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촛점책을 사려다 가격이 워낙에 저렴해서 시리즈로 된걸 모두 구입했거든요. 결과는 후회.... 차라리 원래 사려했던 촛점책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일단 동물들이 나오는건 좋은데 아가가 막상 만져보고 빨아보고 할만한 것이 별루 없어요. 그나마 좋아하는 것이 첫장의 병아리, 그리고 다른 곤충책의 딱정벌레 날개입니다. 그런데 딱정벌레 날개가 아가가 빨아먹으니까 지워지데요. 기겁을 하구서 더이상 못만지게 합니다. 헝겁책이라면 당연히 아기가 빨아먹고 할거라고 예상을 해야하는데 색이 빠지면 곤란하지요.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다른 헝겁책은 고가이지만 무독성이랑 아기가 먹어도 괜찮다는 증명서도 있고 실제로 아무리 빨아먹어도 색이 묻어나거나 빠지지는 않더라구요. 책을 만드시는 분들이라면 이정도는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 헝겊책을 소리도 나고 좋네요. 닭벼슬, 양털, 사슴뿔 등 만질 수 있고요. 무엇보다도 빨간색과 같은 원색이 많아서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볍고 아이가 맘에 들어해서 좋네요. 간단한 소개글도 있어어 부모님들이 읽어주면서 같이 만지작 거리면 헝겊에서 소리도 나서 좋아요. 글쎄요, 저로서는 헝겊책이 맍지 않아서 그런지 다른 것에 비해서 얼마나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우선 원색이 많아서 아이가 관심을 많이 가져서 좋네요. 다양한 동물과 페이지 수도 많아서 아이에게 선물로 줘도 좋을 듯 싶네요. 다만 아이가 자주 입에 물고 다닐려고 해서 손빨래를 자주 해줘야할 듯 싶고요. |
| 아기가 누워서도 책을 들고 노는데, 종이책은 떨어뜨리거나 긁힐까봐 항상 옆에서 봐 줘야 해서 헝겊책을 장만하게 됐어요. 표지는 꿀벌, 그리고 무당벌레, 애벌레, 딱정벌레, 나비, 거미, 잠자리, 달팽이, 파리 순으로 나와 있는데, 표지에서는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고, 각 곤충의 날개나 다리, 눈 등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촉감이 나거나 반짝이는 재질로 되어 있어요. 우리 아가가 7개월인데, 쭈욱 보여줬더니 딱정벌레의 반짝이는 파란 날개를 만지며 좋아하네요. 같은 출판사의 동물 나오는 헝겊책보다는 이걸 산 게 더 나은 거 같네요. 아기 손에 맞는 좀더 작은 사이즈였음 더 좋을 것 같고, 잠자리 날개가 산뜻한 재질로 깔끔하게 마감되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나름대로는 만족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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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헝겊책 시리즈가 여러개 있지만, 이 책은 먼저 출산해서 육아에 뛰어든 친구로부터 받은 선물이었답니다. 정사각형의 바스락거리는 조금은 큰 헝겊책입니다. 태어난지 얼마안된 아이에게는 크기면에서는 좀 클 거 같네요.
표지만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지만, 아이는 이 소리를 통해 흥미를 느끼고 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그밖에 만나는 육지동물들의 소리를 내면서 선명한 그림과 보여주면 아이가 참 좋아했답니다. 지금은 16개월이지만, 아직도 책장에서 이 헝겊책을 꺼내와서 보여달라고 내민답니다.
화려한 색감이 이 책의 장점인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밝고 다양한 색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봐요.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음메~ 소, 표지에 있는 삐약삐약 병아리, 꽥꽥 오리^^
돌 전 아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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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또한 <삐약삐약 병아리>와 같은 시리즈로 나와서 꼭 사고 싶었던 찰나에 구입하게 되었다. 크기도 같고 색감 또한 화려해서 실망을 주지 않는 책이었다.
<삐약삐약 병아리>와 같이 표지만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난다. 아이에게 보여주며 동물 소리를 내주었던 <삐약...> 과는 달리 이책은 곤충, 벌레여서 소리를 내주는데 사실 곤혹스러웠다. 꿀벌은 윙윙~ 파리는 왱왱~ 똥파리!~ 했다. 그밖에 무당벌레, 애벌레, 딱정벌레, 나비, 거미, 잠자리, 달팽이 등이 차례로 나온다.
역시 화려한 색감과 고금스런 느낌의 책이라는 점을 또 한번 느낀다.
이책 역시 16개월된 딸이 아직까지 잘 보는 책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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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삐약 병아리> 와 <보송보송 꿀벌> 과 함께 나온 시리즈며, 내가 세 권 중에 제일 마지막으로 구매한 책이다. 위 두 책이 육지의 생물인 점에 반해 <어슬렁 거북>은 바다속 친구들 이야기이다. 물고기, 고래, 게, 해마, 문어, 조개, 불가사리, 상어가 나온다.
