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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어둠을 빛이라고 믿고 살아간다.
"어떤 사람들은 어둠을 빛이라고 믿고 살아간다." 내용보기
이야기는 페터라는 아이를 쫓아간다. 어른을 위한 동화가 많이 나와 있긴 하지만, 이처럼 잔잔한 울림을 주는 책은 찾기 어렵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꿈을 좇아 험한 세상으로 나온 페터가 운 좋게도 그의 운명을 알게 되고, 그가 꿈꾸던 빛의 세계에 도달하기 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간혹 아름답고 서정적인 삽화가 시기적절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완전한 몽환의 세계에 몰입
"어떤 사람들은 어둠을 빛이라고 믿고 살아간다." 내용보기

이야기는 페터라는 아이를 쫓아간다. 어른을 위한 동화가 많이 나와 있긴 하지만, 이처럼 잔잔한 울림을 주는 책은 찾기 어렵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꿈을 좇아 험한 세상으로 나온 페터가 운 좋게도 그의 운명을 알게 되고, 그가 꿈꾸던 빛의 세계에 도달하기 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간혹 아름답고 서정적인 삽화가 시기적절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완전한 몽환의 세계에 몰입하게 된다. 한시간이면 마치 여행하듯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결과에 얽매이는 운명론보다는, 페터가 겪는 그 과정을 즐기게 되고, 독자로 하여금 그동안 잊고 있었던 꿈을 상기시킨다. 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어둠을 빛이라고 믿으면서 살아간다’고 페터의 스승이 말했다. 수도승 베버와 마찬가지로 모두가 그곳에 도달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한번쯤 꿈을 찾아가는 길을 걸어본다. 가끔은 고래도 수면위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바라본다.

a*****a 200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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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것...
"꿈이라는 것..." 내용보기
자신만의 꿈을 가진... 자신만의 태양을 찾기 위해서 나서는 한 아이의 성장이야기입니다. 모든 사람이 좇는 태양.. 나의 태양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뜨겁고 열정으로 가득차 있는 태양... 사람은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쫓아갑니다. 마치 태양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것처럼.. 내 꿈이 비록 허황되었을지라도.. 내 꿈을 남들이 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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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꿈을 가진... 자신만의 태양을 찾기 위해서 나서는 한 아이의 성장이야기입니다. 모든 사람이 좇는 태양.. 나의 태양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뜨겁고 열정으로 가득차 있는 태양... 사람은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쫓아갑니다. 마치 태양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것처럼..

내 꿈이 비록 허황되었을지라도.. 내 꿈을 남들이 비웃을지라도... 내 꿈은 내 자신의 꿈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나를 지탱해주고, 나에게 힘을주고, 나의 활력소가 되어줍니다.

꿈을 잃지 않는 사람은 꿈을 좇아가는 사람은 그 스스로가 태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성장하는 과정... 그 과정을 함께 보내는 많은 사람들... 자신만의 꿈을 좇아가는 존재들이지만 주인공은 홀로 자신의 태양을 좇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이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나를 지탱하는 힘을 얻고... 그들과의 삶의 과정 속에서 태양을 향해나아가는 것입니다.

어른이 되어가면서 우리는 어린시절의 순수했지만 꿈을 향해 아무런 거리낌없이 다가가던 마음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성장하면서 일상에 지쳐서... 삶에 쫓겨서 내가 진정원하는 꿈... 나의 태양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요?

이 책에서는 쉽지 않은 이야기를... 인생에 대한 지헤의 이야기를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꿈을 꿀 수 있는 자는 빛을 발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 그 빛을 겉으로 뿜어내지 못하고 있을뿐이지요.

내 꿈은 결국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수도 있지만 결국 그 꿈을 향해나아가는 힘은 내 자신에게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꿈이라는 것을 꾸지만 그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좌절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걸어가다보면 어느정도에 와있을 때 꿈을 바라보면 눈 앞에 보이지 않을까요?

