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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말만 있고 방법론이나 내용은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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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를 한 탓일까? 내가 너무 순진했던 것일까? 환불해 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러나 그런 마음이 지금은 너무 크다. 암튼 뭔가 잔뜩 있을 것 같았는데 ... 없어도 너무 없다. 추세투자전략이 좋다는 말은 가득한데, 그 노하우는 거의 없다. 전작 <추세추종전략>과 큰 차이 없는 아쉬움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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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를 한 탓일까? 내가 너무 순진했던 것일까? 환불해 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러나 그런 마음이 지금은 너무 크다. 암튼 뭔가 잔뜩 있을 것 같았는데 ... 없어도 너무 없다. 추세투자전략이 좋다는 말은 가득한데, 그 노하우는 거의 없다. 전작 <추세추종전략>과 큰 차이 없는 아쉬움이 가득한 책이다.

w****2 2008.06.1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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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투자, 그리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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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더와 그들의 투자 방법론은 알만한 사람들에게는 고전이다. 이 책을 잡은 순간 나는 전설화된 터틀 트레이딩의 배경을 알 수 있게됐다는 점에서 가슴이 뛰었다.   완독을 한 후 느낌은 세 가지다.   첫째, 터틀 트레이더(엄밀하게 말하면 리차드 데니스)가 규정한 시장은 무엇인가.   둘째, 그러한 시장에서 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요소는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5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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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더와 그들의 투자 방법론은 알만한 사람들에게는 고전이다. 이 책을 잡은 순간 나는 전설화된 터틀 트레이딩의 배경을 알 수 있게됐다는 점에서 가슴이 뛰었다.

 

완독을 한 후 느낌은 세 가지다.

 

첫째, 터틀 트레이더(엄밀하게 말하면 리차드 데니스)가 규정한 시장은 무엇인가.

 

둘째, 그러한 시장에서 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요소는 무엇인가. 이 책에서는 5장에 투자 기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방법론에 촛점을 맞춘 독자라면 성에 차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방법론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한다. 시스템1, 시스템2와 같은 터틀 방법론은 얼마든지 변형될 수 있고, 실제로 터틀 2세대는 방법론을 변형시켰다. 중요한 것은 방법론이 도출되는 철학적 과학적 배경이다.

 

셋째, 사람이다. 터틀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거래의 대상, 즉 개별 주식 종목, 원유, 금, 옥수수와 같은 상품이 아니라는 점에 감명을 받았다. 워렌 버핏 류의 가치 투자는 저평가된 거래 대상, 다시 말해 저평가 주식에 초점을 맞춘다. 가치 투자는 물질화된 투자 대상으로서의 주식을 평가하는데에 주력한다. 반면 터틀 트레이딩은 투자를 하는 주체로서의 인간에 주목한다. 즉, 손실이 났을때 당황하는 인간, 상한가를 세 번 맞이해서 이익실현 여부를 고민하는 인간, 내가 산 주식은 늘 떨어진다고 푸념하는 인간이 핵심이다.

 

나름대로 내가 찾은 답은 이거다.

 

1. 시장은 완전한 정보의 유통을 전제로 한다. 고로 나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추세 추종 전략의 철학적 바탕이 바로 이것이다.

 

2. 데니스의 손절 전략은 아마추어 투자자라도 얼마든지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이다.

 

3. 이른바 행동주의 이론(behavioral economy)에 따르면 손실에 대한 두려움은 이익에서 오는 만족보다 크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판 후 주가가 올라간다고 푸념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결론.

 

트레이더는 사람이고, 사람이 시장을 구성한다. 시장은 완전한 정보로 가득하다. 개별 투자자는 정보의 총아인 시장을 이길 수 없고, 시장 가격은 변덕스럽다. 고로 추세 추종 트레이딩이 가장 합리적인 트레이딩 전략이다.

 

데니스에게 찬사를!!!

 

 

a*******o 2008.06.1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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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데니스와 터틀 트레이더의 전설을 영화처럼 들려주다
"리처드 데니스와 터틀 트레이더의 전설을 영화처럼 들려주다"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의 영문본을 작년에 아마존에서 구입했습니다. 터틀에 대한 짤막한 기사들을 가끔 보고 호기심을 갖고 자료를 찾게 되었고, 작년에 웹사이트에서 'Original Turle Trading Rule'을 발견하게 되었고, 습관처럼 Amazon.com을 들락거리다가 터틀에 대한 중요한 두 가지 책이 출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Complete Turtle Trade와 the way of Turtle입니다. 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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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의 영문본을 작년에 아마존에서 구입했습니다.


