책에서는 사교적이란 표현을 호감으로 순화하여 표현되었고 그를 설명하고 있으며, 이것은 일장의 비춰지는 방법의 일맥하는 부분이 있다. 여러가지 기술적인 요인들을 두루 갖췄지만 성공하지 못하는사람이 있다면 , 그것은 호감이 아니기에 그럴 것이다 아마도 기술적인 부분보다 이것이 더욱 힘이드는 부분 일지 모른다. 기술적인 것은 의식적으로 해결가능한 일지만 이것은 아마도 무의식이나 감정적에 가까운 것일테니, 처음 다가갈때 편함을 갖춘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숙제이다. 나 또한 이것을 아직 풀지 못했다. 이것에 맞게 책에서 레시피를 제공해주고 있다. 조언을 부탁하기, 결점을 이야기하기등을 통해서 자신을 조금 낮춘다던지 상대의 전문분야에 지대한 관심일 있다는것으로 라포를 형성하는것이다. 라포형성은 어느 인맥기술의 책에서도 나와있는것이지만 그 형태의 종류는 조금 다른 유형으로 되어 있어 또 다른 묘미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책의 후반부에 나와 있는 마이드 세트는 자기관리에도 해당되는 항목이다. 이것을 잘 활용한다면 나도 좋은 타성으로 가질수 있게 지도해 주는 책이다. 이책을 처음 손에 들었을때에는 주로 설득과 소통에 관한 책일 줄 알았다 같은 주제라도 이렇게 작가의 프레임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여러가지 실제의 예를 들어서 세분화를 원하는 독자라면 권유할 만한 책이다. 그것뿐아니라 인맥관리 자기관리에 대한 내용도 한자락 포함을 시키고 있으니 총체적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책이다.

책속내용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

1. 해결책을 중요시한다.

2. 부정적인 면부터 다루고 긍적적인 면을 다룬다.

문제- 원인결과- 해결책- 함축하는 내용 (부정적. 긍적적인면)- 실천방안

 

내가 몰랐던 그리고 알고 싶었던 소통의 기술을 전수해 주고 있는 책!! 포괄적인 내용으로 헷갈림이 많았던 독자라면 이책으로 그것의 중심을 잡아 줄 수 있는 책일 것이다.

q*******n 200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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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를 채우면 150%가 될 것이다.
"2%를 채우면 150%가 될 것이다." 내용보기
’나는 충분히 좋은 사람이다.   나는 충분히 능력있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나를 좋아해!’ 자신에게 말했다.이를 두고 ’확언’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핸드폰의 등장으로 우리는 언제,어디서든,누구와도 통화가 가능하다.무선인터넷으로 야외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하고회사에서는 메신저를 사용하여 전화까지하는 번거로움 없이도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간다.하지만, 요즘을 ’소통
"2%를 채우면 150%가 될 것이다." 내용보기
 ’나는 충분히 좋은 사람이다. 
  나는 충분히 능력있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나를 좋아해!’
자신에게 말했다.
이를 두고 ’확언’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핸드폰의 등장으로 우리는 언제,어디서든,누구와도 통화가 가능하다.
무선인터넷으로 야외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하고
회사에서는 메신저를 사용하여 전화까지하는 번거로움 없이도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간다.
하지만, 요즘을 ’소통의 부재’의 시대라고들 말한다.
참 아리송하지않을 수가 없다.
환경만 갖추어져서는 소통이 되지않는가보다.
 
그럼 소통을 위한 자기표현들이 부족한걸까?
예전의 겸손과 침묵은 이제 고이 벽장에 들어가고
자기마케팅과 연출을 하고 어디서든 자기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는 사람들이 인정받고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서든 혹은 성격이든) 그렇게 변해가고있다.
소통의 부재는 결코 자기표현과 의사표시가 부족해서는 아닐 것이다.
 
소통이라는 것은 결국 일방의 자기표현이 아니라 오고가는 통로가 되야하기 때문이다.
꽉 막힌 도로처럼 소통이 안된다면 처음 도로에 진입할 때의 조그마한 짜증은 결국은 다른 도로로 우회하게까지 만드는게 아닐까.
도로에서야 다른 길로 가면 그만이지만 비즈니스에서 그런 소통의 정체현상을 빚는다면 어떻게 될까?
고객 혹은 직장동료가 소통의 정체를 못 견디고 다른 길로 가버린다면...
한번 다른 길로 빠져버린 자동차처럼
처음 제자리로 되돌리는 것은 여러 날 이후, 이제 더이상은 그 도로는 안 막힌다더라는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때가 되지 않을런지..
 
한번 무너진 신뢰는 이처럼 회복하기 어렵다.
100번 중 한번의 거래의 실수였다 하더라도 이로인해 전체신뢰가 무너질 수도 있는 것이다.
 