내 꿈을 향한 의지...를 이 책에서 다시금 새기기를 바랍니다.

k********6 200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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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좇는 아이]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
"[태양을 좇는 아이]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태양을 좇습니다.    태양,단 하나의 유일한 존재면서자신을 뜨겁게 불태우면 열정을 뿜어내는,그 빛을 발할 때 세상 구석구석에생명이 피어나고 온기로 가득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누구나 태양을 좇아 살아가는 해바라기와 같습니다.  태양을 좇는 일이 허황되다 쓸모 없다는 핀잔 속에서도,스스로의 꿈을 잃지 않는 사람들은그 나이에 상관 없이마음
"[태양을 좇는 아이]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태양을 좇습니다.

 

 태양,
단 하나의 유일한 존재면서
자신을 뜨겁게 불태우면 열정을 뿜어내는,
그 빛을 발할 때 세상 구석구석에
생명이 피어나고 온기로 가득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누구나 태양을 좇아 살아가는 해바라기와 같습니다.

 태양을 좇는 일이 허황되다 쓸모 없다는 핀잔 속에서도,
스스로의 꿈을 잃지 않는 사람들은
그 나이에 상관 없이
마음속 어린아이를 간직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책 첫 장을 넘겼을 때의 문구는
동화를 읽기 전부터 책을 덮은 지금까지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
 꿈꾸는 법을 잊지 않은 자라면
 누구나 빛을 발할 수 있다.

 

 

 주인공 페터가 성장하는 과정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늘 자식을 곁에 두고 싶지만 어른으로 떠나 보내야 하는 가족,
삶의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친구-슈테판, 베버, 비센, 브루노...-
(친구란 나이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같이하는 사람인 것이죠),
영혼을 함께 나누고픈 진정한 이성-루이제-,
빛으로 다가가는 데 손을 꼭 잡으며 힘이 되는 스승-토가나-,
참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이처럼 페터는 혼자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들과 호흡을 같이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한 사람의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삶이란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
어려움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대화로, 눈빛으로, 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말입니다.

 

 이 책은 거창한 철학책에나 나올 법한
인생에 대한 지혜를 아주 쉬운 말로 풀어서 얘기합니다.
 스승인 토고나가 페터에게 전하는 형식이 대부분인데,
메모해 두고 항상 음미해 볼 만한 구절도 참 많습니다.

 

 그 중 몇 개~

 

샤쿠하치 스승은 인생의 스승이 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샤쿠하치를 연주한다는 것은
인생의 숨결과 똑같기 때문이다.
삶에 대한 지혜가 깊으면 깊을수록
음악적인 재능도 깊어지는 법이지.
위대한 스승은 단순한 스승 그 이상이어야만 하고
깨달음을 얻어야 한단다.
완벽함으로 인도하는 빛을 밝혀주어야 하지.

 

 

                --------------------------


 

너를 만족시키는 것에 만족해라.
그리고 너를 행복하게 하는 것과 함께 행복하거라.
그러나 최고의 선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말거라.
최고의 선은 분명히 존재한다.
만일 네가 그것을 찾을 수 있다면
너는 모든 절망을 넘어서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완전한 선은
너에게 삶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눈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네가 최고의 선을 찾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한
너는 그것을 찾을 수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 대해 새삼 다시 고민해 보게 됩니다.
 좋은 스승이란 높은 수준의 지식만을 머릿속에 넣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식과 더불어, 아이가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옳은 길로 인도해주는 안내자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한스 크루파의 이름은 신문광고를 통해 처음 보았습니다.
그의 이름보다 먼저 띈 문구는 바로 헤르만 헤세였는데요.
그가 헤세에 버금가는 작가로 독일에서는 유명하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지 시험 삼아 가장 최근 작품인 '태양을 좇는 아이'를 구입했는데,
다 읽고 나서는 그의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영혼은 낙타의 속도로 움직인다'라는 말이
요즘에는 참 마음 깊이 와 닿습니다.

 방향도 없이 몰아쳐 대는 채찍질에 고통스러워하며
아무 데로나 앞으로만 달려갈 게 아니라
 내 영혼을 살찌우는 데 내 시간을 좀 더 할애해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해야 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곱씹어 봅니다.


