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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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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서 무슨 이야기 일까? 했다. 모험 이야기인데 표지에는 단지 접시와 스푼과 돈이 있어서 무슨 내용인지 빨리 와   닿지는 않았다. 첫 페이지를 보면서 음~ 접시인 디시와 스푼의 모험이란 것을 알았다. 사물을 의인   화시켜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 엄마인 나는 조금 낯설었는데 듣는 아이들은 별   낯설지 않고 받아 들이는 것 같다. 레코드 음악에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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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면서 무슨 이야기 일까? 했다.



모험 이야기인데 표지에는 단지 접시와 스푼과 돈이 있어서 무슨 내용인지 빨리 와

 

닿지는 않았다.



첫 페이지를 보면서 음~ 접시인 디시와 스푼의 모험이란 것을 알았다. 사물을 의인

 

화시켜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 엄마인 나는 조금 낯설었는데 듣는 아이들은 별

 

낯설지 않고 받아 들이는 것 같다.



레코드 음악에 접시인 디시와 스푼은 일상에서 탈출(?)를 한다. 절별에서 뛰어내려

 

넓은 바다로 스푼은 디시가 멋진 곳으로 데려다 줄 것을 기대하며 모험을 한다. 둘

 

은 떠돌이 극단에서 쇼를 하면서, 뉴욕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시험해 보기로 한

 

다. 결과는 대성공!



그들은 금세 유명해졌다. 돈도 많이 벌었다.



그래서 자동차도 사고 여행도 다니고 보석도 모피도 마구마구 사들였다. 그리고 빈

 

털터리가 되었다.



돈이 필요해진 그들은 결국 돈을 빌리고 그 돈을 결국 갚지 못해서 살벌파들에게

 

협박을 당한다.



협박을 받은 디시와 스푼은 은행 강도가 되어 은행을 턴다. 그러나 금세 들통이 나

 

서 도망치다 디시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서 조각이 나 추방을 당하고 스푼은 스

 

물다섯 해을 감옥에 있다 나온다.



많은 시간 속에 세상은 변했고 갈 곳 없는 스푼은 중고 가게에서 디시를 만난다.

 

그리고 어디서 본 레코드에서 음악이 흐른다. 결국 그들은 그 음악과 함께 다시 세

 

상 밖으로 나온다.



디시와 스푼의 쇼! 쇼! 쇼! 물론 공짜로~



아이들이 책을 읽다 첫 페이지에서 본 레코드 그림을 마지막 페이지에서 발견하고

 

굉장히 좋아 했다. 왠지 또 다른 모험이 일어날 것 같은...



울 녀석들 다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쇼를 하고 돈을 벌고 살벌파에게 협박 당하

 

고 은행강도에 감옥을 까지 가는 과정을 굉장히 진지하게 스릴 있게 봐라 보는 것

 

같았다.



살벌파의 모습에는 숨까지 죽이면서...막연히 두려움이란 것을 아는 듯했다.



아이들에게는 조금 현실적으로 느껴지지 않겠지만 세상 밖으로의 모험이라서 인지

 

진지했다. 특히 악당에게서 괴롭힘을 당할 때는 무척 아쉬워했다.



돈이 많아져서 자동차도 사고 여행도 가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보석과 모피는 정작

 

모르겠다는 표정이였다.



울 녀석들은 돈이 많아지면 자신들은 닌텐도와 why 과학책를 외치며 엄마에게는 마

 

당이 넓은 집을 사주겠단다. 과연 누구를 위한 마당 넓은 집일까? ㅠㅠ 그래도 고

 

맙다.



 

h*********1 200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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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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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제목을 보면서, 두근두근?뭐가 두근두근이지?라는 의문을 가지고 본 책입니다..... 아들이 이 책제목을 읽오주는 바닥을 손바닥으로 치면서 두구두구를 외쳤습니다..... 두구두구는 뭔가 발표를 할때 들을수있는 북소리....^^* 그래서 더 재미있게 책읽기가 시작된 책입니다..... 특히 책속에 숨겨진 여러 가지 꼴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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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제목을 보면서, 두근두근?뭐가 두근두근이지?라는 의문을 가지고 본 책입니다.....

아들이 이 책제목을 읽오주는 바닥을 손바닥으로 치면서 두구두구를 외쳤습니다.....

