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에 나와있으니 우리 아이도 먹네요.
" 책에 나와있으니 우리 아이도 먹네요." 내용보기
친구집에 식사 초대받아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책인데 5살된 친구아들이 반찬과 책에 나온 채소를 확인하며 먹는 모습이 어찌나 재미있고, 신기하던지... 친구말로는 햄에 고기에,야채는 보지도 않던 아이가 책에 그려진 채소를 보고 자기도 먹는다며 "어! 맛있네"하며 우쭐된다고 하기에...책을 좀 보았더니 너무 흔한 채소 아닌가하고 생각했는데, 늘 우리가 먹는 중요한 채소를 어
" 책에 나와있으니 우리 아이도 먹네요." 내용보기

친구집에 식사 초대받아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책인데

5살된 친구아들이 반찬과 책에 나온 채소를 확인하며 먹는 모습이 어찌나 재미있고, 신기하던지...

친구말로는 햄에 고기에,야채는 보지도 않던 아이가 책에 그려진 채소를 보고 자기도 먹는다며 "어! 맛있네"하며 우쭐된다고 하기에...책을 좀 보았더니

너무 흔한 채소 아닌가하고 생각했는데, 늘 우리가 먹는 중요한 채소를 어른인 나도다시 인식하게 하고, 채소나 토마토 같은것은 먹지 않으려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주기 좋고, 글도 읽어주는 사람이 엄마같아 좋으네요.울 아내도 아이들 먹는것 때문에 걱정하고 신경쓰는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울 아내는 처형한테 선물 한다고 하네요.처형 딸이 7살인데, 살도 많이 찌고 변비도 있어서 ,그집도 야채 먹어라!먹어라! 하던데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나 따뜻해서 정말 좋네요. 풍부한 정보가 많아 강력 추천 합니다.

 

 

 

 

j***8 2008.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좋아하는 채소..정말 아이가 좋아해요^^
"내가 좋아하는 채소..정말 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보기
웅진 씽크빅의 자매회사인 "호박꽃"에서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채소 도감이 나왔네요 . 내가 좋아하는..시리즈인데..동물원/과일/새/채소/가축/풀꽃/바다/동물/나무 등등 계속 출간되고 있대요. 어린 나이에는 실사보다는 세밀화고 좋다던데 큰아이때는 많이 못보고 지나쳤어요. 그런데 둘째한테는 이렇게 좋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도 좋네요. 물론 큰아이도
"내가 좋아하는 채소..정말 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보기

웅진 씽크빅의 자매회사인 "호박꽃"에서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채소 도감이 나왔네요 .

내가 좋아하는..시리즈인데..동물원/과일/새/채소/가축/풀꽃/바다/동물/나무 등등 계속 출간되고 있대요.

어린 나이에는 실사보다는 세밀화고 좋다던데 큰아이때는 많이 못보고 지나쳤어요.

그런데 둘째한테는 이렇게 좋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도 좋네요.

물론 큰아이도 함께 볼 수 있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나 여러 책에서 채소를 먹는게 좋다는 말들은 나오지만 이렇게

세밀화로 하나하나 집어주니까 무척이나 호기심있어하고..처음본 채소들을 보고는 신기해 하기도 합니다.



채소이름 ..영어이름..다른이름..먹는곳..제철....분류를 알 수 있어요.

제가 살았던 전라도에서는 무시라고 했었는데..^^오랬만에 다시 보는 단어라 반가웠어요^^

부추의 다른이름은..정구지/솔/졸/소풀....배추의 다른이름은 배차/배치/백채/숭

고구마의 다른이름은..고구매/고구미/감자/호감자...등이 있대요...친정아버지는 꼭 고구마를 감자라고 하시는데

그게 잘못부르시는게 아니고 고구마의 다른이름이었네요~^^



부추는 뿌리채 뽑아먹는게 아니고 살짝 베어내 먹는답니다..그러면 몇번이고 또 잘라 먹을 수 있어요.

하얀 부추꽃이 참 예쁘네요...날씨가 더워지면 꽃대가 올라오고 자잘한 희꽃들이 모여서 피어요 



무는 시원하고 달고 매워요. 날무를 먹고 나면 트림이 잘 나오고 방귀가 뿡뿡 나와요

무를 자주 먹으면 소화가 잘 되고 감기도 잘 안걸려요..

단무지는 무를 소금과 설탕에 절인건데 자장면같이 기름진 음식을 먹을때 곁들여 먹으면 소화가 잘 되요.

무,순무,총각무 사진이 함께 실려있네요.



빨갛게 익은 고추는 햇볕에 잘 말려서 곱게 빻아 고춧가루를 만들어요.

고춧가루는 안 들어가는데가 없는 양념이에요.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매콤해서 맛도 좋고,잘 상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김치처럼 오래 두고 먹는 반찬에는 고춧가루가 꼭 들어가요.

피망과 파프리카도 고추와 한 식구에요. 하지만 고추와 다르게 맵지 않고 달아요, 



이 책에 실린 채소들로 만든 음식들이 소개되고 있네요.  우리 몸에는 채소가 필요하답니다

맨 뒷페이지에는 잎이나 줄기로 먹는 채소/열매를 먹는 채소/뿌리를 먹는 채소/

비늘줄기나 덩이줄기를 먹는 채소/가 실려있어서..앞 페이지에서 배운 채소들을 다시한번 분류를 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에서 나는 채소 32종이 실려있어요.

언제 어느곳에서 가꾼 채소인지 그림 아래에 작은 글씨로 써 놓았어요.

 

어렸을때 흔히 봐왔던 채소들인데도 요즘 아이들은 볼 기회가 거의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수시로 먹고 즐겨먹는 채소들의 특징과 다르게 부르는 이름, 채소먹는 방법,채소가 크는 제철,등과 함께

세밀화로 편안한 느낌으로 아이가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채소의 특성과 함께 채소의 재미난 이야기들이 쏙쏙 이해를 돕네요.

외출해서 자장면을 시켜먹는데 단무지를 보자마자...책에서 배운 지식을 바로 알려주는 아들..

엄마,단무지는 무를 설탕과 소금으로 절인 식품이에요..깍두기처럼 무로 만든거에요..하며 먹네요^^

이 책 한권으로 32종의 채소를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가 아직도 잘  먹지않는 채소와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 좋았어요.

p****b 2009.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