꿈꾸는 법을 잊지 않은 자라면 누구나 빛을 발할 수 있다......

j********1 200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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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왜 사느냐.'의 질문
"나에게 '왜 사느냐.'의 질문" 내용보기
이 책은 오랜만에 읽은 마음 잔잔해지는 책이었다.주인공인 페터의 영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용기있게 행동하는 그 순수한 모습이 좋았고, 그런 페터가 여행에서 처음 만난 친절한 동반자 슈테판의 배려심 깊은 모습이 편안했으며, 위대한 스승 토가나와 비센의 맑고 깊은 그 언행에 감명받았다.이 책은 이런 책이다. 마치 짧은 시간 다른 수수함이 가득한 세게를 여행다녀온 듯한 느낌..
"나에게 '왜 사느냐.'의 질문" 내용보기

이 책은 오랜만에 읽은 마음 잔잔해지는 책이었다.
주인공인 페터의 영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용기있게 행동하는 그 순수한 모습이 좋았고, 그런 페터가 여행에서 처음 만난 친절한 동반자 슈테판의 배려심 깊은 모습이 편안했으며, 위대한 스승 토가나와 비센의 맑고 깊은 그 언행에 감명받았다.
이 책은 이런 책이다. 마치 짧은 시간 다른 수수함이 가득한 세게를 여행다녀온 듯한 느낌...
처음에도 물론 그 제목과 책 커버가 너무 마음에 들어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더 나를 책 내용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그래서 반나절도 안되어 이 책에 몰입되어 책을 다 읽어 버렸다.
태양을 좇는 아이는 어떻게 보면 태양이 아닌 자기 자신이 가진 영혼의 빛을 좇는 아이라고 할 수 있다.
페터는 그 빛을 샤쿠하치를 통해 발견했지만 책은 그 빛을 발견하는 방법이 하나만은 아님을 가르쳐 준다.
최근에 매우 많은 삶의 지침서들이 나와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책들을 사서 본다.
바로 이 책의 옮긴이가 말한 것 처럼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많은 책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왜 사느냐.'에 대해서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보게 한다.
결과 지상주의로 방법을 찾기에만 급급해 있는 현재의 사람들에게 행복해 지기 위해 더 필요한 것은 '어떻게 사느냐.'가 아닌 '왜 사느냐.'가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은은 동양적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맨 처음 '떠오르는 태양의 나라'라는 단어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단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고요한 아침의 나라 한국'이었다.
여기에다 페터의 고향은 가난한 산골마을이며, 토가나의 집 근처에는 대나무숲이 있다.
거기에 자연을 더불어 사는 삶의 모습들은 왠지 동양적 분위기에 서양의 모습을 가미한 듯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이 책은 도시와 시골을 비교하며, 도시의 모습을 비판하고 있다.
그런데 그 비판하는 내용을 보면 현재와 너무 비슷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웃인데도 서로에게 관심이 없고, 범죄가 빈번한 삭막한 그런 도시 말이다.
그리고 자유와 사랑에 관한 토가나와 비센의 이야기, 역사 공부에 관한 논쟁은 많은 시사점을 준다.
현재의 사람들은 대부분 안정을 추구하며,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얽매여 자유를 포기하고는 스스로 합리화 시켜 만족하고는 한다.
그러나 토가나는 그 모습을 안타까워 한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 페터가 루이제와 처음 만나는 장면이었다. 너무도 순수하게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며, 이끌리는 대로 행동하다 아쉽게 이별하는 장면은 마지막의 재회 장면을 통해 클라이막스를 맞는다.

마치 읽고 나면 어린 시절의 그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간 듯한, 그러면서도 심오한 인생의 질문을 간직한 상태에서 마지막 책장을 덮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p********y 200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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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좇는 아이
"태양을 좇는 아이" 내용보기
영혼을 맑게 하는 글이다.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 꿈꾸는 법을 잊지 않은 자라면 누구나 빛을 발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라는 화두를 내게 던지는 시작한다. 책 첫 들머리의 머릿돌로 책을 손에 잡고 있는 내내 나의 머리와 가슴을 맴돈 한마디, 나도 하나의 작은 태양으로 존재하는가. 동화인양 시작하며 영혼의 가치와 삶의 깊이를 찾게 한다
"태양을 좇는 아이" 내용보기

영혼을 맑게 하는 글이다.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 꿈꾸는 법을 잊지 않은 자라면 누구나 빛을 발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라는 화두를 내게 던지는 시작한다. 책 첫 들머리의 머릿돌로 책을 손에 잡고 있는 내내 나의 머리와 가슴을 맴돈 한마디, 나도 하나의 작은 태양으로 존재하는가.