[So smart But....: How intelligent People lose credibility - and How they can Get it Back]
책의 원서의 제목이다.
책을 읽는 내내 소통에 대해 생각해보고
책에 소개된 어쩌면 아주 사소한 부분이 비즈니스 전체에서의 신뢰를 무너뜨릴 정도로 작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무섭기도 했다.
제목처럼 유능하고 똑똑하지만 딱 한가지 2% 부족한 것으로 50%이상의 신뢰가 흔들리게 된다면 이 얼마나 억울하기 짝이 없을까.
 
하지만 이책을 읽고 자신의 2%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면
신뢰회복은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능력과 의지를 한번 더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2%부족으로 50%를 깍아먹을수도 있고
2%부족을 알고 채운다면 150%의 효과가 날수도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유능한 당신, 그러나 눈치가 없다면
유능한 당신, 그러나 독단적으로 보인다면
유능한 당신, 그러나 사교적이지 못하다면
등... 부족한 2%를 체크해볼 수 있는 사례와 또 극복방법들이 열거되어있다.
이런 부족한 2%찾기를 위한 파트를 읽다보면 다 나도 갖추고 있는 모습들인지라 갈길이 멀어보인다.
하지만 이런 때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책에서의 베스트문장으로 적어놓은 자기 ’확언’이라고 본다.
2%부족이 아니라... 150% 충전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는 생각으로 확신을 갖는 것 말이다.
 
이런 자기 확신과 마인드컨트롤에 잘 활용할 수있는  16가지 마인트세트도 소개되어 있다.
1.나는 좋은 사람이다.
2.나는 긴장을 풀지 않는다.
3.내 일은 내가 장악한다.
4. 아무도 나를 무시할 수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6. 남들과 다르기보다는 비슷하게 보여라.
7. 성격 탓이 아니다.
8. 적당한 활력 유지
10. 나는 MBTI가 필요없다.
11. 분석의 기본단위는 ’개인’이다.
12. 내 이익을 위해 남을 이용하지 않는다.
13. ’진정한 내 모습이 아니다.’라는 말은 변명이 되지 않는다.
14. 성은 생각만큼 엄청난 이슈가 아니다.
15. 태어나면서부터 아름답지는 않다.
16. 깊이가 있어도 좋고, 피상적이어도 좋다.

긴 내용까지 적기는 어렵지만, 나의 마인드컨트롤을 위한 좋은 잡이가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3 200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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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속의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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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술...   이제 취업을 앞두고 사회로 발을 내딪는 나이가 되었다.   이제 더 많은 사람들과 부딫히고 겪어야 할 나.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고.   걱정이 앞선다.   이책은 실질적인 생활에 작은것 하나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잘 나와있다.   표정, 말, 행동. 알고 있던 것도 있었지만 새롭게 "아하.그렇구나"라고   생각한 것도 많았다.   알고 있지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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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술...

 

이제 취업을 앞두고 사회로 발을 내딪는 나이가 되었다.

 

이제 더 많은 사람들과 부딫히고 겪어야 할 나.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하고.

 

걱정이 앞선다.

 

이책은 실질적인 생활에 작은것 하나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잘 나와있다.

 

표정, 말, 행동. 알고 있던 것도 있었지만 새롭게 "아하.그렇구나"라고

 

생각한 것도 많았다.

 

알고 있지만 그렇게 못한 것과 몰라서 그냥 지나쳐버린 작은 것들에서

 

내가 이렇게 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책을 읽으면 스토리를 잘 잊어먹는 편이다.

 

소설처럼 이어지는 이야기는 기억이 나지만

 

이책처럼 단락이 나누어진 것은 기억을 못한다.

 

그래서 앞으로앞으로 넘겨 여러번 보았다.

 

진짜 그런것같다. 책에있는 내용처럼 아무데나 펼쳐서 읽어라.

 

그말이 정답이다.

 

이책은 같은 이야기를 2번읽고 3번 읽으며 지루하게 읽는 책이 아니다.

 

항상 옆에 끼고 자신이 겪으면서 아하 그 책의 이런 내용이 있었어.

 

이러면서 자신을 하나하나 바꾸어 나가는 책인 것 같다.

 

내 가방속에 2권의 책을 넣고 다녀야 할 것 같다.

 

내가 새롭게 읽는 책과 이책.

 

나를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w****8 2008.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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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필요한 소통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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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소통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어찌보면 중요한 문제를 우리는 별의식없이 살았고 그러다 소통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면서부터 이에대한 책이 많이 나온것 같다. 촛불시위가 거새지고 대통령과 국민과의 소통부족에서 오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긴 후 다시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듯 하다. 인간과 인간사이의 언어를 전달하고 자신의 감정과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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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소통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어찌보면 중요한 문제를 우리는 별의식없이 살았고 그러다 소통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면서부터 이에대한 책이 많이 나온것 같다. 촛불시위가 거새지고 대통령과 국민과의 소통부족에서 오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긴 후 다시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듯 하다. 인간과 인간사이의 언어를 전달하고 자신의 감정과 공감할 수 있는 여러가지 말들중에 나에게 부족한 2%를 채우기 위한 책이다.

