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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몸이 안 좋다고 느끼다가 의사의 권유에 의해 건강검진 한다는 느낌으로 종합병원에 갔다가 암선고를, 그것도 2-3주밖에 안 남았다는 선고를 받고 병원 치료를 포기하고 남편과 가족들과 함께 기도한 뒤에 암이 다 나았다까지가 p60입니다.
그 뒤부터는 저자가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찾아 본 성경구절과 저자의 메모입니다.
어이가 없을 정도로 쉽게(?) 기적적으로 치유받았기에 실재로 병자에게 선물하기에는 좋겠지만 병자가 아니라면 약간은 실망할 수도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