두구두구는 뭔가 발표를 할때 들을수있는 북소리....^^*

그래서 더 재미있게 책읽기가 시작된 책입니다.....


특히 책속에 숨겨진 여러 가지 꼴라주기법과

언어적으로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멋지게 연결되어 아이들의 언어를 자연스레 확장시켜 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포인트는 영어와 관련이 있다는 점입니다...

영어의 첸트를 읊어가면서 읽을수 잇는 책이고,

디시와 스푼도 영어라서, 주방도구들을 영여러 관심가지게 하는 책입니다...

디시란 무엇일까? 스푼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아이와 함게 책을 읽었고,

나중에 책을 읽고나서,

디시가 무엇인것같니?

스푼은 무엇인것같았니?라고 질문하여....

자연스레 디시와 스푼도 알게 해준 책입니다...


도한 그림이 특이하네요....

만화같은 이미지는 아이들로하여금 친근감을 느끼게하고

친숙함을 자아내어 아이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여행....

어찌보면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주제일수도 있으나

읽을수록 아이들에게 인생이야기를 구수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책 속의 인생이야기를 정감있게 표현하였고

만화적인 이미지로 쉽게 접근하여 아이들에게 전해줍니다.....

읽을수록

 디시와 스푼의 기나긴 여정을 간접경험하고,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성장의 의미와

앞으로 다양하게 펼쳐질 아이들만의 인생을 이해하고

삶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한층 더 성숙한 하루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인생의 철학을 만화적인 이미지로 재미나게 풀어준 책입니다..




c*****k 200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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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와 스푼의 파란만장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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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톤의 그림으로 가득한 이 책은 독특하다.. 접시와 숟가락이 '디시'와 '스푼'이란 이름을 갖고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한다.. 그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는 자신을 주체 못해 길을 떠나고.. 뉴욕에 도착한 그들은 떠돌이 극단의 유명스타가 된다.. 그러다 또 다시 심한 낭비벽으로 인해 그들의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뀌어버리는..   어찌 보면, '스타되기'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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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톤의 그림으로 가득한 이 책은 독특하다..

접시와 숟가락이 '디시'와 '스푼'이란 이름을 갖고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한다..

그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는 자신을 주체 못해 길을 떠나고..

뉴욕에 도착한 그들은 떠돌이 극단의 유명스타가 된다..

그러다 또 다시 심한 낭비벽으로 인해 그들의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뀌어버리는..

 

어찌 보면, '스타되기' 를 꿈꾸는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듯도 보인다..

꿈을 갖고..

재능을 펼치되..

마구 낭비하지는 말라는 교훈을 담고 있달까?!

그렇게 그들의 청춘을 불태운 이들이 황혼에 접어들어..

그들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또 다시 음악을 들으며 길을 떠나는 모습이

어느 영화의 유명한 한 장면을 떠오르게도 한다^^

 

6살 내 아이는..

그림책에 가득 담겨있는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디시와 스푼의 여행을 함께 보았다..

디시와 스푼이 곡예를 하는 모습을 서커스를 보듯, 바라보고..

그들이 나쁜 짓을 할땐 그들의 그런 모습에 의문을 품기도 하고..

디시가 깨져버린 장면에선 함께 안타까워하면서..

또, 어느새 디시와 스푼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함꼐 길 떠나는 장면을 보면서 흐뭇해 하기도 하고..

 

인생의 한 모습을 들여다 본 느낌이랄까??

그림책을 보면서..

어느새 어떤 이의 삶 한자락을 본 느낌이었다^^

 

흔히 볼 수 있는 파스텔의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이 아닌,

어쩐지 서부의..  카우보이가 생각 나는 그림이랄까??

색다른.. 재미난 책이었다^^

s*****2 2008.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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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와 숟가락의 아슬아슬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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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부터 눈길을 '확' 사로 잡는 책이예요. 표지를 보면 접시와 숟가락을 현상수배범처럼 표현해 놓고 있어 웃음을 주고, 왜 그렇게 되었을까 호기심을 느끼게 만들죠. 역시 빨리 책장을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예요. 처음엔 디시와 스푼 이렇게 읽어 주다가 나중에는 접시와 숟가락으로 바꾸어서 읽어 주었어요. 아이에겐 그게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서요.   디시와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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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부터 눈길을 '확' 사로 잡는 책이예요. 표지를 보면 접시와 숟가락을 현상수배범처럼 표현해 놓고 있어 웃음을 주고, 왜 그렇게 되었을까 호기심을 느끼게 만들죠. 역시 빨리 책장을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예요. 처음엔 디시와 스푼 이렇게 읽어 주다가 나중에는 접시와 숟가락으로 바꾸어서 읽어 주었어요. 아이에겐 그게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서요.