동화인양 시작하며 영혼의 가치와 삶의 깊이를 찾게 한다. 예전에 ‘쿠스코쿠스코’, ’키리쿠와 마녀‘라는 만화영화를 본 기억이 난다. 이 책과 비슷한 감흥을 느꼈던 것 같다. 글의 모든 대화들이 가슴깊이 새겨지는 ‘말씀’으로 각인되었다.

옮긴이는 말한다. 주인공 페터가 화려한 사회라는 외연과 그로인해 초라해진 내면의 불균형으로 잃어버린 중심 찾기라는 숙명적 과제를 타고 났다고. 그리고 음악을 통해 구도의 길을 가는 모습을 그린 것이라고.

철학적 대화들이 이어지지만 어렵게 다가오지 않고 친근하게 따뜻하게 다가왔으며 내 삶의 거름이 되어 주었다.

인간이 작은 태양일 수 있는 것은 삶의 가장 고귀한 보물인 최고의 선과 자유를 안정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내팽개쳐버리지 않을 때일 것이다. 그래야만 진정 사랑으로 충만할 수 있을 것이므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해라. 기대와 희망으로 너의 눈을 흐리게 하지 말라. 네가 갈망하는 모든 것을 잊어 버려라.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현제에 충실해라. 내가 꿈꾸고 바라는 것은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지 다른 곳에 있는 게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예고도 없이 전혀 뜻하지 않게 나타난다. 네가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면 말이다. 영혼의 깨달음과 마음의 평화에 대한 소망을 하늘에 외쳐보아라. 그리고 그 소망을 잊어라! 조바심 때문에 또다시 외치지는 말아라. 하늘이 너의 외침을 알아들었다고 해도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그러니 그것을 조급하게 기다리지 말라. 그냥 사는 것이다. 기다림은 인생을 헛되게 만든다. 인산이 기다린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인생은 하나의 길이지, 목표에 이르는 지점이 아니다. 사람들은 말한다. 인생은 짧은 길이라고. 그러나 그 길이 짧든 길든 너는 항상 네 자신에 충실해라. 그리고 머릿속에만 그리고 있는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서두르지 말라.”

“사랑은 비축할 수도, 쌓아 둘 수도, 숨길 수도 없는 것이지. 사랑은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로운 거야. 우리가 사랑의 자유로움을 존중하면, 사랑은 우리에게 행복, 기쁨, 충만함, 그리고 새로운 생명력을 선물할 걸세. 그러나 사랑의 자유를 무시하고 경멸한다면, 말하자면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새를 새장 속에 가두어 버리면, 고통과 조절, 그리고 커다란 슬픔을 받게 될 거란 말일세. 인간은 사랑의 새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을 참지 못할 정도로 사랑하기 때문에 새장에 가두어 버린다네.

“너는 지금껏 내가 만났던 사람 가운데 가장 훌륭한 청중이었다. 내 연주가 너를 도취하게 만든 것 못지않게 너도 나를 도취하게 만들었구나. 네가 선택한 보상 덕분에 우리 두 사람 모두 풍요로워졌구나.”

글을 읽으며 마음에 모두가 몸과 마음과 영혼을 안정되게 하는 양식 같은 말들이란 생각을 했다. 적다보니 노트가득이다. 그중에서 몇 개만 여기에 또 적어본다. 우리가 살며 서로가 서로를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세상이 돈이나 명예를 좇다 허망해 지거나 가난한 마음들로 허기지지 않고 얼마나 좋을까하는 어릴 적 꿈같은 생각도 함께 실어본다.

q*****2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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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구도의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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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은 따뜻하면서도 영혼이 맑은 이야기를 기대했었지요.그기대에 맞게 전반적인 이야기는 참 따뜻한 정감과 영혼을 맑게 해주는 카타르시즘이 있었습니다. 다만 맘에 걸리는 부분은 내용의 깊이와 이야기 흐름의 짜맞춤이 너무 정형화되어있다는것입니다.우연의 만남에도 이유가 너무 뻔히 드러나며 그 뻔한 이유로 만나 한인간의 구도를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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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은 따뜻하면서도 영혼이 맑은 이야기를 기대했었지요.
그기대에 맞게 전반적인 이야기는 참 따뜻한 정감과 영혼을 맑게 해주는 카타르시즘이 있었습니다.