터틀에 대한 짤막한 기사들을 가끔 보고 호기심을 갖고 자료를 찾게 되었고,


작년에 웹사이트에서 'Original Turle Trading Rule'을 발견하게 되었고,


습관처럼 Amazon.com을 들락거리다가 터틀에 대한 중요한 두 가지 책이 출간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Complete Turtle Trade와 the way of Turtle입니다.


전자가 지금 번역된 이 책이고, 후자는 이 책에 등장하는 커트 페이스가 지은 책입니다.


두 권을 조합하면 사실상 터틀의 트레이딩 기법은 완전하게 공개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뜬구름 잡는 얘기라거나, 알맹이 없는 이야기라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 서에도 일부 터틀 기법이 나타나나 추세 매매와 리스크 관리 기법 등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면 본 서만으로 무언거를 배우긴 어려울 것입니다.


웹에서 찾을 수 있는 Original Turle Trading Rule을 보면 좀더 상세한 기법을 볼 수 있을 겁니다. (http://bigpicture.typepad.com/comments/files/turtlerules.pdf)


 


다만 알아두셔야 할 것은 터틀 트레이더들은 광물, 곡물, 원유, 채권 등의 다양한 상품 선물을 거래했던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댜양한 상품에 투자함으로써 효과적으로 Diversificaiton을 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 선물 시장은 수급의 불균형에 의해 추세가 발생하면 매우 크게 움직입니다.


 


주식의 경우는 얘기가 조금 다릅니다. Market Wizard 에 이에 대한 인터뷰가 나오는데, 주식의 경우는 '좀더 참을성이 필요하다' 라고 합니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으로 트레이딩 하는 분이라도 본서의 내용을 바로 주식 매매에 적용할 수는 없을 겁니다. 다만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서에서 누락하고 있지만 매우 중요한 내용인, 리스크 관리와 포지션 사이즈에 대해서는 최고의 내용을 담고 있으니 매매 경험이 좀 있는 분이라면 좀더 향상된 시각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아직 트레이딩을 안하는 분이나 가치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도 재미 삼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드라마틱하고 흥미진진합니다. 이 분야의 번역서로는 보기 드물게 번역이 매끄러워 소설을 보듯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좀더 정성들인 리뷰를 쓰고 싶어 미루고 있었으나, 왠지 이 가슴뛰는 이야기가 평가절하되고 있다는 아쉬움에 짤막하게나마 올려봅니다.)


 

m*****k 2008.06.16.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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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서도 아닌데.... 터틀 트레이더가 아니라 터틀 트레이딩이라고 했을까?
"기법서도 아닌데.... 터틀 트레이더가 아니라 터틀 트레이딩이라고 했을까?" 내용보기
<내용.>     내용에 있어서 터틀이라는 집단이 나오게 된 배경과   터들들의 성장/ 그리고 해체. 그리고 그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터틀의 기법에 대해서는 중간에 짧게 나오긴 하지만....    [이게 다인가 ? ]   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짧습니다.         뭐 그들의 기법이 1.5만원에 다 공개되는 것을 기대한 건    아니지만.... 조금은 아쉽
"기법서도 아닌데.... 터틀 트레이더가 아니라 터틀 트레이딩이라고 했을까?" 내용보기

 <내용.>

 

 

내용에 있어서 터틀이라는 집단이 나오게 된 배경과

 

터들들의 성장/ 그리고 해체. 그리고 그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터틀의 기법에 대해서는 중간에 짧게 나오긴 하지만.... 

 

[이게 다인가 ? ]   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짧습니다.

 

 

 

 

뭐 그들의 기법이 1.5만원에 다 공개되는 것을 기대한 건 

 

아니지만.... 조금은 아쉽긴 하죠. 그냥 맛배기 수준입니다.

 

  

 

 

제목을 보고 기법서라고 절대 상상하면 안되며 

 

제목을 바꿔야한다고 봅니다.

 

 

 

 

 

그냥 터틀들의 이야기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죠.  

 

다만 트레이더로서의 그들의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다가오니 

 

펀드매니져나 전업투자자분들에게는 상당히 공감이 갈 것도 

 

같네요. 일반투자자에겐 그냥 흥미수준이고요.

 

 

 

 

제목에 불만이 있어서 별 하나 깍아버립니다.

 

 

 

 

<편집/ 구성.>

 

 

 

번역서라서 원본의 구성 그대로겠지만..... 

 

번역하면서 차라리 구성상 원작과 달리 터틀의 기법편을 

 

후반으로 따로 구성하는 게 내용에 더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봅니다.  

