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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신화만 대표적으로 알았지 세계의 신화는 어떤것일까 무척 궁금했는데 신화는 창조에 관한 설화로 여러 현실적 존재하는 것이 어떤 형태나 자연현상으로 출현하여 정의내린거 같다.
우리나라에도 여러 신화가 존재하는데 특히 창조의 신화가 많은거 같다. 신화하면 그리스 신화만 생각했었는데 다른곳의 신화는 관심을 안두었던 거겠지.
어려서 부터 만화로 많이 접했던 그리스 신화 이제 눈을 넓혀 세계의 신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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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라면 으레 떠오르는 것들은 '올림포스의 가족'과 '신비롭다'일 것이다. 얼마전 올림포스의 가족과 관련된 환타지 책을 읽었는데 사실 신화에 별다른 지식이 없었던 나는 읽는 내내 그들의 이름과 그들이 다스린 지역에 대해 얼마나 헤매면서 읽었는지 모른다.이렇게 신화는 어느정도 알고 읽을때 그 재미를 제대로 느낄수 있지 않나 싶다. 처음 신화를 접할때는 헛갈고 재미없다가도 조금씩 알게 되면 신화와 관련이 있는 다 방면에서 그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아이들과 같이 'ALIVE MESEUM'을 갔었다. 그 곳에서 신들의 대화를 인간이 엿들을 수 있는 코너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신화는 미술감상에서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알고 있는 만큼 행복하다라는 말을 실감할수 있는 부분이 분명 있다. 이 책에서는 동서양 전체 지역마다 신화를 소개하고 있다. 신화이야기를 하다보면 그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알수 있는 것이 신화의 장점이다. 하지만 어찌보면 신화는 사실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것들 우리에게 낯선 상상들이라고 생각해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종종보았다. 그렇다면 신화가 없다고 한다면 과연 정말 우리가 과학적으로만 설명하지 못하는 많은 현상들을 어찌 설명하겠는가? 인간에게 종교가 있어서 힘이 되어주고 믿음을 가질수 있듯이 신화도 인간의 존재의 또다른 편현이 아닐까? 세계사와 곁들여서 받아들인다면 신화의 색다른 맛을 더 느낄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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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어 교양시리즈2.. 세계의신화 신화는 그저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를 만화책과 tv로밖의 몰으던 제가 세계의 신화를 보고 여러나라의 신화들을 두루접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책은 여러나라의 신화를 신들의 선과 악의역활,힘,창조등 다양한 흐름의 내용을 4단원으로 이루어져있다
창조신화,근원신화,신들의이야기,신화의영웅들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이집트신화, 중국신화,인도신화,토고신화..등 많은 나라의 신화이야기를 소개해주고 있다
이집트 신화에선 신의 아들인 아툼이 자신의 땀으로 많은 신들을 만들어내고 눈물로 인간을 만들었다고 한다
중간중간 읽다보면 신들도 우리네 인간들처럼 시기도 하는 부분이 있어 조금은 흥미롭고 간혹 잔인한 부분도 있다.
그리스의 새벽여신인 에오스는 트로이왕 티토노스사이에서 에티오피아의 왕 멤논을 낳지만 아킬레우스손에 죽는다 그가 죽은후 자주 많은 눈물을 흘려
그눈물이 아침이슬이 되었다는것, 새벽별의 아들도 금지되어 있는뿌리를 캐어 하늘에 하나의 구멍이나고 그것이 북극성이생겼다는 이야기등등...