 

디시와 스푼이 떠돌이 극단에서 멋진 활약을 하는 모습, 인기를 얻고 많은 돈을 벌다가 나중엔 사채까지 써야 하는 상황들을 보면서 마치 사람의 일상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단순히 즐거움을 주는 책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메세지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예요. 약간은 글과 그림이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지만 그런 이야기를 끌어가는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접시와 숟가락이고, 나쁜 쪽은 날카로운 칼로 표현되어 있어서 코믹스럽게 느껴지기도 해요.

 

두근두근 아슬아슬 스릴과 유머가 넘치는 디시와 스푼의 모험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줘요. 누구나 화려한 삶을 꿈꾸고, 한순간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그런 것을 이겨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과 실수를 하더라도 그것을 인정하고 반성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발판으로 삼으라고 말하고 있죠.

 

무엇보다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을 주는 존재는 바로 친구란 것을 느끼게 해줘요. 인디언 말로 친구는 '내 슬픔을 등에 짊어지고 가는 자'라는 말이 있듯이 기쁠때 웃어주는 많은 사람이 아니라 슬플때 그 아픔을 함께 짊어질 수 있는 한명의 친구가 더 소중한 것이니까요. 멋진 모험을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좌절했다가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것도 친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아요. 아이도 그런 아름다운 우정을 키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길 바래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의 그림책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늘 느끼는 것이지만 글을 읽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그 느낌과 내용을 잘 전달해 주는 이야기 책이 참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 함께 상상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그 과정이 즐거우니까요. 디시와 스푼의 아슬한 모험이 계속 펼쳐졌으면 좋겠네요.

p*******0 200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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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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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기전에 늘 하는게 있답니다. 바로 책겉표지를 보면서 이야기하기이지요 접시도 보이고, 스푼도 보이고, 돈도 보이고, 동물도 보이고... 어떤 모험 이야기가 시작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제가 너무 궁금해서 먼저 살짝 읽어봤지요   디시와 스푼은 떠돌이 극단에서 쇼를 하면서 뉴욕에 살아남을수 있는지 시험을 해보기로 합니다. 결과는 대 성공.. 우리는 금세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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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기전에 늘 하는게 있답니다.

바로 책겉표지를 보면서 이야기하기이지요

접시도 보이고, 스푼도 보이고, 돈도 보이고, 동물도 보이고...

어떤 모험 이야기가 시작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제가 너무 궁금해서 먼저 살짝 읽어봤지요

 

디시와 스푼은 떠돌이 극단에서 쇼를 하면서 뉴욕에 살아남을수 있는지

시험을 해보기로 합니다.

결과는 대 성공..

우리는 금세 유명해졌지요

멋진 자동차를 사서 여행을 다니고 보석 비싼 모피도 사고..

금세 빈털털이가 되고 말았지요

살벌한 녀석들이 돈을 꾸어주겠다고  접근을 해왔고 돈이 필요해서 ...

결국 빌린돈을 갚지 못하자 살벌파들은 디시를 꽁꽁묶고

겁을 주었지요

디시와 스푼은 은행을 털다가 현상수배 전단이 동네방네 붙었지요

꽁지빠지게 도망가다가 그만 디시는 돌부림에 넘어지고..

둘은 크게 다치고 붙잡혔지요

스푼은 철통 자물쇠로 잠긴 감방에 갇혀서 디시를 생각했고 스물다섯해가 흐른뒤 감옥에서 나왔지요

세상이 바뀌었어요

외롭고 늙고 병든 나를 누가 반겨줄까?

골동품가게가 눈에 띄었어요

어디선가 흐느끼는 소리..

그곳에서 디시를 만났답니다.

낡은 전축에서 나오는 소리. 옛날에 쇼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우리가 했던 쇼를 본사람은 없을거야

매일밤 디시와 스푼의 쇼!! 쇼가 펼쳐집니다.

입장료는 꽁짜..

