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씨 팬으로서, 이 책도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역시나 좋은 예들이 많이 실려있었고 정말 다 같이 노력해서 대화로 인한 갈등과 오해를 풀었으면 싶었다.
상대방이 말할때 좀 더 맞장구를 쳐주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자.
부모부터가 자식의 이야기를 무시하고 안 들어주면, 그 아이가 커서 남의 이야기를 들어줄까?
나부터, 지금부터, 바로 내 주위에 있는 사람에게부터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