조금은 생소하고 첨 접해보는 여러나라의 신화 이야기인지라 반복해서 읽다보면 그리스 로마신화 처럼 잼있을것 같다
읽는 중간부분에 ★아는 척하기 코너는 색다른 내용을 알려주네요 한권의 책으로 많은 신화를 접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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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교양서적 접해본다. (나도 교양이 좀더 쌓일려나? 하는 생각에 잠시 미소를,ㅎㅎ) 신화 ...... 신화는 종종 현실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들, 우리에게 낯선 상상들, 우리가 오래전에 극복해냈던 사회구조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준다. 신화 속에는 우리들에게 와 닿는 무언가가 있다. 어떤 아름다운 모습, 중요한 관념, 늘 대두되는 시사적인 문젯거리들, 그리움, 꿈, 신화 그 자체. 신화는 문화 세상을 설명하는 최초의 시도이며, 우리들 문화의 일부분이다. 더 이상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해서 부활절 토끼, 아더왕과 그의 기사들, 노아의 방주, 아름다운 헬레나를 물 속에 던져 버리지는 않는다. 용감한 기사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모두를 구해주었던 배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를 매료시키고 있다. 신화는 역사 수많은 고고학적 발굴품들보다 더 많이 과거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다. 왜냐하면 돌이나 그림, 조각들은 결국 신화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신화는 일반상식 신화를 모르는 사람은 예술과 문화에 관한 많은 것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신화는 매력적 영원히 한결같은 인간의 그리움, 꿈, 두려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신화는 인간들이 세상의 기본질서를 만들어 보고자 했음을 증명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그리스 로마신화, 북유럽신화, 外에 수많은 신화를 총제적으로 다루고 있다. *창조신화 *근원신화 *신들의 이야기 *신화의 영웅들 이야기....까지, (고대 마야신화, 게르만신화, 수메르, 이집트 신화, 중국신화, 인도신화, 오세아니아신화, 토고신화, 일본신화, 아일랜드신화,몽고신화,등,,수많은 신화들을 접해본다) 역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리스신화, 올림푸스, 일리어드 이야기는 몇번을 읽고 또 읽어도 흥미롭고 재미있다. 다소 생소한 듯한 신화 이야기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리스 신화처럼 많이 접하고 반복해서 읽다보면 친근하게 다가 오리라 믿는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잘 알려진 그리스 로마신화부터 다소 생소한 듯한 신화 이야기까지 총체적 구성까지 다 포함되어 있음에, 남들 다 아는 신화 이야기보다 남들이 모르는 신화를 접할 수 있음에 한층 더 교양을 쌓는다는 점이 특징이겠다. ***뉴질랜드이 원주민-마오리족- 나선 모양의 얼굴 문신으로 유명하다. *** 중간중간 "아는 척하기" 요점정리 눈에 쏙쏙 들어오게 해줘서 잘난척을 한번 해 봐야겠다. "아는 척하기에서 익힌 것,,,아는 척 해 봅니다." 엘과 엘리자베스 아랍인들과 히브리인들에게 엘은 신을 나타내는 일반적인 말이다. 그래서 그것은 많은 기독교 이름들 속에도 담겨있다. 엘리자베스(Elisabeth, 신에게 받쳐진 자),미하엘(Michael, 신과 같은자), 다니엘(Daniel, 신의 재판관), 라파엘(Raffael, 신의 의사), 가브리엘(Gabriel, 신의 힘)등의 이름이 그러하다. 신들의 왕 제우스의 여자 친구들 -바람둥이 제우스 NO~~~~~~~~~ 제우스는 몇몇의 여자들을 실제로 가졌을까? 그리스 신화에서는 서른한명을 들고 있다. 헤라, 가이아, 므네모시네, 에우뤼노메, 테미스, 데메테르, 페르세포네, 메티스, 디오네, 레토, 마이아, 세멜레, 다나에, 알크메네, 레다, 에우로페, 로, 엘렉트라, 셀레네, 타위게터, 엘라라, 니오베, 칼리스토, 에우뤼메두사, 안티오페, 라오다메이아, 프로토게네이아, 아이기나, 에우리오디아, 아익스, 플루토, 그 외에도 제우스가 하늘로 납치해 와서 신들의 음료 담담관으로 만든 트로이의 아름다운 왕자 가니메드(Ganymed)가 있다. 그런데 제우스의 형제인 포세이돈도 내보일 만한 서른 네 명의 여자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지는 않았다. 제우스는 황금 빗물로(다나에), 암피트리온의 모습으로(알크메네), 하얀 황소로(에우로파), 개미로(메우뤼메두사), 사티로스로(안티오페), 독수리로(세멜레와 가니메드), 백조로(레다) 변신하여 그의 연인들에게 다가갔다. 