 

이책의 겉포지에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대상이라고 적혀있어요

영국도서관 협회1937년에 카네기 어워드를 먼저 만들어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어린이 문학가에게 상을 주었고 곧 1956년에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도 신설되어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도 시상을 시작하였다. 19세기 열국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트 그린어웨이의 이름을 딴 이 메달은 매년 영국에서 초판 발행된 그림책 작업을 한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상으로 한 상이라고 한다.

다른책들을 많이 읽어줬지만 이책은 유아의 책이긴 하지만 어른이 봐도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인것처럼 내 아이가 이책을 읽고 생각하는 폭이 더 넓은 아이로,,

마음이 자라는 아이로 커주었으면 하는 욕심을 내본다.

5살 시은이는 이책을 보면서 어린이집에서 만난 친구가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가끔 싸우면서도 먹을꺼 있으면 챙겨서 가지고 가는..

싸우면서도 그 친구가 좋다고 하네요

 

s***e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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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구즈에서 막튀어나온 디시와 스푼의 멋진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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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와 스푼이 둘이서 도망을?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디시는 볼이너 컵이랑 스푼은 포크랑 연결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달밝은 어는날밤 전축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면서 디시는 스푼과 함께 집에서 도망을 칩니다.그리고 그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잇는 책이네요.   여러가지 꼴라주기법과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는 여러가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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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와 스푼이 둘이서 도망을?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디시는 볼이너 컵이랑 스푼은 포크랑 연결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달밝은 어는날밤 전축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면서 디시는 스푼과 함께 집에서 도망을 칩니다.그리고 그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잇는 책이네요.  
여러가지 꼴라주기법과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멋진게 연결되어지는 책입니다.이책을 읽기전에 아마도 마더구즈의 라임동요를 알고 있다면 더욱 그 재미가 솔솔해지는 책입니다.
책속의 디시와 스푼은  [the cow jumped over the moon]또는 [Hey diddle, diddle,]
제목의 이라는 라임속이야기에 나오는 친구들입니다. 아주 유명한 친구들이지요.
이시는 여러 책들에서도 패런다임되는 있는데,
우리가 잘 아는 책으로는  우리아빠[my dad], 잘자 작은 토끼야.[Good night]이라는 책에서도 역시 패러디 되고 있어요.
이시를 주제로 한 그림으로 티셔츠나 여러가지 물건들도 많이 찾아 볼수 있을 정도입니다.
 
Hey diddle, diddle,
the cat and the fiddle,
the cow jumped
over the moon.
The little dog laughed
to see such sport,
and the dish ran away
with the spoon
 
라임에서 보시면 아겠지만 소가 달을 넘고 고양이는 바이올린을 켜고 개는 웃고 디시와 스푼을 달아난답니다.
서양사람들이라면 우리나라사람 곳감과 호랑이 알듯이 아는 이야기이지요.
 
도망칠때  나오는 옛노래란 바로  Hey diddle, diddle.이랍니다.^^
디시과 스푼은 도망쳐 뉴욕에 가지요.
여러가지 모험과 일들을 겪으면서 서커스해서 유명해지기도 하고
살벌파두목의 부하들에게 쫒기기도 한답니다. 결국 둘은 은행강도를 하다 감옥에 가지요..
여러가지 뉴욕의 시대의 변화까지 쫒아가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5살 아이가 좋아하는 게 신기할정도이지요.
아직은  이 이야기의 깊은 속까지 작은 다른 이야기들까지는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매번 읽을때마다 알아지는것이 많은 꼭 숨은 그림찾기의 매력을 갖추고 있은 그림책이랍니다.
이책의 묘미 중 하나는  옮기신 김향금님의 재미있는 글쏨씨를 들수있겠는데요..
이분의 옮김이 이렇게 재미나지 않다면 아마도 아이들이 그냥 치나쳐 버릴지도 몰랐거라는 생각이드네요.
책을 읽을 때 마다 아이의 웃음이 커지게 하는 책입니다.
 
라임한번 들어보세요.^^
Hey diddle, diddle, 영어독후활동파일 첨부되어있습니다.
j***a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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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철학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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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제목만 들어도 뭔가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이 시작될것만 같은 느낌이다. 첫장을 넘기니 예쁜 접시와 접시와 딱 어울리는 스푼이 나온다.. 어떤 모험이길래 두근 두근 아슬아슬할까??    아이들은 소꿉놀이에 재미를 들이면서 숟가락, 그릇, 접시, 포크등 식기류가 책속에 등장하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역시나~ 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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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아슬아슬 디시와 스푼의 모험 이야기...

