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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큼 영어에 투자를 많이 하면서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나는 최재봉 선생님이 쓰신 책을 모두 읽었고 지금은 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애로우식으로 영어공부를 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의 다른 책들도 모두 읽고, 학원으로 나오시라 말하고 싶다. 동영상 강의를 들어도 좋지만 선생님의 강의는 항상 업그레이드 되고 새로운 것을 가르쳐주고자 하시기 때문에 한층 자극받을 수 있다.
애로우 잉글리시법이 공교육에 적용된다면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획기적인 바람이 불게 될 것이다. 좀 먼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나는 이 방법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
최재봉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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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잉글리시를 처음 소개해 준 사람은 직장 후배였다. 애로우 잉글리시를 한다고 하길래 애로 영화를 보면서 영어를 배우냐고 농담을 했던 것이 일년전의 일이다.
세권의 책이 먼저 나왔지만 생각해 보면 이 책이 가장 먼저 나왔어야 할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앞에서 나온 책들이 있기에 이 책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측면도 있다.
어쨌든 영어를 읽는데 또 이해하는데 있어서 반 이상을 담당할 수 있는 전치사에 관한 책이다.
약간은 이상한(?) 한글 번역보다는 그 전치사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게 해 주는 많은 예제들이 좋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방법론이 한 60%는 차지하는 것 같다. 나머지 40%는 각자가 해야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비롯하여 애로우 잉글리시는 이제까지 들어 본 방법론 중에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6개월 틈틈이 공부한 결과 영어를 쓰는 것이 두렵지 않다.
틀리든 맞든 상관없이 내지를 수 있는 영어를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어에 한이 맺혀있는 사람들이 많은 한국이기에 주변사람들에게 꼭 소개해주고 그리고 사주고 싶어하는 책이다.
다음 저서로 애로우잉글리시 팝송책이 나온다는데 역시 기대가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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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샀는데.. 역시나였습니다. 기존 에로우 잉글리쉬에서 책에서 지시하는 전치사의 내용과 다른게 전혀 없습니다..
물론 물어물어 가는 학습법에 전치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좋습니다만..
여기서 설명하는 전치사들로 영어로 된 책을 읽는다거나 스크립트를 일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은 절대..하지 마십시오.
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전치사가 of입니다. 여기서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것은?' 하고 넘어가는데..
이걸로 대상을 지칭하는 of with for on over to about 이런 전치사와의 차이 알 수 있을리 만무합니다.
전치사에 대한 다양하고도 연관성 있는 개념들을 제대로 잡고자 하시는 분들은 타 전치사 관련 서적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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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일색의 글을 보고, 조금은 황당함을 느끼지 않을수 없다.
물론 책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지나치게 과대 평가된 평을 보고 심히 우려를 느낀다.
책은 훌륭하다. 한번도 전치사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그러나 여기에 나와있는 내용만 가지고는 절대로 해석을 마스터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어려운 문장을 접해보면 좌절을 맛 볼것이다.
절대로 이것이 만능이 아님을 깨달을 것이다.
이 책에 있는 내용은 실로 해석 될수 있는 내용만 모아져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정말로 전치사를 알고 싶다면,
이책에서 한계를 느끼셨다면
꼮 [영어 전치사 연구] 이기동씨의 책을 사보시기 바란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전치사의 이야기가
정말 편협한 부분만 다루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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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도 좋고 리뷰도 좋아서 구입했더니, 본전 생각이 난다. 1시간 분량의 책이다. 전치사의 미묘한 느낌차이를 알고 싶어서 샀는데, 계속 주장하는 것은 직독직해식 해석방법에 대한 열거이다. 차례와 각 소단원의 앞장만봐도 충분할 것 같다. 전치사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보면 그나마 훈련이 될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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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생각을 180도 바꾸게만든책. 이 책에서 자자는 우리에게 획기적인 학습방법을 제시해 준다. 중학교때부터 배우기 시작한 영어는... 우리말식으로 풀이한 학습에 지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은 가히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주어를 해석하고 뒤에서 부터 끌고 오는 해석방법. 문장이 길어 지면 길어 질수록 힘들었는데.. 이 책에서 나온 문장들은 아무리 길어도 저자의 말대로만 따라한다면 쉽게 외울수 있다. 정말이지, 책을 읽는 내리.. 진작 이런식으로 영어를 배웠다면... 하는 생각이 끊이질 않는다. 또한 여지껏 배워왔던 학습에 너무 익숙한 지라,, 새로운 학습법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걸릴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말대로 연습만 조금 한다면.. 충분히 내 것으로 만들수 있어 보인다. 책 안에 있는 사진들에 대한 영어 해석은. 일부러 외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보고 쉽게 문장을 만들수 있다. 저자의 학습법이 담겨져 있는 책을 보고 나니, 저자의 다른 책들도 모두 읽고 싶은 욕심이 생기고, 새롭게 영어 학습을 시작해 보겠다는 의지가 생기게 된다. 이 책을 접하게 되는 순간! 충격과 함게 새로운 학습법에 매료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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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잘못된 영어독해법, 기존의 잘못된 전치사 이해를 완벽하게 바로잡은 책! 원어민처럼, 영어 어순 그대로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 이해해 나가는 방법! 이 방법이라면 바닥에 떨어진 우리나라 영어를 하늘높이 솟아오르게 할 것 같다. 310쪽에 달하는 분량이지만 사진기사를 이용한 공부법이라 누구나 하루만에 뚝딱할 수 있다.
사진과 그에 해당되는 문장이 20단어 이상되는 문장이 100문장이 넘는데 이 문장을 사진(이미지)으로 익히니까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기억이 되었다. 와~ 하루만에 100문장 이상을 외울 수 있다니 정말로 놀라운 방법, 책이다. 전치사 외에도 앞으로 이런 유형의 책이 많이 나와 우리나라의 비효율적인 영어교육법을 바로 잡고 개선해 나가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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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영어를 읽으면서 전치사를 깃점으로 문장을 통째로 저장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정말 고통스러웠지요. 그 저장고 속에 온 문장들이 뒤섞여 버리면서 원하는 읽기가 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애로우 잉글리시를 통해서 새로운 반전의 기회를 가집니다. 머릿속 저장고를 비우기 시작한거죠. 애로우 잉글리시 시리즈를 거의 다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전치사 바로잡기를 보면서 의식적으로 문장 속에 나타나는 전치사에 관심을 가지고 머릿속에서 그림을 그려가면서 화살 날아가듯이 넘어가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기합니다.
다만, 전치사 하나하나에 붙어있는 한글설명을 기억하지 않고 그림/동작으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영역을 확장하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애로우 잉글리시 정말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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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어수준 열기는 세계최고, 실력은 바닥권이라는 언론보도처럼
이 책을 읽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