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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양식을 꾸리려다보니 어쩔수 없게 사용해야 하는 엑셀과 파워포인트.
이래저래 많은 책을 비교해 봤는데
간단하고 쉽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필요한 부분이 차례에 다 나와있어서
그때그때 사전처럼 찾아보기 좋네요.
저같은 초보이자 직장인에게 강추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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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실용적이며 단시간에 Excel과 Powerpoint로 작업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하루 안에 여기 실습 내용을 모두 완료할 수 있습니다. 매우 직관적이며, 쉽게 메뉴의 용도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 줍니다. 저자의 경험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특히 Excel의 경우 대단한 접근력을 보여주어 고급 기술인 Data Validation까지 단 하나의 실습으로 해결하는 센스(?)를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project deliverable들과 action item process 및 관련 detailed를 PPT에 담기 어려워 excel을 심히 고려중 이 책을 선택했는데, 3일동안 모든 실습을 끝내고 원하는 template을 만들어 내어 고객과 공유했습니다. 놀라운 성과입니다.
하지만 PowerPoint의 경우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몇 번 쓰던 사용자라면 정말 그냥 만화처럼 읽어나가면 알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완전 초보자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물론 모든 내용은 개인적으로 excel의 기술이 더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라 느껴지지만, 아래 두 가지 서적을 읽고 난 후라면 Presentation을 위한 mindset이든 skillset이든 이 책을 추천하지는 않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Mindset: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 그는 어떻게 청중을 설득하는가? Skillset: 맥킨지 발표의 기술, 맥킨지 차트의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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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많이 쓰는 실무 내용을 따라하기 식으로 구성하여 쉽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또 가격대비 고품질의 내용 구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다룬 책들은 많이 있지만 가격대비 어떤걸 골라야 할지 많이 고민됐었는데.. 나름 낮은 가격에 높은 품질의 내용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한 번씩 따라해보면 쉽게 기능을 익힐 수 있으며 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보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바로 따라하기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쉽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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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수업 교제라 구입을 하게되었는데 이 책의 무엇보다 큰 장점은 저 같은 초보자를 위해 칼라로 되어있는 점입니다 거기에다 한 부분 한 부분 다 그림과 글 설명으로돼어 있어 이해하기가 무척 빠름니다. 두번제로 좋은 점은 역시 총알배송입니다. 주문한지 만 24시간도 않되서 왔습니다. 예전 다른 곳에서 책을 구매했을 때는 제가 책 주문한걸 잊어버릴즘 왔었는데 말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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