제목만 들어도 뭔가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이 시작될것만 같은 느낌이다.

첫장을 넘기니 예쁜 접시와 접시와 딱 어울리는 스푼이 나온다..

어떤 모험이길래 두근 두근 아슬아슬할까?? 

 

아이들은 소꿉놀이에 재미를 들이면서 숟가락, 그릇, 접시, 포크등 식기류가 책속에

등장하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역시나~ 책을 보자마자 숟가락이다!!!  접시다!!! 하고 두녀석이 쫑알 쫑알 떠들어댄다.

 

 

 

디시와 스푼이 떠돌이 극단에서 쇼를 하면서 유명해지고 많은 돈을 벌게 되자

사치를 부리다가 금세 빈털터리가 되고만다.

돈이 없자 살벌한 녀석들이 돈을 꾸어주겠다고 접근해 왔고 돈이 없자 결국 돈을 빌려

쓰게 되었는데... 빌린 돈을 갚지 못하게 된다.

 

 

 

살벌파들에게 갖은 협박을 당하자 돈을 갚기 위해 은행을 털었지만

현상수배를 보고 도망가다가 둘다 잡혀 감방에 갇히게 된다.

 

 

 

스물 다섯해가 흐른뒤 감옥에서 나왔지만 갈곳 없고 반겨줄 곳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중고품 가게가 눈에 띄어 들어간다.

 

 

 

가게에 들어서자 흐느끼는 소리 그리고 낯익은 모습의 디시를 만나게 되었고

옛날 디시와 스푼이 했었던 쇼를 생각하며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된다.

 

 

 

 

책의 제목처럼 아이들과 책을 읽는 내내 디시와 스푼이 남의 일 같지 않게 걱정이

되었다.

아이들도 궁금한지 눈을 초롱 초롱하게 뜨고 책속에서 시선을 옮기지 않았다.

한권의 책속에 인생이 담겨져 있는것 같았고,

또 철학적 의미를 띠고 있는 책이기도 했다.

 

책의 내용과 그림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한편의 만화 영화를 보는 듯했고,

인생이란 무엇인가?? 하고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그런 철학적 의미의 책을 만나 아이들과 의미있는 책읽기 시간을

함께했다.  

 

 

 

a****0 200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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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 스푼, 포크, 나이프 등..등장 인물 요소에서 웃음, 우정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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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디시와 스푼을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에게는 생소한 케이트 그린어웨이 대상 수상작품이네요. 제목에서 부터 두근두근 아슬아슬...모험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디시와 스푼은 어느 날 밤 집을 나와 바닷물을 타고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뉴욕에 도착한 이들은 떠돌이 극단에서 쇼를 하면서 살았어요.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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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디시와 스푼을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에게는 생소한 케이트 그린어웨이 대상 수상작품이네요.

제목에서 부터 두근두근 아슬아슬...모험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디시와 스푼은 어느 날 밤 집을 나와 바닷물을 타고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뉴욕에 도착한 이들은 떠돌이 극단에서 쇼를 하면서 살았어요.

쇼는 성공하여 금세 유명해지고 많은 돈을 벌었어요.

디시와 스푼은 한껏 사치를 부려 금세 빈털터리가 되었어요.

나이프와 포크쇼에 밀려난 이들은 돈을 빌려쓰게 되었어요.

결국 빌린 돈을 갚지 못하자 살벌파(나이프, 포크, 망치 등등)는 디시를 인질로 잡고 겁을 주었어요.

디시와 스푼은 은행을 털었죠. 현상수배로 쫓기는 신세가 되었어요.

도망치다가 그만 디시는 뾰족 돌부리에 걸려 깨어지고 추방당하고 말았죠.

스푼은 감방에 갇히고 되었어요. 25년 후 석방된 스푼은 중고품 가게에서 디시와 다시 만났어요.

25년 후 다시 뭉친 그들은 디시와 스푼의 쇼!쇼!쑈!를 펼치게 되고 다시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어요.

 

6살 아이와 읽은 후 느낌을 적어 보게 했어요..

디시와 스푼이 함께 한 모험과 친구라는 의미가 크게 다가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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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와 스푼은 지금까지 친구였어요. 그 동안 신기한 눈으로 봤지요.

