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의 흐름이 더욱 풍부해지고 나츠메의 내면이 더욱 섬세하게 그려졌어요 요괴들의 사연과 나츠메의 감정선이 잘 어우러져서 읽는 내내 몰입감이 높았어요 사람과 요괴의 경계가 더욱 흐려지는 점이 흥미롭네요 다음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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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인어이야기ㅠㅠㅠㅠㅠ 나츠메 우인장에는 요괴-인간 사이의 관계가 많이 나오는데 그 때마다 울고 싶으뮤ㅠㅠㅠㅠㅠ 다양한 연령대 성별이 나와서 넘 좋습니다...ㅠㅠㅠ 순수하게 인어님! 하는데 진짜... 그리고 그 때마다 언젠가 나츠메랑 야옹선생도....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역시 초반 나츠메 우인장 최고에요. 뒤도 재미있긴 하지만 전 이런 에피소드가 좋더라고요 |
| 나츠메 우인장 5권을 구매했다. 5권에선 나츠메가 같은 학교 타키 토오루와 아는 사이가 된다. 타키는 요괴를 볼 수 없는 사람이지만 진을 그려서 그 속에 들어온 요괴들을 본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무시무시한 요괴가 타키가 마지막으로 이름을 부른 13명의 인간을 잡아먹겠다는 저주를 받게 된다. 타키는 실수로 나츠메의 이름을 불렀고 모든 걸 털어놓으며 나츠메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츠메가 결국 요괴를 봉인시킨다. 타키라는 인물의 등장이 나쁘지 않은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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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만화라 할수 있네요 이번편에서는 주요 등장인물중 하나인 타키가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사용했던 요괴를 볼 수 있는 진 때문에 곤경에 빠졌고 그로인해 나츠메와 인연을 맺게 됩니다. 주인공 나츠메는 요괴를 보는 능력 때문에 어린시절부터 늘 짜돌림 당하는 외톨이였고 그런 삶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다가,후지와라 부부에게 맡겨지고 레이코의 유품인 우인장을 손에 넣게 되면서 여러 인간.요괴들과 인연을 맺게 되고 그 사이에서 여러가지 갈등을 경험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