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색깔을 찾아보자!
"나도 색깔을 찾아보자!" 내용보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완전한 세계시리즈 3탄이 나왔습니다. 물론 나오고 바로 샀지요.. 아무도 모르는 색깔에서는 아진이가 나옵니다. 3남매의 맏이. 아진이는 많은 환영을 보게 됩니다. 그 환영 중에서 아진이의 엄마도 등장하게 되죠. 더 놀라운건 아진이가 완전한 세계에서 너무 완전해진 탓에 브로치와 책만 돌아가고 아진이는 불완전한 세계로 가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
"나도 색깔을 찾아보자!" 내용보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완전한 세계시리즈 3탄이 나왔습니다.


물론 나오고 바로 샀지요..


아무도 모르는 색깔에서는 아진이가 나옵니다.


3남매의 맏이.


아진이는 많은 환영을 보게 됩니다.


그 환영 중에서 아진이의 엄마도 등장하게 되죠.


더 놀라운건 아진이가 완전한 세계에서 너무 완전해진 탓에 브로치와 책만 돌아가고 아진이는 불완전한 세계로 가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도 모르는 색을 찾는것이지요.


 


저는 아진이처럼 힘들더라도 아무도 모르는 무언가를 찾고 싶습니다.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완전한 세계로 가고싶은 것이지요.


가끔은 내가 살고있는, 이 불완전한 세계를 떠나 어딘가엔 있을 완전한 세계로 가고싶습니다.


완전한 세계에서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래서인지 이 책은 아로와 완전한 세계, 지팡이 경주보다 더 읽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주인공과 예기하며...


 


아진이는 아니겠지요.


자신은 불완전한 세계로 빨리 오고싶겠지요.


하지만 완전한 세계에서 그런 생각이 든 것은 다 황금의 여왕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당장 오고싶겠지요.


 


전 완전한 세계로 간다면 아진이처럼 색도 찾고 최초존재를 만나고 싶습니다.


다른 이야기를 읽을땐 안이랬는데 이책만 이상하게 그러네요.


아진이 처럼 가끔은 현실에서 벗어나 다른 세계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t********1 2008.06.06.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판타지 소설
"판타지 소설" 내용보기
읽는이 아진의 완전한 세계 모험<아무도 모르는 색깔>    지금으로부터 약 7년전 아진의 엄마가 돌아가시던 그 날,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열두 살 아진은 병원 도서관으로 숨어든다.  그 때 만난  『완전한 세계의 이야기』는 아진을 읽는이로 만들어 색채나라로 보낸다.색채나라로 간 아진은 읽는이로의 임무를 마치지만 불완전한 세계로 돌아가지 못한다.아진은 완전
"판타지 소설" 내용보기

읽는이 아진의 완전한 세계 모험<아무도 모르는 색깔>

 

 지금으로부터 약 7년전 아진의 엄마가 돌아가시던 그 날,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열두 살 아진은 병원 도서관으로 숨어든다.  그 때 만난  『완전한 세계의 이야기』는 아진을 읽는이로 만들어 색채나라로 보낸다.색채나라로 간 아진은 읽는이로의 임무를 마치지만 불완전한 세계로 돌아가지 못한다.아진은 완전한 세계를 지키고 불완전한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아무도 모르는 색깔을 찾는 모험을 떠난다.

 이 이야기, 아무도 모르는 색깔은 500쪽이 훌쩍 넘는 책이지만 겁먹지 말고 시간을 조금만 들이면 읽을 수 있을정도로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우리가 모르는 세계이기 때문에 호기심을 자극하고 판타지 소설 매니아라면 꼭 한번을 읽어야 할 정도로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다. 색채나라의 힘이 센 색과 힘이 없는 색에 대한 차별은 옛날 미국의 인종차별과 조선때의 남녀차별과도 일치되는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저희 아버지께서 추천을 해주셔서이다. 또한 이 책을 감명깊게 읽은 까닭은 이야기 구성이 치밀하고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해서이다.또한 한번 읽을 때와 다시 읽을때의 느낌이 달라서 더 재미있다.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타오르는 색은 얼음으로 녹이고 가라앉는 색은 물을 가르고 흐르는 색은 바람을 잡는다.” 수수께끼같은 짧은 시였다. 하그다는 시를 풀어냈다. 아진은 말끝을 흐렸다.돌아가면 , 엄마가 없을거야…. 아빠와 아현이와 아로와 나는 또 많이 울게 되겠지.그래도 씩씩하게 끝없는 가능성들을 믿으면서, 희망이었던 읽는이답게...

 이 책은 완전한 세계 이야기의 3번째 이야기로, 같이 읽으면 좋을 책은 같은 시리즈의 아로와 완전한 세계와 지팡이 경주다.

e****l 201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모르는 색깔]
"[아무도 모르는 색깔]" 내용보기
3.8538페이지, 20줄, 26자.완전한 세계 3부작의 마지막이랍니다. [지팡이 경주] 등에 살짝 비쳤던 아진이가 등장합니다. 아진 역시 12살에 읽는이로 완전한 세계에 갔다가 마음이 완전해지기 시작해서(왜 현실을 부정하는데 마음은 완전해질까요?) 책과 브로치는 불완전한 세계로 돌아왔지만 아진은 돌아오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더 여행을 해야 했고, 돌아오는 반대급부로 모든 것을 잊
"[아무도 모르는 색깔]" 내용보기

3.8

538페이지, 20줄, 26자.

완전한 세계 3부작의 마지막이랍니다. [지팡이 경주] 등에 살짝 비쳤던 아진이가 등장합니다. 아진 역시 12살에 읽는이로 완전한 세계에 갔다가 마음이 완전해지기 시작해서(왜 현실을 부정하는데 마음은 완전해질까요?) 책과 브로치는 불완전한 세계로 돌아왔지만 아진은 돌아오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더 여행을 해야 했고, 돌아오는 반대급부로 모든 것을 잊어야 했다는, 그러나 때가 되면 다시 기억도 되돌아오기로 했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진이 도착한 곳은 색채나라입니다. 아로보다 전인데 아로에게 그런 이야기가 전해진 적이 있었던가요?

책 제목은 말 그대로 '아무도 모르는 색깔'을 찾아내서 완전한 세계가 불완전해질 때 아진이 불완전한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설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시리즈 책들은 전부 지루한 듯하면서도 술술 넘어가는 게 특징입니다. 약간 늘어지면서 동시에 긴박하기도 하고.

110809-110809/110811

k****8 201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