다만 맘에 걸리는 부분은 내용의 깊이와 이야기 흐름의 짜맞춤이 너무 정형화되어있다는것입니다.
우연의 만남에도 이유가 너무 뻔히 드러나며 그 뻔한 이유로 만나 한인간의 구도를 돕는 내용...
왠지 너무나 이야기의 흐름을 쉽게 만들어 버려 그게 아쉬웠습니다.
조금은 잔가지같지만 많은 군상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 그런것들이 인생의 또다른 모습으로 다가와 삶을 이야기하는 철학의 깊이를 더해줄텐데 그저 한인간이 최고정상에 이르게 하는 목적으로만 글을 써내려가 왠지 몬가 2%로 부족한 느낌을 받게 했답니다.
내가 너무 많이 기대하고 책을 받아들여서 그럴까..
왠지 아쉬움을 남게 하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페터가 토가나 선생님과의 수련의 과정은 너무나 감동이 있어 책을 받아든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이야기의 중심은 페터라는 소년의 성장과정을 다루었습니다.
페터가 태어난 곳은 그저 삶에 안주하여 주어진 환경에 적응해가며 사는것이 유일한 삶의 방식이였답니다.
하지만 페터는 그런 삶을 도저히 지낼 수 가 없어 언제나 고민하고 생각이 많은 아이로 그러니까 게으른 아이로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이 부모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아이로 밖에 보이지 않았답니다.
페터는 원래 그곳에 맞지않은 아이였음을 페터가 태어날때부터 에언이 되어있었어요.
예언가가 예언했듯이 페터는 몽상가로 자라나 13살 생일에 이마을을 떠나게 되어있었답니다.

그렇게 페터는 13살 생일날 부모과 형의 선물...그리고 예언가가 준 아물렛(부적)을 지닌 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여행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속에서 페터는 카투카를 연주하는 음악방랑가 슈테판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슈페탄이 아물렛속의 쪽지글을 읽고 페터가 전설의 샤쿠하치 연주가 토가나 선생님을 만나야 된다는것을 알게되지요.
토가나 선생님은 유일하게 제자를 한명만 가르쳐 후세에 남기는 그런 분이였답니다.
이이야기만으로도 페터가 토가나 선생님의 유일한 제자가 될거라는 걸 알게 됩니다.

슈테판의 도움으로 여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여행에서 만난 슬픔으로 말을 잃은 아름다운 소녀 루이제에게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이사랑 또한 페터의 인생를 더욱 승화시키는 구도의 하나처럼 느껴집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다시 오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루이제에게 하고 페터는 또다시 토가나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여행을 합니다.

멀고 먼 여행속에서 슈테판과 페터는 산적을 만나 목숨을 잃을뻔하지만 슈테판의 카투카연주로 목숨을 구하고 또다시 수도원에서 만난 토가나 예비제자였던 베버를 만나 토카나 선생님을 만나러 갈 수 있게 됩니다.
이 베버와의 만남은 더욱더 토카나 선생님에 대한 외경심을 불러일으키며 더욱더 토카나선생님을 만나 샤쿠하치를 배우고 싶어지게 하죠..

드디어 토카나 선생님을 만납니다.
토카나와 페터는 운명의 만남을 직시하며 서로에게 끌리게 되죠..
그렇지만 토카나 선생님은 이전의 예비제자들에게 했듯이 모든 절차를 밟게하여 페터의 능력을 알게 되고 자신의 유일한 제자가 될수 있음을 너무나 기뻐합니다.
이제껏 기다렸던 제자였던 것이죠..
더불어 토카나 선생님과 함께 지내는 비센이라는 사람은 아주 유명한 철학자요 교육자였지만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가식적인지를 토카나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깨닫고 그의 곁에서 그를 보필하며 지냅니다.
비센에게 페터는 글을 배우고, 이세상의 많은 지식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그와함께 토카나 선생님에게는 샤쿠하치와 더불어 인생의 구도의 길을 걸으며 인생의 완성을 이루는 법을 배웁니다.