친구가 너무 좋울 때도 있지만 싫을때도 많이 있어요.

두리번 할때마다 친구는 언제나 내곁에 있어요.

하지만 친구는 항상 친한 것은 아니예요.

항상 좋은 친구지만 떠날 수도 있어요.

친한 친구는 서희와 수윤이예요.

친구와 하루를 어떻게 지낼까요. 놀러가고 함께 이야기 해요..

신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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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순서나 단어의 쓰임이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책을 읽은 후 자신의 느낌을

글로 표현하다는 것이 너무나 대견하네요.

디시와 스푼의 우정이 아이에게도 전해졌나 봅니다.

t*****6 2008.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특한 상상력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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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는 그저 신나고 유쾌한 모험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읽다보니 뭔가 심오한 뜻도 있고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이 들던 책이었네요. 디시와 스푼~!! 이름처럼 접시와 포크가 주인공이 되어서 이끌어 주는 이야기에요. 이것 자체만으로도 풍부한 상상력이 결합된 이야기라는 느낌이 확.옵니다. 모험을 떠난 디시와 스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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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는 그저 신나고 유쾌한 모험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읽다보니 뭔가 심오한 뜻도 있고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이 들던 책이었네요.

디시와 스푼~!!

이름처럼 접시와 포크가 주인공이 되어서 이끌어 주는 이야기에요.

이것 자체만으로도 풍부한 상상력이 결합된 이야기라는 느낌이 확.옵니다.

모험을 떠난 디시와 스푼은 뉴욕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극단에서 쇼를 하고 금새 많은

돈을 벌게 됩니다.  그러나 많은 돈을 벌다보니 사치를 하게 되고 결국에는 빈털털이가

되고 극단에서도 디시와 스푼대신 나이프와 포크가 쇼를 이끌게 되지요.^^

 

그리하여 들른 곳은 싼이자를 준다는 사채업자?

날카롭고 부리부리한 칼과 톱등에게 돈을 빌린 디시와 스푼~!!!

빌린 돈을 갚지 못하게 되자 협박까지 당하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는 우스우면서도 참 씁쓸하더군요.

사채업자에게 어쩔수 없이 돈을 빌리고도 고금리때문에 힘들어하고 심지어는

돈을 제대로 갚지 못한다고 폭행에 생명의 위협까지 받는 다니 말이에요

그런 현실의 모습을 그림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 두었네요.

암튼 어떻게든 위기를 넘기고 돈을 갚겠다고 약속한 디시와 스푼을 결국

큰일을 저지르고 말죠. 바로 은행 강도~!!!!!!!!

현상수배를 받게 되고 쫓기는 상황이 된 그들..

디시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조각이 나버리고 추방을 당하고

스푼을 감방에서 옥살이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세상밖으로 나온 스푼의 어깨가 너무나 푸욱 쳐져 있네요

어찌하다 죄를 짓게 되고 그 죄때문에 세상과 단절된 채 살다가 나오는 무수한 사람들~

아마 그 사람들에겐 세상이 밝고 희망차 보이진 않을 것 만 같네요.

다른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이고 희망이 넘치는데 자신은 그저 나이가 들어가고

죽는 과정만 기다리는 기분이 들지 않을지...

그런 우울한 기분의 스푼은 중고품 가게에 들르게 되고 그 곳에서 디시를 만나게 됩니다

볼품없고 초라해진 디시는 자신의 늙고 초라함에 서글퍼하게 되죠.

그러나 둘은 다시 힘을 내고 쇼를 하게 됩니다.

돈을 벌기 위함이 목적이 아닌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쇼를 말이죠. ^^

이 책의 특징이 디시와 스푼을 의인화 해서 표현하면서도 중간중간 그릇과 스푼의

위치를 익살스런 그림으로 보여주는 점이에요.

그리고 특히 그림을 빠뜨리지 말고 유심히 봐야 한답니다.

본문에서 미처 내용을 설명하지 않고 추려 놓은 것들이 그림만으로 설명이 되는 것이

많기 때문이죠.

그러니 그림을 보면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유심히 봐야 한답니다.^^

젊은 시절의 꿈과 희망...그리고 모험및 좌절..

그러나 다시 새로운 희망을 안고 모험을 하는 디시와 스푼의 모습에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는 멋진 책이네요.


s****e 200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