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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이 책으로 제일 먼저 접하게 됐습니다. 같은 과 학우들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됐는데.. 저 같은 경우는 C 만을 다룰 줄 알았기에 자바문법면에서는 별 어려움이 없었지요.. 그러나, 객체의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 클릭하세요 자바2는 객체의 설명을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책의 단점이라고 하면, 클래스간의 상속관계에서는 중요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은듯 합니다. 그러나 클래스의 설명만큼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이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고로, 클래스간의 상속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자바 기초를 다루는 책은 프리랙사의 책이 괜찮더군요. 기본서 한 권보다는 최소 2권 이상으로 공부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별 4개의 의미는 클래스 상속관계때문에.. ㅎㅎ [인상깊은구절] 하나의 객체에 여러 개의 동기화 메서드가 있는 경우에도, 모니터는 하나만 존재를 한다. 따라서, 하나의 동기화 메서드가 쓰레드에 의해서 실행(모니터를 얻음)되고 있다면, 다른 동기화메서드를 호출하는 쓰레드도 대기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동기화 메서드 외의 일반적인 메서드는 모니터의 유무에 상관없이 회부 쓰레드에 의해 접근이 가능하다. |
| 좋은 책입니다. 기본 개념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JDK를 사용해서 프로그래밍하도록 구성해 놓았는데 상속과 같은 개념들도 이해하기 쉽게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에 관한 부분도 잘 되어 있지요. 초보의 경우에는 SWING에 관한 책을 따로 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따라하기 식 구성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만을 읽고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을 잡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단지, 사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본인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실제로 하나 진행해 보아야 감이 잡힐 것입니다. 그리고 실무에서는 JBuilder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 책으로 기본 개념을 익히고 볼랜드 JBuilder 팀에서 내놓은 책을 통해 JBuilder 사용법은 따로 익혀야 할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무척 잘 되었기에 언제 기회가 있으면 이 책에 대한 리뷰를 꼭 써야지 했는데 모처럼 지나가는 길에 들르게 되어 이렇게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
| 처음 자바를 학부 수업시간에 접한적이 있다. 너무 어렵게 배워서 자바를 멀리하게 되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다시 자바를 접하게 되었다. 입문서를 고르던 중에 클릭하세요 시리즈를 보게 되었다. 대략 알기로 이번 책이 4판정도 되는걸로 아는데 개정판이 많을 수록 좋은 책임은 분명하다. ^.^ 여러 벤치마킹에서 좋은 평도 있고 해서 고르게 되었는데 책의 편집상태도 좋고 이해를 돕기위한 그림도 많다. 부가적인 팁들도 있고... 자바를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에게 가장 알맞은 책인것 같다. 기초를 다지기 위해 여러 번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탈자와 그림이 맞지 않는 곳이 곳곳 보이고..(개정이 몇번 되었는데..아직도 많다. -_-;;) RMI와 네트워크 부분이 좀 부실하다. 여백등을 줄여서 좀더 내용을 보강한다면 자바 공인 교재로 손색이 없을 듯 싶다. |
| 이 책의 좋은점 먼저 초보자가 보기에 정말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책으로 공부를 하는데 당연히 저도 초보자죠!!!! 거의 막힘없이 나가는데 아주 좋은 책인듯 합니다....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은 이책을 먼저보고 좀더 고급의 책을 사시길 바랍니다. 둘째로 소스가 시디로 다 지원되니까 구지 자신이 직접 다 쓸필요없이 시디에서 가져온 다음에 결과를 출력할수도 있죠!!!! 그리고 책 표지나 글씨체가 눈에 보기에도 좋고 ^^ 여러가지에서 이책은 초보자 분께 강추입니다. 저자가 한국인이라서 번역본보단 이해도 쉽죠!!!! |
| c나 c++ 관련 서적보다 자바는 딱히 유명한 책이 없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이 바로 입문자에게 최적화된 책이라고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객체지향에 대한 개념부터, 자바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주변에서 누가 자바 뭘로 시작하냐고 한다면 제 전재산 걸고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바에 입문하려면 소설같은자바, 생각하는자바, 그리고 이 책 3권을 갖다두고 이 책을 기준으로 다른책을 참고해서 보신다면 기초는 탄탄히 다질 수 있을거란 생각입니다. 국내 서적보다 원서를 선호했지만 이 책에서 고정관념이 깨졌네요 ^^ |