많은 시간을 거스르며 대나무숲의 진실인 샤쿠하치의 대가에 오르며 인생의 구도의 길을 마무리하게 되지요..
이 구도의시간속에서 토카나와 페터의 이야기..
비센과 페터의 이야기..
그리고 모든 삶을 통달한 토카나와 비센의 이야기들이 너무나 철학적이면서도 생활속의 진리를 깨닫게 하는 내용들이 많아 곱씹게 합니다.
이부분들은 마치 철학서를 옮겨놓은듯하지만 너무나 편하게 풀어놓아 그렇게 어렵지않게 받아들여집니다.
이전의 여행은 이야기들을 쓰기위한 과정에 불과함을 느끼게 한답니다.

이런 구도의 끝에서 페터는 자신의 삶을 완성할 루이제를 만나러 떠납니다.
사랑을 찾음으로 인생의 모든 조각이 완성됨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이런 결말 또한 왠지 아쉽습니다.
페터가 샤쿠하치의 대가가 되어 어떠한 삶을 살아갈지 그런 언급이 없어요.
마지막 부분을 읽으며 어....하는 아쉬움으로 책을 덮었습니다.
정말 이책...
몬가 아쉬워하며 재미를 들였다 싶으니 끝을 맺어버리네요..
이책처럼 처음과 결말이 못내 아쉬웠던 책도 오랜만이네요..ㅋㅋㅋ
하지만 읽는 내내 맘 따뜻했으면 조금은 내삶을 돌아보게 한 책이였습니다. 



 

l***2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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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좇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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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의 자취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열세 살의 페터에게 아버지가 전해주는 영혼에 신이 깃든 예언자 라이너의 예언을 알려주며 소설은 시작된다.지혜를 알려주고 삶의 진리를 일깨우는 철학동화이자 구도소설이다.예전에 읽었던 <연금술사>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책의 장마다 메모하고 싶은 글들이 많았다.대나무로 만든 피리인 샤쿠하치의 대가인 토가나에게 샤쿠하치를 배우고자
"태양을 좇는 아이" 내용보기
진정한 삶의 자취를 찾아 떠나고 싶은 열세 살의 페터에게
아버지가 전해주는 영혼에 신이 깃든 예언자 라이너의 예언을 알려주며
소설은 시작된다.
지혜를 알려주고 삶의 진리를 일깨우는 철학동화이자 구도소설이다.
예전에 읽었던 <연금술사>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책의 장마다 메모하고 싶은 글들이 많았다.

대나무로 만든 피리인 샤쿠하치의 대가인 토가나에게 샤쿠하치를 배우고자 열망하는 페터와
스승으로서 일깨워줘야 하는 잠재된 빛이 있는 일생에 단 한명의 마음의 제자를 찾고 있는
스승 토가나와 페터의 만남은 운명이다. 
지혜롭고 영리해 모든 것을 스폰지처럼 받아들이는
페터의 모습에 스승은 흐뭇해 할 수 밖에 없다. 

책을 읽으며 마음에 들었던 구절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마음의 친구 슈테판이 꿈속에 나타나
슈테판이 찾고자 했던 행복과 내면의 평화를 찾지 못했다며 해답을 듣고 싶어하자
토가나 선생님이 해답을 줄거라며 페터가 하는 말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해라.
기대와 희망으로 너의 눈을 흐리게 하지 말라.
네가 갈망하는 모든 것을 잊어버려라.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현재에 충실해라.
내가 꿈꾸고 바라는 것은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지 다른 곳에 있는 게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예고도 없이 전혀 뜻하지 않게 나타난다.
네가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면 말이다.
영혼의 깨달음과 마음의 평화에 대한 소망을 하늘에 외쳐보아라.
그리고 그 소망을 잊어라!
조바심 때문에 또다시 외치지는 말아라.
하늘이 너의 외침을 알아들었다고 해도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그러니 그것을 조급하게 기다리지 말라.
그냥 사는 것이다. 기다림은 인생을 헛되게 만든다.
인간이 기다린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인생은 하나의 길이지. 목표에 이르는 지점이 아니다.
사람들은 말한다. 인생은 짧은 길이라고.
그러나 그 길이 짧든 길든 너는 항상 네 자신에 충실해라.
그리고 머릿속에만 그리고 있는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서두르지 말라.
                                                            ~~ p 193