 

이야기책 읽듯이 읽다가 갑자기 기법이 나오니 흐름이 

 

끊어지며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

 

 

 

 

 

 

그걸 빼면 트레이더의 인생이야기가 꽤 재미있습니다.

 

 

 

 

 

또한 번역서라지만 기법서도 아닌 주제에 1.5만원은 너무  

 

하는 겁니다. 그냥 1만원 수준이면 적당할 듯 하네요.

 

 

 

<결론>

 

트레이더로서 인생을 꿈꾼다면 흥미로 읽어보는 건 추천. 

 

기법서만 보는 사람은 절대 비추. 

 

사서 보유할 만한 사람은 트레이더의 인생을 살려는 사람 정도.

 

 

 

 

이유는 이 책은 터틀이라는 트레이더 집단의 역사일 뿐.... 

 

투자에 큰 도움이 된다거나 하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출판사 나빠요. 원제도 터틀 트레이더인데.... 트레이딩으로 바꾸다니...

YES마니아 : 로얄 f********9 2008.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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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트레이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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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몇번 들어보아서 꼭 한번 읽고 싶던 책이었다. 그러나 터틀트레이딩에 대한 기원과 설명에 대한 소개에 그치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서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다. 일단 특별한 비법을 생각 하신다면 빌려보시는 것이 좋을듯... 책에서도 비법을 "단순한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꾸준히 계속적으로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라는 이야기로 끝맺고 있다. 이는 제 사견이므로 보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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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몇번 들어보아서 꼭 한번 읽고 싶던 책이었다.

그러나 터틀트레이딩에 대한 기원과 설명에 대한 소개에 그치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서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다.

일단 특별한 비법을 생각 하신다면 빌려보시는 것이 좋을듯...

책에서도 비법을 "단순한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꾸준히 계속적으로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라는 이야기로 끝맺고 있다.

이는 제 사견이므로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생각 하실 수도 있습니다...

 

s******8 2008.06.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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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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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처드 데니스와 윌리엄 에크하르트라는 전설적인 트레이더들 사이의 해묵은 논쟁꺼리인 '시장에 대한 모든 것은 교육이 가능한가?'라는 명제에 대한 실증적 실험 즉, 일단의 지원자들인 '터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들에 대한 진실과 그들을 둘러싼 수많은 억측과 오해에 대해 비교적 소상히 밝히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을만 한 책이다.   금융시장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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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처드 데니스와 윌리엄 에크하르트라는 전설적인 트레이더들 사이의 해묵은 논쟁꺼리인 '시장에 대한 모든 것은 교육이 가능한가?'라는 명제에 대한 실증적 실험 즉, 일단의 지원자들인 '터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들에 대한 진실과 그들을 둘러싼 수많은 억측과 오해에 대해 비교적 소상히 밝히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을만 한 책이다.

 

금융시장의 역사 혹은 추세매매와 시스템 트레이딩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당신이 워렌 버핏처럼 될 수는 없어도 리차드 데니스처럼 매매할 수는 있다'는 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것을 권한다.

 

약 10년 전 '터틀' 중 한 명인 얼 키퍼가 모 증권회사와 투신운용사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세매매에 대해 교육한 것을 인연으로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을수도 있었으나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당시 다수는 아니라하더라도 추세매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인물들이 한국의 금융시장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한국판 터틀'이야기를 책으로 접할 수 있다면 더욱 기쁠 것 같다.

 

 

인상깊은 구절

 

p.84 ... 일부 트레이더는 매우 똑똑하지만 일부는 그렇지 않다. 또한 똑똑하긴해도 트레이더로서는 엉망인 경우도 많이 있다. 평균적인 수준의 지능이면 충분하다. 아니 지능을 넘어 감정적인 기질이 더 중요하다. 트레이딩은 최첨단의 로켓 과학이 아니다. 트레이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것은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

 

t******i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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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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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시 00분 ~ 10시 30분, 165~194p(29페이지)2) 터틀의 투자 전략 및 규칙을 지나 실제 트레이딩 과정에서 터틀 멤버들의 경험들을 설명하고 있다. 전혀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 꽤나 흥미로웠다. 이런 책이 있는 줄 이제야 알았다니....사실 정말 중요한 내용은 투자 철학과 전략 그리고 규칙이지만 이후 과정도 재미있었다. 이들의 전략은 90%가 실패하고 10%에서 엄청난 투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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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시 00분 ~ 10시 30분, 165~194p(29페이지)


2) 터틀의 투자 전략 및 규칙을 지나 실제 트레이딩 과정에서 터틀 멤버들의 경험들을 설명하고 있다. 전혀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 꽤나 흥미로웠다. 이런 책이 있는 줄 이제야 알았다니....

