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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시작 연령은 점점 낮아지고 있고 그에 따라 배우는 기간은 길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어릴적부터 영어를 접해 왔기에 듣고, 읽는 능력은 어느정도 갗추어 졌다. 하지만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듣고 읽는 능력 이외에 말하고 쓰는 훈련이 필요하다. 모국어를 배울때 역시 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써보고 받아 쓰기시험을 비롯해 일기쓰기, 독후 감상문등 작문 쓰기을 통해 점차 쓰기에 익숙해 지도록 교육한다.
영어 역시 '쓰기' 훈련을 많이 해 봄으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실력도 향상된다. 우리나라에선 영어를 학습하기 시작할 땐 말하기와 읽기로 시작해서 정작 쓰기가 필요한 시점에서는 학교 시험과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에 의해 문법이나 독해,어휘의 반복 학습만을 강조해 '쓰기'를 할 기회가 거의 없다.
가끔 방학 과제물로 영어일기 쓰기나 기행문, 편지글을 써야할 상황에선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심지어 편지글의 기본틀 마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상황에서 영어를 가르쳐야 할 부모나 전문가들 조차 어떤 방법으로 쓰기 교육을 시작해야 할지, 자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 있는지 난감했는데 "THIS IS WRITING " 이란 교재를 만나게 되어 행운이라 생각한다.
가장 필요한 자기 소개 부터 시작해서 가족, 친구를 비롯해 학교 생활, 취미 생활, 편지글, 일기등 생활에 꼭 필요한 쓰기 능력을 기를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구성하여 초보자라도 쉽게 배울수 있고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초급, 중급, 고급, 실전의 4단계로 구성되어있고 각 단계별로 2권의 책으로 나뉘어 글쓰기 기초에서 부터 차근 차근 학습하다 보면 어느새 몰라 보게 향상된 쓰기 실력을 느낄수 있다. 기본 적인 문법도 일기 쉽게 실전에 사용되는 글을 통해 학습하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배우기도 쉽다고 아이들도 이야기 하고 있고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흠잡을 곳이 없는 교재라 하겠다.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 할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이고 자세히 설명되었기에 쓰기가 부족한 대한민국 학생을 비롯하여 일반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