내가 읽고 아이에게 읽혀주고 싶은데
아이가 과연 이해할까 싶다.
재미없다고 한쪽으로 던져놓지나 않을까.
아이들보다는 어른을 위한 책인것 같다.
           
'한스 크루파'라는 작가의 이름을 들었던 적이 있었을까.
한번쯤은 듣지 않았을까 싶은데 책은 처음이다.
한 소년의 성장동화이자 철학동화인 이 책의 느낌 나름 괜찮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과 진정한 삶의 의미(가치)를 찾아가는 성장 동화이다
"꿈과 진정한 삶의 의미(가치)를 찾아가는 성장 동화이다" 내용보기
열세살의 주인공 페터의 꿈과 진정한 삶의 의미(가치)를 찾아가는 성장 동화이다. 성장동화라고 해서 한편의 아름다운 동화를 기대했다. 그러나, 왠지 동화라는 느낌보다는 사상과 철학적인 느낌이 강한 소설일 뿐이였다. 주인공이 어리다 뿐이지 내용적인 면에서 볼때면 몽환적이고 사색적이기도 하다. 인도의 어디쯤에 내가 떨어져 겪고 있는 (또는 꿈꾸는듯) 그런 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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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살의 주인공 페터의 꿈과 진정한 삶의 의미(가치)를 찾아가는 성장 동화이다.

성장동화라고 해서 한편의 아름다운 동화를 기대했다.

그러나, 왠지 동화라는 느낌보다는 사상과 철학적인 느낌이 강한 소설일 뿐이였다.

주인공이 어리다 뿐이지 내용적인 면에서 볼때면 몽환적이고 사색적이기도 하다.

인도의 어디쯤에 내가 떨어져 겪고 있는 (또는 꿈꾸는듯) 그런 일 같았다.

 

독일의 작가인 한스 크루파는 헤르만 헤세와 견주는 독일의 가장 사랑 받는 작가이면서 서양적 동화의 구도와 의미를 버리고 동양적 신비주의적 느낌이 강한 삶의 의미, 존재이유, 인간의 본질등 철학적인 문제들을 동화에 삽입시켜 동화가 동화로서 끝나지 않고 삶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고 느끼게 하는 동화인 <태양을 좇는 아이>를 만들어 냈다.

 

삶이 무료하기만한 페터.

그는 열세살이 되던 생일날에 가족 곁을 떠나 자신의 운명을 좇기로 결심한다.

여행을 시작하면서 처음 만난 카투나 연주자 슈테판을 만나 친구가 되어 여행을 함께한다.

사쿠하치 연주의 대가인 토가나 선생을 만나기 위해 여행중 페터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로 부터 페터는 조금씩 삶에 대해서, 예술에 대해서도 영향을 받고 가슴으로 터득해 간다.

페터의 여행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토가나 선생과의 만남 역시 운명적이였다.

너무나 순탄하기만한 페터의 여행과 인생들이 내용을 질을 떨어지게 한다고 느꼈다.

극적인 부분도 없으며, 어려움도, 난황도 절대 없다.

그저 순조롭게 또는 친절한 삶과 과정들이 기다릴뿐이다.

아무리 동화라지만, 너무나 친절하다 못해 다정한 이야기라 긴장감이 전혀 없다.

또, 조금 끝맺음이 급작스럽고 황당하긴 하다.

어쩌면 세속적인 어른이 되어버려 그렇게 느낄지도 모르지만.

 

동화라고 가볍게만 생각하고 읽다가 '앗!' 하는 순간 뒷통수를 한대 맞은 기분이다.