 

특히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 거기에 그것으로 인한 신뢰성도 중요성에 한몫하는데 이것은 모두 말하기에 있어서 상대방과의 소통능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일단은 대화할 때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호응하는 세가지 스킬이 필요하다. 무심코 지나치거나 자신의 이야기만 신경쓰기 보다는 늘 다른사람과의 대화에서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해준다면 저절로 나에게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서론에서 언급했던 데일은 소매분야에 관해 모르는 게 없을 정도로 정통해 있다. 그렇지만 그는 알고 있는 것을 남에게 잘 전달하지 못한다. 이 세상에는 데일처럼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상당한 지식을 쌓아만 두고 있는 사람들이 수백만 명에 이른다.-p43

 

이 글을 보고 사실 많이 당황했다. 나 역시도 경제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하고 여러가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처음에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서 다른사람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편이다. 근데 나도 만약에 그저 전문성만 갖추고 남에게 전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끔직할 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었다. 마치 내 지식을 남에게 전달하는 기술이 없다면 나도 그냥 다른사람과 별차이없이 묻혀 버리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속이 상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됐다.

 

직장생활에서 소통이 되지 않으면 여러가지 당황스럽고 답답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회사사람들 적당한 가격대의 음식을 시키는데 혼자서 푸아그라처럼 심하게 비싼 음식을 눈치없이 시키거나 한다면 그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에게 부담을 주는 행동이다.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도 다른사람들과의 소통이 부족하고 눈치가 없다면 아무래도 진급하는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아무래도 가장 쉽지만 어려운 것이 핵심을 쏙쏙 뽑아 간략하게 말하는 것일꺼 같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갖고 있는 지식을 전달할 때에도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도 항상 이 기술이 가장 어렵울꺼 같다. 사실 말하기는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기술이기에 그냥 지나칠수도 없는 노릇이다. 몇일전에 읽은 책에서 세계적인 부자인 워렌버핏도 유엔의 반기문총장님도 모두 화술을 따로 배울정도라고 하니 말하기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새삼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e******8 200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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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술의 책 내용을 단 한줄로 축약해 보자면 "듣는이에게 흥미로운 것을 만들고 그들이 계속해서 주목하도록 만드는 것"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책의 내용은 다른 자기개발서와는 달리, 읽으면서 자신이 직접느끼는듯한 독자를 위한 관점에서 쓰여졌다는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다룬 책이 다들 비슷비슷하고 그저그런것을 떠나서 작가가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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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기술의 책 내용을 단 한줄로 축약해 보자면 "듣는이에게 흥미로운 것을 만들고 그들이 계속해서 주목하도록 만드는 것"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책의 내용은 다른 자기개발서와는 달리, 읽으면서 자신이 직접느끼는듯한 독자를 위한 관점에서 쓰여졌다는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다룬 책이 다들 비슷비슷하고 그저그런것을 떠나서 작가가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이야기하고 있다.

 회사에서나 학교에서 충분이 겪을 수 있는 일들이라는 것이다.

 

나 자신도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이션을 하는 순간을 되돌아 보았다.

분명 치밀한 계획과 자료조사로 프레젠테이션내용은 자신만만했지만, 발표를 하는 순간 그동안의 자료조사와 분석은 물거품이되고

내가 의도한 바를 제대로 전달조차 못한채 앞에서 내려왔어야 했던 순간이 있었다.

그저 내가 못했다고 하기엔 억울한 순간도 있었다.

분명 나보다 자료도 허술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 유연한 발표로 인해 박수갈채를 받으며 당당히 내려오는 모습을 바라보던 내 모습,

무엇이 문제였을까?

 

소통기술에서는 이렇게 말하고있다.

프레젠테이션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일련의 행동이라고...

예전에 나는 신뢰관계는 생각지도 못한 채, 내용을 그저 읽어주기에만 급급했던 것이다.

책의 내용은 일리는 분명 있다. 하지만 꼼꼼히 뜯어보자면 상식에 그치는 그런이야기 일 수 도 있다.

하지만 누구나가 생각지 못할수 있고, 가볍에 여길 수 있는 내용들이다.

소통기술을 읽은 사람이라면 가장중요한것을 가장 가볍게 생각하고 무시하는 일은 이제 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메세지를 분명히 남들에게 이해시키지 못할때, 답답해하고 내 능력이 부족하다고만 생각하지말고

소통기술을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j*****6 200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