이책 또한 표지가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서 아이 역시 좋아했다. 표지는 거북이인데, 거북이의 표현을 어슬렁 이라고 했다. 거북이는 무슨 소리를 내는지 모르니 의태어로 어슬렁 하면서 아이에게 읽어주었다.
이책 또한 화려한 색감과 선명한 그림으로 고급스런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16개월인 딸이 아직까지 잘 챙겨보는 책이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페이지마다 특징적인 촉감까지 느낄 수있도록 했어요. 애플비 꺼는 말이 필요없죠. 애플비의 책은 달라도 다르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매니아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뭔가 다르게 만들거든요. 아~이래서 맘들이 애플비를 좋아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삐약삐약 병아리와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는 애플비의 책이랍니다. 아이가 어디 외출할 때 꼭 챙기라고 저에게 건내주는 책이기도 해요. 언제나 어디서나 아이의 관심을 끌고 있는 우리 집 외출 필수품이랍니다. |
| 각 페이지마다 있는 바닷속 친구들...보면서, 만지면서, 들춰보면서 좋아해요. 페이지마다 특징적인 촉감까지 느낄 수있도록 했어요. 애플비 꺼는 말이 필요없죠. 애플비의 책은 달라도 다르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매니아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뭔가 다르게 만들거든요. 아~이래서 맘들이 애플비를 좋아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는 애플비의 책이예요. 아이가 어디 외출할 때 꼭 챙기라고 저에게 건내주는 책이기도 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모든 바닷속 친구들이 다 나와 있어서 어떤 동물이었는지 알아맞추기 놀이를 해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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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꿀벌--벌레 친구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첫 헝겁책!!!!
우리 둘째가 5개월이 되갈 무렵..나는 헝겁책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유모차를 끌고 서점으로 향했다. 서점엔 몇권의 헝겁책이 놓여져 있었다. 그런데 내 눈에 들어오는건 빨간 색을 띈 보송보송 꿀벌이었다. 우리 아들도 색상이 눈에 바로 들어와서 인지 계산도 하기전에 달라고 징징댄다. 뜯어 들려주었다. 그때부터 헝겁책과 우리아들은 친구가 되었다.우리 둘째의 첫 동화책이자 장난감이 된 것이다. 가지고 논다. 헝겁책을 계기로 책을 좋아하는 어린이로 자랄 것 같다.
애플비의 <보송보송 꿀벌>은 아이들이 잘 볼수 있도록 원색의 선명한 색상들을 사용했고, 첫페이지 에는 비닐이 들어있어 아이가 만지작 거릴때마다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난다. 우리 아들은 소리가 신 기한지 작은 손으로 조물락 조물락 거린다.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다. 그리고 곤충들 한마리 한마리 아기가 여러가지의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딱정벌레나 나비의 날개도 공단천으로 되어있어 아이가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고, 잠자리 날개 는 망사천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실제 잠자리와 흡사하게 보인다. 그리고 거미의 다리도 그림으로 그 려져 있는것이 아니라 줄로 다리를 표현해 놓아서 아이가 여러가지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애플비 헝겁책은 아이의 촉감 발달을 위해 정성껏 만들어져 있다.그리고 한 페이지마다 쓰여 있는 말들 도 너무 재미 있어서 읽어주면 우리 아들이 정말 좋아한다.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책을 접하는 천사같은 아이들에게 나는 애플비의 헝겁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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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전에 아이에게 촉감자극이나 색채자극에 헝겊책이 좋다고 해서 구매한 내친구 헝겊책 시리즈중 삐약삐약 병아리는 지금 두돌이 지난 지금 27개월 까지 너무나 좋아하는 헝겊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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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딸이 어릴때 병아리와 병아리 같은 노란색을 너무나 좋아해 이책만 사줬었는데 한두해 지나고 나보니 이 씨리즈를 다 접하게 해줄껄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네요.. 이책의 장점은 화려한 색채와 각 동물들을 표현한 촉감의 표현력력을 들수있겠네요..우리딸은 맨앞표지의 병아리를 제일 좋아하는데 저는 돼지의 꼬불꼬불한 꼬리를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늘렷다 줄였다 하는걸 넘 좋아한답니다..어른들도 재밌어 하는 애플비 헝겊책 삐약삐약 병아리~~대부분의 헝겊책들이 그림에만 치중되어 있는 반면 이책은 각 페이지마다 동물들의 이야기가 헝겊책치고는길게 있어 활용기간도 긴것 같아요.. 물론 청각도 생각해 부시럭 부시럭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동물들의 표현한 부분의 밖음질 처리도 완벽해서 몇년이 지났는데도 새것처럼 온전히 보존되어있어 아이들이 물고 빨고해도 전혀 걱정이 없답니다...
시간이 지나도 삐악이책의 사랑은 계속 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