모네타 주노 모네타 신전에는 화폐창이 있었다. 여기에서 찍어내던 동전들을 모네타라고 불렀으며, 모네타가 기원이 되어 머니(money)라는 말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켈트족으로부터 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풍습은 강과 샘물의 신들에게 켈트족이 제물을 던지던 데서 유래한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트로이 전쟁이야기는 후니미니랑,,,너무 많이 읽었는데도 아직도 생생하다. 역시 트로이의 가장 용감한 영웅...아킬레우스,오딧세우스는,,,짱!!!!!! 우리 인간들은 추상적인 철학과 확실한 학문 세계를 다루기 위해 조심스럽게 신화를 더듬어 보았다. 어린애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진실이든 아니든 신화는 항상 이야기된다. 그것이 바로 신화의 매력이다. 다소생소했든 세계의 신화...........이 책 한권으로,,,더 깊은 교양을 쌓아본다. ![]() ***그리스이름,오이디푸스: 원래 '퉁퉁 부은 발' 이라는 뜻 그는 아이었을 때 두 발에 구멍을 뚫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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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어 교양시리즈 2권.. 한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는 내가 알고 있는 신화 뿐만아니라 생소한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져 있다.. 신화는 지어낸이야기라고 많이들 단정하지만 어쩜 지어내어진것이 아니라 있었던 일들이 미화되어진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인간의 꿈과 이상을 이야기로 만들어내면서 끊임없이 인간과 함께한 신화와 그속에 나오는 인물들이 실상이든 허구든 항상 옆에서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책은 창조신화, 근원신화, 신들의 이야기, 신화의 영웅들 이야기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인류의 탄생부분 부터 다루고 있다.. 바다와 땅, 그리고 많은 자연들을 대상으로 하여 인류가 탄생했다고 하는내용이 참으로 재미있었다 문맹이전의 세계를 우리가 알기는 어려우니 이런 신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것이 마땅한 일인데 정말 이런 일들이 일어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하지만 허구만을 담기에는 신화의 내용이 방대하여 일부는 정말 이런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로마와 그리스의 신화에서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이 헷갈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책의 내용에서 정리가 잘되어져있었다.. 아는척하기 코너가 있어서 새로운 내용을 접하는 좋은 글들이 많았다.. 상식적으로 알아야하는것도 있어서 눈여겨 볼만하였다..
신화는 우리들 생활과 문화의 일부분이다.. 글을 읽는동안 이런생각들이 내내 들었다.. 아름다운이야기와 용맹스러운 이야기들이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있으니 말이다.. 신화는 역사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역사의 한부분을 차지하는 예가 많다.. 아직까지 내려오는 많은 이야기들이 그걸 증명해주고 있다..
참으로 재미있게 많은신들과 신화를 만났다.. 그래서 더욱 많은 꿈을 꾸며 살아가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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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고대인의 사유나 표상이 반영된 신성한 이야기. 우주의 기원, 신이나 영웅의 사적(事績), 민족의 태고 때의 역사나 설화 따위가 주된 내용이며,내용에 따라 자연 신화와 인문(人文) 신화로 나뉘어진다고 정의를 하고 있다.
' 한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 '는 세계 모든 민족사에 기본이 되는 신성한 이야기, 우주 이야기 등 모든 신화를 한 권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아비투어 교양 시리즈 두번째로 출간 된 것으로 창조신화, 근원신화, 신들의 이야기, 신화의 영웅들 이야기 이렇게 크게 네 마당으로 나누어 설명을 하고 있다.