몽환적이면서 예쁜 그림에 동화적인 느낌들로 처름 읽을 때 방심을 했다가 점점 이야기가 나아감에 다소 철학적이고 동양적 분위가라 당황스러웠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에 동양적 철학이라 갑자기 페터와의 대화 하나하나가 어렵기만 했다.

페터가 좇던 태양과 의미를 생각하면서 나도 좇고 있는 태양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내가 진정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가하지만 당장은 떠오르지 않는다.

당연한 일이다. 지금껏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당장 떠오를리가 만무하다.

나의 내면은 아직 잠들어 있고, 지금 서서히 나를 깨우는 중이다.

l******8 2008.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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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좇는 아이는 동화처럼 잔잔하면서 인생에 대한 여러가지 진실들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수 많은 아르답고 가슴을 울리는 진리를 담은 구절들이 가득하다.. 한 장씩 읽다 보면 그러한 보물들을 찾을 수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조금씩 나의 정신이, 나의 생각이 자라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태양을 좇는 아이는 세상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는 패더가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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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좇는 아이는 동화처럼 잔잔하면서 인생에 대한 여러가지 진실들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수 많은 아르답고 가슴을 울리는 진리를 담은 구절들이 가득하다.. 한 장씩 읽다 보면 그러한 보물들을 찾을 수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조금씩 나의 정신이, 나의 생각이 자라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태양을 좇는 아이는 세상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는 패더가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세상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일들과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삶에 대한 진신들이다. 또한 동화처럼 세상의 어둡운 면보다 행복하고 밝은 면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세상을 아름답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 였다..또한 간간히 들어 있는 삽화는 그러한 느낌을 더 강조하고 있어 정말 어른을 위한 최고의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패더는 자신의 세상에 대한 동경을 사쿠하치를 통해서 실현한다. 이 책에는 여러번 꼽십어도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여러 구절들이 존재한다.

"사랑은 비축할 수도, 쌓아 둘 수도, 숨길 수도 없는 것이지. 사랑은 하늘을 나는 새처럼 자유로운 거야. 우리가 사랑의 자유로움을 존중한다면, 사랑은 우리에게 행복, 기쁨, 충만함, 그리고 새로운 생명력을 선물할 걸세. "

"모든 인간은 작은 태양이다. 헛된 생각과 두려움, 그리고 미로 속에서 빠져나와 자유로움에 이르는 순간 모든 인간은 빛을 발할 수 있다.

d*****7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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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순수함을 잃어버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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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자신은 이곳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믿고 있었고 자신의 꿈을 예언자를 통해 여행을 떠나는 기회를 더욱 빨리 이루어 질수 있었을 뿐 꿈을 향해 나가는 과정에서 친구를 만나고 ,도둑을 만나고 ,첫사랑을 만나면서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있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어떻게 선택하고 풀어 나가는 것은 자신의 목이다 꿈을 향해 끊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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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자신은 이곳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믿고 있었고

자신의 꿈을 예언자를 통해 여행을 떠나는 기회를 더욱 빨리 이루어 질수 있었을

뿐 꿈을 향해 나가는 과정에서 친구를 만나고 ,도둑을 만나고

,첫사랑을 만나면서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은 자신의 선택에 있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어떻게 선택하고 풀어 나가는 것은 자신의 목이다

꿈을 향해 끊임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린다는 것은

어렵고 두렵기도 하다.

예언자 라이너의 예언이 단순히 우연히 시작된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운명이라는 것은 꿈과 자신에 대한 믿음과 약속을 지키는 그 순간에 완성되어지는 것이다

무언가에 집착, 믿는다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에 관한 순수한 열정, 희망의 빛을 잊고 있다면 도달점에 도착한 순간 서서히 살아져 버리는 존재가 될 것이다.

꿈을 꾸기 시작하여 꿈에 어느 정도 와 있을때 그것을 계속해서

이끌어 주고 기다려 주고 인내하는 것은 충실함과 순수한 열정, 변화에 대한 자연스러운 기회를(그것에 발을 내디는 순간)갖는 것이다.

i***0 200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