사실 정말 중요한 내용은 투자 철학과 전략 그리고 규칙이지만 이후 과정도 재미있었다. 이들의 전략은 90%가 실패하고 10%에서 엄청난 투자 수익을 얻는 방법이었다. 사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 과정을 절대 버텨내지 못한다. 리처드 데니스라는 인물이 그 방식으로 성공했고 그에 대한 절대적 신뢰가 있었기에 터틀들이 버텨낸 것이라 생각된다. 

 이후 터틀들 사이의 불화가 나오는 과정도 특이하다. 투자 성과대로 자산이 배분 되지 않고 특정인에게 몰아 주어 수입이 다르게 배분 되고 불화가 생기게 된 것이다. 이 후 어떻게 전개 될지 꽤 흥미진진하다.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s********7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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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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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에서는 자기 계발서지만 우리나라에서 과대 홍보해서 마치 투자기법서나 트레이더를 위한 책처럼 홍보되었지만, 모든측면에 고려해볼때 평이한 내용이었다.  주로 여기서는 효율적 시장이론(시장은 평등하고 수익률은 동일해진다)라는 이론을 반박한다. 자신의 철학에 따른 추세 따라하기 전략은 시장을 Beat할수 있는 수익을 가져다준다는 필자의 논지이다. 필요한 14일간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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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에서는 자기 계발서지만 우리나라에서 과대 홍보해서 마치 투자기법서나 트레이더를 위한 책처럼 홍보되었지만, 모든측면에 고려해볼때 평이한 내용이었다.

 주로 여기서는 효율적 시장이론(시장은 평등하고 수익률은 동일해진다)라는 이론을 반박한다. 자신의 철학에 따른 추세 따라하기 전략은 시장을 Beat할수 있는 수익을 가져다준다는 필자의 논지이다.

필요한 14일간의 수업을 받은 일반인들이 어떻게하면 전문적인 FM이나 인맥있는 기업 관련자들을 이길수 있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것은 일반인들에게도 주식을 포함한 , 제로섬인 파생상품에서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그러나, 아쉬운점은 구체적인 투자 철학 공개를 하지 않았고, 제시 리버모어와 같이 리처드 데니스 또한 끝에가선 좋지 않은 모습을 모여주므로서 위대한 투기자의 명성을 이어갔지만 사회적, 정치적 측면에서는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 아쉽다.

 나의 투자 철학 원리의 반을 추세 매매에 의존하지만, 나의 치명적인 약점을 보완해줄수 있는 책이었다고 본다.

평점 4.5

i******0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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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트레이딩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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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시 30분 ~ 6시 55분, 269~302o2) 2세대 터틀인 아브라함이 어린 나이에 어떻게 입문하고 성공했는지 간단히 묘사하고 있다. 글을 읽다보면 기본 규칙은 있지만 그것을 운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며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장기 실적은 완전히 갈리는 것 같다. 물론 그 것에는 운도 많은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보면 원칙대로 하는 것은 성공하지만 그 중간 장애물을 어떻게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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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시 30분 ~ 6시 55분, 269~302o


2) 2세대 터틀인 아브라함이 어린 나이에 어떻게 입문하고 성공했는지 간단히 묘사하고 있다. 글을 읽다보면 기본 규칙은 있지만 그것을 운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며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장기 실적은 완전히 갈리는 것 같다. 물론 그 것에는 운도 많은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보면 원칙대로 하는 것은 성공하지만 그 중간 장애물을 어떻게 넘어가느냐는 운과 개인 역량의 차이인 것이다.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s********7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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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트레이딩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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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시 10분~ 10시 40분, 251~272p2) 뒤쪽의 이야기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들이다. 터틀들은 평균회귀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특히 롱텀캐피탈에 대한 부분는 이론 자체가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에 실패했기 때문이었는데 마치 평균회귀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터틀의 방식도 리스크 관리가 안 되면 망하기는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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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시 10분~ 10시 40분, 251~272p

2) 뒤쪽의 이야기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들이다.
터틀들은 평균회귀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특히 롱텀캐피탈에 대한 부분는 이론 자체가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에 실패했기 때문이었는데 마치 평균회귀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터틀의 방식도 리스크 관리가 안 되면 망하기는 마찬가지다.
다만 2세대 터틀에 관한 얘기들은 좀 흥미가 있었다.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s********7 201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