신화는 늘 무언가의 근원을 찾고 있으나, 동화나 전설과는 구분이 되고, 세상이나 혹은 인간의 근원일 수도 있으며, 종교의식과 사회 관습의 근원일 수도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누군가 내게 신화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을 할 수가 없었는데 어렴풋이나마 이제는 말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함께 읽어 본 신화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뿐이었던 내게 ' 한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 '는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고 있다. 모든 물질은 그 자체 속에 생명을 갖추고 있어서 생동한다고 하는 이론 즉 물활론(物活論, hylozoism)을 알게 해주었고, 카오스로 시작 된 창조신화의 내용을 깊이 있게 알게 해주었고 그 이외에도 신화속에 보여 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신화 책 몇 권을 읽고 신화 이야기를 말하는 것은 작은 나무 한 그루를 만져 보고 숲을 보았노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것 을 알게 해 준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고 신화 이야기를 나름대로 정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원순례에 지친 청소년들이 시험준비에만 신경을 쓸 것이 아니라 이런 교양서를 읽어 배경지식을 쌓는다면 학원순례를 많이 하지 않아도 공부를 좀 더 재미있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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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
신화라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로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저자가 내린 정의대로 말하자면 그것은 세상을 설명하는 최초의 시도들이라 했던 것처럼 인간들의 추상적인 철학과 확실한 학문 세계를 다루기 위해 조심스레 신화를 더듬어 보았다는 내용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렇듯 신화는 우리들 문화의 일부분이면서 그것은 어찌보면 거의 허구에 가깝지만 또 다른 시각에서는 당시에 있었던 역사적 사전에 대한 기록이 전해지기도 하기에 문자이전의 시대의 역사를 나름 추리할 수 있는 것은 고고학과 신화적 해석일 것이라는 짧은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그저 독서를 어느 한정된 분야에 이르는 것이 아닌 여러 분야의 내용을 접하면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주는 발판이기도 한 것이다. '한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는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아비투어 교양 시리즈 2로서 그간에 청소년들이 시험 위주의 독서에 편중 된 것을 보다 더 넓은 의미의 해석으로 인문외에 사회,과학등 새로운 장르별로 새롭게 시도한 산 지식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게다가 '세계의 신화'에서 주된 내용이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동, 서양의 신화를 보다 알기 쉽게 풀어 놓고 있음에 읽는 이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고 있다.여기서 그것은 고대인들의 독특한 역사 기록법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내게 주저없이 던져준다. 그것은 대개 우리는 역사의 기록을 객관에 가까운 방법을 사용했다면 고대인들은 그것과는 달리 주관이 깊게 개입되어 자신의 상상력을 가미하여 역사를 기록하여 서술했다는 것이다.그렇다,그 과정에서 탄생한 것이 신화가 아닐까 한다.실상 그것에 신이 등장하는 것은 허구에 가깝다 생각하지만 그리스 로마신화의 트로이전쟁 같은 경우는 또 하나의 역사적 기록이기에 그것이 직,간접적으로 그 시대의 역사를 표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그 표현의 재해석은 문명의 확산과 함께 그것의 역사가 민족과 역사를 넘어선 범 인류적 우주적 사고의 산물이라는 것으로도 정의 내릴 수 있다 여겨진다.그러한 이유에서 신화를 단순히 신의 이야기라 칭하는 것은 옳은 해석은 아니라는 견해이다.또한 신화에서의 신은 우리가 말하는 神 자체가 아닌 무생물 또는 현상에게 인격을 부여하는 역할을 했을지도 모를 일이다.게다가 현재의 지식으로는 설명이 불가능 한 것을 신이라는 초과학적인 것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였을거라 생각된다.
이 한 권의 책에 그 방대한 신화들을 담아 다시 새로운 눈으로 펼쳐보게 하는 매력을 지니되 다양한 지식에서의 접근성과 그간 이해에 있어 다소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을 상세한 내용과 부연설명등으로 인해 읽는 즐거움이 배를 더하고 있다.또한 '아는 척하기'코너는 짤막한 형태의 토막상식과 비슷한 정보를 담고 있어 나름 쉬어가며 되짚어 보는 시간적인 공간의 여유를 선사해 주고 있음이다.
진실이든 아니든 신화는 항상 얘기된다.그것이 바로 신화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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